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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26
[WOL TOKYO EXHIBITION]工芸の本棚図(공예의 책가도) Shelves of Korean Craft & LifeYAECA 10월,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될 수 있는 한국 공예품을 꾸준히 큐레이팅 해온 ...
18/09/2026

[WOL TOKYO EXHIBITION]
工芸の本棚図(공예의 책가도)
Shelves of Korean Craft & Life
YAECA

10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될 수 있는 한국 공예품을
꾸준히 큐레이팅 해온 월WOL이 도쿄에 찾아갑니다.

월WOL은 공예품을 전시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그것들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활용될지 고민하며
공예와 함께하는 생활을 제안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의 모티브가 된 책가도는
책을 비롯해 도자기 , 문방구 , 향로 , 청동기 등
다양한 기물이 책장 안에 놓인 모습을 그린 조선시대의 그림을 말합니다.
이는 단순한 정물화가 아니라 한 사람이 추구하는 지식과 취향 , 삶의 방식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공간이었습니다.

월WOL과 YAECA , 그리고 두 브랜드 대표의 집에는
공교롭게도 한 쪽 벽을 채운 선반이 자리합니다.
한 칸, 한 칸이 모여 하나의 장면을 이루는 공간을 통해
기물을 새롭게 바라보는 방식을 제안하고
오늘날 한국의 공예, 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생활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한국과 일본, WOL과 YAECA를 잇는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ㅣ참여 작가
김규태 김규태
김도헌 김도헌
김동규 김동규
김동희 Donghee KIM / キム・ドンヒ
김상인 해인요
김지원 무아수 無我樹
김채이 김채이
민덕영 beanteagi
박미경 sw_mk_moon
박선민 Park Seon Min
아이보리앤그레이
윤여동 윤여동 Yeodong Yun
이유진 이유진
이지호 Jiho Lee
정영유 정영유 Jeong Young-Yu
정유나 정유나
최희주 최희주 Choiheeju
황경원 Kyungwon Hwang
니시야마 요시히로

[WOL TOKYO EXHIBITION]
工芸の本棚図(공예의 책가도)
Shelves of Korean Craft & Life

10/3-10/18
화요일 정기 휴무(12일은 영업)
11:00~19:00
YAECA HOME STORE
미나토구 시로가네 4-7-10

この度YAECA HOME STOREにて「工芸の本棚図」展を開催いたします。
韓国のギャラリーWOL主催の韓国の工芸作品展となります。

WOLは、長年にわたり韓国の工芸品を取り扱ってきました。
単に工芸品を展示するだけではなく、
それらが暮らしの中でどのように使われるのかを考えながら、
工芸とともにある暮らしのかたちを提案してきました。
WOLのギャラリーと、WOL代表 Rimi Choの住まい、そしてYAECA HOME STOREにも
韓国の民画である冊架々(チェッカド)を思わせる棚があります。
チェッカドを通して、韓国の工芸とそれらとともにある暮らしをご紹介します。

「工芸の本棚図」
YAECA HOME STORE
港区白金4-7-10
TEL 03-6277-1371

2026.10.3~10.18
火曜日定休(13日は営業)
11:00~19:00

ㅣ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ㅣ주관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ㅣ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ㅣ협력 : 레몬밤키친 강지수
ㅣ기획 및 운영 : 월WOL

본 행사는 ’2026 공예 커넥트 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운영합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공진원
#2026공예커넥트 #공예

지난 13일 막을 내린 《공기 한 줌》 전시의오프닝 리셉션 장면들 🫧공기를 머금어 폭신한 포카치아부터입맛을 돋우는 문어 요리, 최희주 작가의 콩 모빌을 모티브로 한 고소한 간식까지 행복했던 순간을 함께해 주신모든 분...
18/09/2026

지난 13일 막을 내린 《공기 한 줌》 전시의
오프닝 리셉션 장면들 🫧

공기를 머금어 폭신한 포카치아부터
입맛을 돋우는 문어 요리,
최희주 작가의 콩 모빌을 모티브로 한 고소한 간식까지

행복했던 순간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월WOL 삼청] 9/11 - 13
《공기 한 줌》 최희주 작가 개인전 

➖작품 : 최희주 작가 최희주 Choiheeju
➖음식 : 레몬밤키친 강지수 레몬밤키친 강지수 | 집밥레시피
➖기획 : 월 월WOL

곁에 두는 것만으로도 마음 한 자락이 가벼워지는 최희주 작가의 과  전시 마지막 날인 오늘 월WOL 삼청은 6시까지 열려있습니다. [월WOL 삼청] 9/11 - 13《공기 한 줌》 최희주 작가 개인전 최희주 Choi...
13/09/2026

곁에 두는 것만으로도 마음 한 자락이 가벼워지는
최희주 작가의 과

전시 마지막 날인 오늘 월WOL 삼청은 6시까지 열려있습니다.

[월WOL 삼청] 9/11 - 13
《공기 한 줌》 최희주 작가 개인전 최희주 Choiheeju

자연의 풍경을 담은 섬유 작업을 이어온
최희주 작가의 개인전 《공기 한 줌》을 엽니다. 

한국 전통 섬유인 모시와 삼베를 이용해 여백과 질감을 살려
마치 공기를 머금은 듯 투명한 입체감이 돋보이는 작품을 짓는 최희주 작가.
작가의 손길이 촘촘히 닿은 작품은 햇빛과 바람이 통하는 자리에 놓여
잠시 마음이 쉬어갈 곳이 되어줍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간이 빚어, 단단하지만 부드러운 곡선의 몽돌을 모티브로 지은 시리즈를 자연의 빛깔만큼 다양한 색감으로 선보입니다. 

곱게 짜인 모시에서 빳빳한 풀을 빼내고
여러 번 다듬어 부드럽게 만든 천으로 완성한 은
종종 가슴에 쌓이는 무게와는 전혀 다르길 바라는 작가의 위안이 담겨있습니다. 
 
‘무거운 마음을 억지로 내려놓기보다는
그 마음을 조용히 바라보고,
천천히 만지고 다듬어
결국 한없이 가벼운 것으로 만들어가는 것.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몽글몽글 풀어지고,
가슴에 놓였던 돌 하나가
조금은 가벼워지기를.
 
한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ㅡ작가노트 중 
 
이번 전시에서는 과 ,
산수의 풍경과 흩어지는 바위의 모습을 담은 가리개, 산의 능선을 따라 만든 앉을 자리 등 
자연 속 서로 다른 시간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잠시 머물다 가는 가을빛처럼,
천의 결을 따라 마음속에 조용히 놓일 풍경을
월WOL 삼청에서 만나보세요.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운영 기간 : 9/11(금) - 9/13(일)
➖ 운영 시간 : AM 11 - PM 6 *오프닝 리셉션 : 9/11(금) PM 3 - 5 
➖주소 : 삼청로 4길 10
➖문의 : 월WOL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유료 주차장은 ‘푸른기린주차장’입니다.

맑은 날부터 흐린 날까지 이어진 최희주 작가의 《공기 한 줌》 전시 풍경 🤍전시 마지막 날인 오늘 월WOL 삼청은 11시부터 6시까지 열려있습니다. [월WOL 삼청] 9/11 - 13《공기 한 줌》 최희주 작가 개인...
13/09/2026

맑은 날부터 흐린 날까지 이어진
최희주 작가의 《공기 한 줌》 전시 풍경 🤍

전시 마지막 날인 오늘 월WOL 삼청은 11시부터 6시까지 열려있습니다.

[월WOL 삼청] 9/11 - 13
《공기 한 줌》 최희주 작가 개인전 최희주 Choiheeju

자연의 풍경을 담은 섬유 작업을 이어온
최희주 작가의 개인전 《공기 한 줌》을 엽니다. 

한국 전통 섬유인 모시와 삼베를 이용해 여백과 질감을 살려
마치 공기를 머금은 듯 투명한 입체감이 돋보이는 작품을 짓는 최희주 작가.
작가의 손길이 촘촘히 닿은 작품은 햇빛과 바람이 통하는 자리에 놓여
잠시 마음이 쉬어갈 곳이 되어줍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간이 빚어, 단단하지만 부드러운 곡선의 몽돌을 모티브로 지은 시리즈를 자연의 빛깔만큼 다양한 색감으로 선보입니다. 

곱게 짜인 모시에서 빳빳한 풀을 빼내고
여러 번 다듬어 부드럽게 만든 천으로 완성한 은
종종 가슴에 쌓이는 무게와는 전혀 다르길 바라는 작가의 위안이 담겨있습니다. 
 
‘무거운 마음을 억지로 내려놓기보다는
그 마음을 조용히 바라보고,
천천히 만지고 다듬어
결국 한없이 가벼운 것으로 만들어가는 것.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몽글몽글 풀어지고,
가슴에 놓였던 돌 하나가
조금은 가벼워지기를.
 
한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ㅡ작가노트 중 
 
이번 전시에서는 과 ,
산수의 풍경과 흩어지는 바위의 모습을 담은 가리개, 산의 능선을 따라 만든 앉을 자리 등 
자연 속 서로 다른 시간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잠시 머물다 가는 가을빛처럼,
천의 결을 따라 마음속에 조용히 놓일 풍경을
월WOL 삼청에서 만나보세요.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운영 기간 : 9/11(금) - 9/13(일)
➖ 운영 시간 : AM 11 - PM 6 *오프닝 리셉션 : 9/11(금) PM 3 - 5 
➖주소 : 삼청로 4길 10
➖문의 : 월WOL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유료 주차장은 ‘푸른기린주차장’입니다.

가을빛과 그림자로 물든 최희주 작가의 작품들 ✨ 잠시 머물다 가는 가을빛처럼,천의 결을 따라 마음속에 조용히 놓일 풍경을월WOL 삼청에서 만나보세요. 《공기 한 줌》 전시 마지막 날인 내일(9/12),월WOL 삼청은...
12/09/2026

가을빛과 그림자로 물든 최희주 작가의 작품들 ✨

잠시 머물다 가는 가을빛처럼,
천의 결을 따라 마음속에 조용히 놓일 풍경을
월WOL 삼청에서 만나보세요.

《공기 한 줌》 전시 마지막 날인 내일(9/12),
월WOL 삼청은 11시부터 6시까지 열려있습니다.

[월WOL 삼청] 9/11 - 13
《공기 한 줌》 최희주 작가 개인전 최희주 Choiheeju

자연의 풍경을 담은 섬유 작업을 이어온
최희주 작가의 개인전 《공기 한 줌》을 엽니다. 

한국 전통 섬유인 모시와 삼베를 이용해 여백과 질감을 살려
마치 공기를 머금은 듯 투명한 입체감이 돋보이는 작품을 짓는 최희주 작가.
작가의 손길이 촘촘히 닿은 작품은 햇빛과 바람이 통하는 자리에 놓여
잠시 마음이 쉬어갈 곳이 되어줍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간이 빚어, 단단하지만 부드러운 곡선의 몽돌을 모티브로 지은 시리즈를 자연의 빛깔만큼 다양한 색감으로 선보입니다. 

곱게 짜인 모시에서 빳빳한 풀을 빼내고
여러 번 다듬어 부드럽게 만든 천으로 완성한 은
종종 가슴에 쌓이는 무게와는 전혀 다르길 바라는 작가의 위안이 담겨있습니다. 
 
‘무거운 마음을 억지로 내려놓기보다는
그 마음을 조용히 바라보고,
천천히 만지고 다듬어
결국 한없이 가벼운 것으로 만들어가는 것.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몽글몽글 풀어지고,
가슴에 놓였던 돌 하나가
조금은 가벼워지기를.
 
한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ㅡ작가노트 중 
 
이번 전시에서는 과 ,
산수의 풍경과 흩어지는 바위의 모습을 담은 가리개, 산의 능선을 따라 만든 앉을 자리 등 
자연 속 서로 다른 시간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잠시 머물다 가는 가을빛처럼,
천의 결을 따라 마음속에 조용히 놓일 풍경을
월WOL 삼청에서 만나보세요.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운영 기간 : 9/11(금) - 9/13(일)
➖ 운영 시간 : AM 11 - PM 6 *오프닝 리셉션 : 9/11(금) PM 3 - 5 
➖주소 : 삼청로 4길 10
➖문의 : 월WOL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유료 주차장은 ‘푸른기린주차장’입니다.

구름과 몽돌의 모습을 담은 실크 소재의 가리개와액자에 고요히 놓인 ,아름다운 《공기 한 줌》 전시 장면들. 전시는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 [월WOL 삼청] 9/11 - 13《공기 한 줌》 최희주 작가 개인전 최희주 ...
12/09/2026

구름과 몽돌의 모습을 담은 실크 소재의 가리개와
액자에 고요히 놓인 ,
아름다운 《공기 한 줌》 전시 장면들.

전시는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

[월WOL 삼청] 9/11 - 13
《공기 한 줌》 최희주 작가 개인전 최희주 Choiheeju

자연의 풍경을 담은 섬유 작업을 이어온
최희주 작가의 개인전 《공기 한 줌》을 엽니다. 

한국 전통 섬유인 모시와 삼베를 이용해 여백과 질감을 살려
마치 공기를 머금은 듯 투명한 입체감이 돋보이는 작품을 짓는 최희주 작가.
작가의 손길이 촘촘히 닿은 작품은 햇빛과 바람이 통하는 자리에 놓여
잠시 마음이 쉬어갈 곳이 되어줍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간이 빚어, 단단하지만 부드러운 곡선의 몽돌을 모티브로 지은 시리즈를 자연의 빛깔만큼 다양한 색감으로 선보입니다. 

곱게 짜인 모시에서 빳빳한 풀을 빼내고
여러 번 다듬어 부드럽게 만든 천으로 완성한 은
종종 가슴에 쌓이는 무게와는 전혀 다르길 바라는 작가의 위안이 담겨있습니다. 
 
‘무거운 마음을 억지로 내려놓기보다는
그 마음을 조용히 바라보고,
천천히 만지고 다듬어
결국 한없이 가벼운 것으로 만들어가는 것.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몽글몽글 풀어지고,
가슴에 놓였던 돌 하나가
조금은 가벼워지기를.
 
한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ㅡ작가노트 중 
 
이번 전시에서는 과 ,
산수의 풍경과 흩어지는 바위의 모습을 담은 가리개, 산의 능선을 따라 만든 앉을 자리 등 
자연 속 서로 다른 시간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잠시 머물다 가는 가을빛처럼,
천의 결을 따라 마음속에 조용히 놓일 풍경을
월WOL 삼청에서 만나보세요.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운영 기간 : 9/11(금) - 9/13(일)
➖ 운영 시간 : AM 11 - PM 6 *오프닝 리셉션 : 9/11(금) PM 3 - 5 
➖주소 : 삼청로 4길 10
➖문의 : 월WOL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유료 주차장은 ‘푸른기린주차장’입니다.

첫 찻잎의 색, 풀빛을 띠는 바구니에 담긴콩모빌을 모티브로 한 앙증맞은 과자 최희주 작가의 《공기 한 줌》 전시는 내일(9/13)까지 이어집니다. [월WOL 삼청] 9/11 - 13《공기 한 줌》 최희주 작가 개인전...
12/09/2026

첫 찻잎의 색, 풀빛을 띠는 바구니에 담긴
콩모빌을 모티브로 한 앙증맞은 과자

최희주 작가의 《공기 한 줌》 전시는
내일(9/13)까지 이어집니다.

[월WOL 삼청] 9/11 - 13
《공기 한 줌》 최희주 작가 개인전 최희주 Choiheeju

자연의 풍경을 담은 섬유 작업을 이어온
최희주 작가의 개인전 《공기 한 줌》을 엽니다. 

한국 전통 섬유인 모시와 삼베를 이용해 여백과 질감을 살려
마치 공기를 머금은 듯 투명한 입체감이 돋보이는 작품을 짓는 최희주 작가.
작가의 손길이 촘촘히 닿은 작품은 햇빛과 바람이 통하는 자리에 놓여
잠시 마음이 쉬어갈 곳이 되어줍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간이 빚어, 단단하지만 부드러운 곡선의 몽돌을 모티브로 지은 시리즈를 자연의 빛깔만큼 다양한 색감으로 선보입니다. 

곱게 짜인 모시에서 빳빳한 풀을 빼내고
여러 번 다듬어 부드럽게 만든 천으로 완성한 은
종종 가슴에 쌓이는 무게와는 전혀 다르길 바라는 작가의 위안이 담겨있습니다. 
 
‘무거운 마음을 억지로 내려놓기보다는
그 마음을 조용히 바라보고,
천천히 만지고 다듬어
결국 한없이 가벼운 것으로 만들어가는 것.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몽글몽글 풀어지고,
가슴에 놓였던 돌 하나가
조금은 가벼워지기를.
 
한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ㅡ작가노트 중 
 
이번 전시에서는 과 ,
산수의 풍경과 흩어지는 바위의 모습을 담은 가리개, 산의 능선을 따라 만든 앉을 자리 등 
자연 속 서로 다른 시간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잠시 머물다 가는 가을빛처럼,
천의 결을 따라 마음속에 조용히 놓일 풍경을
월WOL 삼청에서 만나보세요.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운영 기간 : 9/11(금) - 9/13(일)
➖ 운영 시간 : AM 11 - PM 6 *오프닝 리셉션 : 9/11(금) PM 3 - 5 
➖주소 : 삼청로 4길 10
➖문의 : 월WOL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유료 주차장은 ‘푸른기린주차장’입니다.

고요한 산수 아래 포도잎이 놓인 풍경바람이 통하는 자리에 놓인 최희주 작가의 산수 가리개와빛을 머금은 바구니들 ✨《공기 한 줌》 전시 둘재날인 오늘월WOL 삼청은 11시부터 6시까지 열려있습니다. ✔️월WOL 한남은...
12/09/2026

고요한 산수 아래 포도잎이 놓인 풍경

바람이 통하는 자리에 놓인 최희주 작가의 산수 가리개와
빛을 머금은 바구니들 ✨

《공기 한 줌》 전시 둘재날인 오늘
월WOL 삼청은 11시부터 6시까지 열려있습니다.

✔️월WOL 한남은 오늘도 12시부터 7시까지 열려있습니다

[월WOL 삼청] 9/11 - 13
《공기 한 줌》 최희주 작가 개인전 최희주 Choiheeju

자연의 풍경을 담은 섬유 작업을 이어온
최희주 작가의 개인전 《공기 한 줌》을 엽니다. 

한국 전통 섬유인 모시와 삼베를 이용해 여백과 질감을 살려
마치 공기를 머금은 듯 투명한 입체감이 돋보이는 작품을 짓는 최희주 작가.
작가의 손길이 촘촘히 닿은 작품은 햇빛과 바람이 통하는 자리에 놓여
잠시 마음이 쉬어갈 곳이 되어줍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간이 빚어, 단단하지만 부드러운 곡선의 몽돌을 모티브로 지은 시리즈를 자연의 빛깔만큼 다양한 색감으로 선보입니다. 

곱게 짜인 모시에서 빳빳한 풀을 빼내고
여러 번 다듬어 부드럽게 만든 천으로 완성한 은
종종 가슴에 쌓이는 무게와는 전혀 다르길 바라는 작가의 위안이 담겨있습니다. 
 
‘무거운 마음을 억지로 내려놓기보다는
그 마음을 조용히 바라보고,
천천히 만지고 다듬어
결국 한없이 가벼운 것으로 만들어가는 것.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몽글몽글 풀어지고,
가슴에 놓였던 돌 하나가
조금은 가벼워지기를.
 
한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ㅡ작가노트 중 
 
이번 전시에서는 과 ,
산수의 풍경과 흩어지는 바위의 모습을 담은 가리개, 산의 능선을 따라 만든 앉을 자리 등 
자연 속 서로 다른 시간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잠시 머물다 가는 가을빛처럼,
천의 결을 따라 마음속에 조용히 놓일 풍경을
월WOL 삼청에서 만나보세요.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운영 기간 : 9/11(금) - 9/13(일)
➖ 운영 시간 : AM 11 - PM 6 *오프닝 리셉션 : 9/11(금) PM 3 - 5 
➖주소 : 삼청로 4길 10
➖문의 : 월WOL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유료 주차장은 ‘푸른기린주차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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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로 4길 10
Seoul
0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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