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푸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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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푸른나무 국제푸른나무는 통일부 등록 사단법인/비영리민간단체로서 남북평화와 국제개발사업을 목표로 합니다.

국제푸른나무는 통일부에 등록된 인도적 대북지원 비영리 단체로 북한의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와 협력하여 북한의 11개 농아, 맹아 장애인특수학교 및 장애인 편의시설, 직업재활장 설립, 무료급식 콩우유, 빵공장과 장애인 예술협회, 체육협회 등 장애인 지원사업 및 북한 전역 43개 고아원의 고아들(1세~16세)을 위한 식량지원, 영양증진, 생필품보급, 교육환경 개선, 시설 개보수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년 직접 방북하여 모니터링 및 시설방문 지원을 통해 한민족인 우리 형제들 사랑과 나눔을 이루어 미래 평화통일의 길을 만들어 나갑니다.

[ 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한인 입양인 국적취득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 ]1. 개요‘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한인 입양인 국적취득 대책위원회(상임대표 김성복, 공동대표 장신환)는, 장영달 전 국회의원을 단장으...
04/07/2026

[ 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한인 입양인 국적취득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 ]

1. 개요
‘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한인 입양인 국적취득 대책위원회(상임대표 김성복, 공동대표 장신환)는, 장영달 전 국회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방미단을 구성하여 주미대사관, 뉴욕 총영사관 및 관련 법안을 발의한 미국 연방상하원 의원실을 예방하고, 뉴욕 민권센터 등 뉴욕 한인단체들을 방문했다. 대책위원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미 의회 내 관련 법안 진척상황과 협력 방안을 검토하고, 한미 시민단체간 및 민관 협력관계를 구축하였다.

2. 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한인 입양인 국적취득 대책위원회 소개

‘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한인 입양인 국적취득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사)국제푸른나무(대표 곽수광)와 사)데일리다일(대표 김연수)이 공동 사무국을 맡고, 어린 시절 미국으로 입양되었으나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한 17,547명의 한인 입양인을 비롯한 45,000여 명의 시민권 미취득 입양인의 미국 국적 취득을 위해 협력하는 한국과 미국 시민단체들의 연합체이다.

3. 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한인 입양인 문제란

- 미국 내 한인입양인 약 200,000여 명 중 무국적 한인입양인 수 17,547명 재외동포청, 「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해외입양동포 실태조사」(2024년 12월).

- 49,000여 명의 미국 내 무국적 입양인 중 최대 인원이 한인입양인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USA-amrica/2022/02/07/20220207023025 (2024.11.16.)

- 대부분 1983년 2월 26일 이전 출생자로서 1970-80년대 출생 입양인

- 미국 의회에서 2000년 제정, 2001년 시행된 ‘입양인 시민권법(CCA)’은, 2001년 2월 27일 기준 18세 미만 입양인들에게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여했으나, 18세 이상 입양인들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됨.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02515130005937 (2024.11.16.)

현행법 시행 이전에는 양부모가 시민권을 별도로 시청해야 했음. 무국적 한인입양인 대부분은 입양 당시 양부모가 시민권 취득 절차를 잘 몰랐거나 이혼·파양 등으로 시민권을 얻지 못한 경우.

- 관련 법안은 2015년부터 반복적으로 발의되었으나 단 한 번도 본회의 표결에 오르지 못함. 2022년 2월 ‘미국 시민권 없는 입양인구제법,’ 2019년에 이은 ‘2024년의 입양인 시민권법안(The Adoptee Citizenship Act, 이하 ACA),’ 2025년에 재발의된 ‘2024 입양인과 미국 가족 보호법(Protect Adoptees and American Families Act, 이하 PAAF)’ 등이 현재 무국적 한인입양인 문제 해결에 결실을 보지 못하고 있음.

- “(미국의) 해외입양인 국적 취득 현황에 따르면 1970년 이후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아동은 10만 6,332명이고, 이 가운데 국적을 얻은 것으로 확인된 인원은 6만 2,50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이마저도 미국 입양이 많았던 1950년부터 1969년까지 20년간 통계가 존재하지 않음.”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7 (2024.11.16.)

- 2019년에 이어, 2024년 6월 4일 마지 히로노(민주·하와이)·수전 콜린스(공화·메인) 상원의원과 아담 스미스(민주·워싱턴)·돈 베이컨(공화·네브래스카) 하원의원은 이날 ‘2024 미국 입양인 시민권법안(ACA)’을 공동 재발의. https://www.yna.co.kr/view/AKR20240605013100071 (2025.1.12.)
과거 ‘입양인 시민권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한 성인 입양인들에게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것이 골자. 통과 불발, 자동 폐기됨.

- 2025년 9월, 119대 의회에서 ‘입양인과 미국 가족 보호법(PAAF)’이라는 개정된 명칭으로 하원(H.R. 5492)과 상원(S. 2923)에 의해 각각 재발의됨. 단순한 이민 문제가 아닌 ‘가족의 권리 회복’ 문제임을 강조하기 위해 법안 명칭 변경.

- 미국 내 무국적 입양인들은 트럼프 행정부 하 추방위기에 가장 취약

- 가장 서글픈 한인입양인 사례

- 2020년 기준 대한민국은 세계 10위 경제대국이나, ISS(international Social Service)에 따르면, 1위 콜롬비아(387명), 2위 우크라이나(277명)에 이어 한국(266명)은 해외입양 세계 3위 국가.

- 네덜란드, 불법 입양 사례로 인해 해외입양 불허 선언(2024. 5. 21).

- 노르웨이도 해외입양 금지 검토중.

- 이재명 정부는 해외 입양인 문제와 관련해 국가적 책임을 강조, 해외 입양 동포들의 지원 방안 마련, 과거 부당한 해외 입양 사례에 대해 국가 차원의 공식 사과, 정부 차원에서 2029년까지 해외입양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는 정책 추진 https://www.youtube.com/watch?v=OXwqgqonjYk (2026. 6. 22.)


4. 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한인 입양인 국적취득 대책위원회 방미단의 성과

1) 주미대사 및 뉴욕 총영사 예방
대책위는 강경화 주미대사를 예방한 자리에서, 강경화 대사로부터 지속적인 관심사였던 해당 사안에 대해 전미 대한민국 영사관 차원의 보다 구체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약속받았다.
아울러 김상호 뉴욕 총영사는 구체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실무 담당관을 선정하고, 뉴욕 내 관련 시민단체들을 결집하여 구체적인 사업에 나서는 등, 뉴욕 총영사관이 문제해결의 전초기관의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해주었다.

2) 미국 연방 상하원 의원실 예방
대책위는 2025년 9월, 119대 의회에서 ‘입양인과 미국 가족 보호법(PAAF)’의 하원 법안(H.R. 5492)을 발의한 하원의원 아담 스미스(Adam Smith, D-WA-9) 의원실과, 상원 법안을 발의한 메이지 히로노(Mazie Hirono, D-HI) 의원실을 각각 방문하여, PAAF 법안 발의를 치하하고, 한국계 시민단체와의 협력 방안을 지속 논의하기로 하였다.

3) 뉴욕 시민단체와의 교류
대책위는 대표적인 뉴욕 한인시민단체인 뉴욕 민권센터의 초청을 받아, 뉴욕 민권센터의 활동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대책위원회의 방미 목적과 사업방향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셨다. 대책위는 대표적인 국제 NGO 수준에 육박하는 뉴욕 민권센터의 활동규모에 경의를 표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기로 논의했다.

4) KAPAC 참여
KAPAC(​​KOREAN AMERICAN PUBLIC ACTION COMMITTEE, 미주민주참여포럼)은 한반도 종전협정체결을 기본 목표로 삼고, 수십여명의 미국 연방 상하원들과 한국 국회의원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한반도 평화포럼이다. KAPAC은 2026년 포럼에서 대책위가 ‘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한인 입양인’ 문제를 발제하고, 해당 포럼에 참여하는 미국 연방 상하원 의원들과 협력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조력을 약속해주었다. 대책위는 미국 의회 교섭기회를 제공한 KAPAC에 감사를 표한다.

5) 미국 내 토착 NGO와의 협력구도 마련
대책위 사업구도의 큰 특징 중 하나는 본 사업을 한인단체 내에서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광범위하고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미국 토착 국제NGO와 협력 구도 속에서 시행하려는 것이다. 대책위는 미국에서 비롯된 해당 국제 NGO의 한국 본부의 도움을 받아 미국 단체와의 협력구도를 마련하고 있다. 이는 17,547명의 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한인 입양인 국적취득 문제뿐만 아니라 45,000여 명의 세계 입양인의 미국 국적 취득 프로젝트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6) 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한인 입양인 국적취득 대책위원회 뉴욕 대표 임명
대책위는 미국 내 한인단체 활동을 크게 지원해온 양보영 선생을 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한인 입양인 국적취득 대책위원회 뉴욕 대표로 선임하였다. 기존 미주다일공동체와 각 지역 대표는 해당 지역에서 대책위의 대리인 역할과 아울러 지역별로 진행되는 한미 시민단체 간의 코디네이터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5. 대책위의 철학과 사업방향

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한인 입양인 문제해결을 위한 한국 외교부와 재외동포청 및 아동권리보장원 등 한국 정부부처의 노력은 적지 않았다. 아울러 2000년도부터 시도하고, 2015년부터 재시도한 미국 의회와 시민단체의 끊임없는 입법활동에도 경의를 표한다. 그러나 대책위는 이 과업이 아직 완수되지 못한 원인을 주목하고 그 해결책을 찾으려고 꽤 오랜 기간 노력하고 자원을 모아왔다. 대책위는 이 자원을 독점하기 원치 않고 독점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대책위의 철학과 사업방향은 대책위가 새롭게 발굴한 정치력과 새롭게 교섭한 세력을 기존의 단체들에게 공급하고 협력하는 것이다.
-끝-

※첨부사진

1. 강경화 주미대사 면담
2. 김상호 주뉴욕총영사 면담
3. 뉴욕 민권센터 방문
4. KAPAC 발제
5. 기타

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한인 입양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자.국제푸른나무가 다일공동체, 데일리다일과 함께 , 장영달 전 국회의원, 국민주권 사회대개혁 전국시국회의 공동대표, 김성복 NCCK 인권센터 전 이사장, 국제푸른...
19/06/2026

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한인 입양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자.
국제푸른나무가 다일공동체, 데일리다일과 함께 ,
장영달 전 국회의원, 국민주권 사회대개혁 전국시국회의 공동대표, 김성복 NCCK 인권센터 전 이사장, 국제푸른나무 고문, 장신환 남북평화회의 집행위원장, 강춘근 통일민주협의회 공동대표, 통일교육복지센터 대표 등을 모시고 6월 20일에 미국을 방문합니다.

미국 연방 상하원들이 대거 모이는 KAPAC 포럼으로부터 '미국 내 시민권 미취득 입양아 시민권 취득법안 캠페인'을 지원받게 됩니다.

주미대사, 뉴욕총영사 및 기타 정부 관계부처장 등을 미국에서 면담하는 일정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밝힐 수 없지만, 협력관계를 모색하게 될 대표적인 미국NGO와의 만남이 더욱 기대됩니다.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26 AFC-AWCL 여자축구 결승전 공동응원단] 참여신청 안내[참가신청링크]https://forms.gle/Rz2gzhJdyAq3v2aU8안녕하세요. [2026 AFC-AWCL 여자축구 공동응원단]에 참여하고...
14/05/2026

[2026 AFC-AWCL 여자축구 결승전 공동응원단] 참여신청 안내

[참가신청링크]
https://forms.gle/Rz2gzhJdyAq3v2aU8

안녕하세요. [2026 AFC-AWCL 여자축구 공동응원단]에 참여하고 있는 사단법인 국제푸른나무입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 경기인 수원FC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의 경기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5월 23일(토) 오후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위민 vs 내고향여자축구단의 승자와 멜버른시티FC(호주) vs 도쿄베르디 벨레자(일본) 승자 간의 결승전이 열립니다.

[2026 AFC-AWCL 여자축구 공동응원단]은 이번 결승전도, 경기장을 찾아 양측 선수들의 선전과 페어플레이를 응원합니다.

사단법인 국제푸른나무 및 유관기관 회원 중 5월 23일 결승전 경기를 관람을 신청하고자 하는 분은 아래 링크를 눌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신청링크]
https://forms.gle/Rz2gzhJdyAq3v2aU8

1. 시합명 :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

2. 일시 : 5월 23일(토) 오후2시

3. 장소 : 수원종합운동장

4. 시합상대 : 수원FC위민- 내고향여자축구단 승자 vs 멜버른시티FC(호주)-도쿄베르디 벨레자(일본) 승자

5. 신청대상 : 사단법인 국제푸른나무 회원, 활동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6. 제공물품 : 입장권(현장에서 신청명단 확인 후 배부), 물, 간식, 응원도구 등

7. 제출마감 : 5월 18일(월) 오후5시

8. 문의 : 사단법인 국제푸른나무 사무국 02-3482-2000 / 010-7183-2074

9. 주의사항 :
1) 여러단체 중복신청 절대 금지
2) 연락처 항목에는 휴대전화 연락처만 기입 가능(이메일주소로 연락불가)
3) 동일한 연락처로 추가 인원 등록 가능. 그러나 모든 통보는 등록된 (하나의) 연락처로만 전달
4) 참여신청 인원은 매우 엄격히 관리되오니, 불참 가능성이 있는 분들 신청 자제 요망
5) 참여자로 등록된 이후, 불참사유 발생시 곧바로 연락 요망
6) 참여 확정된 분들은 모두 카카오톡 단톡방에 모셔서 전달사항 공지예정
7) 카카오톡 사용 안 하시는 분들에게는 연락 불가
8) 정치적인 구호, 개인 응원용품 사용 불가

05/05/2026

남북 여성축구단 준결승전 공동응원단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국제푸른나무 사무국입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경기인 수원FC 위민과 북한의 여자 축구 클럽 '내고향여자축구단'의 경기가 성사되면서,
남북 대결을 넘어 북한 선수단이 남한 방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통일부-북민협-국제푸른나무는 시민단체와의 연대를 통해 이번 남북 여성축구단의 준결승전 시합을 공동응원하고자 하며,
이 응원에 관심 있는 기관과 회원들의 참여 신청을 받고자 합니다.

한편 북한선수단이 준결승전에서 승리할 경우, 결승전 시합을 위한 공동응원단을 재차 모집할 것입니다.
이 때는 준결승전 응원단 참가율을 충족한 기관에 쿼터를 우선적으로 배분할 예정입니다.

이 남북 여자축구 공동응원단에게는 통일부 예산에서 경기장입장료, 응원도구, 간식 등이 제공됩니다.

참가 신청은 개인 및 기관단위로 이뤄집니다.
이 방에 계신 분들은 소속 기관을 '푸른나무'로 기재해주세요.
푸른나무가 최대한 많은 쿼터를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북 여자축구 공동응원단 쿼터는 기관 단위로 힘겹게 쟁취한 것이므로,
신청 이후의 노쇼는 통일부와 신청기관에 큰 부담을 안기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신중히 생각하셔서 신청해주시고, 신청 이후에는 노쇼를 방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신청서는 회원들이 직접 참가신청하는 양식입니다.
개인참가신청 정보는 기관 단위로, 기관관리자와 공유됩니다.
기관 쿼터를 초과하는 신청자는 예비순번을 배정할 예정입니다.
신청이 조기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니 감안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아래 ---

1) 제목 : 통일부-국제푸른나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남북 여성축구단 준결승전 공동응원단 참가신청서

2) 일정 : 2026년 5월 20일

3) 장소 : 수원종합운동장

4) 문의 : 국제푸른나무 사무국 010-7183-2074

5) 참가신청 : 아래 신청버튼 (구글 폼) 클릭

국제푸른나무의 형제기관 다일공동체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밥퍼 센터를 없애려는 지자체와의 소송전에서 최종 승리!
30/04/2026

국제푸른나무의 형제기관 다일공동체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밥퍼 센터를 없애려는 지자체와의 소송전에서 최종 승리!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동대문구와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30일 밝혔다. 대법원은 시정명령처분취소(2026두30216) 소송과 관련해 동대문구의 상고

에티오피아 강뉴부대를 아시나요?6.25 참전 영웅 에티오피아 강뉴부대는 무패신화를 기록하며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그러나 고국의 공산화로 인해 공산주의 정권에 맞서 대한민국을 도왔다는 이유로 평생 갖은 핍박과 가난에...
18/04/2026

에티오피아 강뉴부대를 아시나요?
6.25 참전 영웅 에티오피아 강뉴부대는 무패신화를 기록하며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고국의 공산화로 인해 공산주의 정권에 맞서 대한민국을 도왔다는 이유로 평생 갖은 핍박과 가난에 시달렸습니다.
대부분 90세가 넘은 고령의 강뉴부대 참전용사들은 힘겨운 노년을 보내고 있지만, 6.25 참전을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단법인 따뜻한하루는 강뉴부대 후손들로 구성된 강뉴합창단을 결성하여, 고생하는 강뉴부대 후손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국제푸른나무는 따뜻한하루의 ​2026년 강뉴합창단 초청공연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송정미 사단과 함께 하는 강뉴합창단 공연사업을 귀 교회와 기관에서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강뉴합창단 공연 문의 : 02-3482-2000

아래 안내서를 참고해주세요.

1. 26년 강뉴합창단 초청 찬양 순회 계획

□ 초청 목적
-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후손들로 구성된 합창단을 초청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참전용사의 희생에 감사를 전하며 양국 기독교 차원의 영적 유대를 강화함.

□ 초청 인원 : 총 40명
- 강뉴합창단원 : 35명(초등~중등학생)
- 인솔 교사 및 지부장 : 5명
□ 방문기간(예정) : 26. 6. 22. ~ 7. 28(37일)
□ 주 관 : NGO 따뜻한 하루, 한국전쟁참전국기념사업회
□ 협 력 : 사단법인 국제푸른나무

2. 주요프로그램 : 교회 및 선교 중심

□ 주일 / 수요 찬양 예배
- 찬양 순회 : 거점 교회(대형 및 지역 거점 교회) 주일 예배 및 오후 찬양 예배 특별 순서 참여
- 연합 찬양 : 한국교회 성가대 및 어린이 찬양팀과의 합동 찬양을 통한 영적 교류
□ 기독교 역사 및 교육 탐방
- 순교의 발자취 :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제암리 교회 등 한국 기독교 역사의 현장 방문.
- 비전 투어 : 국내 주요 기독교 대학 및 기독교 대안학교 방문을 통해 현지 단원들의 미래 비전 설정 지원
□ 보훈 및 평화 메시지 전달
- 보훈 행사 참여 : 국가보훈부 주관 7.27 정부기념식 참석 및 헌정 공연
- 국회 공연 : 6. 25일 계기 음악회(6. 24일 국회 대회의실 / 국회의원 참여)
- 강뉴부대 격전지 방문 : 화천·춘천 지역 참전 기념비 방문

3. 기대효과

- 선교적 가치 : 아프리카 선교의 핵심 거점인 에티오피아 다음 세대를 신앙 안에서 격려하고 영적 리더로 양성.
- 공동체 의식 고취 : '보은(報恩)'의 정신을 신앙적으로 승화시켜 성도들에게 참된 나눔과 감사의 의미 전달.
- ‘대사회적 이미지 : 참전용사 후손을 돌보는 교회의 모습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에 선한 영향력 전파

4. 교회 파트너십 제안

□ 협력 교회 제공 혜택
- 특별 집회 배정 : 교회 주일 대예배 또는 금요철야 등 주요 집회 시 강뉴합창단 단독 공연 시간 배정
- 홍보 노출 : 집회 포스터, 주보, 교회 내 스크린, 기독교 언론(CTS, CBS 등) 보도 시 후원 교회 명칭 노출, KBS다큐(섭외중)
- 선교 리포트 제공 : 합창단원들의 성장 과정과 초청 성과를 담은 영상 및 결과 보고서 전달 (선교 보고용)
- 결연 사업 연계 : 희망 시 교회와 에티오피아 현지 지부 간의 지속적인 1:1 아동 결연 및 선교지 후원 연결

강뉴합창단 공연 문의 : [email protected]

국제푸른나무 곽수광 대표 동향2026년 2월 24일 우호 2시에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의 정기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이 자리에서 지난 한 해 회장직을 맡아 수고하셨던 국제푸른나무 곽수광 대표가 회장직을 내려놓았습니다. ...
26/02/2026

국제푸른나무 곽수광 대표 동향

2026년 2월 24일 우호 2시에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의 정기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지난 한 해 회장직을 맡아 수고하셨던 국제푸른나무 곽수광 대표가 회장직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새로이 부회장직을 맡아 또 한 해 남북평화통일을 위해 수고하게 되었습니다.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신임회장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최창남 회장은 지난 임기 회장을 역임한 하며, 성실히 수고한 곽수광 전 회장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공로패를 수여했습니다.

아래에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의 공식 발표를 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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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민협은 2월 24일 오후2시, 서울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곽수광 회장이 의장으로 총회를 개회하였고, 2025년 감사보고를 진행하고, 안건으로 부의된 2025년도 사업 보고와 결산 보고 건에 대해 승인하였으며, 2026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총회의 동의로 승인하였습니다.

특별히 임원단체의 선출이 있었습니다. 지난 2024년 2월 선출된 23기 임원의 임기가 종료되어 새롭게 24기 신임 임원을 선출하였습니다.

그 결과 신임 회장으로 최창남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을 선임하고, 부회장으로 국제푸른나무 곽수광 이사장, 이기범 어린이어깨동무 이사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각각 선출하였습니다.

이어 이사로 11개의 단체, 그리고 감사로 2단체를 선출하였습니다. (공문 북민협2026011호_2026 정기총회 임원 선출 결과 공지의 건_20260225 참조)

회장으로 선출된 최창남 북민협 회장은 취임인사로 남북교류협력과 인도적 대북사업에 민간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민간의 영역에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며,

회원단체들의 이익과 권리 증진에도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한반도 평화와 협력을 위해 연대체로서 힘을 더 모아야한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총회는 임원 선출에 이어 2026년 북민협의 다짐과 각오를 담아 결의문을 채택,발표하였습니다. 결의문은 김태우 겨레의숲 부장과 신상선 평화삼천 팀장이 읽었습니다.

북민협은 민간 차원의 협력과 상생 노력이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의 기반임을 확신하며, 앞으로도 인도주의와 평화 협력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것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특히 남북 간 어떠한 정치적 환경 변화 속에서도 민간 협력과 인도주의 가치 실현을 변함없이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하면서, 남북 주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임기 회장을 역임하며, 낮은 자세로 회원단체를 위해 일한 곽수광 전 회장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최창남 회장이 공로패를 수여함으로써 총회를 폐회하였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북민협 총회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회원단체에 감사드리며,

2026년 한해 인도적 대북지원과 남북협력사업에 자그만 실마리라도 열어낼 수 있도록 회원단체와 함께 노력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북민협 사무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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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선출 결과

1) 회 장
최창남(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

2)부회장
곽수광(국제푸른나무 이사장)
이기범(어린어어깨동무 이사장)
조명환(월드비전 회장)

3) 이 사
박창일(평화삼천 공동대표)
방인성(하나누리 대표)
양대림(대한물리치료사협회 회장)
원기준(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 사무총장)
이영익(등대복지회 이사장)
이용기(굿피플인터내셔널 회장)
정석진(샘복지재단 본부장)
정영재(전남남북교류평화센터 사무총장)
최일도(다일복지재단 대표)
한인철(함께나누는세상 상임이사)
홍상영(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4) 감 사
박대성(원불교은혜심기운동본부 교무)
조미애(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 행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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