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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초등학생 교통안전 슬로건 공모전 본선 발표 및 시상식 성료!🎉서울특별시교육청, 티머니복지재단, 그리고 옐로소사이어티가 뜻을 모아 진행한 이번 공모전이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우리 아이들...
31/07/2026

🎉제3회 초등학생 교통안전 슬로건 공모전 본선 발표 및 시상식 성료!🎉

서울특별시교육청, 티머니복지재단, 그리고 옐로소사이어티가 뜻을 모아 진행한 이번 공모전이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보내주신 모든 참가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초등학생 여러분이 직접 고민하고 만들어낸 보행 안전 약속들은 앞으로 우리 사회의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를 한 단계 더 성숙하게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올해는 특히 무더위마저 잊게 할 만큼 엄청난 열기로 무려 1,091명의 초등학생들이 소중한 슬로건을 접수해 주셨습니다! 치열했던 예선을 거쳐, 지난 7월 30일 서울특별시교육청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본선 발표와 심사위원단의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 끝에 마침내 올해의 수상작들이 선정되었습니다.

🏆 대상작

* "빨간불엔 얼음 초록불엔 살금"

🥇 최우수작

* “걸을 때는 앞을 보고 건널 때는 옆을 보고”
* “뛰어가면 사고 쾅 걸어가면 안전 왕”

🥈 우수작

* “위험은 한 걸음 앞 안전은 한 걸음 뒤”
* "스마트폰은 가방 속에 쏙 안전은 내 마음 속에 꾹”
* “노란선 뒤 한 걸음 안전을 향한 첫걸음”
* “손은 번쩍 눈은 번쩍 안전은 반짝”
* “좌우 체크 초록불 체크 나를 지키는 안전체크”

빛나는 아이디어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저희 옐로소사이어티는 앞으로도 우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한 공모전 결과는 아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모전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s://bbikcontest.prayforsouth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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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티머니복지재단이 함께하는 제3회 초등학생 교통안전 슬로건 공모전💛 📢 접수방식👉 홈페이지 https://bbikcontest.prayforsouthkorea.org 에서 접수👉 포스터 상단 QR...
15/06/2026

💛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티머니복지재단이 함께하는 제3회 초등학생 교통안전 슬로건 공모전💛

📢 접수방식
👉 홈페이지 https://bbikcontest.prayforsouthkorea.org 에서 접수
👉 포스터 상단 QR코드로도 접속 가능합니다.

📢 공모주제
초등학교에 안전하게 등·하교하기 위해서 어린이 보행자가 꼭 지켜야 할 보행안전 약속을 슬로건으로 작성해 주세요.
※ 공모전 대상작은 서울시 전체 초등학교 1학년에게 선물되는 어린이 교통안전용품 옐로카드에 표기됩니다.

📢 참여대상
서울특별시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 참여방법
초등학생이 안전하게 등·하교하기 위해서 어린이 보행자가 꼭 지켜야 할 보행안전 약속을 20자 이내의 슬로건으로 작성해서 그 이유와 함께 제출해 주세요.

📢 공모전 일정
서류 접수 : 6. 15. - 7. 5.
예선 심사 : 7. 6. - 7. 10.
예선 결과 발표 : 7. 10.
본선발표 및 시상 : 7. 30.

📢 상장 및 부상
대상 (1명) :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감상 /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2명) : 티머니복지재단 이사장상 / 상금 50만원
우수상 (5명) : 옐로소사이어티 대표상 / 30만원
특별상 (100팀) : 베스킨라빈스 싱글킹 기프티콘

📢 문의사항
옐로소사이어티 사무국
Tel) 02-2038-4676
E-mail) [email protected]

📝 작년 공모전 본선 발표 및 시상식 영상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CsMYxFqWSGU

#티머니복지재단 #서울특별시교육청 #옐로소사이어티 #초등학생 #교통안전 #슬로건 #공모전

[AI 시대의 인재는 ‘안전한 기준’ 위에서 자랍니다]요즘 아이들에게 인공지능은 이미 일상의 일부입니다. 숙제를 하다가 막힐 때, 발표 자료의 영감을 얻고 싶을 때, 혹은 누구에게도 말 못 할 고민이 생겼을 때 아이...
22/01/2026

[AI 시대의 인재는 ‘안전한 기준’ 위에서 자랍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인공지능은 이미 일상의 일부입니다. 숙제를 하다가 막힐 때, 발표 자료의 영감을 얻고 싶을 때, 혹은 누구에게도 말 못 할 고민이 생겼을 때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AI를 찾습니다. 몇 마디 대화로 답을 얻는 세상에서 AI는 아이들에게 거부할 수 없는 새로운 배움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부모님들의 마음도 같습니다. 우리 아이가 AI를 두려워하기보다 능숙하게 활용하여, 이 변화의 파도를 주도적으로 타고 넘길 바랍니다. 하지만 기대가 큰 만큼 불안의 그림자도 짙습니다. “우리 아이가 정말 AI를 ‘잘’ 쓰고 있는 걸까?”라는 의구심 때문입니다.

답은 생각보다 명확합니다. 도구가 강력할수록 그것을 다루는 ‘기준’이 먼저 확립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기술의 속도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사회가 ‘AI 시대의 인재’를 강조하면서도, 정작 아이들이 뛰노는 학습의 운동장에 최소한의 안전선과 경기 규칙을 그려두지 못했다는 본질적인 결핍의 문제입니다.

기준이 없으면, AI는 ‘배움’이 아니라 ‘위험한 변수’가 됩니다.

기준 없는 AI 사용은 아이들의 성장에 세 가지 커다란 구멍을 만듭니다.
발달 단계의 무시 : AI는 아이의 나이와 인지 수준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합니다. 자극적인 정보나 ‘그럴듯한 거짓말(환각 현상)’이 여과 없이 전달될 때, 아이들의 가치관은 왜곡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화되는 아이들의 삶 :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질문과 고민은 고스란히 기업의 데이터가 됩니다. 내 정보가 어디에 저장되고 어떻게 활용되는지 모르는 채 도구만 쓰는 아이를 ‘AI 인재’라 부를 수는 없습니다.
사고의 외주화 : AI가 대신 생각하고 써주는 환경에 매몰되면, 아이는 스스로 질문하고 실패하며 정답을 찾아가는 ‘근육’을 키울 기회를 잃게 됩니다.
결국 핵심은 AI 사용 여부가 아니라, “어떤 안전망 위에서 쓰게 할 것인가”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는 아이들을 위한 ‘AI 안전벨트’가 없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보호 체계는 AI라는 새로운 파도를 감당하기에 역부족입니다. 「아동복지법」은 AI에 대해서는 상징적 선언에 머물러 있고, 「청소년보호법」은 과거의 유해 매체물 차단 방식에 갇혀 있습니다. 최근 논의되는 「인공지능 기본법」 역시 산업 진흥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아이들이 매일 마주하는 AI의 세밀한 위험 요소들은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그 결과, 우리 아이들은 성인용으로 설계된 거친 AI의 바다에 아무런 보호 장비 없이 던져져 있습니다.

해외의 선례 : ‘금지’ 대신 ‘연령 적합 설계’를 선택하다.

우리가 해외 사례를 주목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들은 AI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대신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디지털 공간’을 직접 설계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영국은 ‘연령 적합 설계 코드(AADC)’를 통해 서비스의 기본 설정(Default)을 아동에게 가장 안전한 상태로 두도록 강제합니다.
미국은 COPPA를 통해 아동의 데이터를 수집할 때 부모의 실질적인 동의를 엄격히 요구하며 데이터 주권을 지킵니다.
EU는 학교 현장에서 AI가 아이들을 감시하거나 감정을 분석하는 것을 엄격히 제한하여 교육의 본질을 지킵니다.

한국형 ‘AI 아동 안전 기준 3종 세트’를 제안합니다.

복잡한 해외 사례를 우리 실정에 맞게 적용한다면, 다음의 세 가지 원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설계의 기준] 기본값을 안전하게 (Safety by Design) : 아이들이 쓰는 AI는 개인정보 수집을 최소화하고, 유해한 질문에는 더욱 강력한 필터링이 작동하는 ‘아동 모드’가 기본값이 되어야 합니다.
[데이터의 기준] 아이의 기록은 더 엄격하게 (Data Protection) : 학습을 위해 입력한 아이들의 대화 데이터가 기업의 영리 목적으로 무분별하게 재학습되거나 공유되지 않도록 강한 보호막을 쳐야 합니다.
[교실의 기준] 감시가 아닌 탐구의 도구로 (Educational Integrity) : 학교 현장에서 AI는 아이의 성장을 돕는 사다리가 되어야지, 아이의 행동과 감정을 평가하고 통제하는 감시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아동의 안전은 AI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입니다.

AI 시대의 인재는 정답을 빨리 찾는 아이가 아니라, 안전한 기준 위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자신의 권리를 지킬 줄 아는 아이입니다. 기준이 없으면 AI는 아이를 흔드는 변수가 되지만, 기준이 있다면 AI는 아이를 더 넓은 세상으로 안내하는 사다리가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AI는 안전한 배움의 터전이 되어야 합니다. 국회와 정부에 강력히 요청합니다. 진정한 AI 강국을 꿈꾼다면, 우리 아이들이 마음 놓고 꿈꿀 수 있는 ‘아동·청소년 AI 안전 기준’부터 마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동안전위원회 #아정말

[알쓸아꿀] 알아두면 쓸모있는 아동 꿀팁 2026!1. 내년부터 아이돌봄 서비스가 더 좋아져요!내년부터 아이돌봄서비스가 다양하게 확대된다고 하는데요?!먼저 지원 대상 기준이 완화돼서 더 많은 가정이 이용할 수 있고,...
07/01/2026

[알쓸아꿀] 알아두면 쓸모있는 아동 꿀팁 2026!

1. 내년부터 아이돌봄 서비스가 더 좋아져요!
내년부터 아이돌봄서비스가 다양하게 확대된다고 하는데요?!
먼저 지원 대상 기준이 완화돼서 더 많은 가정이 이용할 수 있고, 취약계층 이용 시간 범위도 넓어집니다. 그리고 야간 긴급돌봄 수당과 유아 돌봄 수당이 신설돼 돌봄 부담이 한층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난다”는 체감이 변화가 클 것 같습니다:)

2. 보호대상아동에게 든든한 ‘공공후견인’이 생겨요!
보건복지부가 ‘보호대상아동 후견지원사업’을 소개했는데요?!
친권자가 없거나 친권을 행사하기 어려운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입니다!

이 사업은 공공후견인을 양성해, 아동의 신상 보호·법률적 대리 역할을 하고, 재난·사회보장급여 관리까지 지원한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3. 2026년부터 아동수당·이른둥이 의료비 지원이 훨씬 좋아져요!
올해부터 아동수당과 이른둥이(미숙아 등)의 의료비 지원이 크게 확대된다고 하는데요?! 아동수당 지원 대상이 만 9세까지 더 넓어져요!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의 지역별 추가 지원도 생겨요! 이른둥이 의료비 한도도 2배 이상 크게 들어납니다!

▼알쓸아꿀 자세히 보기▼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_t0S1mcqXj_VQ85El6tiSzgxHTKhy4o

#아동안전위원회 #아동정책 #아동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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