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국소설학회 American Fiction Association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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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국소설학회 American Fiction Association Of Korea 한국미국소설학회 페이스북 페이지. 행사 및 공지 동시게재.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께,안녕하세요. 처서가 무색할 정도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새 학기를 잘 맞이하고 계신지요?미국소설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33권 3호의 논문 투고에 관해 다음과 같이 ...
24/08/2026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처서가 무색할 정도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새 학기를 잘 맞이하고 계신지요?

미국소설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33권 3호의 논문 투고에 관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논문을 준비 중이신 회원 선생님들께서는 옥고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감일: 9월 30일
발간일: 11월 30

문의 사항 혹은 그 외에 투고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분은 편집위원회([email protected])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옥고를 투고하실 때 『미국소설』의 JAMS 온라인 시스템에서 KCI 문헌유사도 검사를 실행하시고
검사 결과를 잼스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https://amfiction.jams.or.kr/co/main/jmMain.kci
투고와 동시에 연회비(3만원)과 심사비(6만원)를 아래의 학회 계좌로 납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은행 1002-767-034776 (예금주: 이형민)
입금 후 간단한 확인 메일을 이형민 선생님([email protected])께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미국소설학회 편집위원회 올림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께,안녕하세요.2026년 봄 학기가 어느덧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기말 주간과 종강을 앞두고 많이 바쁘실 테지만 싱그러운 녹음을 만끽하고 계시길 바랍니다.미국소설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연구재...
06/06/2026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2026년 봄 학기가 어느덧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기말 주간과 종강을 앞두고 많이 바쁘실 테지만 싱그러운 녹음을 만끽하고 계시길 바랍니다.

미국소설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33권 2호의 논문 투고 마감일이 6월 20일입니다.
논문을 준비 중이신 회원 선생님들께서는 옥고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투고 마감일: 6월 20일
발간 예정일: 7월 31일
문의 사항 혹은 그 외에 투고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분은 편집위원회([email protected])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옥고를 투고하실 때 『미국소설』의 JAMS 온라인 시스템에서 KCI 문헌유사도 검사를 실행하시고
검사 결과를 잼스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https://amfiction.jams.or.kr/co/main/jmMain.kci
투고와 동시에 연회비(3만원)과 심사비(6만원)를 아래의 학회 계좌로 납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은행 1002-767-034776 (예금주: 이형민)
입금 후 간단한 확인 메일을 이형민 선생님([email protected])께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미국소설학회 편집위원회 올림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께,오는 2026년 5월 16일(토), 미국소설학회를 비롯하여 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 한국로렌스학회, 한국현대영미소설학회가 함께하는 봄 공동 학술대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위협과 지속...
05/05/2026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께,

오는 2026년 5월 16일(토), 미국소설학회를 비롯하여 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 한국로렌스학회, 한국현대영미소설학회가 함께하는 봄 공동 학술대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위협과 지속: 경계를 넘는 문학”이라는 주제 아래, 대학원생 세션부터 여러 선생님들의 폭넓고 깊이 있는 발표가 마련되었습니다.

회원 선생님들께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활발한 논의에 함께해 주신다면, 이번 학술대회가 더욱 풍성한 학문적 교류의 장이 될 것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함께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년 5월 16일(토) 09:30–18:00
장소: 숙명여자대학교 진리관 B101
아울러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논문 발표집을 별도로 인쇄·배부하지 않고, 당일 QR코드를 통해 발표문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원활한 열람을 위해 태블릿이나 노트북 등 전자기기를 지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행사 준비를 위해 아래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신청 시 점심 및 저녁 식사 여부, 주차권 필요 여부 등을 함께 표시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https://forms.gle/t7hETkJ8FkfuHfdH9

학술대회 참가비(점심 도시락 포함) 1만 원은 현장에서 납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뜻한 봄날에 회원 선생님들과 반가운 만남을 기대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미국소설학회 드림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께,안녕하십니까. 중간고사를 마치고 한층 여유로워진 일상 속에서, 따뜻한 봄기운을 만끽하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오는 2026년 5월 16일(토), 미국소설학회를 비롯하여 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 ...
27/04/2026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께,

안녕하십니까. 중간고사를 마치고 한층 여유로워진 일상 속에서, 따뜻한 봄기운을 만끽하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오는 2026년 5월 16일(토), 미국소설학회를 비롯하여 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 한국로렌스학회, 한국현대영미소설학회가 함께하는 봄 공동 학술대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위협과 지속: 경계를 넘는 문학”이라는 주제 아래, 대학원생 세션부터 여러 선생님들의 폭넓고 깊이 있는 발표가 마련되었습니다.

회원 선생님들께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활발한 논의에 함께해 주신다면, 이번 학술대회가 더욱 풍성한 학문적 교류의 장이 될 것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함께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년 5월 16일(토) 09:30–18:00
장소: 숙명여자대학교 진리관 B101
아울러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논문 발표집을 별도로 인쇄·배부하지 않고, 당일 QR코드를 통해 발표문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원활한 열람을 위해 태블릿이나 노트북 등 전자기기를 지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행사 준비를 위해 아래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신청 시 점심 및 저녁 식사 여부, 주차권 필요 여부 등을 함께 표시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https://forms.gle/t7hETkJ8FkfuHfdH9

따뜻한 봄날에 회원 선생님들과 반가운 만남을 기대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미국소설학회 드림

19/02/2026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께,

풍성한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2026년 봄 미국소설학회/근대영미소설학회/한국로렌스학회/현대영미소설학회 공동학술대회에 대한 안내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이번 학술대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2026년 새 학기를 계획하시는 데에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2026년 봄 근대영미소설학회·미국소설학회·한국로렌스학회·현대영미소설학회 공동학술대회 CFP



일시: 2026년 5월 16일

장소: 미정 (숙명여자대학교 혹은 덕성여자대학교)

인류는 다시 한번 풍전등화의 상황에 내몰린 것일까요. 심화되는 세계적 양극화, 변화하는 고용 패러다임과 만연한 불안정성, 점증하는 시장 가치의 지배, 인간의 사유와 행위 방식을 재편하는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 폐쇄적 국가주의의 재등장과 혐오의 확산, 그리고 기후 변화와 전 지구적 기후 부정의에 이르기까지—오늘날의 위협은 기존 삶의 토대와 조건 자체를 흔들면서 그 자체로 위기 담론 속에 놓여 있는 인문학에도 경계를 넘는 상상력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삶의 기반이 동요하는 시대에 인문학과 문학은 새로운 삶의 조건과 서사를 모색하기 위해 어떠한 지속의 방식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무엇이 계승되고, 무엇이 단절되며, 어떠한 형식적·내용적 전환이 필요할까요. 역사적으로 문학은 당대의 위협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규범적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삶의 조건을 창조적으로 상상하고 형성하는 힘을 발휘해 왔습니다. 근대영미소설학회, 미국소설학회, 한국로렌스학회, 현대영미소설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근현대를 시간적 축으로, 대서양 양안을 공간적 축으로 삼아, 위협의 시대에 영미문학이 수행해 온 역할과 그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학회 연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발표 신청 마감: 2026년 3월 15일

발표 신청 접수 및 문의: [email protected]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들께,안녕하세요.미국소설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33권 1호의 논문 투고 마감일이 3월 1일로 재연장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논문을 준비 중이신 회원 선생님들께서는 옥고를 보내주시길...
12/02/2026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들께,

안녕하세요.

미국소설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33권 1호의 논문 투고 마감일이 3월 1일로 재연장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논문을 준비 중이신 회원 선생님들께서는 옥고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투고 마감일: 3월 1일

발간 예정일: 3월 31일

문의 사항 혹은 그 외에 투고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분은 편집위원회([email protected])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옥고를 투고하실 때 『미국소설』의 JAMS 온라인 시스템에서 KCI 문헌유사도 검사를 실행하시고

검사 결과를 잼스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https://amfiction.jams.or.kr/co/main/jmMain.kci


투고와 동시에 연회비(3만원)과 심사비(6만원)를 아래의 학회 계좌로 납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협 301-0306-6217-11 서주희

입금 후 간단한 확인 메일을 서주희 선생님([email protected])께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미국소설학회 편집위원회 올림

『미국소설』은 2006년 당시 작가별로 나뉘어져 있던 6개의 관련 소학회들을 통합하여 영문학 분야 학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회로 거듭난 ‘한국미국소설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이다. 본 학술지는 특정 장르(소설)와 지역...

06/02/2026

존경하는 학회원 여러분,

2026-27 미국소설학회 회장직을 맡게 된 부산외국어대학의 김민회입니다.

무엇보다 2024-5년 학회를 이끌어 오신 이수영 전임 회장님과 이사님들, 그리고 학회 유지에 큰 도움을 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힘든 시기에 새로 합류해 주신 부회장님과 이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학회는 전통을 지켜 오면서도 시대의 요구에 맞춰 연구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의 발전과 이로 인한 연구 생태계의 급속한 변화는 기존의 문학 연구 방식에 새로운 가능성과 질문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신중한 성찰과 균형 잡힌 논의를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학회가 이런 변화에 성숙하게 대응하며, 새로운 변화와 문학의 본질을 함께 고려하는 학회가 되도록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

젊은 연구자분들이 중심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학술발표와 학술지가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박사과정생은 물론 신진 연구자 선생님들의 참여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울러 다양한 세대 간 경험과 시각의 연결이 학문 공동체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학회의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미국소설학회가 인문학이 당면한 문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회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변화의 시대에도 학문적 깊이와 공동체의 온기를 함께 지켜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들께,안녕하세요.미국소설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33권 1호의 논문 투고 마감일이 2월 15일로 연장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논문을 준비 중이신 회원 선생님들께서는 옥고를 보내주시길...
29/01/2026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들께,

안녕하세요.

미국소설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33권 1호의 논문 투고 마감일이 2월 15일로 연장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논문을 준비 중이신 회원 선생님들께서는 옥고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투고 마감일: 2월 15일

발간 예정일: 3월 31일

문의 사항 혹은 그 외에 투고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분은 편집위원회([email protected])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옥고를 투고하실 때 『미국소설』의 JAMS 온라인 시스템에서 KCI 문헌유사도 검사를 실행하시고

검사 결과를 잼스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https://amfiction.jams.or.kr/co/main/jmMain.kci


투고와 동시에 연회비(3만원)과 심사비(6만원)를 아래의 학회 계좌로 납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협 301-0306-6217-11 서주희

입금 후 간단한 확인 메일을 서주희 선생님([email protected])께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미국소설학회 편집위원회 올림

『미국소설』은 2006년 당시 작가별로 나뉘어져 있던 6개의 관련 소학회들을 통합하여 영문학 분야 학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회로 거듭난 ‘한국미국소설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이다. 본 학술지는 특정 장르(소설)와 지역...

23/01/2026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들께,

안녕하세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였는데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평안하게 따뜻하게 겨울 방학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미국소설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33권 1호의 논문 투고 마감일이 1월 31일입니다.

논문을 준비 중이신 회원 선생님들께서는 옥고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투고 마감일: 1월 31일

발간 예정일: 3월 31일

문의 사항 혹은 그 외에 투고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분은 편집위원회([email protected])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옥고를 투고하실 때 『미국소설』의 JAMS 온라인 시스템에서 KCI 문헌유사도 검사를 실행하시고

검사 결과를 잼스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https://amfiction.jams.or.kr/co/main/jmMain.kci

투고와 동시에 연회비(3만원)과 심사비(6만원)를 아래의 학회 계좌로 납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협 301-0306-6217-11 서주희

입금 후 간단한 확인 메일을 서주희 선생님([email protected])께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미국소설학회 편집위원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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