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아디

사단법인 아디 Humanitarian aid with a focus on empowerment of women and children; human rights documentation 아시아분쟁지역에서 인권, 평화, 개발활동을 현지 활동가와 피해생존자와 함께 연대합니다.

“[출장기] 로힝야 난민캠프 Ãra tũwarar fowat achi - 下편”하룬(유용석 YP)의 로힝야 난민캠프 출장기는 상편과 하편으로 나뉩니다. 하편에서는 RHRC(Rohingya Human Rights Ce...
04/06/2026

“[출장기] 로힝야 난민캠프 Ãra tũwarar fowat achi - 下편”
하룬(유용석 YP)의 로힝야 난민캠프 출장기는 상편과 하편으로 나뉩니다. 하편에서는 RHRC(Rohingya Human Rights Center)와 함께 2026년도 인권기록 종합보고서 작성을 위한 심층 인터뷰와 워크숍을 진행한 총 3일간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Ãra tũwarar fowat achi”는 로힝야어로 “우리는 당신과 함께 합니다(We are with you)”라는 뜻이며, 샨티카나 입구에 쓰여진 문구이기도 합니다.

RHRC와의 워크숍 그리고 3인 심층인터뷰를 통해 로힝야 난민들은 그저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이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현실적인 제약 속에서도 스스로 조직을 설립하고, 캠페인을 펼치며, 교육을 이어나가는 등 자체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 보다 자세한 출장기는 아디 홈페이지 “변화의이야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출장기] 로힝야 난민캠프 Ãra tũwarar fowat achi - 上편”하룬(유용석 YP)의 로힝야 난민캠프 출장기는 상편과 하편으로 나뉩니다. 상편에서는 RWWS(RW Welfare Society)와 함께 ...
02/06/2026

“[출장기] 로힝야 난민캠프 Ãra tũwarar fowat achi - 上편”
하룬(유용석 YP)의 로힝야 난민캠프 출장기는 상편과 하편으로 나뉩니다. 상편에서는 RWWS(RW Welfare Society)와 함께 샨티카나(Shanti Khana) 및 난민캠프를 방문한 총 4일간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Ãra tũwarar fowat achi”는 로힝야어로 “우리는 당신과 함께 합니다(We are with you)”라는 뜻이며, 샨티카나 입구에 쓰인 문구이기도 합니다.

아디와 RWWS, 그리고 샨티카나는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으로 나아갑니다. 현재 샨티카나에 변화를 가져다줄 프로젝트를 하나 준비 중이거든요. 아직은 그 정체를 밝힐 수 없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샨티카나 CBP에 참여 중인 로힝야 여성 난민들이 재능과 실력을 드디어 뽐낼 예정이기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난민캠프 이야기는 “로힝야 난민캠프 출장기 下편”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 보다 자세한 출장기는 아디 홈페이지 “변화의이야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26/05/2026

[지원하다] MYLI 로힝야 교사 교육 프로젝트 사업성과 보고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1년간 아디의 지원으로 Mayyu Youth Leadership Institute (MYLI)가 진행한 로힝야 교사 교육 프로젝트가 종료되었습니다. 매달 20명씩, 총 240명의 로힝야 교사들에 대한 학생 중심의 교육법, 로힝야 문화에 기반한 교육법 등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제 낡은 교육 방식이 현대적인 방식으로 바뀌었어요.
이제는 학생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보다 학생 친화적으로 상호작용하며 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제 교육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라며 프로그램 참여 후기를 남겼습니다.

👨🏾‍🏫 로힝야 교사 교육 프로젝트는 종료되었지만, 로힝야 난민들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아디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지원하다] MYLI 로힝야 교사 교육 프로젝트 사업성과 보고2024년 11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1년간 아디의 지원으로 Mayyu Youth Leadership Institute (MYLI)가 진행한 로힝야 ...
26/05/2026

[지원하다] MYLI 로힝야 교사 교육 프로젝트 사업성과 보고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1년간 아디의 지원으로 Mayyu Youth Leadership Institute (MYLI)가 진행한 로힝야 교사 교육 프로젝트가 종료되었습니다. 매달 20명씩, 총 240명의 로힝야 교사들에 대한 학생 중심의 교육법, 로힝야 문화에 기반한 교육법 등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제 낡은 교육 방식이 현대적인 방식으로 바뀌었어요.
이제는 학생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보다 학생 친화적으로 상호작용하며 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제 교육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라며 프로그램 참여 후기를 남겼습니다.

👨🏾‍🏫 로힝야 교사 교육 프로젝트는 종료되었지만, 로힝야 난민들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아디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채용공고] 사단법인 아디(ADI) 신규 활동가 채용 공고 (경력직) (~6/18)💙분쟁지역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사단법인 아디의 비전에 공감하는 인재를 모십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디 홈페이지(프로필 링크)...
18/05/2026

[채용공고] 사단법인 아디(ADI) 신규 활동가 채용 공고 (경력직) (~6/18)

💙분쟁지역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사단법인 아디의 비전에 공감하는 인재를 모십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디 홈페이지(프로필 링크)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 모집 인원: 정규직 1명, 프로젝트 매니저급(PM)
❏ 담당업무: 로힝야 여성 역량강화 및 인권기록 사업(사업국가: 방글라데시), 사무국 회계

❏ 지원자격
1. 필수 사항:
- 국제개발협력 분야 경력 3년 이상
- 영어 의사소통 및 서류업무 가능
-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분

2. 우대 사항:
- 회계 업무 경력자
- 외국어(영어) 능통자

❏ 근무조건
- 근무지: 국내 근무, 아디 사무실 / 서울시 금천구 벚꽃로36길 30(가산KS Tower) 12층
- 근무일 및 근무 시간: 주 5일 / 40시간 근무
(출퇴근 탄력근무제, 공통 근무 시간 10:00-16:00)

❏ 채용전형 일정
- 서류 접수: 공고일 ~ 2026.06.18.(목) 18시까지
- 서류 합격 발표: 2026.06.22.(월) 17시 (이메일 개별통보)
- 면접 일정: 2026.06.24.(수)~06.25.(목)
- 최종 합격자 발표: 2026.06.26.(금) 17시 (개별 통보)
- 합격자 업무 개시일: 2026.07.01(수) (합격자와 기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기타
- 아디는 채용 과정에서 성별, 연령, 종교, 장애, 성적 지향 등에 따른 차별을 하지 않습니다.
- 지원서는 채용 절차 마감 5일 내에 폐기합니다.
- 적임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채용 관련 문의: 전화 02-568-7723(이동화 사무국장) 또는 이메일 [email protected]

"공동체의 재건과 회복을 위한 밑거름” 여성 대상 심리적 응급처치(PFA) 교육 성료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분쟁 피해 최취약계층 식량안보 및 심리사회 회복 사업지난 4월에서 5월, UPWC 심리사회 활동가들은 데이르-...
15/05/2026

"공동체의 재건과 회복을 위한 밑거름” 여성 대상 심리적 응급처치(PFA) 교육 성료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분쟁 피해 최취약계층 식량안보 및 심리사회 회복 사업

지난 4월에서 5월, UPWC 심리사회 활동가들은 데이르-알-발라 지역 여성 150명을 대상으로 심리적 응급처치(PFA)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10개 캠프에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이 참여해 공동체의 마음을 돌보는 법을 익혔습니다.

교육은 지속되는 학살과 고립 속에서 트라우마의 확산을 막고, 여성들이 자신과 이웃의 심리를 돌보는 주체로 거듭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론과 토론, 역할극을 통해 아동과의 소통법은 물론, 돌봄 제공자인 자신을 지키는 '자기 돌봄' 기술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개인의 치유를 넘어 공동체의 자생적 회복력을 키우는 씨앗이 될 것입니다.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한 여성들은 각자 캠프에서 전문적인 심리사회 지원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위기에 처한 이웃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 것입니다.

🫒 '가자 지구 분쟁 피해 최취약계층 식량안보 및 심리사회 회복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됩니다.

[Speak-up] "같이 취재해보시겠어요?"4월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X(구 트위터)’에서 ‘이스라엘 군인이 팔레스타인인 시신을 옥상에서 발로 차 떨어뜨리는’ 전쟁범죄의 한 장면을 공유했습니다. 해당 뉴스를 ...
14/05/2026

[Speak-up] "같이 취재해보시겠어요?"

4월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X(구 트위터)’에서 ‘이스라엘 군인이 팔레스타인인 시신을 옥상에서 발로 차 떨어뜨리는’ 전쟁범죄의 한 장면을 공유했습니다. 해당 뉴스를 접한 뉴스타파 이명주 기자님의 연락이 왔습니다. ‘“Speak-up” 기자들이 이 영상이 진짜인지, 아닌지 취재할 수 있지 않나요?’ 때는 여전히 국내 극우 정치인들이 여전히 그 영상이 ‘가짜뉴스’라는 가짜뉴스를 퍼뜨리며 손가락질하던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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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이슈브리프 ⑦호 (5월)휴전 이후에도, 가자 지구에서는 군사적 긴장과 인도적 위기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습니다.식량, 물, 주거, 보건, 보호와 같은 기본적인 생존 여건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13/05/2026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이슈브리프 ⑦호 (5월)
휴전 이후에도, 가자 지구에서는 군사적 긴장과 인도적 위기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식량, 물, 주거, 보건, 보호와 같은 기본적인 생존 여건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주민들의 일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는 단편적인 뉴스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아디의 가자 지구 이슈브리프는 국제기구, 인도주의 단체, 국제·지역 언론의 현장 보도와 상황 보고서를 바탕으로, 가자 지구의 주요 인도적 상황과 정책·군사적 변화가 지역 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정리해 매월 전달합니다.
이번 호는 여름이 다가오며 고조되는 공중보건 위기와, 가자에서 20년 만에 실시된 선거 및 이스라엘의 '오렌지 라인' 확대에 초점을 맞춥니다.

[아디 성명] 김아현(해초)의 여권 효력 복구 촉구 성명: 한국 정부는 ‘보편적 인권’을 위한 항해를 가로막지 말라 사단법인 아디(이하 아디)는 이스라엘의 점령 폭력과 집단 학살 범죄에 맞서 가자지구 봉쇄를 뚫고 인...
12/05/2026

[아디 성명] 김아현(해초)의 여권 효력 복구 촉구 성명
: 한국 정부는 ‘보편적 인권’을 위한 항해를 가로막지 말라

사단법인 아디(이하 아디)는 이스라엘의 점령 폭력과 집단 학살 범죄에 맞서 가자지구 봉쇄를 뚫고 인도주의 지원을 전달하려는 김아현(해초)와 승준 활동가의 용기 있는 항해에 깊은 연대를 표합니다. 아울러, 외교부의 여권 무효화 조치를 즉각 철회하고, 여권 효력을 복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1. 가자로 향하는 항해는 ‘보편적 인권’을 실현하기 위한 직접 행동입니다.
지난 4월, 이재명 대통령은 이스라엘군의 반인권적 행위를 규탄하며 이것이 ‘특정 사안에 대한 의견이 아닌 보편적 인권에 대한 신념’을 천명하였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서 보편적 인권이 가장 처참하게 짓밟히는 곳은 19년째 봉쇄된 ‘지상 최대의 감옥’ 가자지구입니다. 두 활동가의 항해는 대통령이 강조한 그 보편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국제법 위반인 집단 학살의 현장으로 향하는 평화의 여정입니다.

2. 여권무효화 조치는 정부가 공언한 인권 가치와 정면으로 충돌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025년 10월 해초 활동가가 탑승한 가자 구호 선단이 나포됐다는 소식을 보고받은 뒤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 신속 석방, 조기 귀국을 위해 국가 외교 역량을 최대한 투입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그 결과 활동가는 나포 이틀 만에 석방됐습니다.

그러나 단 반년 만에, 정부의 태도는 급변했습니다. 외교부는 해초가 2026년 재차 구호선단 참여를 시도하자, 여권 반납을 명령했습니다. 심지어 이 명령은 이미 해초 활동가가 출국한 뒤에 통지되었습니다. 가자로 향하는 활동가의 행적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여권을 무력화시킨 것은, 자국민을 보호하기는 커녕 오히려 위험 속에 방치하는 처사입니다. 이는 친이스라엘 대외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영국과 독일 정부조차 하지 않은 일입니다. 불충분한 근거로 국가 권력이 국민의 기본권을 통제하는 것은 명백한 행정 폭력입니다.

3. 이재명 정부가 지금 당장 해야할 일
가자지구에는 16년간의 집단적 처벌과 4년째 이어지는 집단학살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봉쇄에 발이 묶였고, 마실 물과 음식을 빼앗겼으며, 치료를 받는 것조차 이스라엘의 허락을 받아야 했던, 보편적 인권이 완전히 박탈당한 십수 년의 세월이 있었습니다. ‘인권 없는 인간’으로나마도 ‘존재’할 수 없고 특정 민족이라는 이유로 살해당해야 하는 인종 청소의 위협 속에서 또 4년째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가자로 향하는 항해는 단순히 ‘위험지역’에 진입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수십 년간 이어진 불법 점령의 역사를 부수고, 인종 청소의 위협 속에서 평화의 가치를 증명하는 일입니다. 즉, 이 항해 자체가 곧 ‘보편적 인권’으로 향하는 항해입니다.

대통령이 밝힌 ‘보편적 인권 수호’ 의지가 진실이라면, 이 항해에 대한 응답이 활동가 개인의 평화 의지와 인권을 침해하는 방식으로 이뤄져서는 안 됩니다. 이는 완벽한 자기모순입니다. 우리 정부는 국민 보호라는 국가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지금 당장 해초 활동가의 여권 효력을 복구해야 합니다. 주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 국가라는 불명예 대신, 활동가의 안위를 보장하고 이스라엘의 인권 침해를 당당히 규탄하는 주권 국가의 면모를 보여주십시오.

2026년 5월 12일
사단법인 아디

[연결하다] 행사 후기아디  공동체 상영 후기 "마사페르 얏타의 무너진 집터 위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푸르른 5월의 열기가 시작되던 지난 5월 9일 토요일, 아디는 아주 특별한 공동체 상영회를 열었습니다. 팔레스타...
11/05/2026

[연결하다] 행사 후기
아디 공동체 상영 후기
"마사페르 얏타의 무너진 집터 위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푸르른 5월의 열기가 시작되던 지난 5월 9일 토요일, 아디는 아주 특별한 공동체 상영회를 열었습니다. 팔레스타인 서안 지구, 이스라엘의 점령 폭력이 가장 가혹하게 몰아치는 곳 중 하나인 '마사페르 얏타(Masafer Yatta)'의 기록을 담은 다큐멘터리 를 함께 관람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아디의 오랜 회원님들은 물론, 팔레스타인 소식을 듣고 찾아오신 시민분들까지 총 44명의 소중한 발걸음이 모였습니다. 영화 상영 내내 객석에서는 깊은 탄식과 연대의 침묵이 교차했습니다.

상영 후에는 마사페르 얏타 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돌아온 이동화 활동가와 서안지구에서 진행되는 팔레스타인 여성 언론인 육성사업 “Speak-up” 프로젝트 담당자 먼지와 참여자분들이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0명이 넘는 관객분들은 영화가 남긴 여운을 안고, 날카롭지만 필요한 질문들을 던져 주셨습니다.

🍀자세한 행사 후기는 아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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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구 벚꽃로36길 30 (가산동, 가산 KS TOWER) 12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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