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care USA

SAMcare USA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SAMcare USA,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NGO), 1309 W Valencia Drive, Ste A, Fullerton, CA.

SAMCARE is a 501(c) 3, NGO, medical mission and relief organization which aims to provide medical care as well as humanitarian aid to the world's prooest and gorgotten people throught impoverished and desolate area. 샘복지대다는 1997년에 설립된 기독교 NGO 입니다 의료와 복지를 통하여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북한의 어린이와 임산불에게 영양소를 공급하고, 5000여 개의 진료서에는 필요한 기초의약품을 공급합니다.
그리고 전세계 영양결핍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영양특별식품(RUFF)을 공급하여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합니다.

2월달 뉴스레터가 나왔습니다. 샘케어의 새로운 발전과 비전을 보실 수 있는 새해 두번째 뉴스 레터 입니다. 얼릉 만나 보세요
02/18/2014

2월달 뉴스레터가 나왔습니다. 샘케어의 새로운 발전과 비전을 보실 수 있는 새해 두번째 뉴스 레터 입니다. 얼릉 만나 보세요

안녕하세요 샘케어 입니다. 뜨끈뜨근한 1월달 샘케어 소식지가 나왔습니다.이번달에는 샘케어에서 봉사를 하시는 봉사자들의 편지가 실려 있습니다.따뜻한 편지를 지금 빨리 만나보세요.
01/21/2014

안녕하세요 샘케어 입니다. 뜨끈뜨근한 1월달 샘케어 소식지가 나왔습니다.
이번달에는 샘케어에서 봉사를 하시는 봉사자들의 편지가 실려 있습니다.
따뜻한 편지를 지금 빨리 만나보세요.

[기독교 국제의료선교 NGO샘복지재단]2013년 국제협력 의료선교사 모집중국 국경지역의 소외된 이들에게 기회와 생명을 나눠줄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모집하오니, 열정과 소신이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바랍니다.자세히보기...
12/24/2013

[기독교 국제의료선교 NGO샘복지재단]
2013년 국제협력 의료선교사 모집

중국 국경지역의 소외된 이들에게 기회와 생명을 나눠줄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모집하오니, 열정과 소신이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바랍니다.

자세히보기 - http://www.samcare.org/?act=board&bbs_code=notice&bbs_mode=view&bbs_seq=823

12월10일 여성신문에 실린 샘케어의 뉴스입니다.성주재단, 재중동포·북한 여성 위한 보건의료사업 지원성주재단(이사장 김성주)과 샘복지재단(총재 박세록)이 9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성주재단 회의실에서 중국 동북 3성에...
12/23/2013

12월10일 여성신문에 실린 샘케어의 뉴스입니다.

성주재단, 재중동포·북한 여성 위한 보건의료사업 지원


성주재단(이사장 김성주)과 샘복지재단(총재 박세록)이 9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성주재단 회의실에서 중국 동북 3성에 거주하는 재중동포(조선족) 여성과 그곳에 거주하는 북한여성을 위한 보건의료지원사업 후원 약정식을 가졌다.

성주재단은 이번 약정식을 통해 샘복지재단에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요령성과 길림성, 흑룡강성에 거주하는 재중동포 여성과 북한여성을 위한 의료 서비스 지원과 보건 증진 사업에 쓰이게 된다. 또한, 샘복지재단이 유니세프 인증을 받게 되는 긴급구제영양식품(RUTF)을 북한을 비롯한 세계 기아들에게 보급해 그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 쓰인다.

김성주 성주재단 이사장은 “이번 후원약정을 통해 중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굶주림과 질병으로 신음하고 있는 아동과 여성에게 생명을 전할 수 있게 됐다. 더 나아가 질병으로 고통 받는 북한 여성들의 건강개선을 도울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재단은 2009년 설립된 비영리 여성복지재단으로 여성인재교육과 소외계층지원, 통일한국준비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12월12일 한국중앙일보에 실린 샘케어의 뉴스 입니다.추위와 배고픔에 시달리는 북한 주민에게 겨울은 더욱 혹독한 계절이다. 국제 NGO 샘(SAM)복지재단(총재 박세록)은 북녘동포 겨울나기 캠페인 ‘북한 꼬마, 사랑...
12/23/2013

12월12일 한국중앙일보에 실린 샘케어의 뉴스 입니다.


추위와 배고픔에 시달리는 북한 주민에게 겨울은 더욱 혹독한 계절이다. 국제 NGO 샘(SAM)복지재단(총재 박세록)은 북녘동포 겨울나기 캠페인 ‘북한 꼬마, 사랑을 입다’를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북한의 어린이들과 중증 결핵환자, 여성 노동자를 지원하는 게 목적이다.

이번 캠페인은 북한 내 기아아동과 결핵 환자에게 긴급구제 영양식품인 R.U.T.F와 의약품을 지원하는 ‘꼬마 사랑을 먹다(1세트 5만원)’, 중국 공업단지에서 일하는 북한 여성근로자에게 여성용품 및 의약품을 지원하는 ‘여성 날개를 달다(1세트 3만원)’, 북한 내 어린이집과 고아학교 학생들에게 겨울용품을 지원하는 ‘소년소녀 사랑을 입다(1세트 3만원)’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샘복지재단 박세록 총재는 “겨울은 북한을 생각해야 할 시기다. 북한의 이웃들은 배고픔과 질병, 추위로 힘겹게 지내고 있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샘복지재단 홈페이지(www.samcare.org)와 QR코드와 연동된 모바일 페이지(http://samcareint.org/m)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샘복지재단은 해마다 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북한의 고아학교 여러 곳에 방한용품 1000세트를 지원한 바 있다.

샘복지재단은 1997년에 설립된 국제 NGO로, 북한의 어린이와 임산부 등 소외계층을 돕고 있다. ‘사랑의 왕진가방’을 통해 북한 내 진료소에 의약품을 공급하고, 긴급구호영양식품을 개발해 국내 및 세계 기아지역에 보급하고 있다. 현재는 중국 단둥(丹?)에 단둥복지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달에는 한 후원자님의 잔잔한 펴지글과 박세록 선교사님의 안부의 글과 소식이 담겨 있습니다.
12/20/2013

이번달에는 한 후원자님의 잔잔한 펴지글과 박세록 선교사님의 안부의 글과 소식이 담겨 있습니다.

11월달 뉴스레터를 업로드 하였습니다 지금 빨리 만나보세요
12/20/2013

11월달 뉴스레터를 업로드 하였습니다 지금 빨리 만나보세요

의료선교사 모집광고 입니다.주위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0/31/2013

의료선교사 모집광고 입니다.
주위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0월달 뉴스레터 입니다 이번달 박세록 장로님의 편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10/29/2013

10월달 뉴스레터 입니다 이번달 박세록 장로님의 편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단기 의료선교에 대한 내용일 실렸습니다. 고생하시고 경험하신 내용을 지금 만나보세요
10/29/2013

이번 달에는 단기 의료선교에 대한 내용일 실렸습니다. 고생하시고 경험하신 내용을 지금 만나보세요

8월달 뉴스레터가 나왔습니다!! 이번달에는 민들레 학교 멘토캠프와 단동병원으로 파송되는 선교사님과 의료봉사 소식이 있습니다.
08/20/2013

8월달 뉴스레터가 나왔습니다!! 이번달에는 민들레 학교 멘토캠프와 단동병원으로 파송되는 선교사님과 의료봉사 소식이 있습니다.

6월25일 보이스 오브 아메리카에는 미 한인 학생들의 대북 의료 선교 후원이라는 SAMCARE에 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7월달 뉴스레터에도 간략하게 소개 되었있는데 다른 언론매체를 통해 샘케어 소식을 들을 수 있어 더...
07/23/2013

6월25일 보이스 오브 아메리카에는 미 한인 학생들의 대북 의료 선교 후원이라는 SAMCARE에 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7월달 뉴스레터에도 간략하게 소개 되었있는데 다른 언론매체를 통해 샘케어 소식을 들을 수 있어 더 반갑게 생각 됩니다.



- 미 한인 학생들, 대북 의료 선교 후원 -

최근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베이지역 한인 학생들로 구성된 퍼시픽합창단의 정기연주회가 열렸습니다.

퍼시픽합창단은 북한 의료선교단체인 샘복지재단 북가주 지부를 직접 방문해 음악회로 모은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샘복지재단은 지난 1988년부터 북한에서 의료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중국 단둥에도 병원을 짓고 비자를 받고 합법적으로 중국에 건너 간 북한 주민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이 재단은 또 북한의 어린이와 임산부에게 영양소를 공급하고 북한 내 5천여 진료소에 기초의약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린 학생들로 구성된 퍼시픽합창단이 샘복지재단을 지원하게 된 이유도 어린이들을 돕는 데 있습니다. 합창단 단장 카타리나 김 씨 입니다.

[녹취:카타리나 김]“북한이란 곳을 아이들이 막연하게 알고 있는데, 박세록 원장님의 딸이 직접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북한의 아이들이 많이 음식을 못먹어서 영양실조에 걸려 죽어가고 그런 이야기를 들려줬어요.막연하게 알고 있던 것을 직접 듣고 아이들의 눈빛이 달라졌어요.”

김 단장은 또 합창단에 참여하고 있는 아들이 북한 주민들의 탈북 동영상을 보는 모습을 본 것이 직접적인 계기였다고 말했습니다.

[녹취:카타리나 김] “어느날 갑자기 북한 동영상을 보고 있는 걸 봤어요, 처음엔 굉장히 쇼킹이었던 거 같아요. 그 아이도 도움을 주고 싶지 않았을까 생각했고, 실질적으로 참여를 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게 하고 싶었어요.”

1년 동안 공연연습에 참여해온 고등학교 2학년 스테파니 김 학생은 당시 처음 들은 북한에 대한 이야기에 많이 놀랐다고 말했습니다.

[녹취:스테파니 김] “북한 어린이들이 그렇게 어렵게 살고 있는지 몰랐어요. 노래 부르면서 북한에 있는 아이들 생각을 했어요. ”

북한 의료 지원단체 샘케어는 전액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샘복지재단 북가주 강경녀 지부장은 단둥 병원의 환자들 가운데 북한 노동자들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녹취:강경녀] “ 그 사람들은 냉동시설에서 많이 일을 해요, 일하는 환경이 정말 열악해요. 젊은 여자분들이 많이 와요, 냉기가 있는 곳에서 8시간 10시간 일을 하니까 몸에 병이 안날 수 없잖아요.”

강 지부장은 이번 후원금이 북한 노동자들의 치료에 쓰일 것이라며, 공연 기금 외에 합창단원들이 1년간 저금통에 모은 기금도 영양 부족으로 죽어가는 북한 어린이들을 살리는 데 쓰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8살 어린이부터 10대 청소년에 이르는 어린 학생들이 부른 희망의 노래.

학생들은 자신들의 노력으로 북한 주민들을 도울 수 있다는 데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녹취:스테파니 김] “ 북한에 있는 아픈 아이들에게 도움이됐으면 좋겠구요. 또 우리가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고, 세계 사람들이 여러분을 돕기를 원하고 있으니까 희망을 잃지 말고 열심히 살아달라고 말하고 싶어요.”

학생들은 자신들의 부른 노래가 멀리 중국과 북한의 환자들의 마음에 닿기를 또한 소망하고 있습니다.

VOA 뉴스 장양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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