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4/2026
[네이버 스포츠 기사]
🇰🇷KCF한국치어리딩협회 대한민국 대표팀✨️
2026 OCC 국제치어리딩대회 5개 종목 전원 입상🔥
빅타이드 글로벌치어리딩센터 선수들 세계 무대서 경쟁력 입증💪
한국치어리딩협회(KCF) 대한민국 치어리딩 대표팀이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2026 Ocean Cheerleading Championship(OCC) 국제 치어리딩 대회에서 출전 전 종목 입상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치어리딩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다.
이번 대회에는 총 6개국, 약 100개 팀, 약 6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치어리딩 대회로서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팀은 전원
빅타이드 글로벌 치어리딩 센터 (BigTide Global Cheerleading Center) 소속 선수들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과 전문적인 훈련 프로그램의 성과를 국제무대에서 입증했다.
대표팀은 단체 종목인 Team Cheer Level 1 부문에서 실수 없는 완벽한 연기(노미스)를 펼치며 1위 금메달을 차지했다. 완성도 높은 기술 구성과 안정적인 수행 능력, 그리고 강한 팀워크가 어우러지며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서브 종목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이어갔다.
대표팀은
Cheerleading Doubles Level 1 – 금메달 (1위)
Cheerleading Doubles Level 2 – 금메달 (1위)
Small Group Mixed – 은메달 (2위)
Small Group All-Girl – 동메달 (3위)
를 수상하며, 출전한 총 5개 종목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성과는 지난 국제대회 성과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출전 선수들은 2025년 12월 일본 타카사키에서 열린 세계치어리딩대회에서 **Team Cheer Junior 1 부문 동메달(3위)**을 수상했던 선수들로, 이후 약 3개월간의 집중 강화 훈련을 통해 한층 성장한 기량을 선보였다.
이번 대표팀을 이끈 강훈 감독은 대한민국 1세대 스턴트 치어리딩 지도자로, 다수의 국제대회 입상 경력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한 지도자이다. 특히 국내 치어리딩의 대중화와 전문화에 기여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 빅타이드 글로벌치어리딩센터를 운영하며 선수 육성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빅타이드 글로벌치어리딩센터는 체계적인 훈련 커리큘럼과 실전 중심의 교육을 기반으로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는 전문 치어리딩 교육기관으로, 이번 OCC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그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치어리딩협회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 그리고 빅타이드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치어리딩이 세계 무대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치어리딩은 기술력과 퍼포먼스, 팀워크 모든 면에서 국제적인 경쟁력을 입증하며 향후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대한민국 치어리딩 대표팀
감독- 강훈, 김주란
코치- 이채원, 송오준, 황보은
선수- 강보미, 김단아, 김서아, 김유주, 김하은, 박세아, 박희나, 윤소율, 임재아, 전혜람, 정해나, 조민아, 최사랑, 최수린, 현서하, 현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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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치어리딩 대표팀이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2026 오션 치어리딩 챔피언십(OCC) 국제 치어리딩 대회에서 출전한 전 종목에 입상했다. /사진=한국치어리딩협회 한국치어리딩협회(KCF) 대한민국 치어리딩 대표팀이 대만 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