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크

반크 반크(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는 한국을 알고 싶어하는 외국 친구들에게 한국의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vankprkorea
반크 홈페이지 http://prkorea.com/

반크, “해외 유명 기관 영문 사이트 한국사 오류·누락 조사… 수억명의 AI 사용자에게 한국 왜곡 확산우려”유네스코·미국 항공우주국·내셔널지오그래픽·메트로폴리탄미술관 등 해외 주요 기관 영문 사이트 10곳 조사만리장...
07/08/2026

반크, “해외 유명 기관 영문 사이트 한국사 오류·누락 조사… 수억명의 AI 사용자에게 한국 왜곡 확산우려”

유네스코·미국 항공우주국·내셔널지오그래픽·메트로폴리탄미술관 등 해외 주요 기관 영문 사이트 10곳 조사

만리장성 5건·발해 4건·고구려 2건… “해외 유명 기관의 한국에 대한 왜곡된 서술은 수억명의 AI 사용자의 한국사 인식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유네스코(UNESCO), 미국 항공우주국(NASA),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메트로폴리탄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등 세계적으로 널리 이용되는 주요 영문 사이트 10곳을 조사한 결과, 만리장성의 지리적 범위와 고구려·발해 관련 서술에서 부정확하거나 역사적 맥락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는 중복 분류를 포함해 만리장성 5건, 발해 4건, 고구려 2건이다.

이번 조사는 국제기구와 정부기관, 세계적인 박물관과 미디어 등 높은 신뢰도를 가진 정보원이 제공하는 짧고 구조화된 역사 정보가 검색엔진과 생성형 AI를 통해 다시 활용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 따르면 3년이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12억 명 이상이 AI 도구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AI가 주요 정보 탐색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과거 특정 웹페이지에 머물렀던 역사 서술의 영향력도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만리장성의 지리적 서술이다. 미국 항공우주국 지구관측소(NASA Earth Observatory)는 만리장성을 설명하면서 “한국에서 고비사막까지(from Korea to the Gobi Desert)” 이어진다고 소개하고 있으며,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만리장성의 전체 구조가 ‘한국 국경(Korean border)’에서 고비사막까지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글로벌 미디어 기업 에이앤이(A+E Global Media) 산하 역사 전문 채널 히스토리(HISTORY.com)는 명대 장성이 랴오닝성의 압록강에서 간쑤성의 타오라이강까지 이어졌다고 서술한다.

198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당시 만리장성의 동쪽 끝은 산하이관으로 소개됐다. 그러나 중국 국가문물국은 2009년 명대 장성의 길이를 8,851.8㎞로 발표한 데 이어, 2012년 역대 장성의 총길이를 21,196.18㎞로 확장해 발표했다. 이 과정에서 중국이 만리장성의 일부라고 주장하는 구간에는 648년 당군의 공격을 받은 고구려의 성 ‘박작성’ 유적이 포함됐다.

중국은 박작성의 흔적과 고구려 성곽으로서의 역사적 성격을 지우고, 해당 지역을 중국의 ‘호산산성’으로 재구성해 만리장성의 동쪽 기점으로 국제사회에 홍보하고 있다. 실제로 해외 영문 관광 안내서에는 호산산성이 명나라 때 건설된 만리장성의 일부이자 동쪽 끝이라고 소개된 사례도 확인됐다.

반크는 고구려 성곽 유적을 만리장성 체계에 포함하는 것은 고구려의 독자적인 역사 공간을 중국사의 일부로 편입하고, 만리장성의 범위가 한반도 접경까지 이어졌다는 오해를 낳는 명백한 역사 왜곡이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문제는 웹사이트에서 새롭게 발생한 것이 아니다. 반크는 2021년 해외 유명 출판사의 세계사 교과서 40권을 조사해, 이 가운데 29권이 만리장성의 동쪽 끝을 신의주·압록강 일대까지, 7권은 평안남·북도까지 표시한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글렌코(Glencoe)가 발행한 『World History』 세계사 교과서에는 만리장성이 평안남도까지 이어진 지도가 수록됐다. 반크는 과거 교과서와 지도에 축적된 오류가 오늘날 영향력 있는 웹사이트와 AI 답변을 통해 다시 재생산·확산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고구려와 발해 관련 자료에서도 한국 고대사의 지리적 범위와 역사적 맥락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사례가 확인됐다.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의 한국사 자료는 고구려와 발해의 영역을 ‘한반도(Korean peninsula)’로 한정해 서술하고 있어, 만주와 연해주 일대까지 이어졌던 한국 고대사의 공간을 축소하고 있다.

또한 엔사이클로피디아(Encyclopedia.com)의 고구려 관련 설명에서는 고구려 멸망 이후 신라의 통일을 다루면서 발해의 성립과 역사적 역할이 전혀 드러나지 않았다. 반크는 압축적인 백과사전식 서술에서 특정 국가나 시대가 누락될 경우, 이용자가 해당 역사를 한국사의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반크는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정보원이 고구려·발해의 역사적 공간과 존재를 축소하거나 만리장성의 범위를 부정확하게 서술할 경우, 한국 고대사가 오늘날의 한반도 안에서만 전개된 것으로 오인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과거에는 이러한 역사 서술의 영향이 해당 웹페이지를 직접 접한 이용자에게 주로 한정됐다. 그러나 수억명의 인구가 사용하는 생성형 AI 시대에는 신뢰도 높은 웹사이트의 짧은 문장과 구조화된 정보가 검색과 AI 답변을 통해 재구성될 수 있다. 한 문장의 부정확한 표현이나 하나의 역사적 누락이 웹페이지에 머무르지 않고 여러 언어와 국가의 이용자에게 반복적으로 전달될 가능성이 커진 것이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공신력 있는 기관의 역사 서술은 단순한 웹페이지의 한 문장으로 끝나지 않는다”며 “오늘날에는 그 기관이 가진 신뢰도와 함께 검색엔진과 생성형 AI를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기 때문에, 국제적인 정보 환경에서 한국사를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사를 축소하거나 누락한 정보가 AI 시대의 보편적인 역사 설명으로 굳어지기 전에 이를 발견하고 바로잡는 것은 세계인이 한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디지털 지식의 출발점을 바로 세우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분석을 진행한 반크 이세연 청년연구원은 “이번 조사에서 주목한 것은 거대한 역사 왜곡만이 아니라 짧은 지리 표현과 하나의 역사적 누락이 한국사에 대한 전체적인 인식을 달라지게 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특히 AI 시대에는 정보의 양뿐 아니라 어떤 정보가 선택되고 어떤 맥락이 반복적으로 제시되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영문 사이트의 역사 서술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한국사의 역사적 범위와 맥락이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반크는 2022년 영문 사이트 ‘만리장성의 역설’(greatwall.prkorea.com)을 구축해 만리장성의 길이와 범위 왜곡, 해외 교과서·지도 사례와 시정 활동 자료를 공개해 왔다.

반크는 이번 조사를 계기로 해당 기관에 객관적인 역사 자료와 수정 의견을 전달하고, 주요 생성형 AI에서 한국사가 잘못 설명되거나 축소되는 사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별 웹사이트의 오류 수정에 그치지 않고 생성형 AI 시대에 세계인이 접하는 한국사 정보의 정확성과 균형성을 높이는 디지털 공공외교 활동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8월 1주차 VANK NEWS 이번 주, 반크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日 방위백서 22년 연속 도발 속, 미국 국무부는 한국 지도서 독도 제외▲ 반크·외교부, 디지털 메타버스 AI 외교관 14·15기 멘토링 ...
07/08/2026

8월 1주차 VANK NEWS
이번 주, 반크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 日 방위백서 22년 연속 도발 속, 미국 국무부는 한국 지도서 독도 제외
▲ 반크·외교부, 디지털 메타버스 AI 외교관 14·15기 멘토링 간담회 개최
▲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빼어난 민족“, 반크, 호머 헐버트 박사 서거 77주기 포스터 제작
▲ 반크·NAKS, 미주 한글학교 교사 대상 ’AI 외교관 양성 프로젝트‘ 성황리에 추진
▲ 반크, AI 시대 민주시민교육 웹동화 발간…“누구나 AI 국회의원 된다”

매주 ‘금요일’ 반크의 주요 소식을 전달합니다!
영문 버전은 𝗩𝗔𝗡𝗞 𝗪𝗢𝗥𝗟𝗗 에서 매주 ’월요일‘ 확인 가능합니다!

우리가 반크 우리가 대한민국
#반크 #뉴스 #대한민국

️⚠️ 유네스코가 다시 요구했습니다. ”사도광산은 ’전체 역사‘를 담고 있습니까?“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일본에 사도광산의 ’전체 역사‘를 충실히 반영할 것을 다시 권고했습니다.2024년 세계유산 등재 당...
07/08/2026

️⚠️ 유네스코가 다시 요구했습니다. ”사도광산은 ’전체 역사‘를 담고 있습니까?“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일본에 사도광산의 ’전체 역사‘를 충실히 반영할 것을 다시 권고했습니다.

2024년 세계유산 등재 당시 약속했던 조선인 강제노동을 포함한 ’전체 역사‘ 반영이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세계유산은 영광의 역사만을 기록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역사의 아픈 진실까지 함께 기록할 때 비로소 그 가치를 온전히 지킬 수 있습니다.

일본 정부가 유네스코의 권고를 성실히 이행하고 사도광산의 ’전체 역사‘를 제대로 기록할 수 있도록 함께 목소리를 모아주세요. 📢

#반크 #유네스코 #사도광산 #세계유산 역사왜곡

06/08/2026

🚨 미국 국무부 사이트에서 독도는 주인없는 땅? [KOR / ENG subs]

반캬 긴급속보
미국 국무부 해외여행정보 사이트에 들어가 제주도·울릉도를 클릭하면 한국 땅으로 반응합니다.

그러나 독도만 반응이 없습니다.
하필 엊그제, 일본은 22년 연속 방위백서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한 시점에서 말입니다.

반크는 즉시 시정 서한을 발송하고 미국 국무부를 대상으로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반크 #독도 #대한민국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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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Kia~ Breaking News


On the U.S. Department of State’s travel information website, clicking on Jeju Island or Ulleungdo identifies them as part of Korea.
But when you click on Dokdo, nothing happens.

Ironically, just before yesterday (August 4), Japan repeated its claim to sovereignty over Dokdo in its Defense White Paper for the 22nd consecutive year.

VANK immediately sent a letter requesting a correction and launched a global campaign.

📢 [마감 D-5] 세계를 변화시킬 반크 청년 연구원 모집!”우리는 외교관은 아니지만, 외교활동을 합니다!“걷고 달리며 행동하는 당신, 대한민국의 국가 이미지를 바꿀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05/08/2026

📢 [마감 D-5] 세계를 변화시킬 반크 청년 연구원 모집!

”우리는 외교관은 아니지만, 외교활동을 합니다!“
걷고 달리며 행동하는 당신, 대한민국의 국가 이미지를 바꿀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상세 모집 공고 확인 및 지원서 작성은 아래 QR코드를 스캔해 주세요!
(또는 반크 홈페이지 http://www.prkorea.com)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빼어난 민족이다."오늘은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세상을 떠난 지 77년이 되는 날입니다.나라를 잃은 어려운 시절에도, 헐버트는 한민족의 저력을 의심하지 않았...
05/08/2026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빼어난 민족이다."

오늘은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세상을 떠난 지 77년이 되는 날입니다.

나라를 잃은 어려운 시절에도, 헐버트는 한민족의 저력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빼어난 민족이다” 그가 남긴 말입니다.

120년이 지난 지금, 그의 말은 예언이 되었습니다.
세계 10위 경제대국, 전 세계가 열광하는 K-컬처, 문화강국의 수도
그가 가장 먼저 알아본 대한민국의 저력을, 이제는 전 세계가 함께 보고 있습니다.

반크는 호머 헐버트 박사 서거 77주기를 맞아, 그가 내다본 오늘의 대한민국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바로, 그가 믿었던 대한민국 한민족입니다.

#반크 #호머헐버트 #서거77주기 #양화진

일 방위백서 22년 연속 도발 속, 미국 국무부는 한국 지도서 독도 제외”반크, 미국 국무부 해외여행정보 사이트 '독도 누락' 오류 시정 및 정부 선제 대응 촉구일본 정부가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 출범 후 첫 발간한 ...
05/08/2026

일 방위백서 22년 연속 도발 속, 미국 국무부는 한국 지도서 독도 제외”

반크, 미국 국무부 해외여행정보 사이트 '독도 누락' 오류 시정 및 정부 선제 대응 촉구

일본 정부가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 출범 후 첫 발간한 ‘방위백서’에서도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전 세계적인 파급력을 지닌 미국 국무부 공식 웹사이트에서조차 한국 영토 지도에 독도가 누락된 것으로 확인되어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 단장 박기태)는 일본의 계속되는 독도 영유권 야욕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미국 국무부가 제공하는 국가별 여행정보 사이트 내 지도에서 독도를 한국 영토 영역으로 올바르게 표기하도록 요구하는 글로벌 시정 캠페인에 즉각 착수한다고 밝혔다.

ㅡ 일본, 2026년 방위백서서 22년 연속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

일본 방위성은 2026년 8월 4일 각의(국무회의) 후 발표한 ‘2026년 방위백서’를 통해 “우리나라(일본)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명시했다. 또한 자국 영해 표시 지도에 파란색 실선으로 독도를 자국 영토에 포함하고 ‘다케시마’로 표기했다. 이로써 일본은 2005년 이후 22년 연속으로 방위백서를 통한 독도 영유권 도발을 이어가고 있다.

ㅡ 미국 국무부 여행정보 지도, 제주·울릉도와 달리 ‘독도’만 한국 영토 영역서 제외

이처럼 일본 정부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독도 홍보를 강화하는 상황에서, 글로벌 외교적 영향력이 매우 높은 미국 국무부 사이트의 영토 표기 오류는 자칫 왜곡된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다.

현재 미국 국무부 해외여행정보 사이트(travel.state.gov)의 한국 소개 페이지에 게시된 지도에서는 마우스를 올릴 때 한국 영토 부분이 형광색으로 강조 표시된다. 그러나 제주도, 울릉도와 달리 독도는 한국 영토를 나타내는 형광 영역에서 제외되어 있다. 울릉도를 확대 클릭해도 울릉도만 한국 영역으로 지정될 뿐 독도는 반응하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은 미 국무부의 일본 여행정보 페이지에서도 동일하게 확인된다. 지도상에 인접한 한국 영토 영역을 표시할 때 제주도와 울릉도는 강조되지만, 독도는 한국 영토 범위에서 빠져 있다.

전 세계 수많은 여행자와 정부 관계자, 언론이 참조하는 미 국무부 사이트에서 독도가 제외될 경우, 독도가 '주인 없는 땅'이거나 '분쟁 지역'이라는 오인을 심어줄 위험이 크다. 이는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 주장의 명분으로 악용할 여지를 제공할 수 있다.

ㅡ 반크, “내어준 것은 되찾을 수 없다”... 글로벌 시정 및 정부 정책 제안 추진

반크는 과거 세계보건기구(WHO) 공식 홈페이지에서 일본 지도에는 독도가 표기되고 한국 지도에서는 누락되었던 오류를 발견해 시정시킨 바 있다. 반크는 이번 미 국무부 지도의 독도 누락 역시 방치할 수 없는 중요한 오류로 보고, 즉각적인 항의 서한 전달과 함께 온라인 글로벌 시정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반크 박기태 단장은 “빼앗긴 것은 되찾을 수 있지만, 스스로 내어준 것은 되찾기 힘들다”라며, “일본이 22년 연속 방위백서 등으로 전 세계에 독도를 자국 땅이라 홍보하는 시점에서, 미국 국무부 같은 공신력 있는 기관의 독도 누락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크는 단순히 미국 국무부에 시정을 요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정부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할 방침이다. 상투적인 유감 표명이나 소극적 대응을 넘어, 전 세계 정부 기관, 포털 사이트, 교과서, 세계지도 출판사 등의 독도 왜곡 정보를 일본보다 한발 앞서 조사하고 바로잡을 수 있는 '선제적 독도 왜곡 대응 국가 정책'을 반크 국가 정책 제안 플랫폼을 통해 정부에 정식 제안할 계획이다

미국 국무부 한국 소개 사이트
https://travel.state.gov/en/international-travel/travel-advisories/south-korea.html

미국 국부부 일본 소개 사이트
https://travel.state.gov/en/international-travel/travel-advisories/japan.html

미국 국무부 지도 세부사이트에서 울릉도에는 한국 명칭이 있지만 독도에는 아무 명칭이 없다.
https://travelmaps.state.gov/TSGMap/

국가유산 디지털 홍보대사 9기 모집전 세계 한류팬 2역 명 시대!한국 음악, 드라마, 영화에서 비롯된 세계인의 관심이 한국의 문화와 역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한국에 관심 갖는 세계인이 많아질수록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04/08/2026

국가유산 디지털 홍보대사 9기 모집

전 세계 한류팬 2역 명 시대!

한국 음악, 드라마, 영화에서 비롯된 세계인의 관심이 한국의 문화와 역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에 관심 갖는 세계인이 많아질수록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고, 문화와 역사를 알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해외의 웹사이트나 교과서, 백과사전 등에는 한국에 대한 정보가 없거나, 부족하거나, 잘못된 경우가 있습니다.
생성형 AI에서도 우리 문화유산의 이미지와 정보가 부정확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은 5천 년 역사 속 독자적인 문화의 꽃을 피워 온 나라이며,
찬란한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전 세계 친구들에게 우리의 문화유산을 바르게 알리고,
친구의 나라에 있는 문화유산도 함께 공부하며 홍보해주세요.

세계에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가치를 바르게 알려 나갈 '국가유산 디지털 홍보대사'의 위대한 도전을 기다립니다.

ㅇ신청기간 : 2026. 8. 4(화) ~ 8. 24(월)

ㅇ참여대상 : 중·고·대학생 및 동 연령대 170명

ㅇ접수방법 아래 반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지원서 작성
혹은 반크 인스타 프로필 링크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prkorea.com/kh

ㅇ참가자발표 : 8. 26(수)

ㅇ메타버스 발대식 : 8. 29(토) 오전10시. 젭(ZEP) 반크 강당맵

*발대식과 활동은 온라인에서 진행

ㅇ활동기간 : 8. 29(토) ~ 9.30(수)

ㅇ임명자발표 : 10. 19(월)

ㅇ활동내용

- 외국인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은 국가유산 또는 내고장 국가유산, 1분 국가유산 해설 등 나만의 개성 있는 디지털콘텐츠 제작
- 한국과 외국의 국가유산을 비교해 알리는 카드뉴스 제작
- 생성형 AI·해외 웹사이트에서 한국문화유산 관련 왜곡정보시정 및 등재활동.
- 기후위기, 재난, 전쟁, 지속가능성, 문화다양성 등 초국가적 의제와 국가유산을 연계하여 설명하는 디지털콘텐츠 제작.
- 전 세계 한류팬, 온라인외국인 친구, 교환학생 등을 대상으로
국가유산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활동 또는 캠페인 기획·진행

ㅇ활동지원사항:

- 참가자 : 문화유산홍보 꾸러미, 교육 도서 제공.
- 활동우수자 : '국가유산 디지털 홍보대사' 임명장과 기념품
*참가자 지원 물품은 국내 주소지로 발송되며 해외배송 안되는 점 양해바랍니다.

ㅇ문의 :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email protected]

7월 31일 외교부 모파마루에서14·15기 디지털 메타버스 AI 외교관 우수활동자 21명과 함께 멘토링 간담회 ‘외교관을 만나다’를 진행했습니다.특히 생성형 AI시대에 맞춰 14·15기부터 기존 디지털 메타버스 외교...
04/08/2026

7월 31일 외교부 모파마루에서
14·15기 디지털 메타버스 AI 외교관 우수활동자 21명과 함께
멘토링 간담회 ‘외교관을 만나다’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시대에 맞춰 14·15기부터 기존 디지털 메타버스 외교관이
디지털 메타버스 AI 외교관으로 발전했는데요.

👉공공외교의 미래와 AI 시대 외교관의 역할을 나눈
뜨거운 현장을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04/08/2026

지난 7월 31일, 반크는 외교부와 함께 멘토링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디지털 메타버스 AI 외교관 14, 15기 우수활동자 21명을 외교부 청사로 초청해 뜻깊은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AI와 디지털 공간 상에서 대한민국을 세계로 알리는 청년 외교관들의 빛나는 도전을 응원합니다! ⭐️

#반크 #외교부 #외교관을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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