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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 장학생 제임스 이씨한인단체 장학금을 받고 공부해 최고 권위의 의료기관으로 꼽히는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에 신경외과 레지던트로 당당히 합격한 한인이 있다.주인공은 제임스 이(한국명 승진·사진)...
08/28/2020

뉴스타 장학생 제임스 이씨

한인단체 장학금을 받고 공부해 최고 권위의 의료기관으로 꼽히는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에 신경외과 레지던트로 당당히 합격한 한인이 있다.

주인공은 제임스 이(한국명 승진·사진)씨다.
이씨는 뉴스타 장학재단 장학생으로 선정돼 큰 규모의 장학금을 받고 UCLA 의과대학원에서 공부를 하게 됐다.

뉴스타 부동산이 설립한 뉴스타 장학재단은 올해로 20년째 한인 학생들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총 80명에게 11만 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씨는 뉴스타가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3명의 의대생 중 1명이었다.
그는 우여곡절이 많은 대학생활을 겪었다. 1998년에 이민 온 뒤 UCLA에 진학해 프리메드 과정을 밟았지만,
신분과 경제적 문제로 의대 진학까지는 난관이 많았다.
그는 “어려울 때는 일주일 식비가 달랑 19달러였다. 허기질 때면 삶은 달걀 2개로 배를 채울 때도 있었다”면서 “신분도 불안정해 한국에 계신 어머니가 애타게 들어오라고 하실 때면 정말 힘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이씨는 UCLA 학생회 추천으로 뉴스타 장학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되면서 큰 도움을 받았다.

장학금 뿐만이 아니다. 뉴스타 장학재단이 학자금 융자금 때 코사인까지 해 준 덕에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었다.

또한 신경외과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에 신청해 승인도 받았다.

지난해 UCLA 의대를 졸업한 이씨는 올해 플로리다주 메이요 클리닉에서 레지던트 과정을 밟고 있다.

이씨가 신경외과를 택한 것은 '기억'에 대한 열정 때문이다. 그는 “어렸을 적 내 신발을 사주기 위해 끼니를 거르신 어머니. 코 묻은 돈을 모아 함께 과자를 사먹은 친구들. 이런 추억들은 가장 값진 재산”이라면서 “우리의 소중한 기억을 해치는 간질, 파킨슨병, 뇌종양 등 질병들과 싸우는 연구가 계속 이어지길 원했다”고 계기를 밝혔다.

이어 그는 “기억을 저장하는 뇌의 메커니즘을 해독하고 연구하는데 인생을 바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593518

한인단체 장학금을 받고 공부해 최고 권위의 의료기관으로 꼽히는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에 신경외과 레지던트로 당당히 합격한 한인이 있다. 주인공은 제임스 이(한국

08/28/2020
미주한인회장협회 남문기총회장, 故 백선엽 장군 분향소 조문미주한인회장협회 남문기총회장은 14일(한국시간) 오후 종로구 광화문에 마련된 백선엽 장군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치료 차 한국에 방문중인...
07/17/2020

미주한인회장협회 남문기총회장, 故 백선엽 장군 분향소 조문

미주한인회장협회 남문기총회장은 14일(한국시간) 오후 종로구 광화문에 마련된 백선엽 장군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치료 차 한국에 방문중인 남회장은 “미국에서도 전현직 한인회장들이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고 보고를 받았다”며 “250만 미주동포를 대표하여 삼가 조의를 표하며 백선엽 장군은 대한민국의
참군인이자 표상이었으며 6·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낙동강전선 ‘다부동전투’에서 북한군 3개 사단의 집요한 공격을 막아낸 영웅이었다”고 말하면서 “지금도 그 곳을 지날 때 마다 저 뿐만아니라 많은 분들이 지금도 묵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주한인회장협회 정회원인 한인회장들은 각 지역마다 한인회가 주축이 되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끝)

04-01-2020SBS와 LA한인회장 선거에 대해서 전임회장으로서 인터뷰한 내용입니다.https://youtu.be/_M39png6EhY
07/15/2020

04-01-2020
SBS와 LA한인회장 선거에 대해서 전임회장으로서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https://youtu.be/_M39png6EhY

2020년 4월 1일 SBS와 LA한인회장 선거에 대해서 전임회장으로서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항상 최선을다하는 저 남문기가 되겠습니다.

03-31-2020라디오서울에서 남문기총회장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1. 미주한인회장협회의 코로나성금모금의 향후 사용방안 과 남문기 회장이 현 시국에관하여 드리는 부탁의 말씀 .2.남문기 회장이 생각하는 향후 부동산경...
07/15/2020

03-31-2020
라디오서울에서 남문기총회장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1. 미주한인회장협회의 코로나성금모금의 향후 사용방안 과 남문기 회장이 현 시국에관하여 드리는 부탁의 말씀 .

2.남문기 회장이 생각하는 향후 부동산경제

3.다가오는 인구센서스조사와 .재외동포선거를 위한 남문기회장의 생각 및 의견.

이하 라디오서울 인터뷰의 주요 요점들입니다.
존경하는 해외동포 여러분 하루속히 모두 무탈하게 코로나19사태에서 벗어나길 희망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o0NSXfBLKU

남문기회장의 라디오서울 인터뷰 1. 미주한인회장협회의 코로나성금모금의 향후 사용방안 과 남문기 회장이 현 시국에관하여 드리는 부탁의 말씀 . 2.남문기 회장이 생각하는 향후 부동산경제 3.다가오는 인구센서스조사와 .재....

03-25-2020COVID-19 으로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외 동포를 위한 성금 모금에 동참해주신 남문기총회장을 비롯하여 미한협 회장님들그리고 한인동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주간의 짧은 시간임에...
07/15/2020

03-25-2020
COVID-19 으로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외 동포를 위한 성금 모금에 동참해주신 남문기총회장을 비롯하여 미한협 회장님들그리고 한인동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주간의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6만불이 모금 되어 모국의 대구 및 경북적십자에 물품을 전달하였고, 미국 적십자사에 10,000불을 전달하였습니다. 또, 각 지역한인회에서 고생하시는 회장님 및 임원분에게 COVID-19 방지를 위한 물품이 정성스럽게 전달되었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하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미주한인회장협회 남문기총회장의 코로나19 모금을 마치며 드리는 감사 메세지 입니다. 또한 짧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동참해주신 회장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
07/15/2020

미주한인회장협회 남문기총회장의 코로나19 모금을 마치며 드리는 감사 메세지 입니다. 또한 짧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동참해주신 회장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wFKG-yt9oA&t=3s

각 한인회 회장님들과 해외동포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올립니다. 큰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3-05-2020미주한인회장협회 (총회장 남문기)는 미 전지역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한인동포 및 아시안에 인종차별적 행위가 각 지역한인회장들의 보고가 잇따르자, 250만 미주동포를 대표하여 트럼프 대통령에게 인...
07/15/2020

03-05-2020
미주한인회장협회 (총회장 남문기)는 미 전지역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한인동포 및 아시안에 인종차별적 행위가 각 지역한인회장들의 보고가 잇따르자, 250만 미주동포를 대표하여 트럼프 대통령에게 인종차별적 행위에 대해 평등의 원칙에 입각하여 미국 내 자국민 보호에 각별히 신경써달라는 내용의 서힌을 지난 4일 발송하였습니다.

이날 서신에는 ▲이민 1세대 및 후세들은 미국 시민으로 성실히 살고 있고 ▲동포들에게 예방법 홍보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적 행위에 대한 우려 ▲평등의 원칙에 입각, 미국 자국민 보호 협조 등을
작성하여 보냈습니다.

03-04-2020최근 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국과 미주동포를 위한 성금 모금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었습니다. 그 전에 지난 2월27일에 미주한인회장협회로 낸 성명서에서 광역연합회와 지역한인회와 함께 ...
07/15/2020

03-04-2020
최근 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국과 미주동포를 위한 성금 모금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었습니다.

그 전에 지난 2월27일에 미주한인회장협회로 낸 성명서에서 광역연합회와 지역한인회와 함께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성금모금 참여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한바 있습니다.

이날 성명서에는 ▲성금모금 참여 독려 ▲대한민국 의료지원 ▲대한민국 및 필요한 지역에 마스크 보내기 ▲코로나19확산 방지 협조 등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미주한인회장협회 사무실에 약20여명의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미주한인회장 협회, 광역연합회 및 지역한인회에 대해 설명하고 전현직한인회장 뿐만아니라 동포 누구든 기부할 수 있다면서 한인회장협회에는 시작 하루만에 15.000불 이상 모금이 되어졌고 각 언론에서 홍보 협조를 부탁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어려울때 도와주어야 진정한 친구라는 말과 함께 기부문화가 이번 기회로 퍼졌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남문기총회장남은 취임 1주년을 맞아 라디오서울과 지난 6월30일에 인터뷰를 가졌습니다.지난 1년동안의 소회와 결심, 그리고 앞으로의 각오등에 대해 말씀하신 내용입니다https://www.youtube.com/watc...
07/15/2020

남문기총회장남은 취임 1주년을 맞아 라디오서울과 지난 6월30일에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지난 1년동안의 소회와 결심, 그리고 앞으로의 각오등에 대해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7fbPxGlbjU&t=7s

미주한인회장협회 총회장 남문기 취임1주년 인터뷰 (라디오서울)

02-27-2020코로나19 퇴치를 위한 성금모금 참여에 관한 성명서
07/14/2020

02-27-2020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성금모금 참여에 관한 성명서

02-23-2020남문기총회장님이 지난 17일 한국에서 무사히 귀국하셨습니다. 오랜만에 뵙는데, 조금 야위어지셨지만 건강하신 모습이셨습니다. 여독이 풀리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설증혁회장님이 준비한 귀국 환영만찬...
07/14/2020

02-23-2020
남문기총회장님이 지난 17일 한국에서 무사히 귀국하셨습니다. 오랜만에 뵙는데, 조금 야위어지셨지만 건강하신 모습이셨습니다. 여독이 풀리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설증혁회장님이 준비한 귀국 환영만찬이 21일에 있었습니다

바쁘신시간에도 샌크라멘토에서 두분 (강석효한인회장과 이윤구한인회장)이 8시간 운전해서 차를 타고 오셨고 덴버나 아리조나에서도 반가운마음에 모여주셨습니다.

총회장님께서는 멀리서 와줘고 미안하고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또 박진방 초대회장님, 김태수회장님, 노명수회장님께서 격려해주시고 LA 한인회장님이자 해병대 선배님인 조인하 회장님도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남문기총회장님은 몸은 불편하지만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임시총회를 위해서 4월 17 일날 달라스에 갑니다. 남문기총회장님은 몸은 불편하지만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임시총회를 위해서 4월 17 일날 달라스에 갑니다.
http://kapc.us/bbs/board.php?bo_table=picture&wr_id=654&page=1

01-18-2020지난 1월18일 미주한인회장협회(총회장 남문기)는 텍사스 휴스턴 소재 휴스턴한인회관에서 신례하례식과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회의는 미 전역에서 모인 125여명(위임장포함)의 한인...
07/14/2020

01-18-2020
지난 1월18일 미주한인회장협회(총회장 남문기)는 텍사스 휴스턴 소재 휴스턴한인회관에서 신례하례식과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회의는 미 전역에서 모인 125여명(위임장포함)의
한인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사업보고, 2020년 사업계획 및 이사회, 임시총회 순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먼저 지난 2019년 12월 19일 소송기간동안 Preliminary injunction에 따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의 단체명을 사용하지 못함에 따라 가칭 미주한인회장협회로 변경하고 법률자문위원인 김풍진변호사에 따르면, ‘현재 소송중인 가운데 내려진 조치이며, 소송결과와는 무관하다’고 하면서 참석한 정회원들에게 설명하고 최근 보도된 내용에 현혹하지 말고 소송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켜봐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현재 한국에 출타중인 남문기총회장은 인사말에서 ‘작년 임시총회인 5월18일은 열망의 불꽃이었고 취임식인 7월13일은새로운 희망이었다’면서 ‘오로지 우리 전현직회장들의 단합과 해외동포의 권익신장을 높이기 위해 거듭나기 위한 노력에 대해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이어 ‘정의는 승리한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이 정의를 위해 앞으로도 어떠한 난관에도 여러분들과 함께 꿋꿋히 헤쳐 나아 갈 것이며, 재외국민의 권익신장을 높이기 위한 첫번째가 선거라면서 당장 재외국민들의 한달도 남지 않은 유권자등록을 한인회장님들이 발벗고 나서서 독려해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편, 이사회 및 임시총회에서는 2019년 12월말 기준 정회원 240명이라고 발표하고, 불합리한 회칙에 대해 개정안을 회칙위원회(위원장 한원섭)에 위임할 것을 결의하고 다음 총회장 선거때는 투표를 위해 특정지역에 가야하는 애로사항으로 우리가 먼저 온라인으로 투표하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에 집행부는 한국정부에서도 못하는 것을 우리가 먼저 실시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면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하였습니다.

특별순서로 이번 대한민국 제21대 총선에 대해 이영희 선거대책 수석부회장의 설명하는 자리에서 소중한 내 한표가 우리 해외동포의 권익을 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먼저 주민등록증 유무에 따라 재외선거인과 국외 부재자로 구분된다면서 온라인으로 유권자등록을 할 수 있고 2월15일까지 꼭 등록을 해야한다고 하고 끝으로 투표기간은 2020년 4월1일부터4월6일로 한국 선거일인 4월15일과 혼동하지 말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이렇게 미 전지역에서의 전현직 회장들이 함께하며 동포사회의 권익신장을 위해 우선순위를 정립하며 참석자 모두에게 발언권 본인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다양성 안에 조화를 통해 더욱 단단한 기초를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로 준비되었습니다.

앞으로 계획을 실행하는 단계를 통해 더욱더 발전하고 성숙되어 동포들과 함께하며 차세대, 미래세대를 준비하는 모임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http://kapc.us/bbs/board.php?bo_table=picture&wr_id=653&page=1

11-12-2019[보도자료]미주한인회장협회 남문기총회장, "청렴인증패” 수상미주한인회장협회(이하 미한협) 남문기총회장이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산하 사단법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에서 수여하는 "청렴인증패"를 수여받...
07/14/2020

11-12-2019
[보도자료]
미주한인회장협회 남문기총회장, "청렴인증패” 수상

미주한인회장협회(이하 미한협) 남문기총회장이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산하 사단법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에서 수여하는 "청렴인증패"를 수여받았다.

미주총연 남문기총회장은 지난 11월12일 사단법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19 부패방지 청렴인’으로 선정돼 "청렴인증패”을 받았다고 이 날 밝혔다.

부패방지 청렴인으로 선정은 정치, 공직, 교육, 종교, 언론, 국방, 사회복지, 경제, 공공기관 및 사화분야에 활동하는 글로벌 시민사회 300여개 단체와 협의하여 선정되는 것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청렴인증패’를 받은 남문기총회장은 “뉴스타부동산그룹을 30여년간 경영하며 건전한 재무관리를 유지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해주신 것 같다며, 미주총연에 대해서도 비영리단체는 제일 중요한 것이 투명한 회계처리라며, 각 지역 미주한인회장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소중히 생각하며 미주한인동포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역 미주한인회들은 본인들의 비용을 지불하면서 지역한인회를 위해 봉사하는 것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 강승구한인회장은 “이날 수상한 남문기총회장은 우리 미주총연의 자랑이며, 많은 미주 지역한인회장들의 귀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주총연과 함께 미주동포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미주총연은 각 지역 미주한인회에 2020 미국센서스조사에 필요한 배너 디자인 및 제작 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각 카운티에 펀딩을 받을 수 있는 가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내년 대한민국 총선에 미주한인동포의 투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홍보하고 있으며, 복수국적취득등을 통해 재외동포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고 있다.

http://kapc.us/bbs/board.php?bo_table=picture&wr_id=612

11-25-2019미한협 연말 상장 및 부상제공 안내 공문입니다
07/14/2020

11-25-2019

미한협 연말 상장 및 부상제공 안내 공문입니다

11-02-2019지난 11월2일 미주한인회장협회(총회장 남문기_이하 미한협)는 LA소재 JJ그랜드호텔에서 상임이사회 및 임원회의가 있었습니다. 이날 회의는 미 전국에 모인 50여명(위임장포함)의 회장들이 참석한 가...
07/14/2020

11-02-2019
지난 11월2일 미주한인회장협회(총회장 남문기_이하 미한협)는 LA소재 JJ그랜드호텔에서 상임이사회 및 임원회의가 있었습니다. 이날 회의는 미 전국에 모인 50여명(위임장포함)의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정하지 못한 안건에 대한 인준 및 2019년 미한협 사업보고 및 재정보고 순서로 진행하였다. 이날 조규자회장과 이성일회장을 감사로 임명하였으며, 이번 감사인준을 통해 미한협을 보다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장대현 사무총장은 미한협 홈페이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재정 및 정회원 명단을 업데이트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한국에 출타중인 남문기총회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상임이사회 및 임원회의를 통해 미한협이 깨끗하고 정직하게 오로지 미주한인동포의 위상정립에 힘써달라”며 내년 주요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정회원등록 회장님들이 210명이 되었다며 의미 있는 숫자이고 그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씀하시고, 그러면서 “서로 협력하여 더 많은 회원들이 모여 미한협의 결집력을 보여주자”고 하였습니다.

특별한 순서로 미주한인동포들의 정치력신장을 위한 일환으로 센서스조사 참여를 독려할 수 있도록 2020 미국센서스 LA사무국 제니퍼 리를 초청하여 내년에 있을 센서스에 대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제니퍼 리는 “아직은 한인들의 센서스 참여율이 저조”하다면서 “하지만, 여기 이자리에 와서 보니 이렇게 많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특별히 미한협에서 미국 센서스 참여를 위해 디자인한 배너들을 보고 감동받았다”며, 또 “캘리포니아는 펀딩을 운영하여 한인회와 협력할 수 있다”고 말하며, 각 주마다 펀딩 운영여부를 확인해달라”고 했습니다. 질의시간에는 아리조나 한인회장은 내 지역에서도 센서스 정보를 받을 수 있는지 질문에 당연히 받을 수 있다면서 타 주에서도 궁금하신 사항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달라고 하고 다른 회장은 시니어의 참여를 위해 우리 한인회에서 적극 도움을 줘야 한다면서 이러한 활동을 할 때 센서스국에서도 적극 협력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이미 각 지역 한인회에서도 이미 2020 센서스 참여활동위한 발대식을 갖는 곳이 있는가 번면 준비하고 있는 지역이 있어 오늘 센서스설명회는 그 의미가 컸습니다.

이후 미한협 선거대책 이영희부회장은 내년 대한민국 총선에 우리 미주한인동포들도 투표참여율을 높여 재외동포의 정치적 위상을 한국정부에 알려야 한다면서 복수국적취득을 통해 투표에 참여함으로써 재외동포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당부하고 현행법으론 만65세부터 복수 국적취득이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미주한인회장협회 및 각 지역 한인회에 문의달라며 끝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상임이사회 전날에 폴송총괄수석부회장, 서정일이사장, 장대사무총장 등 임원진과 사무국 직원들이 모여 실무자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협회 운영 시 실무자 업무진행사항을 보고받고 홈페이지 개선, 재정확인, 법률문제 그리고 향후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11-8-2019미한협에서는 이번 Cencus를 적극 홍보하여 동포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의미에서  상임이사회에서 소개한 Cencus 배너를 연말, 연시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제작비의 절반{벽걸이 Banner와 X-B...
07/14/2020

11-8-2019
미한협에서는 이번 Cencus를 적극 홍보하여 동포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의미에서 상임이사회에서 소개한 Cencus 배너를 연말, 연시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제작비의 절반{벽걸이 Banner와 X-Banner (프래임은 각 지역한인회에서 구매요함)}을 미주총연 차원에서 지원하기로 했 음을 알려드리며 많은 지역한인회가 참석할 수 있도록 광역연합회장님들의 홍보와 수고를 부탁드립니다.

07/14/2020

미주한인회장협회 출범 1주년을 맞이하며 드리는 글

2019년 5월18일은 열망의 불꽃이었고 7월1일은 새로운 희망이었다.

협회 사상 최대 정회원 300명 이끌어..
250만 미주동포를 대표하는 미주한인회장협회 위상제고

미주한인회장협회(이하 미한협)는 2020년 6월 30일 출범 1 주년을 맞이하며 한 해를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며 2차년도를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남문기총회장(이하 총회장)은 취임식에서 ‘전현직 미주한인 회장들의 단합과 해외동포의 권익신장을 높이기 위해 제가 가야하는 길이고 원래의 목적에 부합하는 단체로 거듭나야 한다’고 하면서

‘새로운 희망을 갖고 시작하자’고 하였습니다. 총회장의 지도력 아래 ‘새로운 희망의 단체, 바로 세우는 단체’란 비전을 갖고 그간의 어려움을 서로 추스려 이겨 내고 새로운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하여, 지금의 300여분의 정회원과 관심을 가지고 함께하시는 지인들의 열망이 살아있는 단체로 거듭나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난항 가운데서도 미한협의 선장으로 생사의 갈림길에서 오직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 향상을 위해 총회장은 분투하며 키를 부여잡고 계십니다.

지금의 미한협이 존재하는 목적과 의미를 부여 하시는 여러 정회원 되신 전·현직 광역연합회장님, 지역 한인회장님들께 고마움과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이 계시기에 가능하였던 일이고 희망을
가지고 어려움 가운데서도 버틸 수 있는 과정입니다. 앞으로 2차년도를 준비 하는 과정에도 여러 회원들의 보여주셨던 열정을 통해 더욱 단단한 기초가 다져지며, 좋은 결실을 맺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정진하여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미한협이 추구하는 지난 1년을 뒤돌아 보면 미한협의 존재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미주한인동포를 포함하여 세계의 재외 동포의 권익신장을 높이기 위한 봉사와 헌신입니다. 이를 위해 먼저 미주한인동포에게 신뢰받는 단체의 정체성 확보 및 대표 단체로써 역할을 수행하기위해 부단히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같이 하였던 미주한인회장협회의 주요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직의 재정비 그리고 소통
총회장은 취임 후 먼저 언론사 및 미디어를 통해 미한협이 해야 할 역할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앞서 원로 한인회장들을 만나 대승적인 단합을 위해 함께 도와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단체를 ‘바로세우자’ 라는 전ㆍ현직 회장님들의 열망과 바람이 미주한인회장협회의 근간이 되어 불과 1년만에 그 어렵다던 300명의 정회원 등록을 이끌어 내는 성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전ㆍ현직 회장님들의 단합을 이끌어 냄과 동시에 소통의 장을 만들었으며 미주동포를 대표하는 단체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총회장님과 임원들은 회장님들간의 만남과 소중한 의견을 듣기위해 중서부연합회장 취임식, 여성회장대회, 중남부연합회와 서남부연합회간 MOU체결식 행사, 그리고 한인회 기금마련 행사 등에 참석하여 그 동안 직접 보지 못했던 회장님들을 만나 한인회 운영 시 애로사항이나 현안 등을 듣는 자리를 가졌으며 미한협이 해야 할 일들을 되새기는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여건상 지역한인회 행사 또는 취임식때 참석이 여의치 못할 때는 축사와 미한협에서 준비한 행사에 부상을 지역동포들과 각 지역한인회에 관계자들께 전달 하며 동포들의 단합과 화합의 장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SNS상으로도 소통은 계속 이어져왔습니다.
정회원 단톡방을 개설하여 온라인상으로 각 지역 회장님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접할 수 있었고, 정책 및 의견을 제시하는 통로로 소통되고 있습니다. 초기 개인적으로 다름에서 오는 소통과 의견 나눔의 불편함도 있었지만 미한협을 통해 모인 이유는 개인의 정치색 보다는 오로지 동포들의 권익과 신장을 높이기 위해 한 목소리로 함께 하자는 의견을 같이하는 성과도 이루어 냈습니다. 특히 총회장은 Facebook을 통해 정회원뿐만 아니라 각계 계층에 있는 정치인, 언론인 등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분들과 소통하며 미한협에 대해 알리는 등 활약하고 있습니다.

멋진단체, 행복한 단체를 만들자
미한협은 항상 모이는 자리에서 멋진단체, 행복한 단체를 만들 어서 후배들에게 물려주자고 얘기하곤 했습니다.
그 첫번째로 회장님들이 추천하는 장학금 수여식을 통해 주변에 어려운 학생, 모범이 되는 학생 등을 선발, 해당 지역에서 한인회장으로의 위상 을 높이는데 노력했으며, 작년 10월, 모국방문을 통해 국회방문, 정당대표 간담회 및 지역 단체장을 만나 미한협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해병대 출신인 총회장께서 그동안 쌓아 놓으신 인맥을 통해 해병대사령부를 방문, 대한민국 해병대의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참석하신 회장님들께서는 늠름 하고 용맹스런 해병대의 모습을 보며 내 친지, 가족들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 조국에 대해 안심할 수 있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미한협 회장님들의 저력이 돋보였던 COVID-19 으로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외 동포를 위한 성금 모금이었습니다. 지난 3월 2020년 중남부연합회장으로 재임(在 任) 중이시던
김만중 연합회장님의 건의와 몇몇 지역한인회장님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화선으로 전·현직 회장님들의 참여와 나아가서는 한인동포들이 마음으로 참여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주간의 성금모금은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6만불이 모금 되어 모국의 대구 및 경북적십자에 물품을 전달하였고, 미국 적십자사에 10,000불을 전달하였습니다. 또, 각 지역한인회에서 고생하시는 회장님 및 임원분에게
COVID-19 방지를 위한 물품이 정성스럽게 전달되었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하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솔선수범하며, 어려울 때 함께 도우며, 함께 웃으며 초기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신을 깃들여, 초심으로의 진정한 단체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미한협 대외활동 주력
총회장은 안타깝게도 임기 중에 치료 차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다녔던 한 해였으나, 미한협을 위한 마음만큼은 오히려 더 강하게 드라이브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미주한인회장협회를 알리기 위해 총회장, 임원 회원들이 동분서주 부단히 뛰어다녔습니다.
작년 10월 모국방문을 통해 함께 국회에 방문하여 국회의원 초청 연설 및 각 정당 대표들을 만나 참정권과 복수국적의 올바른 시행을 위한 결의안을 각 정당 대표들에게 촉구하고 단체장 초청강연회 및
언론사 인터뷰 등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실질적인 참정권의 개정과 모든 해외동포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 복수국적의 확대를 위한 재외동포들의 염원을 강력하게 호소하기도 하였습니다.
10년 마다 조사되는 2020년 센서스조사는 또 하나의 한인동포 들의 위상을 높이는 방법으로 참여율에 따라 정치력신장 기여 및 지역 커뮤니티 지역의 연방 지원 등을 받을 수 있어 미한협에서는 센서스국
담당자를 초청하여 각 한인회에서의 fund지원 및 참여율을 높이는 방안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또 한인회에 2020 센서스 배너 디자인 및 배너 지원과 안내 전단지를 광역연합회장들의
수고로 지역한인회에 배부하였습니다. 또한 한인동포들의 직면한 문제들을 주류사회 및 지역한인회에 요청하였습니다. 이번 COVID-19과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 등으로 인한 인종차별에 대하여도 미한협에서는 성명서를 발표 하고 트럼프대통령에게 서신을 보내 소수인권 보호와 함께 범죄 재발방지를 요청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세계 170여개국의 600여개의 한인회에서 거주 한인 들을 위해 또 대한민국 국위선양에 앞장서고 헌신하고 계시는 한인회장님들 예우를 요청하는 청원서를 대한민국 정부 및 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지자체 또는 미한협 회장님들께서 주선하여 미국에 방문하는 단체들을 만나 간담회를 갖고 공로장을 수여하였으며, 한국에서 훈련도중 사망한 故니콜라스 파니핀도 상병에게 공로장을 발송하였습니다.

남문기총회장은 오는 2차년도에도 COVID-19으로 인해 불가피 연기된 사업들과 시대에 변화에 적응하며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동포들의 단합, 화합을 통해 권익신장을 이루어 낸다는 남다른 포부를 가지고 사업계획을 구상하고 있으며 회장님들간의 소통을 한걸음 더 발전하기위해 8개광역한인회연합회협의회와 현직한인회장협의회를 신설하여 보다 촘촘하게 유기적으로 소통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앞으로 미주한인회장협회는 재외동포 들이 민족적 유대감과 한민족 공동체를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차년도에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미한협 발전을 위한 고견을 올려 주시면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오늘과 보다 발전하는 내일을 꿈꾸며 우리 후손과 이웃 타민족과도 더불어 좋은 이웃의 일원으로 함께하는 꿈을 꿔봅니다.

여러 회장님들과 가정에 사랑과 행복 그리고 평안이 함께하시기 기원하며, 많은 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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