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 도시연대

Directions Website Contact the organization

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 도시연대 1994년부터 '걷고싶고, 살고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08/09/2026

이 도시는 어떤 노동 위에 서 있는가.
여섯 작가와 두 기획자가 관객과 만납니다. 기록되지 않는 노동을 어떻게 가져왔는지, 무엇을 가져왔고 무엇을 끝내 가져오지 못했는지, 이야기합니다.
- 전시 기간 : 2026. 9. 17.(목) ~ 9. 29.(화) 13:00–19:00
- 아티스트 토크 : 2026. 9. 19.(토) 18:00
- 아티스트 토크 신청: https://buly.kr/614lDjA
- 장소 : 탈영역우정국(마포구 독막로20길 42)
※ 추석 연휴(9. 24.~25.), 월요일 휴관

01/09/2026

2026. 9. 17.(목) ~ 9. 29.(화)
탈영역우정국(마포구 독막로20길 42)
아티스트 토크 : 2026. 9. 19.(토)

 간판은 지도에 남지만 그것을 만든 노동은 지도에 남지 않는다. 간판노동의 현장에는 보존될 유물이 남지 않는다. 증거는 낡고 사소하여 손쉽게 폐기되고, 사라짐의 속도는 기록의 부재와 정비례한다. ‘사변적 아카이브’는...
28/08/2026



간판은 지도에 남지만 그것을 만든 노동은 지도에 남지 않는다. 간판노동의 현장에는 보존될 유물이 남지 않는다. 증거는 낡고 사소하여 손쉽게 폐기되고, 사라짐의 속도는 기록의 부재와 정비례한다. ‘사변적 아카이브’는 이 조건에 대한 응답이다. 원본을 복원하는 대신 기록되지 못한 빈자리를 대상으로 삼아, 기록되지 않은 무게와 소음 그리고 반복되는 동작의 리듬을 작가적 해석으로 채운다.
공간은 중립적이지 않다. 도시는 사회적 관계가 물질화된 결과이며, 매일의 노동이 그것을 갱신하기에 유지된다. 거리를 걷는 시선은 매 순간 간판을 향하지만, 그것을 만든 노동과 마주치지 못한다. 결과물은 남고 생산자는 사라지는 익명성 위에 도시 표면의 질서가 유지된다. 이 전시는 간판이 아니라, 간판 뒤의 노동과 그 일터를 재배치한다.
이 작업은 도시연대가 이어 온 노동 기록의 연속선 위에 놓여 있다. 세운4구역 시계산업 생태계(2020), 입정동 함께 기억하기(2022), 1인 노동공간(2023)을 거쳐 간판 집에 이르렀다. 대상은 매번 달랐지만 질문은 같다. 이 도시는 어떤 노동 위에 서 있는가. 노동이 무엇인지, 노동운동이 무엇인지 다시 물으며 전시에 다다르시기를 바란다.

- 전시 기간 : 2026. 9. 17.(목) ~ 9. 29.(화) 13:00–19:00
※ 추석 연휴(9. 24.~25.), 월요일 휴관
- 장소 : 탈영역우정국(마포구 독막로20길 42)

#도시채집 #간판도시 #사변적아카이브 #도시연대 #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간판노동 #노동으로도시읽기 #도시기록

- 아티스트 토크 : 2026. 9. 19.(토) 18:00
여섯 작가와 두 기획자가 관객과 만납니다. 기록되지 않는 노동을 어떻게 가져왔는지, 무엇을 가져왔고 무엇을 끝내 가져오지 못했는지, 이야기합니다.
※ 신청링크 : https://forms.gle/jTNuabFwR6t998u77

24/08/2026

[논평]공원과 아파트 사이에 도시가 있다.

주택이 부족하다. 그러니 아파트를 짓자. 녹지가 부족하다. 그러니 공원을 지키자. 최근 용산공원 부지를 둘러싼 두 주장은 서로 대립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단순한 인과관계의 연결은 도시의 문제를 특정 기능의 부족으로 정의하고, 용산을 그 부족을 채우는 수단으로 본다는 점에서는 닮아 있다. 한쪽은 공급할 주택의 수를 세고, 다른 한쪽은 보존할 녹지의 면적을 센다. 그리고 시민에게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강요한다.
도시는 그렇게 단순하게 작동하지 않는다. 도시적 관점에서 본다는 것은 경제와 생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두 가치가 누구의 삶 속에서 어떤 관계를 맺고 누가 그 관계를 결정하는지 묻는 일이다. 누구의 집을 만들 것인가. 공원의 쾌적함과 지가의 상승은 누가 누리는가. 그리고 그 비용은 누가 지불하는가.
이 질문들이 사라지는 것은 용산을 비어 있는 땅으로 보기 때문이다. 빈 땅에는 필요한 기능을 채워 넣으면 그만이다. 그러나 용산은 비어 있지 않다. 식민지와 군사기지의 역사가 겹쳐 있고, 군사시설과 그 주변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삶이 축적되어 있다. 오염된 토양과 남겨진 건물, 끊어진 길과 오래된 나무도 이 땅의 일부다. 용산을 빈 땅이라고 부르는 순간, 이러한 역사와 관계는 지워지고 땅은 다시 국가가 필요에 따라 처분할 수 있는 자원이 된다.
무엇보다 지금 빠져 있는 질문은 이것이다. 누가 서울의, 용산의 미래를 결정하는가. 용산이 시민에게 돌아온다는 것은 소유권이 이전되고 담장이 철거된다는 단순한 의미가 아니다. 국가와 군대가 독점했던 공간의 결정권까지 시민에게 돌아와야 한다. 서울처럼, 이미 고밀하게 개발된 메가시티의 한가운데에서 이 정도 규모의 땅을 새롭게 계획할 기회는 유례를 찾기 어렵다. 그리고 앞으로도 서울의 여건상 다시 찾기 어려운 기회다. 그렇다면 용산은 당장의 부족을 해소하는 부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서울이 어떤 도시가 되어야 하는지를 묻고 시험하는 장소가 되어야 한다. 토지를 계속 자산증식의 수단으로 사용할 것인가. 주거와 생태, 돌봄과 문화, 역사와 일상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시민은 도시의 이용자에 머물 것인가, 도시를 만드는 결정권자가 될 것인가. 우리 앞에는 수많은 질문이 남겨져 있다.
아파트라는 답도, 공원이라는 답도 누군가가 먼저 결정을 내려서는 안된다. 이미 정해진 두 계획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게 하는 것은 참여가 아니다. 공론화는 답을 고르는 절차가 아니라 질문과 가능성을 함께 만드는 과정이어야 한다. 시민은 이런 가능성을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제안하고 설계하며 시험할 권한을 가져야 한다. 건설은 되돌리기 어렵고 생태복원에는 긴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더욱 성급하게 용도를 확정해서는 안 된다. 무엇을 지을 것인가에 앞서 어떤 결정이 되돌릴 수 없는지, 무엇을 지금 결정하고 무엇을 미래에 남길지를 따져야 한다. 그리고 그 자리에 시민이 있어야 한다. 용산에서 가장 먼저 설계해야 할 것은 아파트도 공원도 아니다. 서울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과 권한으로 결정할 것인가.
우리는 시민참여가 어떻게 행정의 문법에 의해 축소되는지 오랫동안 지켜봤다. 계획이 확정된 뒤에 열리는 워크숍, 예산과 용도가 정해진 뒤에 고르는 색과 재료. 용산에서 같은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된다. 순서를 뒤집어야 한다. 시민이 먼저 사용하고, 사용하면서 알아내고, 알아낸 것으로 계획해야 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결정된 것이 계획의 근거가 되어야 한다. 마침 시민 참여 기반의 공간정책 확산을 위한 공간민주주의헌장 제정 논의가 시작되었다. 용산은 시민의 공간적 권리와 결정권을 실제 계획과 제도로 구현함으로써, 헌장을 실천적 약속으로 만드는 첫 번째 시험대가 될 수 있다. 용산은 비어 있는 땅에 하나의 기능을 채워 넣는 사업이 아니라, 시민이 도시를 보고 질문하고 결정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실험이어야 한다. 용산은 비어 있는 땅이 아니다. 지금 비어 있는 것은 시민의 자리다.

[’공간민주주의 헌장‘ 발표 국회토론회]- 일시: 2026년 8월 27일(목) 10:00 ~ 12:00  -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주최: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주민·한준호·염태영 국회의원...
21/08/2026

[’공간민주주의 헌장‘ 발표 국회토론회]
- 일시: 2026년 8월 27일(목) 10:00 ~ 12:00
-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주최: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주민·한준호·염태영 국회의원, (사)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문화연대, 인권연대

- 주요 내용:지방자치 30년을 맞아 일상 속 민주주의 실현과 시민 참여 기반의 공간정책 확산을 위한 ’공간민주주의 헌장(안)‘ 발표 및 제안 (3대 기본원칙, 6대 극복과제, 12대 실천의제 등) 공간민주주의 헌장 발표 및 관련 토론

 시민참여 전시작품을 모집합니다!💈당신이 기억하는 간판은 무엇인가요?간판은 가게의 이름만 담고 있지 않습니다.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시간과 도시의 기억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길을 걸으며 발견한 특별하거나 재밌는 ...
05/08/2026

시민참여 전시작품을 모집합니다!💈

당신이 기억하는 간판은 무엇인가요?
간판은 가게의 이름만 담고 있지 않습니다.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시간과 도시의 기억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길을 걸으며 발견한 특별하거나 재밌는 간판과 그 이야기를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한 장의 사진과 이야기가 도시의 기억이 됩니다.
선정된 작품은 〈도시채집 간판도시〉 전시회에 함께 전시됩니다.

접수 기간 : ~8/13일
전시 기간 : 2026. 9. 17.(목) ~ 9. 29.(화) 13:00–19:00
※추석 연휴(9. 24.~25.) 휴관

📣참여 방법
1️⃣마음에 남은 간판 사진 찍기 (자율 규격)
2️⃣왜 기억에 남았는지 짧은 이야기 작성하기
3️⃣촬영자 이름 혹은 닉네임/ 촬영 날짜/ 장소 적기
4️⃣[email protected] 으로 사진과 글을 포함한 이메일 보내기

#도시채집간판도시 #도시연대 #예술하는모양 #간판집 #도시기록

 OPEN D-48💈 #도시채집  #간판도시  #도시연대  #예술하는모양  #간판집
31/07/2026

OPEN D-48💈

#도시채집 #간판도시 #도시연대 #예술하는모양 #간판집

공개공지 유람단원을 모집합니다!골목은 사라지고 빌딩은 높아지면서 모두의 공간도 사라집니다. 광화문과 종로 일대는 서울의 역사와 자본, 그리고 개발이 교차하는 곳입니다. 피맛골은 재개발로 사라졌지만, 그 자리에 새로운...
11/06/2026

공개공지 유람단원을 모집합니다!
골목은 사라지고 빌딩은 높아지면서 모두의 공간도 사라집니다. 광화문과 종로 일대는 서울의 역사와 자본, 그리고 개발이 교차하는 곳입니다. 피맛골은 재개발로 사라졌지만, 그 자리에 새로운 도시 공간들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잃었을까요?

이번 에서는 광화문 일대 공개공지를 걸으며 도시의 변화를 함께 읽어봅니다.

역사문화 연구자 소준철 교수님과 함께 피맛골과 청진동의 역사를 살펴보고, 도시연대 활동가와 함께 공개공지가 도시의 공공성을 회복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예술가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시 한 줄을 적으며, 과거 피맛골의 풍류 문화를 오늘의 방식으로 다시 만나보려 합니다.

피맛골은 사라졌지만, 사람이 머물고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의 필요성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번 유람단에서는 사라진 골목의 기억과 새롭게 만들어진 공개공지를 함께 살펴보며, 도시의 공공성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선선한 여름밤, 매일 지나치던 도시가 품고 있는 이야기를 함께 걸으며 발견해봐요. 🙂

📅 2026년 6월 26일(금) 오후 7시
📍 집결지: 광화문역 2번 출구 앞
👥 6월 24일까지 선착순 10명 모집
💰 도시연대 회원 5천원 / 비회원 1만원

*참가 확정 후 개별 연락 예정
문의전화: 02-735-6047 / 문의메일: [email protected]

신청은 프로필 링크 또는 아래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https://forms.gle/RomUAdWGP8pUPun7A

#공개공지유람단 #피맛골풍류회 #공개공지 #광화문 #종로 #피맛골 #도시산책 #도시연대 #조경 #예술 #역사 #공공공간 #도시탐방 #서울산책

자동차가 사라진 파리와 리볼리 거리를 상상해 보셨나요?"서울 도시 면적의 30% 이상이 자동차에게 점령당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미국 등 일부 도시는 무려 60%가 넘는 공간이 차를 위해 분할되어 있습니다....
09/06/2026



자동차가 사라진 파리와 리볼리 거리를 상상해 보셨나요?

"서울 도시 면적의 30% 이상이 자동차에게 점령당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미국 등 일부 도시는 무려 60%가 넘는 공간이 차를 위해 분할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거대한 자동차 중심의 도시 공간을 '우리 힘으로 다르게 바꿀 수 있다'고 상상해 본 적이 있나요?

여기 결코 차 자리를 내어주지 않을 것 같던 파리의 센강변과 리볼리 거리를 10년 만에 자전거 분담률 15%로 뒤집어버린 경이로운 현장이 있습니다. 대기오염은 줄었고, 도시는 고요해졌으며, 시민들은 비로소 숨을 쉬기 시작했습니다.

영화 는 한 자전거 여행자가 프라이부르크에서 코펜하겐까지 5개국을 페달로 가로지르며 기록한 가장 세련되고 박진감 넘치는 도시 탈환의 연대기입니다.

도심 고속도로를 철거하고 운하를 복원한 위트레흐트, 차량 통과를 막아 골목을 되찾은 겐트, 그리고 1970년대 아이들이 "우리도 거리에서 놀고 싶다!"고 외치며 일상의 정치를 바꾼 암스테르담의 시작까지.

"유럽은 우리와 날씨가 다르잖아?"라는 핑계는 바람 많고 추운 겨울에도 자전거 분담률 34%를 찍는 코펜하겐 앞에서 설득력을 잃습니다. 특히 거대한 자동차 산업에 가로막혀 자전거화가 뒤처진 독일의 모습은, 도로 위에서 보행자와 자전거를 철저히 배제해 온 지금의 한국·서울의 거울 비치듯 닮아 있습니다.

15년 동안 서울에서 페달을 밟아온 방송인이자 환경 활동가 줄리안 퀸타르트 게스트 프로그래머가 강력히 추천하는 올해의 화제작! '우리 도시에선 절대 불가능하다'고 믿는 분이 있다면 꼭 오셔서 이 스크린을 마주하시기 바랍니다. 영화가 끝난 후, 도시연대BCD에서 우리가 발딛은 서울을 자전거와 사람이 주인인 공간으로 전환할 주체적인 수다를 시작합니다.

📍영화:
📍일시: 6월 19일(금) 저녁 7시
📍장소: 도시연대BCD (서울시 세종대로16길 23, 3층)
📍비용: 무료
📍 신청방법: 아래 링크
https://m.site.naver.com/29YiQ
영화 정보 : < 자전거로 만드는 도시 > 2026 |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도시연대 #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소셜시네마 #자전거로만드는도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자전거 #도시

🗳️ 6·3 지방선거, 10대 분야 기후정책 제안서: 이동권이번 선거에서 뽑힌 민선 9기 지방정부는 2030년까지 이어집니다. 기후정치바람과 문화연대, 도시연대가 함께 제안한 10대 분야 30가지 기후정책을 확인해보...
27/05/2026

🗳️ 6·3 지방선거, 10대 분야 기후정책 제안서: 이동권

이번 선거에서 뽑힌 민선 9기 지방정부는 2030년까지 이어집니다. 기후정치바람과 문화연대, 도시연대가 함께 제안한 10대 분야 30가지 기후정책을 확인해보세요!

① 지역 탄소중립 — 시민참여형 기후숙의기구 설치 등
② 에너지 전환 — 협동조합 주도 재생에너지 활성화, 1가구 1태양광 등
③ 이동권 — 기후패스 확대, 차 없이도 어디든 갈 수 있는 도시 만들기
④ 주거권 — 화석연료 난방 퇴출, 집수리 원스톱 지원 등
⑤ 교육 — 학교를 기후행동 거점 운영 등
⑥ 녹색일자리 — 해상풍력·그린리모델링으로 지역 일자리 활성화 등
⑦ 기후돌봄 — 재난돌봄팀·기후보험으로 주민 안전망 구축 등
⑧ 농업·먹거리 — 소농 기반 강화, 로컬푸드 순환체계 구축 등
⑨ 생태 — 도시숲·생물다양성으로 폭염·침수 대응 등
⑩ 자원순환 — 수리문화·다회용 전환으로 순환 커뮤니티 구축 등

👉 제안서 전문은 제안서 전문은 아래 링크나 인스타그램 프로필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안서전문: https://drive.google.com/file/d/1a9oRYWoaYmCyxttpauij1dkdv4KeBWWA/view?usp=drive_link

--------------------------

도시연대의 회원이 되시면
아래 혜택과 비롯해 공개공지 활동에 대한 자세한 자료와 일정 등을 공유받으실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시 관련 스터디 자료 공유
- 연 4회 발송
- 도시연대 BCD (사무처) 공간 무료 대관
- 도시연대 서재 및 자료 이용 📖
- 회원프로그램 참여 및 도시를 위한 다양한 연구 활동😎
- 다양한 소셜섹터에 있는 회원간의 연결 🙌
- 도시연대 활동가가 적은 따뜻한 한 마디, 매달 "활동가의 러브레터" 문자 수신 💌
- 총회, 토론회, 세미나 등 행사 참여 (행사참가비가 있을 경우 할인혜택) 👨‍💻
- 걷고 싶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함께 활동 💪

도시연대 후원하기 : 프로필 링크 or https://bit.ly/2PLxZNt

#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도시연대 #지방선거 #정책제안 #이동권 #보행 #시민참여

Address

세종대로16길 23, 3층
Seoul
04526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 도시연대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Organization

Send a message to 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 도시연대: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