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6/2026
🇫🇷 낭뜨 고등연구소가 주관한 한-프 해양 교류 네트워크 BADA 첫 세미나는 제주 해녀의 현장 경험, 프랑스 로봇 기술, 오션의 시민과학, 낭뜨 고등연구소의 국제법 논의를 한자리에 모아 해양 플라스틱 문제를 입체적으로 조명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해양 플라스틱 문제가 단일한 해법으로 해결될 수 없으며, 현장·기술·시민과학·국제법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주었습니다.
🌊 오션 후원회원인 낭뜨고등연구소 김남구 박사과정생이 이번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 주한프랑스대사관 무투 참사관의 “프랑스는 현재 중단 중인 유엔 플라스틱 협약이 장차 법적 의무성을 가지며, 각국의 책임에 기반하여 플라스틱의 처리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생산부터 소멸까지 전 과정이 포함된 협약이 성사되길 강력히 희망한다”는 폐회사로 의미있는 첫 교류회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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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ed by IEA_Nantes, the first BADA seminar brought together field experience, technology, citizen science, and international law to address marine plastic pollution.
The event highlighted that resolving this issue requires multifaceted collaboration rather than a single solution.
Counsellor Alexander Mootoo of the French Embassy concluded the seminar by calling for a legally binding UN plastic treaty covering the entire lifecycle of plastic.
[page 2] Jellyfish Bot - for collecting floating garbage(Photo: IADYS) (Capture the presentation 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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