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국소설학회 American Fiction Association Of Korea

한국미국소설학회 American Fiction Association Of Korea 한국미국소설학회 페이스북 페이지. 행사 및 공지 동시게재.

19/02/2026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께,

풍성한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2026년 봄 미국소설학회/근대영미소설학회/한국로렌스학회/현대영미소설학회 공동학술대회에 대한 안내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이번 학술대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2026년 새 학기를 계획하시는 데에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2026년 봄 근대영미소설학회·미국소설학회·한국로렌스학회·현대영미소설학회 공동학술대회 CFP



일시: 2026년 5월 16일

장소: 미정 (숙명여자대학교 혹은 덕성여자대학교)

인류는 다시 한번 풍전등화의 상황에 내몰린 것일까요. 심화되는 세계적 양극화, 변화하는 고용 패러다임과 만연한 불안정성, 점증하는 시장 가치의 지배, 인간의 사유와 행위 방식을 재편하는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 폐쇄적 국가주의의 재등장과 혐오의 확산, 그리고 기후 변화와 전 지구적 기후 부정의에 이르기까지—오늘날의 위협은 기존 삶의 토대와 조건 자체를 흔들면서 그 자체로 위기 담론 속에 놓여 있는 인문학에도 경계를 넘는 상상력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삶의 기반이 동요하는 시대에 인문학과 문학은 새로운 삶의 조건과 서사를 모색하기 위해 어떠한 지속의 방식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무엇이 계승되고, 무엇이 단절되며, 어떠한 형식적·내용적 전환이 필요할까요. 역사적으로 문학은 당대의 위협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규범적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삶의 조건을 창조적으로 상상하고 형성하는 힘을 발휘해 왔습니다. 근대영미소설학회, 미국소설학회, 한국로렌스학회, 현대영미소설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근현대를 시간적 축으로, 대서양 양안을 공간적 축으로 삼아, 위협의 시대에 영미문학이 수행해 온 역할과 그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학회 연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발표 신청 마감: 2026년 3월 15일

발표 신청 접수 및 문의: [email protected]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들께,안녕하세요.미국소설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33권 1호의 논문 투고 마감일이 3월 1일로 재연장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논문을 준비 중이신 회원 선생님들께서는 옥고를 보내주시길...
12/02/2026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들께,

안녕하세요.

미국소설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33권 1호의 논문 투고 마감일이 3월 1일로 재연장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논문을 준비 중이신 회원 선생님들께서는 옥고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투고 마감일: 3월 1일

발간 예정일: 3월 31일

문의 사항 혹은 그 외에 투고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분은 편집위원회([email protected])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옥고를 투고하실 때 『미국소설』의 JAMS 온라인 시스템에서 KCI 문헌유사도 검사를 실행하시고

검사 결과를 잼스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https://amfiction.jams.or.kr/co/main/jmMain.kci


투고와 동시에 연회비(3만원)과 심사비(6만원)를 아래의 학회 계좌로 납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협 301-0306-6217-11 서주희

입금 후 간단한 확인 메일을 서주희 선생님([email protected])께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미국소설학회 편집위원회 올림

『미국소설』은 2006년 당시 작가별로 나뉘어져 있던 6개의 관련 소학회들을 통합하여 영문학 분야 학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회로 거듭난 ‘한국미국소설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이다. 본 학술지는 특정 장르(소설)와 지역...

06/02/2026

존경하는 학회원 여러분,

2026-27 미국소설학회 회장직을 맡게 된 부산외국어대학의 김민회입니다.

무엇보다 2024-5년 학회를 이끌어 오신 이수영 전임 회장님과 이사님들, 그리고 학회 유지에 큰 도움을 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힘든 시기에 새로 합류해 주신 부회장님과 이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학회는 전통을 지켜 오면서도 시대의 요구에 맞춰 연구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의 발전과 이로 인한 연구 생태계의 급속한 변화는 기존의 문학 연구 방식에 새로운 가능성과 질문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신중한 성찰과 균형 잡힌 논의를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학회가 이런 변화에 성숙하게 대응하며, 새로운 변화와 문학의 본질을 함께 고려하는 학회가 되도록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

젊은 연구자분들이 중심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학술발표와 학술지가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박사과정생은 물론 신진 연구자 선생님들의 참여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울러 다양한 세대 간 경험과 시각의 연결이 학문 공동체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학회의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미국소설학회가 인문학이 당면한 문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회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변화의 시대에도 학문적 깊이와 공동체의 온기를 함께 지켜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들께,안녕하세요.미국소설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33권 1호의 논문 투고 마감일이 2월 15일로 연장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논문을 준비 중이신 회원 선생님들께서는 옥고를 보내주시길...
29/01/2026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들께,

안녕하세요.

미국소설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33권 1호의 논문 투고 마감일이 2월 15일로 연장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논문을 준비 중이신 회원 선생님들께서는 옥고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투고 마감일: 2월 15일

발간 예정일: 3월 31일

문의 사항 혹은 그 외에 투고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분은 편집위원회([email protected])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옥고를 투고하실 때 『미국소설』의 JAMS 온라인 시스템에서 KCI 문헌유사도 검사를 실행하시고

검사 결과를 잼스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https://amfiction.jams.or.kr/co/main/jmMain.kci


투고와 동시에 연회비(3만원)과 심사비(6만원)를 아래의 학회 계좌로 납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협 301-0306-6217-11 서주희

입금 후 간단한 확인 메일을 서주희 선생님([email protected])께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미국소설학회 편집위원회 올림

『미국소설』은 2006년 당시 작가별로 나뉘어져 있던 6개의 관련 소학회들을 통합하여 영문학 분야 학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회로 거듭난 ‘한국미국소설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이다. 본 학술지는 특정 장르(소설)와 지역...

23/01/2026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들께,

안녕하세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였는데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평안하게 따뜻하게 겨울 방학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미국소설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33권 1호의 논문 투고 마감일이 1월 31일입니다.

논문을 준비 중이신 회원 선생님들께서는 옥고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투고 마감일: 1월 31일

발간 예정일: 3월 31일

문의 사항 혹은 그 외에 투고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분은 편집위원회([email protected])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옥고를 투고하실 때 『미국소설』의 JAMS 온라인 시스템에서 KCI 문헌유사도 검사를 실행하시고

검사 결과를 잼스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https://amfiction.jams.or.kr/co/main/jmMain.kci

투고와 동시에 연회비(3만원)과 심사비(6만원)를 아래의 학회 계좌로 납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협 301-0306-6217-11 서주희

입금 후 간단한 확인 메일을 서주희 선생님([email protected])께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미국소설학회 편집위원회 올림

16/09/2025

미국소설학회 회원선생님들께,
안녕하세요.

미국소설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미국소설』 32권 3호의 논문 투고 마감일에 대해 안내를 드리고자 합니다.

9월 30일이 마감일이오니 논문을 준비 중이신 많은 회원 선생님들께서는 투고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투고 마감일: 9월 30일

발간 예정일: 11월 30일

특히 미국소설학회에서는 32권 2호에 이어 3호(11월 30일 발간)에서도
“미국고딕소설'에 관한 특집 논문 세션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 특집호 주제 공지***

미국 문학사에서 고딕 소설은 단순한 장르 문학을 넘어

미국 사회의 억압된 욕망과 집단 무의식을 드러내는 중요한 문학적 장치로 기능해왔습니다.

19세기 찰스 브록든 브라운과 에드거 앨런 포우 등의 작가의 선구적 작품부터

대중적, 비평적 주목을 받은 20세기, 21세기 현대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까지,

미국 고딕 소설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미국 문학의 중요한 축을 형성해왔습니다.

본 특집호는 미국 고딕 소설의 문학사적 의의를 재조명하고,

현재진행형인 이 장르의 역동성을 학술적으로 탐구하고자 합니다.

전통적인 고딕 요소의 미국적 변용부터 포스트모던 시대의 새로운 고딕 미학까지,

폭넓은 관점에서의 연구 논문을 기다립니다.

주제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안내나 문의 사항 혹은 그 외에 투고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분은

편집위원회([email protected]) 나 김은형([email protected]) 부회장님께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의미 있는 특별호가 되도록 많은 선생님들의 투고 기대하겠습니다.

특집논문 이외에 일반논문 투고도 가능합니다.

옥고를 투고하실 때 『미국소설』의 JAMS 온라인 시스템에서 KCI 문헌유사도 검사를 실행하시고

검사 결과를 잼스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https://amfiction.jams.or.kr/co/main/jmMain.kci

투고와 동시에 연회비(3만원)과 심사비(6만원)를 아래의 학회 계좌로 납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협 301-0306-6217-11 서주희

입금 후 간단한 확인 메일을 서주희 재무이사님([email protected])께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미국소설학회 편집위원회 올림

05/07/2025
2025.05.17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한국미국소설학회, 근대영미소설학회, 현대영미소설학회, 숙명여대 hk+ 연구소 주관으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각 학회의 전현직 임원들과 회원님들, 신진학자들이 참석하여 뜻...
18/05/2025

2025.05.17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한국미국소설학회, 근대영미소설학회, 현대영미소설학회, 숙명여대 hk+ 연구소 주관으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각 학회의 전현직 임원들과 회원님들, 신진학자들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께,어느덧 따뜻한 바람이 포근한 봄이네요. 여러가지로 어수선한 일들도 있지만 아무쪼록 회원분들께서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미국소설학회를 비롯하여 영어영문학분야의 대표적인 '소설' 학회인...
25/04/2025

미국소설학회 회원 선생님께,

어느덧 따뜻한 바람이 포근한 봄이네요. 여러가지로 어수선한 일들도 있지만 아무쪼록 회원분들께서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미국소설학회를 비롯하여 영어영문학분야의 대표적인 '소설' 학회인 근대영미소설학회, 현대영미소설학회가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역사의 반복과 기억: 근현대 영미소설의 성찰과 대응"이란 주제로 불확실한 시대 속에서 '영미소설'이 문명의 발전, 변화 속에서 대응하며 때로는 현실을 읽어내는 거울로, 때로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삶의 사유 방식을 제시하는 길잡이로 어떠한 역할을 담당해 왔는지 함께 논의해 보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이번에는 통합과 융합의 시대에 세 학회에 한 자리에 모이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학술대회가 되리라 기대가 큽니다. 또한 이번에는 오전에 대학원생 세션도 준비되어 있으니 바쁘시겠지만 아침 세션에도 참석 많이 해 주셔서 학문 후속세대를 격려해 주시고 의미있는 논의에 참여해 주십시오. 오래간만에 많은 회원분들을 반갑게 만나 그 동안의 회포도 푸는 시간도 아울러 기대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고, 아래의 사전등록 링크를 통하여 참석 여부 및 간단한 정보를 입력해 주시면 준비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한 학기 보내시고 5월17일(토) 숙명여대에서 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미국소설학회 회장 이수영 드림

주제: "역사의 반복과 기억: 근현대 영미소설의 성찰과 대응"
일시: 2025년 5월17일(토) 10:00~18:20
장소: 숙명여자대학교 진리관 B101호

* 사전 등록 링크: https://m.site.naver.com/1GIh4

안녕하세요,개강하고 바쁘신 와중에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이번 봄 우리 학회는 근대영미소설학회, 현대영미소설학회와 함께 세 학회가 모여 뜻깊은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역사의 반복과...
09/03/2025

안녕하세요,

개강하고 바쁘신 와중에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이번 봄 우리 학회는 근대영미소설학회, 현대영미소설학회와 함께 세 학회가 모여 뜻깊은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역사의 반복과 기억: 근현대 영미소설의 성찰과 대응"을 주제로 열릴 이번 학술대회의 발표 신청 마감일은 3월 31일입니다.

학회 연구자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당 학회메일주소 또는 이번 공동 학술대회의 메일주소인 [email protected]으로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총무이사 김소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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