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9/2026
[2026 상반기 아디 ODA YP 인터뷰]
🌱 “저에게 아디는 ‘희망’이에요.”
🌳 “저에게 아디는 ‘나무’예요.”
아디에서 YP로 함께했던 하룬과 보미가
아디에서의 시간을 돌아보았습니다.
아디를 후원회원으로 지켜보다 YP에 지원한 하룬,
팔레스타인 인권활동을 하고 싶어 아디를 찾은 보미.
두 사람이 기억하는 현지 활동가들의 모습부터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추진했던 공동체 상영회,
어려움 끝에 현지로 송금을 마무리했던 순간까지.
서로 다른 분야에서 아디를 찾아온 두 사람은
아디 YP를 어떤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을까요?
그리고 그들에게 아디는 어떤 의미였을까요?
👉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