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Clefs d'Or Korea

Les Clefs d'Or Korea 사단법인 한국 컨시어지 협회, Les Clefs d'Or Korea and education. President of Les Clefs d'Or Korea
사단법인 한국 컨시어지 협회 회장

Dear Members and Visitors,

On behalf of the Les Clefs d'Or Korea, we appreciate your continuous concern and support to concierge that will be the core of hotel business in the future. Les Clefs d'or Korea has created Korean unique concierge services through information exchanges and meetings among 5,000 members in 40 countries home and abroad and has tried to elevate the position of concierge an

d to professionalize the occupation through systematic P.R. Concierge satisfies the travelers’ desires fit for the changing age of globalization and it elevates the phase of service industry keeping it in mind that they are nongovernmental diplomacy delegates of hotels to represent Korea. Les Clefs d'or Korea promises that they will be the core of hotel service industry of Korea based on the confidence that they can do anything for customers as seen from the motto of “Service through Friendship” and two golden keys, and everyone’s passion to deliver customized services. All members and visitors, we hope this website of Les Clefs d'or Korea will be the field of smooth exchange of knowledge and information. Thank you.



회원님과 방문객 여러분들,

미래의 호텔 산업의 중심이 될 컨시어지 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심에 사단법인 한국 컨시어지 협회를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사단 법인 한국 컨시어지 협회는 국 내외 40개국 5000 명의 회원들간의 정보 교류와 만남을 통하여 세계 속의 한국 고유의 컨시어지 서비스를 창조해 나가고 있으며 체계화 된 홍보 와 교육 활동을 통하여 컨시어지의 위상과 직업의 전문인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컨시어지는 변화하는 세계화 시대에 맞는 여행객의 욕구를 충족 시킴과 더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호텔의 민간 외교 사절이라는 생각을 가슴에 간직하며 서비스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한국 컨시어지 협회는 컨시어지의 좌우명인 “우정을 통한 서비스”(Service through Friendship) 와 두 개의 황금 열쇠가 보여주듯 어떠한 일이든 고객을 위해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 과 동시에 고객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해 드리고자 개개인의 열정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호텔의 서비스 산업에 중심이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협회원 그리고 방문객 여러분 사단법인 한국 컨시어지의 웹페이지를 통하여 컨시어지에 대한지식과 더욱 원활한 정보 교류의 창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 여행은좋은 장소가 아니라좋은 사람에게서 시작됩니다.여행 책자에는 담기지 않은 제주를더 깊고 특별하게 안내합니다.Les Clefs d’Or Korea (사)한국컨시어지협회파르나스호텔 제주 이준희 지배인이 소개하는...
07/06/2026

좋은 여행은
좋은 장소가 아니라
좋은 사람에게서 시작됩니다.

여행 책자에는 담기지 않은 제주를
더 깊고 특별하게 안내합니다.

Les Clefs d’Or Korea
(사)한국컨시어지협회

파르나스호텔 제주 이준희 지배인이 소개하는
조금 더 깊은 제주.

Not the Jeju everyone knows.Your Jeju.Les Clefs d’Or Korea(사)한국컨시어지협회롯데호텔 제주서혜진 지배인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보다어떤 순간을 만나느냐에 더 가깝습니다.푸른 ...
06/06/2026

Not the Jeju everyone knows.
Your Jeju.

Les Clefs d’Or Korea
(사)한국컨시어지협회

롯데호텔 제주
서혜진 지배인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보다
어떤 순간을 만나느냐에 더 가깝습니다.

푸른 바다가 가장 아름다운 시간,
제주의 바람이 가장 부드럽게 머무는 곳,
그리고 여행자의 취향에 꼭 맞는 특별한 발견까지.

잘 알려진 명소를 넘어
당신만을 위한 제주를 연결합니다.

제주를 가장 제주답게,
그리고 당신답게.

당신의 여행이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도록.

The best journeys are not found on a map.

그 여행은 지도 위가 아닌,
당신의 기억 속에 남습니다.

부산의 매력은 단순히 유명한 관광지에만 있지 않습니다.바다 냄새가 스며든 골목길,노을이 아름답게 물드는 해변,그리고 부산 사람들만 알고 있는 숨은 이야기들까지.누군가에게는 여행지이지만,누군가에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
31/05/2026

부산의 매력은 단순히 유명한 관광지에만 있지 않습니다.

바다 냄새가 스며든 골목길,
노을이 아름답게 물드는 해변,
그리고 부산 사람들만 알고 있는 숨은 이야기들까지.

누군가에게는 여행지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순간이 됩니다.

진짜 부산을 만나고 싶다면,
가장 먼저 그 도시를 잘 아는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따뜻한 미소와 세심한 배려로
부산의 매력을 안내하는 사람.

여행객의 하루가 더욱 특별해질 수 있도록,
한 번의 추천에도 진심을 담아
부산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Les Clefs d’Or Concierge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레끌레도어 컨시어지
손주희 지배인

Busan is good,
because people make it unforgettable. 💕
#호텔리어 #컨시어지

부산을 여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검색보다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어디를 가야 할지,무엇을 먹어야 할지,어떤 풍경을 봐야 할지.누군가는 부산을 안내하고,누군가는 부산을 소개합니다.그리고 누군가는부산을 기억에 남게 만듭...
31/05/2026

부산을 여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검색보다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야 할지,
무엇을 먹어야 할지,
어떤 풍경을 봐야 할지.

누군가는 부산을 안내하고,
누군가는 부산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부산을 기억에 남게 만듭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정성원 컨시어지

“좋은데이, 부산.”

Busan is Good.

#정성원컨시어지

부산을 가장 부산답게 즐기고 싶다면,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허희정 지배인을 찾아주세요.진짜 부산은부산을 아는 사람이 알려줘야 재밌데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레끌레도어 골든키 허희정 지배인골든키 컨시어지 허희정 지배인...
31/05/2026

부산을 가장 부산답게 즐기고 싶다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허희정 지배인을 찾아주세요.

진짜 부산은
부산을 아는 사람이 알려줘야 재밌데이.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 레끌레도어 골든키 허희정 지배인

골든키 컨시어지 허희정 지배인이 직접 추천하는
로컬들의 진짜 부산.

관광객 코스 말고,
부산 사람이 가는 곳.

유명한 곳 말고,
기억에 남는 곳.

올여름 부산,
조금 다르게 즐겨보이소.

#찐부산
#부산은아는만큼재밌데이

제주의 진짜 매력은 검색창이 아닌 사람에게서 시작됩니다.그랜드 조선 제주 컨시어지 김재완 지배인은 고객 한 분 한 분의 여행에 특별한 이야기를 더하기 위해 오늘도 로비에서 가장 먼저 고객을 맞이합니다.유명 관광지보다...
30/05/2026

제주의 진짜 매력은 검색창이 아닌 사람에게서 시작됩니다.

그랜드 조선 제주 컨시어지 김재완 지배인은 고객 한 분 한 분의 여행에 특별한 이야기를 더하기 위해 오늘도 로비에서 가장 먼저 고객을 맞이합니다.

유명 관광지보다 더 특별한 장소,
맛집 리스트보다 더 가치 있는 경험,
그리고 여행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될 순간까지.

컨시어지는 단순히 정보를 안내하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사람입니다.

Les Clefs d’Or의 정신과 함께,
제주에서 가장 품격 있는 순간을 만들어갑니다.

김재완 지배인
Grand Josun Jeju Concierge Manager

“고객의 기대를 넘어,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하겠습니다.”

#컨시어지 #호텔리어

제주를 여행하는 방법은 많습니다.하지만 누군가는 관광지를 소개하고,누군가는 ‘진짜 제주’를 소개합니다.“제주 맛집? 검색 말고 나한테 물어봅서.”파르나스호텔 제주 컨시어지 유승우. 제주의 숨은 맛집부터 로컬 카페,아...
29/05/2026

제주를 여행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관광지를 소개하고,
누군가는 ‘진짜 제주’를 소개합니다.

“제주 맛집? 검색 말고 나한테 물어봅서.”

파르나스호텔 제주 컨시어지 유승우.


제주의 숨은 맛집부터 로컬 카페,
아름다운 오름과 노을 명소까지.

여행이 아닌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오늘도 고객 한 분 한 분의 제주를 만들어갑니다.

Les Clefs d’Or Korea
Service Through Friendship

진정한 컨시어지는 단순히 장소를 안내하는 사람이 아닙니다.그 도시가 가진 이야기와 사람의 온기를 전하는 사람입니다.제주에는 아름다운 풍경이 많습니다.하지만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은 결국 그곳에서 만난 사람의 진심...
29/05/2026

진정한 컨시어지는 단순히 장소를 안내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 도시가 가진 이야기와 사람의 온기를 전하는 사람입니다.

제주에는 아름다운 풍경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은 결국 그곳에서 만난 사람의 진심일지도 모릅니다.

Grand Hyatt Jeju의 Les Clefs d’Or Concierge,
김혁(Jeremy).

제주의 숨겨진 매력부터 특별한 순간까지,
고객 한 분 한 분의 여행이 더욱 의미 있는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실된 제주를 소개하고,
제주의 아름다움을 연결하며,
여행이 아닌 추억을 만들어 드리는 사람.

그것이 Les Clefs d’Or Concierge의 가치입니다.

“Service Through Friendship”

전 세계 Les Clefs d’Or 컨시어지들과 함께,
제주를 찾는 모든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겠습니다.




LES CLEFS D’OR KOREAWarmly Welcomes Our Brother, BastianLes Clefs d’Or Korea Chairman Danny Kang and Sofitel Ambassador ...
15/05/2026

LES CLEFS D’OR KOREAWarmly Welcomes Our Brother, Bastian

Les Clefs d’Or Korea Chairman Danny Kang and Sofitel Ambassador Seoul Concierge Kimi Kim have chosen a special Korean name for our brother, Bastian.

“Park Si An”

A name that carries the meaning of friendship,warm hospitality, and a meaningful connection in Korea.

We are committed to making every moment of his stay in Koreaa truly memorable and heartfelt experienceuntil the day he returns home.

And we sincerely hope Korea will remaina place he will always want to come back to.

To all Les Clefs d’Or brothers around the world,Korea will always welcome you.

Service Through Friendship

Les Clefs d’Or Korea

누군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방향을 잡아주었고,누군가는 끝까지 현장을 뛰어다니며 하나하나를 채워주었습니다.이번 2026 Les Clefs d’Or Korea 워크숍은단순한 행사가 아니라,많은 이사진분들의 시간과 고민...
15/05/2026

누군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방향을 잡아주었고,
누군가는 끝까지 현장을 뛰어다니며 하나하나를 채워주었습니다.

이번 2026 Les Clefs d’Or Korea 워크숍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많은 이사진분들의 시간과 고민, 책임감이 모여 완성된 자리였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협회원분들 덕분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지만,
그 뒤에서 누구보다 먼저 움직여주신 조영우 회장님, 강동규 의장님 그리고 모든 이사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ooo .niki___

특히 준비 과정 속에서 묵묵히 실무를 챙기며
현장의 흐름을 위해 누구보다 많이 고민해주신
기획이사 대행 정민교 지배인님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각 호텔의 총지배인님, 객실팀장님, 부서 파트장님들께서
협회원들의 활동과 참석을 위해 아낌없는 배려와 지원을 해주셨기에
이번 워크숍이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바쁜 운영 속에서도 협회의 가치를 존중해주시고 함께 응원해주신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늘 협회와 함께해주시며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는 협회 스폰서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이
Les Clefs d’Or Korea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바쁜 업무를 이어가면서도
협회를 위해 시간을 내고,
더 좋은 방향을 위해 함께 고민해주시는 모습들을 보며
Les Clefs d’Or Korea가 왜 특별한 조직인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행사는 하루였지만,
그 하루를 위해 누군가는 몇 달을 준비했습니다.

진심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ervice Through Friendship.”

(사)한국컨시어지협회
Les Clefs d’Or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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