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국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통일준비,
국민 합의에 기초한 민족화해,
국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통일미래를 위해 노력합니다.

[행사안내]2026 민화협 통일정책포럼“북한 제9차 당대회 분석과 남북관계 전망 ”민화협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을 개최합니다. “북한 제9차 당대회 분석과 남북관계 전망”을 대주제로 민간 차...
24/02/2026

[행사안내]
2026 민화협 통일정책포럼
“북한 제9차 당대회 분석과 남북관계 전망 ”

민화협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을 개최합니다. “북한 제9차 당대회 분석과 남북관계 전망”을 대주제로 민간 차원에서 북한의 제9차 당대회 결과를 분석하고 현 정부에게 통일·대북 정책을 제언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26년 3월 4일(수) 오후 1시 30분
■장소: 국회도서관 대강당
■주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윤후덕, 김준형, 이재강, 홍기원 의원 외
■주관: 민화협 정책위원회

■사전등록하기(클릭): https://m.site.naver.com/20RSm

■문의 : 민화협 사무처 (02-761-1213)

※출입을 위해 사전등록을 하시어,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주십시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십시오.

[행사초청] 2026 민화협 통일정책포럼“2026년 이재명 정부의 통일·외교 정책의 방향은?”민화협은 새해를 맞이하여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을 개최합니다. “2026년 이재명 정부의 통일·외교...
06/01/2026

[행사초청] 2026 민화협 통일정책포럼
“2026년 이재명 정부의 통일·외교 정책의 방향은?”

민화협은 새해를 맞이하여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을 개최합니다. “2026년 이재명 정부의 통일·외교 정책의 방향은?”를 대주제로 민간 차원에서 한반도 정세를 분석하고 현 정부에게 통일·대북 정책을 제언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26년 1월 22일(목) 오후 1시 30분
■장소: 국회도서관 소강당(구 소회의실)
■주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윤후덕 의원, 김준형 의원 외
■주관: 민화협 정책위원회

■주요 세션
-1세션: 2026년 대한민국의 통일·외교 정책의 방향은?
-2세션: 2026년 북한의 대외 전략과 우리의 대응

■사전등록하기(클릭): https://m.site.naver.com/1YN3z

■문의 : 민화협 사무처 (02-761-1213)

※출입을 위해 사전등록을 하시어,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주십시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십시오.

[민화협 성명서]“제2의 한미 워킹 그룹인 ‘한미 대북 공조 협의체’ 설립을 반대하며, 통일부 장관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으로 임명하라!” 광복 80년과 6·15남북공동선언 25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
16/12/2025

[민화협 성명서]

“제2의 한미 워킹 그룹인 ‘한미 대북 공조 협의체’ 설립을 반대하며, 통일부 장관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으로 임명하라!”

광복 80년과 6·15남북공동선언 25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대한민국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향한 발걸음이 또 한 번 시험대에 올랐다. 민화협은 제2의 한미 워킹 그룹인 외교부의 ‘한미 대북 공조 정례 협의체’ 구축을 반대하며, 통일부 장관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으로 임명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12월 16일 외교부가 미국과 대북 정책 전반을 논의하는 ‘한미 대북 공조 정례 협의체’ 구축의 본격화를 강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해당 협의체를 두고 실무적인 이행 방안을 마련하는 ‘팩트시트’ 중심의 조율 기구라고 말한다. 하지만 ‘조율’과 ‘공조’ 명목으로 ‘허울’과 ‘간섭’의 기구가 되는 것이 아닌지 심히 우려를 표한다.

대북 공조라는 측면에서 남북 대화와 교류·협력의 전문성을 갖춘 통일부가 아닌 외교부가 주도한다는 점부터, 해당 협의체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협의하겠다는 것인지 최소한 대한민국의 로드맵조차 제시하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 우리는 지난 2018년 이와 유사한 협의체의 실패를 경험한 적이 있다. 문재인 정부의 ‘한미 워킹 그룹’은 ‘대북 제재 이행과 협력의 조율’을 목적으로 출범했지만, 남북 교류에 있어 우리 정부의 자주권을 사사건건 간섭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타미플루 지원과 같은 인도주의 사업은 물론 개별 관광 등 당시 유엔 안보리 제재에 걸리지 않는 분야에서의 남북 교류를 반대하거나 부정적인 입장을 취했다. 돌이켜 보면 한미 워킹 그룹의 출범은 남북 당국 간 대화는 물론, 민간 차원의 교류를 크게 위축시키는 요인이었다. 우리 정부는 지난 실패의 경험을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

반면 과거의 유의미한 성취의 경험은 되살려야 한다. 2003년 노무현 정부 시기 통일부 장관이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장을 겸임하였는데, 그때 통일부 장관이 지금의 정동영 장관이다. 노무현 정부에서 정동영 장관은 NSC 상임위원장을 겸임하면서 미국을 설득하여 개성공단을 탄생시켰고, 북한 비핵화를 위한 6자회담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국방부, 외교부 등 부처 간 입장이 반영된 정책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통일부 장관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이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이를 조율했기에 남북 교류의 황금기와 북한 비핵화 프로세스의 진전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NSC의 구성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지난 박근혜 정부에서 국가안보실을 되살리면서 안보실 1차장까지 참석 권한을 넓힌 것이다. NSC의 효과적인 운영과 행정 체계상 권한을 맞추기 위해 장관급으로 다시 참석 권한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12·3 내란 사태가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내란 세력이 청산되지 못했다. 내란 특검의 수사 과정에서 우리는 내란 세력이 분단 체제를 이용해 군사적 충돌과 전쟁을 유도하려 했던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정부에서는 국방부 출신 호전적인 전현직 내란 세력이 분단을 이용해 우리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존립을 무너뜨리고자 했다.

미래를 알려면 과거를 살펴봐야 한다. 지난 역사에서 통일부 장관의 힘이 세질 때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 교류의 진전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6월 이재명 정부는 ‘국민주권 정부’를 천명하며, 11월에는 대통령이 직접 ‘핵없는 한반도·평화공존·공동성장’을 만들어 갈 것을 밝혔다. 이제 실용주의적 관점에서 이제는 국방부, 외교부, 안보실이 아닌 통일부가 주도하는 국가안보, 통일외교가 실천되어야 한다.

민화협은 남북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를 지나는 지금, 외교부의 ‘한미 대북 공조 정례 협의체’ 구축을 반대하며, 통일부 장관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으로 임명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

2025년 12월 16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민화협 제23회 민족화해상 시상식 및 창립 27주년 기념 후원의 날]“함께 여는 평화, 함께 가는 통일”겨레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달려온 민화협이 창립 2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민화협은 남북의 화해와 협력, 국민 ...
24/11/2025

[민화협 제23회 민족화해상 시상식 및 창립 27주년 기념 후원의 날]

“함께 여는 평화, 함께 가는 통일”

겨레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달려온 민화협이 창립 2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민화협은 남북의 화해와 협력, 국민 합의와 소통을 위해 힘써 왔습니다. 앞으로도 민화협은 국민과 함께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일시: 2025년 12월 11일(목) 오후 5시
■장소: 루나미엘레 컨벤션홀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CCMM빌딩(국민일보빌딩) 12층)
■사전등록(클릭) : https://forms.gle/GhJ1KPg3CozEvRMA7


*우리은행 1005-603-788735 (예금주: (사)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CMS 페이지 바로가기 ☞ [https://online.mrm.or.kr/FAeJwDu]
*기부금 영수증 신청 ☞ [https://forms.gle/vWHEpwknpbGRNuus5]

※안내사항※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십시오.
-문의(민화협 사무처) : 02-761-1213

[행사초청] 2025 민화협 통일정책포럼“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 : 남북관계를 말하다”민화협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9월 15일 을 개최합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 : 남북관계를 ...
01/09/2025

[행사초청] 2025 민화협 통일정책포럼
“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 : 남북관계를 말하다”

민화협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9월 15일 을 개최합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 : 남북관계를 말하다”를 대주제로 민간 차원에서 한반도 정세를 분석하고 통일·대북 정책을 제언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2025년 80년과 25년을 기념하여 변화된 사회상과 현재의 한반도 상황을 고려한 통일 문제에 대해 새로운 질문도 제기하고자 합니다. 이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25년 9월 15일(월) 오후 1시 30분 ~ 5시 30분
■장소: 국회도서관 대강당
■주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윤후덕 의원, 김영배 의원, 조정식 의원, 한정애 의원, 홍기원 의원, 이용선 의원, 김준형 의원, 최혁진 의원 외
■주관: 민화협 정책위원회

■주요 세션
-1세션 “기로에 선 남북관계 : 평가와 과제”
-2세션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 : 과제와 전망”

■사전등록하기(클릭): https://url.kr/fmhasd

■문의 : 민화협 사무처 (02-761-1213)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십시오.
※원활한 출입 절차를 위해 사전등록 신청을 요청드립니다.

[민화협 행사 안내]민화협은 2025년 해방 80년, 한일수교 60년을 맞이하여 국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새 정부 출범에 맞춰 한일기본조약 및 청구권협정에 대한 의의와 바람직한 한일관계 구상을 위해, 한국과 일본을...
12/06/2025

[민화협 행사 안내]

민화협은 2025년 해방 80년, 한일수교 60년을 맞이하여 국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새 정부 출범에 맞춰 한일기본조약 및 청구권협정에 대한 의의와 바람직한 한일관계 구상을 위해,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학자들이 국회에 모입니다. 민화협 임원 및 회원단체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 6월 19일(목) 오후 1시 30분
▪장소 : 국회도서관 대강당
▪주최 : 민화협, 한일협정재협상국민행동, 현대사기록연구원, 역사기억평화행동, 서울대 일본연구소, 외교광장, 김준형 의원실
▪안내
- 출입을 위해 신분증 반드시 챙겨주십시오!

▪사전등록(클릭) : https://forms.gle/fv4JPg6T9D8TwFHs7

▪문의 : 민화협 사무처(02-761-1213 / 정책홍보팀)

민화협 페친 여러분 안녕하세요!민화협은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시민평화포럼과 공동으로 “차기정부에 바란다: 남북관계 및 평화통일분야 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로운 한...
16/05/2025

민화협 페친 여러분 안녕하세요!

민화협은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시민평화포럼과 공동으로 “차기정부에 바란다: 남북관계 및 평화통일분야 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해 차기 정부에 남북관계 및 평화통일 분야 정책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또 주요 대선 후보 캠프의 정책 담당자를 초청해 의견도 나누고자 합니다.

긴급하게 토론회를 추진하다보니 안내가 늦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 5월 20일 오후 2시
▪장소 : 필원(by 광화문) (종로구 새문안로5길 31 센터포인트광화문 지하1층)
▪주최 : 북민협, 민화협, 시민평화포럼
▪개요
- 시민사회의 통일분야 5대 정책제안 발표
- 주요 대선갬프 통일·외교 정책담당자, 시민사회 활동가 토론

▪사전등록(클릭) : https://forms.gle/iNNsF2nMTqZMTtfV7

▪문의 : 민화협 사무처(02-761-1213 / 정책홍보팀)

[민화협 보도자료]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 민화협 제12대 대표상임의장으로 선출“우리 시대 정신인 ‘통일’을 위해 노력할 것”- 4월 29일, 제14기 1차 의장단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선출 -o 민족화해협력범국민...
02/05/2025

[민화협 보도자료]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 민화협 제12대 대표상임의장으로 선출
“우리 시대 정신인 ‘통일’을 위해 노력할 것”
- 4월 29일, 제14기 1차 의장단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선출 -

o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제12대 대표상임의장으로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민화협 상임의장)이 맡게 됐다. 4월 29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최된 민화협 상임의장단 회의에서 신임 대표상임의장으로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을 추천했고, 이어 개최된 의장단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o 김삼열 신임 대표상임의장은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집안이다. 조부이신 독립운동가 김사범(金仕範) 선생은 1905년 간도 관리사 이범윤(李範允)과 함께 간도수복운동과 항일운동에 참여하였으며, 1910년 일제 강점기에는 의병군단을 조직해 그 참모로서 활약했다. 또 배영학교(培英學校)를 설립하는 등 청소년 교육과 독립사상 고취에도 이바지했다. 부친인 독립운동가 김산(金山) 선생은 1919년 당시 함경북도 종성군에 위치한 선천 학교의 학생 신분으로 3·1운동을 전개하다 일경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뤘다. 이후 마산 교회(馬山敎會)를 설립하여 우리 민족의 기독교를 통한 항일의식과 민족정신을 고양시키는 데 앞장섰다.

o 김삼열 신임 대표상임의장은 대한민국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권리 신장을 위해 일평생 헌신해왔다. 1964년 5월에 설립된 독립유공자유족회는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기관으로, 독립유공자 직계 후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전국 6만여 명 회원이 있다. 김삼열 대표상임의장은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으로서 후손들의 어려운 생계를 지원할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왜곡된 우리 역사 교육을 바로잡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o 김삼열 신임 대표상임의장은 “현재 우리의 시대 정신은 ‘통일’”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일제강점기 나라를 잃었을 때의 시대 정신이 나라와 민족을 되찾는 것이라면, 오늘날 시대정신은 역사 광복 운동이며 우리 민족의 큰 과업인 ‘통일’이라는 것이다. 이어 현재 우리 사회가 직면한 부조리와 모순은 분단의 산물로, 한반도 통일로써 극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신임 대표상임의장은 “1998년 민화협이 창립되던 그 자리에서 함께 있던 사람으로서, ‘보수, 중도, 진보를 아우르며 민족화해와 한반도 통일에 앞장서겠다’는 민화협의 정신을 잊지 않으며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o 이번 제14기 1차 의장단 회의에는 손명원 전 대표상임의장을 포함해 상임의장 강주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김민문정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공동의장으로 김경민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김미은 세계평화여성연합 회장, 김영수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 양정주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평화통일위원장, 윤경로 민족문제연구소 이사,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주선원 동학민족통일회 대표상임의장, 최용관 남북경총통일농사협동조합 회장, 한정숙 평화를만드는여성회 이사 등이 참석했다. 민화협은 김삼열 신임 대표상임의장과 회원단체 간 상견례 이후 통일정책포럼, 기자간담회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5. 5. 2.
(사)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사진설명 : 손명원 제11대 민화협 대표상임의장과 김삼열 제12대 민화협 신임 대표상임의장(우)

[민화협 성명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한 민화협 입장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 내렸다. 이는 헌정 질서를 수호하고 국민의 뜻을 반영한 역사적 판결로, 우리 사회가 민주주의와...
04/04/2025

[민화협 성명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한 민화협 입장

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 내렸다. 이는 헌정 질서를 수호하고 국민의 뜻을 반영한 역사적 판결로, 우리 사회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더욱 성숙하게 발전시켜 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헌법재판소의 이번 결정은 국민의 엄중한 요구와 국회의 탄핵 소추를 존중한 결과이다. 민화협은 이를 적극 환영하는 바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한층 더 굳건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오늘의 판결이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심화시키는 요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모든 국민이 법치주의적 절차를 존중하고, 민주적 가치 속에서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제 대한민국은 혼란을 딛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한다.

무엇보다 우리 헌법 제4조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을 지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보다 앞선 제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헌법 조문에서 알 수 있듯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서는 민주주의와 헌정질서가 먼저 바로 서야만 한다.

민화협은 정치권이 이번 결정을 계기로 소모적인 정쟁을 멈추고 국민 통합과 국가 발전 나아가 한반도 통일을 위한 길로 나아가기를 촉구한다. 국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 가야 할 때이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는 앞으로도 민주주의와 국민 통합 그리고 평화통일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남북관계 개선과 민족 화합을 위한 노력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다시금 이번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며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더욱 성숙한 민주주의 국가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

2025년 4월 4일
사단법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Address

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68 한국YMCA전국연맹빌딩 3층
Seoul
04031

Telephone

0276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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