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K 한국 영쉐프클럽 Young chefs Club of Korea

YCK 한국 영쉐프클럽 Young chefs Club of Korea 한국의 영쉐프들과 조리&제과 관련 기술과 지식을 공유하는 재능나눔 멘토링 프로젝트팀 입니다.

” The Art of Katsu!“⠀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레시피 공유를 넘어, 한 조각의 카츠 안에 담긴 기술적 미학과 실무적인 통찰을 깊이 있게 파헤쳐 본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현장을 가득 메운 열정 가득한 셰...
03/05/2026

” The Art of Katsu!“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레시피 공유를 넘어, 한 조각의 카츠 안에 담긴 기술적 미학과 실무적인 통찰을 깊이 있게 파헤쳐 본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현장을 가득 메운 열정 가득한 셰프님들과 함께, 카츠라는 요리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의 핵심은 단연 권혁주 멘토님의 독보적인 노하우였습니다. 시오코지(누룩소금)를 활용해 고기 본연의 감칠맛을 극대화하는 숙성 과정과 바삭한 튀김옷과 대비되는 그 부드러운 육즙의 조화는 카츠의 맛을 극대화 했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멘토님은 가장 다루기 까다로우면서도 매력적인 부위인 ‘안심’을 주제로, 잡내를 잡고 혀끝에서 녹아내리는 최상의 육질을 구현하는 방법을 아주 상세히 전수해주셨습니다. 특히 크노르 베이스를 활용해 감칠맛을 효율적으로 세팅하고, 생버섯을 더해 식감과 풍미를 비약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현장형 레시피는 우리가 당장 내일의 메뉴에 적용해도 손색없을 만큼 실용적인 레시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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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eminar went far beyond a simple exchange of recipes; it was an invaluable session that explored the technical aesthetics and practical insights behind a single katsu dish. The venue, filled with passionate chefs, stood as a testament to the limitless possibilities of this culinary craft.

The highlight of the seminar was undoubtedly the exceptional expertise of Mentor Kwon Hyuk-ju. He demonstrated how to maximize the natural umami of the meat through an aging process using shio koji (salted rice malt), achieving a perfect balance between a crisp crust and tender, juicy meat.

Focusing on tenderloin—a cut that is both challenging and rewarding—the mentor shared detailed techniques for eliminating unwanted odors and achieving a melt-in-your-mouth texture. In particular, his practical recipe, which utilizes Knorr bases to efficiently build layers of umami and incorporates fresh mushrooms to elevate both texture and flavor, was immediately applicable in a professional kitchen.





#서울호서전문학교

“Egg-cellent, Knorr로 완성하다”⠀이번 세미나는 김기환 멘토님과 함께 , 계란을 주제로 익숙함 속에 숨겨진 기본을 찾아가는 여정을 떠나보았습니다.⠀가정식의 틀을 벗어나 업장용 메뉴로 완성도를 높이는 법...
26/04/2026

“Egg-cellent, Knorr로 완성하다”

이번 세미나는 김기환 멘토님과 함께 , 계란을 주제로 익숙함 속에 숨겨진 기본을 찾아가는 여정을 떠나보았습니다.

가정식의 틀을 벗어나 업장용 메뉴로 완성도를 높이는 법, 다들 눈을 떼지 못하셨는데요! 국가대표 셰프님의 시연을 통해 플레이팅의 마무리가 메뉴의 가치를 어떻게 바꾸는지 생생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유니레버 푸드 솔루션의 크노르와 함께한 이번 시간은 특히 카페 브런치 메뉴를 고민하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크노르 제품으로 맛의 중심을 잡으면서 운영 효율까지 챙기는 현장형 테크닉이 공유되었습니다.

열정 가득한 눈빛으로 자리를 빛내주신 영셰프 여러분, 그리고 든든한 서포터 유니레버에 감사를 전합니다. 저희는 곧 또 다른 재미있는 배움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gg-cellent, Perfected with Knorr”

This seminar, guided by Chef Kihwan Kim, took us on a culinary journey to rediscover the hidden potential within a simple yet versatile ingredient: the egg.

All attendees were captivated by the expert techniques demonstrated throughout the session. Through Chef(mentor) Kihwan Kim’s, we witnessed firsthand how meticulous plating and presentation can elevate the perceived value of a dish.

This Knorr-sponsored session, presented in partnership with Unilever Food Solutions, proved invaluable for those looking to refine their cafe brunch menus. Participants gained practical insights into how Knorr products can anchor and enhance flavors while streamlining kitchen operations.

We’re grateful to all the passionate young chefs who attended and to Unilever for their continued support. We look forward to bringing you more inspiring learning opportunities soon!





#서울호서전문학교

[26년 5월 영셰프클럽 봉사활동]푸른 5월, 초록빛이 짙어지는 계절 어린이날을 맞아 영셰프클럽이 올해도 어김없이 맛있는 나눔을 준비합니다. 영셰프클럽의 봉사활동은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것을 넘어, 우리가 가진 기술...
25/04/2026

[26년 5월 영셰프클럽 봉사활동]

푸른 5월, 초록빛이 짙어지는 계절 어린이날을 맞아 영셰프클럽이 올해도 어김없이 맛있는 나눔을 준비합니다.

영셰프클럽의 봉사활동은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것을 넘어, 우리가 가진 기술과 정성으로 누군가에게 따뜻한 기억을 선물하는 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셰프의 손끝에서 완성된 한 접시가 누군가에게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그것이야말로 영셰프클럽이 지향하는 나눔의 가치입니다.

멘토와 멘티가 한마음으로 준비하는 이번 활동이 모두의 웃음소리만큼이나 풍성한 온기로 채워지길 기대합니다.

요리로 세상과 따뜻하게 공감하는 영셰프들의 발걸음에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May 2026 Young Chef Club Volunteer Activity]

As the greens of May deepen, the Young Chef Club is back once again to prepare our most delicious contribution yet in celebration of Children‘s Day.

For the Young Chef Club, volunteering is about more than just sharing food; it is about gifting someone a warm, cherished memory through our craft and sincerity. We believe that a single plate, perfected by a chef’s touch, can become an unforgettable moment of happiness—this is the very essence of the values we strive for.

We look forward to this event, where mentors and mentees work together as one, filling the day with as much warmth as the laughter we hope to share.

Please show your support for our Young Chefs as they reach out to the world, one dish at a time, through the heart of cooking.





#서울호서전문학교

”The Table as a Canvas“미학과 전략이 만나는 플레이팅의 세계이번 세미나는 푸드 콘텐츠 스튜디오 ’썰라 테이블‘의 김자혜 멘토님과 함께, 요리의 완성이 주방을 넘어 테이블 위에서 어떻게 결정되는지 깊...
18/04/2026

”The Table as a Canvas“
미학과 전략이 만나는 플레이팅의 세계

이번 세미나는 푸드 콘텐츠 스튜디오 ’썰라 테이블‘의 김자혜 멘토님과 함께, 요리의 완성이 주방을 넘어 테이블 위에서 어떻게 결정되는지 깊이 있게 탐구한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음식을 보기 좋게 담는 것을 넘어, 셰프의 시선을 시각적 언어로 번역하는 플레이팅의 본질을 이해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같은 요리라도 어떤 기물에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맛의 깊이가 달라지는 경험을 통해, 예쁜 플레이팅을 넘어선 이유 있는 디자인 테크닉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둥근 접시의 여백 활용법부터 기물의 질감과 요리 온도의 상관관계까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섬세한 가이드는 영셰프들에게 새로운 영감이 되었습니다.

특히 음식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사진 촬영 꿀팁까지 더해져, 감각적인 결과물을 완성하는 실전 프로세스를 디테일하게 익힌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열정적인 강의로 영셰프들의 시야를 넓혀주신 썰라 테이블의 김자혜 멘토님, 그리고 요리에 대한 열정적인 태도로 자리를 빛내준 영셰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영셰프클럽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향성의 배움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The Table as a Canvas“

This seminar, joined by montor_Ja-hye Kim of the food contents studio “Surla Table,” offered a profound exploration of how a dish is truly completed—not just in the kitchen, but on the dining table.
It was a journey into the essence of plating: translating a chef’s vision into a deliberate visual language, far beyond simply making food look “good.”

Through firsthand experience, participants discovered how the perception of flavor can shift depending on the choice of tableware and composition. Rather than focusing on decorative plating, our Young Chefs learned purpose-driven design techniques.

From effectively using negative space on round plates to understanding how the texture of a vessel influences the perceived temperature of a dish, these practical insights offered both precision and inspiration.

A key highlight of the session was the inclusion of expert tips on food photography, enhancing the perceived value of each dish. This allowed participants to engage with the full process of creating a refined, sensory-driven final presentation.

We extend our deepest gratitude to the chef from Surla Table Table for delivering such an inspiring lecture, and to all the Young Chefs whose passion filled the room.
The Young Chef Club will continue to create diverse learning opportunities that explore every dimension of the culinary world.





#서울호서전문학교

[26년 4월 세미나 - 장인의 한 점]”The Art of Katsu!“”카츠의 정점!“바삭한 튀김옷 속에 숨겨진 부드러운 육즙의 미학! 이번 세미나는 권혁주 멘토님과 함께, 시오코지(누룩소금)로 숙성해 고기의 감...
06/04/2026

[26년 4월 세미나 - 장인의 한 점]
”The Art of Katsu!“
”카츠의 정점!“
바삭한 튀김옷 속에 숨겨진 부드러운 육즙의 미학! 이번 세미나는 권혁주 멘토님과 함께, 시오코지(누룩소금)로 숙성해 고기의 감칠맛을 극대화한 일본식 카츠의 정수를 파헤칩니다. 단순한 조리법을 넘어, 수많은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실무 운영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공개합니다.

어떻게 하면 잡내 없이 혀끝에서 녹는 육질을 만들 수 있을까? 혹은 대중적인 카츠와 차별화된 우리 매장만의 한 끝은 무엇일까?
그 해답은 기다림의 숙성과 베이스의 활용에 있습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가장 다루기 까다롭지만 매력적인 부위인 ’안심‘ 하나에 집중하고 ,크노르 베이스를 활용해 감칠맛을 빠르게 세팅하고 생버섯으로 풍미와 질감을 업그레이드하는 현장형 레시피를 전수합니다.

마지막으로 카츠의 완성은 단순히 조리에만 있지 않습니다.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총괄해온 권혁주 멘토님이 실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운영 시스템과 브랜딩 전략을 함께 공유합니다.

”Saiko-no Ippitsu!“
(최고의 한 수!)
원육의 잠재력을 깨우는 시오코지 숙성은 카츠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핵심입니다. 정성이 깃든 한 점을 손님에게 내놓고 싶은 영셰프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카츠의 정점을 향한 여정, 지금 바로 영셰프 클럽 상단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April 2026 Seminar - A Master’s Single Piece]
”The Art of Katsu!“
In this seminar, joined by Mentor Kwon Hyuk-joo, we delve into the essence of Japanese Katsu, maximizing umami through Shio-koji (Salted Rice Malt) aging. Beyond a simple recipe, we will generously share the practical operational know-how gained from leading numerous successful brands.

This class focuses intensely on ’Hire‘ (Tenderloin)—the most challenging yet captivating cut. We will pass down a field-ready recipe that utilizes Knorr bases to quickly set deep umami and fresh mushrooms to upgrade both flavor and texture.

If you are a Young Chef who aspires to serve a piece crafted with true devotion, do not miss this opportunity.
Register now through the Young Chef Club.





#서울호서전문학교

“Viva la Pasta!”파스타의 두 세계를 탐구한 시간⠀이번 세미나는 원종민 멘토님과 함께생면(Pasta Fresca)과 건면(Pasta Secca)의 본질적인 차이를 깊이 있게 다뤄보며 각 면이 가장 빛나는 ...
23/03/2026

“Viva la Pasta!”
파스타의 두 세계를 탐구한 시간

이번 세미나는 원종민 멘토님과 함께
생면(Pasta Fresca)과 건면(Pasta Secca)의 본질적인 차이를 깊이 있게 다뤄보며 각 면이 가장 빛나는 순간을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생면은 달걀의 풍미와 부드러운 탄성, 소스를 머금는 흡수력
건면은 듀럼밀 특유의 단단함과 알 덴테의 유지력, 대량 조리에서의 안정성

같은 ‘파스타’라는 이름 안에서 전혀 다른 구조와 매력을 가진 두 면을 이해하고, 단순한 식감 비교를 넘어 실무에서 선택 기준이 되는 구조적 차이와 조리 테크닉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유니레버의 후원으로 더욱 조화롭게 진행되었던 이번 세미나는 크노르 제품을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맛의 밸런스를 설계하고 운영 효율까지 고려하는 실전 적용 방식을 디테일하게 배울수 있었습니다.

함께해주신 원종민 멘토님,
후원사 유니레버, 그리고 끝까지 집중하며 자리를 빛내준 영셰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영셰프클럽은 앞으로도 현장에 바로 연결되는 배움의 자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Viva la Pasta!”
Understanding the Dual Nature of Pasta

In this seminar, led by Mentor Won Jong-min, we took a deep dive into the fundamental differences between Pasta Fresca (Fresh Pasta) and Pasta Secca (Dried Pasta) to understand when each variety performs at its best.

• Fresh Pasta: Celebrated for its rich egg aroma, tender elasticity, and excellent sauce absorption.
• Dried Pasta: Known for the firm structure of durum wheat, its ability to maintain an al dente texture, and its reliability in high-volume cooking.

Under the shared name of “Pasta,” we explored two ingredients with distinct structures and culinary characteristics. Moving beyond a simple comparison of texture, we examined structural differences and culinary techniques that serve as practical decision-making factors in a professional kitchen.

The seminar was further enriched through the support of Unilever. Going beyond basic product usage, we focused on practical applications—designing flavor balance and optimizing operational efficiency.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deepest gratitude to Mentor Won Jong-min, our sponsor Unilever, and all the Young Chefs who contributed their passion and focus to make this event truly meaningful.

The Young Chefs Club will continue to create learning opportunities that bridge the gap between education and the professional kitchen.





#서울호서전문학교

[26년 3월 세미나 - egg-cellent!🍳] 긴 명절이 지나고, 차가웠던 공기 끝에 조금씩 봄기운이 스며들고 있습니다.점점 더 산뜻하고 균형 잡힌 메뉴가 떠오르는 계절. 이번 세미나는 ‘계란’이라는 가장 익숙...
24/02/2026

[26년 3월 세미나 - egg-cellent!🍳]

긴 명절이 지나고, 차가웠던 공기 끝에 조금씩 봄기운이 스며들고 있습니다.
점점 더 산뜻하고 균형 잡힌 메뉴가 떠오르는 계절. 이번 세미나는 ‘계란’이라는 가장 익숙한 재료를 가장 파인하게 끌어올리는 시간입니다.

계란요리라고 하면 단순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같은 달걀이라도 누가, 어떻게, 어떤 기준으로 다루느냐에 따라 완성도는 전혀 달라집니다. 가정식의 틀을 넘어, knorr제품을 활용해 카페브런치 메뉴를 집에서도 분위기 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재해석 한 계란요리를 선보입니다.

세계 무대에서 팀을 이끌고, 국가대표를 코치하며, 직접 금메달을 만들어낸 셰프의 시선으로 풀어내는 계란의 본질을 만나보세요!

스패니쉬 오믈렛
칼을 넣는 순간 드러나는 단면의 밀도, 겹겹이 쌓인 조직감과 촉촉함을 유지하는 불의 컨트롤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플레이팅과 마무리 디테일까지 실전 기준 그대로 공개합니다.

샥슈카
한 팬 요리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계산된 구조의 한 접시입니다. 산미의 밸런스, 소스의 농도, 노른자가 가장 이상적으로 흐르는 타이밍의 디테일

계란은 가장 솔직한 재료입니다. 불과 시간, 그리고 손의 감각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그래서 어렵고, 그래서 더 가치 있습니다.

Simple is the Best!🥚

심플하지만 꽉 차있는 이번 세미나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신청은 영셰프 클럽 의 상단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서울호서전문학교

[26년 2월 세미나 - 한 포크의 예술]”Viva la Pasta!“”파스타 만세!“벌써부터 맛있는 냄새가 나는 것 같네요! 이번 세미나는 원종민 멘토님이 파스타의 두 세계, 생면(Pasta Fresca)과 건면(...
04/02/2026

[26년 2월 세미나 - 한 포크의 예술]

”Viva la Pasta!“
”파스타 만세!“

벌써부터 맛있는 냄새가 나는 것 같네요! 이번 세미나는 원종민 멘토님이 파스타의 두 세계, 생면(Pasta Fresca)과 건면(Pasta Secca)의 차이를 깊이 있게 다루고, 이를 조화롭게 만들어 줄 크노르(Knorr)제품을 어떻게 적용할지, 그리고 실무에서 어떻게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비법을 공개합니다.

많은 분이 궁금해하십니다. ”생면이 무조건 더 좋은 것 아닌가요?“ 혹은 ”건면은 대중적이기만 한 걸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최적의 조합“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두 면의 특성을 완벽히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생면(Pasta Fresca): 입안 가득 퍼지는 달걀의 고소함과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 소스를 스펀지처럼 머금는 생면이 어떤 소스와 만났을 때 폭발적인 시너지를 내는지, 보관과 대량 조리의 한계는 어떻게 극복하는지 다룹니다.

건면(Pasta Secca): 듀럼밀 특유의 거친 매력과 ’알 덴테(Al dente)‘의 단단한 심지. 대량 조리 시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유지력과 깔끔한 목 넘김을 극대화하는 조리 테크닉을 전수합니다.

마지막으로 파스타의 완성은 면과 소스의 ’에멀전(Emulsion)‘에 있습니다. 세계적인 셰프들이 신뢰하는 크노르(Knorr) 제품을 활용해 맛의 밸런스를 잡는 법을 보여드립니다.

”La pasta non aspetta nessuno!“
(파스타는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맛있는 파스타를 향한 열정에도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세미나에 관심이 있으시면, 영셰프 클럽의 상단의 신청을 참고해주세요!!



#유니레버푸드솔루션스
#서울호서전문학교 SHCA
세미나 파스타 생면 건면
worldchefs seminar

[26년 1월 세미나 - 식탁이라는 캔버스]좋은 요리는 주방에서 완성되지만, 그 가치가 고객에게 닿는 순간은 바로 '테이블' 위에서 결정됩니다.같은 요리라도 어떤 그릇에,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맛의 깊이가 다르게 느...
13/01/2026

[26년 1월 세미나 - 식탁이라는 캔버스]

좋은 요리는 주방에서 완성되지만, 그 가치가 고객에게 닿는 순간은 바로 '테이블' 위에서 결정됩니다.

같은 요리라도 어떤 그릇에,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맛의 깊이가 다르게 느껴졌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플레이팅은 단순히 음식을 보기 좋게 담는 것을 넘어, 셰프가 전하고자 하는 맛의 철학을 시각적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영셰프 클럽에서는 그 '언어'를 가장 우아하고 명쾌하게 가르쳐주실 특별한 멘토님을 모셨습니다. 푸드 콘텐츠 스튜디오 썰라 테이블을 운영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계신 멘토님은 이력이 참 독특하고도 깊습니다.

미술학 석사로서 사진과 색채, 빛 등에 대한 심미안을 갖추셨고, 동시에 외식경영학 박사로서 현장의 실용성과 비즈니스 가치를 꿰뚫어 보시는 분이죠. 예술적인 감각과 경영적인 전략이 만난 플레이팅이란 무엇인지 이번 세미나에서 배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동그란 접시의 여백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차가운 질감의 식기에는 어떤 온도의 요리가 어울리는지, 그리고 식기별 형태에 따라 달라지는 배치의 기술까지. 썰라 테이블만의 섬세한 가이드를 통해 영셰프 여러분의 요리는 한 단계 더 높은 격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단순히 '예쁜' 플레이팅을 넘어, '이유 있는' 플레이팅을 고민하는 영셰프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덤으로 음식 사진을 예쁘고 감각있게 완성하는 꿀팁도 다양하게 있을거에요!

youngchefsclubofkorea
유니레버푸드솔루션스
#서울호서전문학교 SHCA
#썰라테이블 플레이팅 테이블웨어
푸드스타일링 미술과요리 세미나
seminar

[12월 활동 - 봉사활동]연말이 가까워지면서 우리 협회는 매년 이어온 뜻깊은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다가오는 12월 7일, 멘토와 멘티가 함께 모여 봉사활동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매년 가지는 영쉐프 클럽의 봉사...
21/11/2025

[12월 활동 - 봉사활동]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우리 협회는 매년 이어온 뜻깊은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12월 7일, 멘토와 멘티가 함께 모여 봉사활동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매년 가지는 영쉐프 클럽의 봉사활동의 의미는 우리가 가진 시간을 나누고, 손길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것. 그 작은 나눔이 모이면 잊지 못할 따뜻한 추억이 되고, 값진 경험으로 남게 된다는 것입니다. 바쁜 연말이지만,서로의 온기와 마음으로 채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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