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는 1967년 창립이래 현재까지 시애틀 및 워싱턴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비영리 봉사단체로 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09/02/2017

시애틀한인회, '허리케인 수해' 휴스턴 한인 돕기 캠페인

시애틀한인회(회장 홍윤선)는 텍사스주를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로 최악의 홍수사태를 겪고 있는 휴스턴 지역 한인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

홍윤선 회장은 1일 성명을 통해 "텍사스한인회에 따르면 한인회관에 마련된 쉘터에 한인 7가정이 머물고 있으며, 침수피해을 당한 일부 한인들은 인근 교회나 지인집에 머물고 있는 상황인데, 1일에도 허리케인으로 인한 폭우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돼 한인들의 피해가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돼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시애틀한인회는 우선 긴급구호 성금 1,200달러를 지원하는 한편 시애틀지역 한인 기업, 단체 및 개인의 구호성금 참여를 요청하는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홍 회장은 "어려움을 당한 우리 한인 이웃을 돕는 마음으로, 그분들이 수해피해를 딛고 일어나 정상적인 생업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주시길 요청한다"며 한인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시애틀한인회가 알려온 휴스턴 지역 수해피해 한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보내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수표에 “KAAH” 또는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Houston”으로 표기.

2. 메모란에 “휴스턴 수해한인 돕기 구호성금” 표기.

3. 수표에는 연락가능하신 전화 번호를 반드시 기입.

4. 수표는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 (주소: 14001 57th Ave. S. Seattle, WA 98168)로 보내면 모아서 휴스턴한인회에 전달.

5. 문의 사항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연락 바람.

* 출처: 조이시애틀뉴스

[언론보도] 시애틀 통합노인회 광복절 기념행사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 일레인 권 이사장 기념사시애틀 통합노인회(회장 황태근)는 지난 15일 시애틀 밀러 커뮤니티 센터에서 제72주년 8.15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08/19/2017

[언론보도] 시애틀 통합노인회 광복절 기념행사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 일레인 권 이사장 기념사

시애틀 통합노인회(회장 황태근)는 지난 15일 시애틀 밀러 커뮤니티 센터에서 제72주년 8.15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정열 전 시애틀 통합노인회 회장이 문재인 대통령 경축사를 대독했으며 일레인 권 시애틀한인회 이사장이 기념사를 통해 나라를 되찾은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용환 시애틀한인회 명예회장은 "우리 대한민국이 일제의 압박에서 벗어나 광복을 되찾은 것은 세계사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일이며 우리나라가 광복 후 빈곤의 나라에서 현재의 풍요로운 나라로 발전한 것은 더 없는 기적"이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한인회에서 준비한 태극기를 손에 들고 광복절 노래를 부르며 광복의 기쁨을 나눴으며 강석동 전 시애틀한인회 회장의 선창으로 만세 삼창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박태호 전 서북미연합회 회장, 강석동 서북미연합회 수석부회장, 곽종세 한인생활상담소 이사장, J.J. 홍 시애틀한인회 수석부회장 등도 참석했다. (출처: 조이시애틀뉴스)

화려한 임금 행차 시애틀 밤 누벼시애틀 한인회, 토치라이트 퍼레이드 참가사물놀이 팀 공연과 상모돌리기에 큰 박수(영상 및 사진 제공 : Kay Shin)시애틀 시페어 축제 중 가장 큰 행사 인 ‘토치라이트 퍼레이드’...
08/02/2017

화려한 임금 행차 시애틀 밤 누벼

시애틀 한인회, 토치라이트 퍼레이드 참가
사물놀이 팀 공연과 상모돌리기에 큰 박수

(영상 및 사진 제공 : Kay Shin)

시애틀 시페어 축제 중 가장 큰 행사 인 ‘토치라이트 퍼레이드’에 시애틀 한인회(회장 홍윤선)가 지역한인들을 대표해 참가해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미주류사회에 뽐냈다.

올해로 68번째를 맞는 이 퍼레이드를 보기 위해 지난 29일 저녁 시애틀 다운타운에는 20여만명 이상의 관객들이 운집했으며 행진이 지나가는 시애틀센터에서 메이시 백화점까지 2.5마일 구간에는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해 시민들이 미리부터 나와 인산인해를 이뤘다.

퍼레이드에는 후원사인 알라스카 에어라인을 비롯, 육해공군과 해병대의 군악대, 학교 마칭밴드, 시학스 치어리더, 각 이민자 단체 등 총 100여개 팀이 출전했으며 시애틀 한인회가 이 지역 한인들을 대표하여 참가했다.

오후 7시 반 시애틀 모터사이클 경찰대를 선두로 시작된 퍼레이드에 한인회팀은 65번째로 출발했다.

현재의 경호실장격인 내금위장을 맡은 조기승 준비위원장의 지휘아래 시애틀 한인회 배너를 앞세우고 화려한 왕과 왕비복을 차려 입은 한인회 홍윤선 회장과 일레인 권 이사장이 선두에 섰다. 그 뒤로 왕자와 공주, 한인회 임원들이 한복을 차려 입고 행진하며 조선시대 왕가의 행차를 약식으로 선보였다.

이어 풍물놀이 울림과 워싱턴대학 사물놀이 한울림이 연합한 22명의 사물놀이 팀이 신명나는 우리 소리를 연주하며 따랐고 2명의 상모잡이들이 12발 상모를 돌려 많은 박수를 받았다.

시애틀 시페어는 68회째로 퍼레이드 외에도 에어쇼와 하이드로 보트 경기가 유명하며 8월 20일까지 계속된다. 시애틀 한인회는 35년째 퍼레이드에 참가하여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출처: 시애틀 중앙일보, 이양우기자)

[언론보도] 한인 후보 3명 모두 2위 안에 들어 본선행 ‘쾌거’ 워싱턴주 상원 이진영ㆍ 머킬티오 시의원 제임스 유 후보 2위쇼어라인 시의원 김진아 후보는 자동 진출   당초 예상대로 1일 치러진 예비선거에서 워싱턴...
08/02/2017

[언론보도] 한인 후보 3명 모두 2위 안에 들어 본선행 ‘쾌거’



워싱턴주 상원 이진영ㆍ 머킬티오 시의원 제임스 유 후보 2위
쇼어라인 시의원 김진아 후보는 자동 진출

당초 예상대로 1일 치러진 예비선거에서 워싱턴주에서 각급 선거에 출마한 한인 후보 3명 모두 쉽게 예선을 통과, 11월 본선거에 진출하게 됐다.

앞으로 남은 3개월간 보다 효과적인 캠페인을 통해 민심을 얻을 경우 3명이 한꺼번에 당선되는 기쁨도 맞이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선거를 총괄하는 워싱턴주 총무국에 따르면 이날 밤 8시를 넘으면서 차례대로 발표된 1차 개표결과, 한인들에게 최대의 관심을 끌었던 워싱턴주 상원 제45 선거구에서는 한인인 공화당 이진영(33) 후보가 2위를 기록했다.

민주당 후보인 인도계 만카 딩그라 후보가 1만1,928표인 50.54%를 얻어 42.95%인 10,052표가 2위를 기록했다. 무소속인 파커 해리스는 6%에 그쳐 예선에서 탈락했다.

이진영 후보는 짧은 선거 운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선전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1월 본 선거전까지 워싱턴주 소득세 신설 등에 반대하는 유권자 등을 끌어 모으고, 자신에게 불리한 ‘공화당=트럼프’라는 인식을 희석시킬 경우 역적을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77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머킬티오 시의원 포지션 1에 도전장을 내민 제임스 유 후보는 31.16%인 1.005표를 얻었다. 동기 부여 코치이자 강사인 애나 로보우 후보가 1,418표인 43.97%의 지지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인도계인 리애즈 칸 후보는 792표인 24.5를 얻어 예선 탈락이 기정사실화했다.

유 후보는 이날 밤 홍윤선 시애틀 한인회장과 곽종세ㆍ서용환 전 시애틀 한인회장, 김주미 한인생활상담소장과 함께 개표 결과를 지켜봤다.

유 후보는 “생각보다는 지지표가 많지 않았지만 본선에서 한인들이 더 많이 투표에 참여하고 경험이 많은 나를 선택할 경우 승리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쇼어라인 시의원에 도전장을 내민 한인 김진아 후보는 후보자가 2명 밖에 없어 자동으로11월 본선에 진출했다. (출처: 시애틀N)

이양우 기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7/20/2017

이양우 기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시애틀 한인회(회장 홍윤선)는 시애틀 페어 토치라이트 퍼레이드 참가 비용마련을 위해 후원의 밤을 열고 한인들에게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시애틀의 최대 축제인 시애틀 페어의

[언론보도] “올해 토치라이트에는 한국 궁중문화 선보입니다” 시애틀 한인회, 토치라이트 퍼레이드 모금행사 개최아름다운 한복 경연대회도 화려하게 펼쳐져  시애틀 한인회(회장 홍윤선)가 전국 4대 퍼레이드 가운데 하나로...
07/20/2017

[언론보도] “올해 토치라이트에는 한국 궁중문화 선보입니다”

시애틀 한인회, 토치라이트 퍼레이드 모금행사 개최
아름다운 한복 경연대회도 화려하게 펼쳐져

시애틀 한인회(회장 홍윤선)가 전국 4대 퍼레이드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시페어 토치라이트 퍼레이드에서 올해는 한국의 궁중 문화를 선보인다.

한인회는 이를 위해 지난 15일 페더럴웨이 코앰TV 공개홀에서 한복경연대회, 가온누리 국악팀과 울림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곁들여진 ‘후원의 밤’ 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토치라이트 행사위원장인 조기승 시애틀 한인회 부이사장은 “지난해 ‘시집가는 날’을 주제로 한전통혼례를 선보여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데 이어 올해에는 왕, 왕비, 왕자, 공주가 등장하는 전통 궁중문화를 테마로 퍼레이드에 참여하며 시애틀 지역 한국전통예술단 울림의 풍물놀이 공연이 함께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홍윤선 회장은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것은 우리가 사는 다문화 국가 미국을 풍성하게 할 뿐 아니라, 우리의 2~3세 자녀들에게 긍지를 심어주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과정에 긍적적이며 파워풀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라며 “올해 퍼레이드에서 열정적인 행진으로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한인사회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과시하겠다”고 말했다.

일레인 권 이사장도 “토치라이트 퍼레이드는 시애틀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름 축제중의 하나로 우리 민족의 우수한 문화와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군중 사이에 터지는 찬사와 환호들을 들을 때 감동을 느낀다”며 “한인사회 전체가 조국의 국위선양에 한인회와 함께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는 29일 개최되는 토치라이트 퍼레이드에서 선보일 한국 전통 의상들이 소개됐고 페더럴웨이 지역의 가온누리 국악팀과 울림의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토치라이트 퍼레이드는 주류사회 각 단체나 기업은 물론 다민족그룹 등 150여개팀이 출전하는 대규모 행사로 시애틀 한인회는 매년 행사 참여를 위해 자체적으로 바자를 통해 기금을 마련하는 한편 모금행사를 통해 한인사회의 동참과 관심을 촉구해 왔다.

한편 워싱턴주와 자매결연한 전라북도는 이번 토치라이트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한인팀에게 지난해처럼 부채를 지원해 퍼레이드 관중들에게 선물로 나눠줄 예정이다. (출처: 시애틀N)

[언론보도] "文 대통령 동포간담회, 세상이 바뀐 것 실감나네요" 시애틀 참석자들 "어느 대통령때보다 자유롭게 소탈하다"고 전해 미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일 낮 마지막 일정으로 워싱턴DC에서 재미동포 60...
07/03/2017

[언론보도] "文 대통령 동포간담회, 세상이 바뀐 것 실감나네요"

시애틀 참석자들 "어느 대통령때보다 자유롭게 소탈하다"고 전해

미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일 낮 마지막 일정으로 워싱턴DC에서 재미동포 600여명을 초청해 동포간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시애틀지역에서 간담회에 참석한 10여명의 한인들은 "어느 대통령때보다 간담회가 자유스럽고 소탈했다"면서 "정말로 세상이 바뀐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전해왔다.

시애틀에서는 이정주ㆍ홍승주ㆍ노덕환ㆍ이수잔ㆍ윤부원ㆍ홍윤선ㆍ임성배ㆍ홍 찬ㆍ권종상ㆍ박성계ㆍ제시카 유ㆍ지가슬씨 등이 이날 워싱턴 캐피털 힐튼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참석했다.

시애틀 참석자들은 마지막 행사로 대통령 부부와 테이블 참석자들과의 기념 사진 촬영 등을 하거나 강경화 외교부 장관 등과 촬영한 사진 등을 지인들에게 보내며 새 정부에 대한 기대와 찬사를 쏟아냈다.

특히 이번 동포 간담회는 대통령의 방문지 주변 지역 유력 인사들을 중심으로 이뤄졌던 기존 동포 간담회와는 달리, 미국 전역의 동포 사회 대표와 여성·청년·입양아 등 다양한 인사들이 초청돼 소통과 교류,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는 평을 받았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간담회에 앞서 리셉션 시간을 통해 동포들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자리도 가졌다.

문 대통령은 한국계 부인과 함께 간담회에 참석한 래리 오갠 메릴랜드 주지사에게 미국 내에 한인 동포사회의 권익 신장과 발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당부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또 동포들에게 문정왕후어보와 현종어보 등 “우리 문화재 두 점”을 가지고 돌아가게 됐다고도 밝혔다.

문 대통령은 동포들에게 지난 대선 과정에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2012년 대선 때도 지난 대선 때도 해외 동포 여러분은 제게 정말 큰 힘이 됐다.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 “조국의 새 정부는 해외에서도 함께 촛불을 들어준 동포 여러분의 염원으로 출범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도 그 힘이 작용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정부 관계자와 정치인 모두가 촛불혁명으로 평화적 정권 교체를 한 대한민국을 존중해줬고 그런 한국의 대통령인 저를 대접해 줬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또 1903년 1월 하와이 호놀룰루에 첫발을 내디딘 102명의 사탕수수 노동자였던 동포들과 한국전쟁 이후 미국에서 청소부, 세탁원으로 일한 이들을 언급하며 “해외 동포 여러분의 마음속에 조국이 있다는 것을 느낄 때마다 가슴이 벅차다”고 말했다. 이어 재외 동포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며 재외국민보호법을 만들고 지원조직을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재외공관을 재외공관답게 만들어 동포들의 불편을 덜어 드리겠다고도 말했다.

그는 끝인사로 “지금 대한민국은 완전히 새로운 나라로 거듭나고 있다”며 “동포 여러분께 기쁨과 자부심을 주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동포 여러분의 자랑이 되겠다”고 했다. (출처: 시애틀N)

[동정] 홍윤선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장님이 7월1일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미주지역 한인동포간담회에 참석합니다.[언론보도] 문재인 대통령 1일 워싱턴DC서 오찬간담회에 10여명 참석이정주ㆍ노덕환ㆍ홍승...
06/30/2017

[동정] 홍윤선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장님이 7월1일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미주지역 한인동포간담회에 참석합니다.

[언론보도] 문재인 대통령 1일 워싱턴DC서 오찬간담회에 10여명 참석

이정주ㆍ노덕환ㆍ홍승주ㆍ이수잔ㆍ윤부원ㆍ홍윤선ㆍ임성배씨
권종상ㆍ박성계씨도 참석...문대통령 지지모임 '미주 문지기'출범

취임 후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가진 문재인 대통령이 7월1일 워싱턴DC에서 가질 미주지역 한인동포간담회에 시애틀지역에서도 10여명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3박5일간의 방미기간 중 트럼트 대통령과 정상회담 등을 가진 뒤 일정 마지막 날인 7월1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포간담회를 갖는다. 참석자 수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400명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와 민주당, 시애틀총영사관 등에 따르면 한국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 후 워싱턴DC에서 동포간담회를 가질 경우 통상적으로 DC일대 동포 외에 극소수만 별도로 초대 받아 참석해왔다.

하지만 ‘민주정부 3기’로 불리는 문 대통령이 첫 방미중 워싱턴DC에서 갖는 동포간담회는 참석 대상자가 종전과는 조금 다르게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측은 문 대통령의 방미일정이 너무 짧아 LA 나 시애틀 등 다른 미국 도시를 방문할 수 없어 이번 간담회에선 민주정부가 탄생할 수 있도록 미주지역에서 촛불집회 등에 기여한 인사들과 일부 단체장들도 초청 대상에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시애틀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해외조직인 시애틀 민주연합 공동 대표인 이정주ㆍ홍승주씨, 대선 운동기간 동안 문 후보의 ‘재외동포 특보’로 활동했던 노덕환 서북미호남향우회장, 촛불집회를 주도했던 늘푸른연대의 권종상ㆍ박성계씨 등이 초대 받았다.

또한 이수잔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장과 윤부원 한미교육문화재단 이사, 홍윤선 시애틀한인회장, 임성배 밴쿠버 한인회장 등도 간담회에 참석한다. 종 데므런 타코마한인회장 등도 초대 받았지만 개인 일정상 참석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 대통령의 방미를 맞아‘미주 문재인대통령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모임’(약칭 미주 문지기)가 창립을 선언했다.

‘미주 문지기’ 회장은 노스캐롤라이나의 김기정씨가 맡았으며 시애틀ㆍ캘리포니아ㆍ뉴저지ㆍ코네티컷ㆍ시카고ㆍ텍사스ㆍ캐나다 등의 민주인사들이 회원으로 참여했다.

시애틀지역에서는 황규호ㆍ황선희ㆍ권종상ㆍ박성계씨 등 늘푸른연대 소속 회원들이 ‘미주 문지기’에 가입했다.

‘미주 문지기’는 “한국사회에 적폐 세력의 준동이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막고, 민주적이고 깨끗한 정부가 대한민국에 자리를 잡을 때까지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시애틀N)

"역시 부전자전~ 태권도 금메달!!"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 조기승 부이사장님 아들 조예찬 군 [언론보도] 조기승 관장 아들 미주체전서 워싱턴주 유일하게고현수ㆍ임민아ㆍ연혜나ㆍ이윤재군도 은ㆍ동메달 역시 ‘부전자전’이었...
06/24/2017

"역시 부전자전~ 태권도 금메달!!"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 조기승 부이사장님 아들 조예찬 군

[언론보도] 조기승 관장 아들 미주체전서 워싱턴주 유일하게
고현수ㆍ임민아ㆍ연혜나ㆍ이윤재군도 은ㆍ동메달

역시 ‘부전자전’이었다.

최근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열린 제19회 미주체전에 출전해 워싱턴주 팀이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태권도에서 유일하게 금메달을 딴 조예찬군이 시애틀한인회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조기승 태권도 관장인 것으로 뒤늦게 확인돼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린우드 메도우데일 고교 9학년에 재학중으로 조기승 관장이 한인사회나 주류사회 행사 등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일 때 항상 출연해 낯이 익은 조군은 이번 대회에서 품새 부문에서 금메달을 따는 영광을 안았다.

역시 조기승 관장으로부터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고현수(메도우데일 중학교 8학년)군은 겨루기에서 은메달을 땄다.

조기승 관장의 동생으로 현재 벨뷰에서 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조기락 태권도장에서 수련중인 임민아(사미미시 고교 9학년)양이 품새에서 동메달, 연혜나(아이스랜더 중학교 8학년)양이 품새에서 은메달과 겨루기에서 동메달을 따내는 영광을 안았다.

벨뷰 이순모 태권도장 출신의 이윤재(비버중학교 7학년)군이 겨루기에서 동메달을 땄다.

출전 학생들을 데리고 체전에 참가했던 조기승 관장은 “워싱턴주에서 모두 6명이 출전해 선전했으나 기대만큼의 성적을 거두지 못해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자랑스럽다”고 평가했다.

특히 브레머튼에서 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동규 사범은 일요일도 반납하고 워싱턴주 출전 선수들을 지도해줬다고 조 관장은 전했다.

조 관장은 “워싱턴주에도 많은 한인들이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미주체전 출전 등에 관심이 적어 아쉬웠다”면서 “이번 출전팀의 감독과 코치로 수고해준 밀크릭 J.K 태권도 김중국 관장, 조기락 사범, 학부모에다 이순모 워싱턴주 태권도협회 회장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시애틀N)

이양우 기자님, 고맙습니다^^
06/24/2017

이양우 기자님, 고맙습니다^^

본국의 경기도 여주시 원경희 시장 일행이 시애틀한인회(회장 홍윤선) 회관을 방문하고 문화와 교육분야에서 한인회측과 서로 교류에 힘쓰기로 협약했다. 원경희 경기도 여주 시장을 단장

Address

14001 57th Avenue S
Seattle, WA
98168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Organization

Send a message to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