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itute for Climate Change Action 기후변화행동연구소

Institute for Climate Change Action 기후변화행동연구소 The Institute for Climate Change Action (ICCA) aims to improve climate change response through research, public engagement, and collaborations.

15/04/2026

국내 환경 관련 단체, 기관, 인플루언서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2026년 4월 15일 기준)

동물권행동 카라: 9만8천 명 https://www.instagram.com/animal_kara/
국립공원공단: 9만2천 명 https://www.instagram.com/koreanationalpark/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8만9천 명 https://www.instagram.com/greenpeacekorea/
기후에너지환경부: 8만4천 명 https://www.instagram.com/mceekorea/
산림청: 7만8천 명 https://www.instagram.com/forest_korea/
동물자유연대: 7만6천 명 https://www.instagram.com/kawa.hq/
한국전력공사(KEPCO): 6만7천 명 https://www.instagram.com/iamkepco/
한국수자원공사(K-water): 6만 명 https://www.instagram.com/kwater__official/
한국환경산업기술원: 5만3천 명 https://www.instagram.com/love_keiti/
뉴스펭귄: 4만7천 명 https://www.instagram.com/news.penguin/
WWF Korea(세계자연기금): 4만6천 명 https://www.instagram.com/wwfkorea/
초식마녀: 4만1천 명 https://www.instagram.com/tozeetoon/
해양환경공단(KOEM): 4만1천 명 https://www.instagram.com/koempr/
최재천의 아마존: 4만 명 https://www.instagram.com/choemazon/
기상청: 3만4천 명 https://www.instagram.com/kma_skylove/
국립생태원(NIE): 3만3천 명 https://www.instagram.com/nie_korea/
비글구조네트워크: 3만2천 명 https://www.instagram.com/beaglerescuenetwork/
서울식물원: 2만7천 명 https://www.instagram.com/seoulbotanicpark_official/
국립백두대간수목원(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만6천 명 https://www.instagram.com/koagi_platform/
환경재단: 2만4천 명 https://www.instagram.com/koreagreenfund/
한국환경공단: 2만4천 명 https://www.instagram.com/keco_puru/
서울환경연합: 2만2천명 https://www.instagram.com/seoulkfem/
녹색연합: 2만1천 명 https://www.instagram.com/greenkorea_united/
한국에너지공단(KEA): 2만1천 명 https://www.instagram.com/kea_sese/
기후솔루션: 2만 명 https://www.instagram.com/sfoc_official/
국립수목원: 2만 명 https://www.instagram.com/kna_story/
구희(기후위기인간): 2만 명 https://www.instagram.com/climate.human/
국립생물자원관(NIBR): 1만8천 명 https://www.instagram.com/nibr590/
쓰레기왕국: 1만8천 명 https://www.instagram.com/a_trash_kingdom/
기후변화센터(클리마투스 컬리지): 1만7천 명 https://www.instagram.com/climatuscollege/
국립해양생물자원관(MABIK): 1만6천 명 https://www.instagram.com/mabiksns/
환경운동연합(KFEM): 1만6천 명 https://www.instagram.com/kfem1993/
국가환경교육통합플랫폼: 1만5천 명 https://www.instagram.com/keep_eco/
생명다양성재단: 1만2천 명 https://www.instagram.com/the_biodiversity_foundation/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1만 명 https://www.instagram.com/official_keia/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9,600명 https://www.instagram.com/kcen_official/
환경실천연합회: 9,400명 https://www.instagram.com/eaa_ecolink/
천리포수목원: 9,200명 https://www.instagram.com/chollipoarb/
시셰퍼드 코리아: 9,200명 https://www.instagram.com/seashepherd_korea/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8,900명 https://www.instagram.com/2050cnc/
숲과나눔: 8,700명 https://www.instagram.com/korea.she/
KPOP 4 PLANET: 8,300명 https://www.instagram.com/kpop4planet/
한국환경보전원(KECI): 7,500명 https://www.instagram.com/keci_pr/
기후위기 비상행동: 6,900명 https://www.instagram.com/climatestrike_korea/
여성환경연대: 6,200명 https://www.instagram.com/ecofem_kwen/
청소년기후행동: 5,700명 https://www.instagram.com/youth4climateaction.kr/
국가물관리위원회: 4,800명 https://www.instagram.com/water.0827/
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 4,700명 https://www.instagram.com/bigwave4cc/
한국환경연구원(KEI): 4,300명 https://www.instagram.com/kei.official.insta/
생명의숲: 4,200명 https://www.instagram.com/_forestforlife/
국립환경과학원(NIER): 4,000명 https://www.instagram.com/niernier0.official/
에코나우: 3,900명 https://www.instagram.com/econow365/
에너지시민연대: 3,900명 https://www.instagram.com/energyday_0822/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3,600명 https://www.instagram.com/geykkorea/
환경정의: 3,400명 https://www.instagram.com/ecojustice4747/
국회기후변화포럼: 3,200명 https://www.instagram.com/climateforum/
기후변화행동연구소: 2,500명 https://www.instagram.com/iccakorea/
녹색교통운동: 2,300명 https://www.instagram.com/greentransport.kr/
지구용(서울경제): 2,200명 https://www.instagram.com/jiguyong_official/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1,500명 https://www.instagram.com/osean_net/
녹색전환연구소: 1,300명 https://www.instagram.com/igt.or.kr/
에너지경제연구원(KEEI): 1,300명 https://www.instagram.com/keeisns/
생태지평: 600명 https://www.instagram.com/ecoin06/
에너지전환포럼: 600명 https://www.instagram.com/etf_korea_/

‘삼중 행성 위기’의 동인과 되먹임 고리https://bit.ly/TPC-UBA출처: Ecologic Institute. (2025). Drivers and feedback loops of the triple pla...
07/04/2026

‘삼중 행성 위기’의 동인과 되먹임 고리

https://bit.ly/TPC-UBA

출처: Ecologic Institute. (2025). Drivers and feedback loops of the triple planetary crisis.

https://bit.ly/Income-Waste8년 만에 업데이트된 세계은행의 최신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한 이 그림은 ‘풍요의 비용(cost of affluence)’이 무엇인지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나라가 부유해...
24/03/2026

https://bit.ly/Income-Waste

8년 만에 업데이트된 세계은행의 최신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한 이 그림은 ‘풍요의 비용(cost of affluence)’이 무엇인지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나라가 부유해질수록 사람들은 상품을 더 많이, 더 자주 구매하고 교체하며, 포장재와 일회용품·전자제품 소비도 함께 늘어납니다. 소득 증가는 편리함과 선택의 폭을 넓혀주지만, 그 이면에는 더 많은 폐기물이 따라옵니다. 그림의 추세선이 오른쪽 위를 향한다는 것은, 경제가 성장하더라도 폐기물 문제가 저절로 해소되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재활용 제도와 처리 시설을 갖추더라도, 소비 자체가 계속 확대되는 한 폐기물 총량 역시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이 점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집단은 G20 국가들입니다. 세계 경제와 소비를 주도하는 만큼, 지구적 폐기물 발생 경로에도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미국·캐나다·호주·독일처럼 이미 높은 소득 수준에 도달한 나라들은 풍요의 비용이 얼마나 클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인 동시에, 인도·인도네시아·남아프리카공화국처럼 한창 성장 중인 나라들에는 앞으로 폐기물 증가 압력이 얼마나 거세질 수 있는지를 가늠하게 해주는 선행 지표가 됩니다.
한편, 바베이도스·바하마 같은 소규모 도서 국가나 일부 도시국가(전체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 회귀선 추정에서 제외된 14개국)는 전반적인 흐름과는 다소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관광객 유입이 많고 국토가 협소해 자체적인 처리 여건이 부족한 탓에, 경제 규모에 비해 1인당 폐기물 발생량이 유독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고문헌
Akenji, L, Vergragt, P. J., Brown, H. S., Smith, T. S. J., & Wallnöfer, L. M. (Eds.). (2025). Vocabulary for Sustainable Consumption and Lifestyles: A Language for Our Common Future. Routledge.

2025년 전력시장 구조 변화: 발전원 구입단가 하락 vs 용도별 판매단가 상승
15/02/2026

2025년 전력시장 구조 변화: 발전원 구입단가 하락 vs 용도별 판매단가 상승

한국의 1인당 연간 전력소비는 1990년 2,202kWh에서 2023년 10,663kWh로 약 5배 늘었습니다. 2023년 절대 수준은 미국(12,013kWh), 노르웨이(22,865kWh)보다 낮지만, 장기 증가폭...
13/02/2026

한국의 1인당 연간 전력소비는 1990년 2,202kWh에서 2023년 10,663kWh로 약 5배 늘었습니다. 2023년 절대 수준은 미국(12,013kWh), 노르웨이(22,865kWh)보다 낮지만, 장기 증가폭은 OECD 비교대상국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편입니다.
급증을 이끈 축은 산업 부문입니다. 1990~2023년 총 증가분의 46.9%가 산업에서 발생했고, 그중 기계(16.6%), 화학·석유화학(9.5%), 철강(7.0%)이 설비 증설과 공정의 전기화(electrification) 심화로 수요를 끌어올렸습니다. 2023년 기준 산업 전력은 1인당 5,264kWh로, 미국의 산업 부문(1인당 2,525kWh)의 2배 이상입니다.
건물 부문도 영향을 더했습니다. 상업·공공서비스는 증가 기여율 32.7%로 서비스업 확대와 냉난방·ICT 사용 증가를 반영합니다. 가정은 2023년 1인당 1,456kWh로 독일(1,521kWh), 영국(1,356kWh), 일본(2,017kWh) 대비 특별히 높은 편은 아니지만, 증가 기여율은 12.6%로 꾸준히 누적됐습니다. 한편 에너지산업(주로 석유정제 등)의 기여는 3.6%인데, 사실상 같은 부문이라 할 화학·석유화학(9.5%)과 함께 보면 13.1%로 가정(12.6%)을 상회합니다.
이 흐름의 결과, 한국은 OECD 전력 다소비 16개국의 하위권(1990년 14위)에서 상위권(2023년 4위)으로 이동했습니다. ‘소비 감소’ 자체보다, 산업 공정·건물 운영의 효율 투자와 요금제 개선, 수요반응(DR), 가상발전소(VPP) 등 부하관리를 현장에 빠르게 적용해 전력 사용의 효율과 최대전력 수요 대응의 부담을 함께 낮추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https://bit.ly/Plastic-MFA이번에 처음 시도된 대한민국 플라스틱 물질흐름분석(MFA) 결과를 들여다보면, 우리의 실질적인 플라스틱 재활용률은 2023년 기준으로 약 8.7%에 그쳤습니다. 산정 방...
27/01/2026

https://bit.ly/Plastic-MFA

이번에 처음 시도된 대한민국 플라스틱 물질흐름분석(MFA) 결과를 들여다보면, 우리의 실질적인 플라스틱 재활용률은 2023년 기준으로 약 8.7%에 그쳤습니다. 산정 방식이 다르고 기준 연도도 달라서 세계 평균(9.8%, 2022년)과 숫자를 단순 비교하기는 조심스럽습니다. 그럼에도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분리수거를 잘하는 나라’라는 우리의 자부심에 비해, 성적표는 생각만큼 빛나지 않습니다.
OECD 환경 통계(2023년 또는 가장 최근 연도 기준)에 따르면 한국의 전체 도시 고형 폐기물, 그러니까 생활 쓰레기 재활용률은 57.2%로 회원국 가운데 압도적인 1위입니다. 독일(44.8%), 스위스(28.7%), 일본(19.4%)보다도 높고, OECD 평균(28.3%)의 두 배를 훌쩍 넘습니다.
그런데 플라스틱만 따로 떼어 놓으면 풍경이 달라집니다. OECD 추산으로 한국의 플라스틱 재활용률은 10%에 머물러 OECD 평균(9.3%)을 간신히 웃도는 정도입니다. 일본(14.4%)이나 중국(13.7%)보다도 낮다는 점은, 우리가 생활 쓰레기 전체는 잘 관리하면서도 유독 플라스틱 순환에서는 자꾸 발이 걸린다는 사실을 말해 줍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이유는 결국, 배출량입니다. 한국인 1인당 연간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량은 73kg(2022년 기준)에 이릅니다. 세계 평균(50kg)은 물론 중국(54kg), 일본(72kg)보다도 많습니다. 아무리 성실히 분리배출을 해도, 쏟아져 나오는 양 자체가 이미 버거운 수준인 셈입니다. 배출량이 너무 많으면 자원과 인력의 한계로 재활용을 포함한 제대로 된 관리가 더 어렵습니다.
이번에 살펴본 MFA는 ‘순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조용히, 그러나 뚜렷하게 보여 줍니다. 분석 체계를 더 고도화하고 재활용 기술을 끌어올리는 일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시급한 것은 플라스틱 사용량 자체를 줄이는 일입니다. 생산 단계에서부터 플라스틱을 덜 쓰는 설계(가장 바람직한 원칙은 엘런 맥아더 재단을 통해 널리 알려진 “요람에서-요람으로”[박훈, 2025])를 늘리고, 소비 단계에서는 불필요한 포장을 거부하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참고자료
박훈. (2025). AI 시대의 탄소 중립: 기술의 역설을 넘어 심층순환경제 사회로. 뉴스레터 클리마(Klima), 200, 25–44.
OECD. (2025). Environment at a Glance Indicators. OECD Publishing.
OECD. (2025). Regional Plastics Outlook for Southeast and East Asia. OECD Publishing.

국가별 주요 국제환경협약 가입 현황(2026년 1월 17일 기준)https://bit.ly/MEA-Parties-Ko출처: 유엔 조약 정보(UNTC) 및 각 협약 사무국 자료 취합.
17/01/2026

국가별 주요 국제환경협약 가입 현황(2026년 1월 17일 기준)

https://bit.ly/MEA-Parties-Ko

출처: 유엔 조약 정보(UNTC) 및 각 협약 사무국 자료 취합.

1.5°C 온난화 도달 시점, 2029년 3월로 재조정https://bit.ly/March-2029ECMWF. (2025). C3S global temperature trend monitor. European Cen...
10/12/2025

1.5°C 온난화 도달 시점, 2029년 3월로 재조정

https://bit.ly/March-2029

ECMWF. (2025). C3S global temperature trend monitor. European Centre for Medium-Range Weather Forecasts (ECMWF).

[ICCA 카드뉴스  #156] 외국 언론이 꼽은 2025년의 기후·생물다양성 도서도서별 정보 및 구매처: https://bit.ly/2025ClimateBooks
01/12/2025

[ICCA 카드뉴스 #156] 외국 언론이 꼽은 2025년의 기후·생물다양성 도서

도서별 정보 및 구매처: https://bit.ly/2025ClimateBooks

‘국가별 CO₂ 누적배출량’과 ‘INFORM 기후위험지수’: 기후위험은 배출량의 크기와 반대로 흐른다https://bit.ly/CO2-INFORM-Ko참고:1) ‘INFORM 기후위험지수’는 INFORM Risk I...
08/11/2025

‘국가별 CO₂ 누적배출량’과 ‘INFORM 기후위험지수’: 기후위험은 배출량의 크기와 반대로 흐른다

https://bit.ly/CO2-INFORM-Ko

참고:
1) ‘INFORM 기후위험지수’는 INFORM Risk Index의 자연재해 중 열대저기압, 하천홍수, 연안침수, 가뭄을 분석(지진과 쓰나미는 제외).
2) [1인당 CO₂ 누적배출량] = [1750–2024년 총배출량] / [2024년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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