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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시민사회는 그동안 다양한 현장에서 AI가 사람들의 권리와 공공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연속 워크숍을 진행해 왔습니다.이번에 개최하는 AI 시민사회포럼에서는 각 영역에서 축적해 온 문제의식...
22/10/2026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시민사회는 그동안 다양한 현장에서 AI가 사람들의 권리와 공공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연속 워크숍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에 개최하는 AI 시민사회포럼에서는 각 영역에서 축적해 온 문제의식과 경험을 한자리에 모아 AI를 둘러싼 변화와 쟁점을 공공성과 책임성의 관점에서 함께 살펴고, 나아가 시민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공통의 과제와 대응 방향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산업과 정책의 논리가 AI의 방향을 일방적으로 결정하지 않도록, 영향받는 사람들의 권리와 공공성을 중심에 둔 AI를 함께 만들어가는 연대의 자리에 함께해 주세요.

📌[AI시민사회포럼] 폭주하는 AI를 멈춰라 - AI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묻다 https://digitaljustice.kr/54025/

일시: 2026년 11월 6일(금) 13:00~18:00
장소: 서울 강북노동자복지관 5층 대강당 및 201호
주최 : 인공지능 책임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시민사회 공동행동
후원 : 아름다운재단

📍 프로그램 안내
13:00 개회식
13:10 강좌 1 - AI 기술 동향
13:40 강좌 2 - AI 정책 동향
14:10 휴식
14:30 토론 세션 - 트랙 1(공공성) / 트랙 2(책임성) 각 실에서 동시 진행
16:00 휴식
16:20 참여자 모둠토론
17:50 폐회식

💌 참여신청 ( https://forms.gle/jMKX82E7QjpXgJAM9 )

※ 오프라인으로만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수도권 외 지역참여자의 경우 교통비를 실비 지원합니다(영수증 필요).

https://digitaljustice.kr/54252/[성명] 기후위기 악화하고 노동자, 농민, 시민의 권리를 짓밟는 초광역특구법 발의 철회하라정부여당이 10월 20일 ‘초광역특구법’(메가특구법)을 발의했다. 지...
21/10/2026

https://digitaljustice.kr/54252/

[성명] 기후위기 악화하고 노동자, 농민, 시민의 권리를 짓밟는 초광역특구법 발의 철회하라

정부여당이 10월 20일 ‘초광역특구법’(메가특구법)을 발의했다. 지난 6월 발표된 재벌들의 AI∙반도체 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인 ‘3대 메가프로젝트’를 ‘총력지원’하기 위한 법이다. 이미 지난 8월,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각종 인허가와 환경영향평가 등을 단축하고, 전력∙용수∙부지 등 기반 시설과 주거∙교육 등 정주여건을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한 ‘메가특구특별법’ 연내 제정 계획이 발표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발의된 초광역특구법은 정부가 늘 해오던 기업지원과 규제완화 조치를 담은 수준이 아니다. 한국사회 전체 사용전력의 40%를 추가생산하고 하루 200만톤의 용수를 공급하겠다는 메가프로젝트 자체가 심각한 사회생태적 파괴와 농업말살을 초래하고, 24시간 가동되는 반도체 공장과 데이터센터를 위해 노동자를 쥐어짜겠다는 계획이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초광역특구법은 그동안 한국사회가 함께 만들어온 사회∙환경적 규범과 노동자, 농민, 시민의 기본권을 ‘규제’라는 이름으로 모두 무력화하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250여개의 방대한 조항으로 구성된 초광역특구법 조항 대부분은 ‘~법에도 불구하고’라는 말로 시작한다. 기존 법률들이 심각한 사회환경적 문제들을 겪고 난 이후 교훈과 반성 아래 규율하고 제도화한 수많은 조항들이 이 법에서는 오직 기업의 이윤추구와 자본의 성장이라는 목적 아래 모조리 무시되고 있다. 초광역특구법 제18조부터 제174조까지는 건축, 토지이용, 농어촌정비, 산업입지, 교통, 교육, 의료, 주택공급, 노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별 법률의 적용을 배제한다. 이미 사회적으로 큰 비판을 받은, 노동관계법률에서 금지하는 장시간 노동과 기간제 노동 연장 조항이 그대로 들어갔고, 의료공공성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영리병원’을 허가하는 조항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초광역특구법은 ‘기후변화 대응과 재생에너지 전환’을 강조하면서 제175조부터 제211조까지 재생에너지특별선도단지에 대한 포괄적인 규제특례조항을 담고 있다. 특히 제184조는 해당 법에서 재생에너지단지로 승인받은 경우에, 무려 44개의 법률에서 규정하는 인허가를 승인받은 것으로 간주하는 ‘인허가 의제’ 조항이다. 이미 농촌 곳곳에서는 민간사업자들이 추진하는 대규모 풍력·태양광 사업으로 주민들의 삶터와 농지가 위협받고 있다. 그런데 초광역특구법은 주민들의 권리와 환경적 기준을 보장하기는커녕, 각종 인허가 절차를 단축해 이러한 개발을 더욱 가속화하려 한다. 대기업의 막대한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에너지 개발을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하고 있는 것이다.

지역발전과 성장에 대한 기대는 자본의 성장이 아니라, 존엄한 삶을 유지하고 이어가기 위한 일자리, 주거, 의료, 교육, 교통, 환경 등 삶의 기본적 필요가 충족되고 존중받는 삶이다. 정부와 재벌은 메가프로젝트만이 이것을 달성할 수 있다면서 오직 속도전을 외치면서 ‘초광역특구법’(메가특구법)을 제정하려고 한다. 하지만 발의된 ‘초광역특구법’은 그동안 기업과 자본이 주도하는 이 사회에서 최소한의 경제,사회, 환경적 기준과 규범들을 세우면서 지켜왔던 방화벽마저 허물어뜨리는 것이다.

우리는 노동자와 농민, 지역 주민의 권리를 짓밟고 사회적·환경적 규범을 무력화하는 초광역특구법의 철회를 요구한다. 정부와 국회는 기업의 이윤을 위해 각종 규제를 없애는 데 앞장설 것이 아니라, 노동자와 농민, 시민의 권리를 보장하고 기업과 자본에 대한 사회적·민주적 통제를 강화해야 한다. 초광역특구법을 저지하고 메가프로젝트에 맞서는 싸움을 더욱 확대해 나가자.

2026년 10월 21일
메가특구법 저지와 3대 메가프로젝트 규탄을 위한 공동행동

안녕하세요? 디지털정의네트워크 대표 오병일입니다. 후원의 밤 프로그램으로 토론회를 넣으려고 했으나 내부 구성원들의 반대로 무산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마시고 떠드는 자리에서 토론회는 좀...)열심히 뭐라도 준비하고...
19/10/2026

안녕하세요? 디지털정의네트워크 대표 오병일입니다.

후원의 밤 프로그램으로 토론회를 넣으려고 했으나 내부 구성원들의 반대로 무산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마시고 떠드는 자리에서 토론회는 좀...)

열심히 뭐라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이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월 13일 밤... 디정넷 28주년 후원의 밤... 그거 하나만 기억해주세요... 어쩌면 토론회를 강행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후원의 밤... 그거 하나만 기억해주세요...

(본 게시물은 대표가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11월 13일 디정넷 후원의 밤 와줄 것 약속하기
**11월 13일 못 오면https://www.socialfunch.org/djn28 소셜펀치로 힘보태기
**11월 13일 오더라도 후원으로 함께하기 (기업은행 057-036794-01-020)

[메가규탄행동 토론회] ‘메가프로젝트, 왜 메가특구법까지 만들려고 하나?’https://digitaljustice.kr/54124/ 정부여당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사를 위해 연내에 ‘메가특구특별법’을 제정해 각종 ...
13/10/2026

[메가규탄행동 토론회]
‘메가프로젝트, 왜 메가특구법까지 만들려고 하나?’
https://digitaljustice.kr/54124/

정부여당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사를 위해 연내에 ‘메가특구특별법’을 제정해 각종 인허가절차를 단축하고 전력, 용수, 교통 등 기반시설과 주거, 교육 등 정주여건을 신속히 갖추겠다고 합니다.

메가특구법이 특구로 지정된 특정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서 기존의 사회환경적 규범과 규제, 사회적 합의를 무력화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온 시민사회운동과 함께 폭로하고 비판하고자 합니다.

일시 : 2026년 10월 20일(화) 오후 2시~5시
장소 : 희망공간 아띠(종로구 성균관로12 5층)
온라인 중계링크 : https://www.youtube.com/live/59GRStO-vZ8?si=1L4zimuKcBLmmtSW
주최 : 메가특구법 저지와 3대 메가프로젝트 규탄을 위한 공동행동

발제
자본 주도의 국가개발전략 20년, 메가프로젝트와 메가특구법으로 만나다 / 정록(메가규탄행동)

토론
노동권 / 김성혁(민주노동연구원)
에너지 / 이헌석(에너지정의행동)
정보인권 / 희우(디지털정의네트워크)
농업 / 엄청나(전국농민회총연맹)
기후환경 / 강은주(생태지평)

참여신청 : https://forms.gle/NTUBhPi9CHZ2cBvn6

당신의 사라 코너, 디지털정의네트워크 https://www.socialfunch.org/djn28우리는 통제 가능한 AI는 단지 기술자들의 손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AI의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개...
12/10/2026

당신의 사라 코너, 디지털정의네트워크

https://www.socialfunch.org/djn28

우리는 통제 가능한 AI는 단지 기술자들의 손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AI의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개입할 수 있을 때 AI는 통제 가능해질 거에요. 이미 전 세계에 수많은 사라 코너가 AI를 통제하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11월 13일, 디정넷 후원의밤에 함께 해주세요.

일시 : 2026년 11월 13일의 금요일 18시 ~ 23시
장소 : 태성골뱅이 본점 4층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3길 35)
👩‍🦽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 주차가 어렵습니다.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서울 강북노동자복지관 5층 대강당 및 201호https://digitaljustice.kr/54025/시민사회는 그동안 다양한 현장에서 AI가 사람들의 권리와 공공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
08/10/2026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 서울 강북노동자복지관 5층 대강당 및 201호
https://digitaljustice.kr/54025/

시민사회는 그동안 다양한 현장에서 AI가 사람들의 권리와 공공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연속 워크숍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에 개최하는 AI 시민사회포럼에서는 각 영역에서 축적해 온 문제의식과 경험을 한자리에 모아 AI를 둘러싼 변화와 쟁점을 공공성과 책임성의 관점에서 함께 살펴고, 나아가 시민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공통의 과제와 대응 방향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산업과 정책의 논리가 AI의 방향을 일방적으로 결정하지 않도록, 영향받는 사람들의 권리와 공공성을 중심에 둔 AI를 함께 만들어가는 연대의 자리에 함께해 주세요.

📌폭주하는 AI를 멈춰라 - AI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묻다

일시: 2026년 11월 6일(금) 13:00~18:00
장소: 서울 강북노동자복지관 5층 대강당 및 201호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주최 : 인공지능 책임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시민사회 공동행동
후원 : 아름다운재단

📍 프로그램 안내
13:00 개회식
13:10 강좌 1 - AI 기술 동향
13:40 강좌 2 - AI 정책 동향
14:10 휴식
14:30 토론 세션 - 트랙 1(공공성) / 트랙 2(책임성) 각 실에서 동시 진행
16:00 휴식
16:20 참여자 모둠토론
17:50 폐회식

💌 참여신청
https://forms.gle/jMKX82E7QjpXgJAM9
https://forms.gle/jMKX82E7QjpXgJAM9

※ 오프라인으로만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지역참여자의 경우 소정의 교통비를 지원합니다.

13일의 금요일...13일의 금요일? 11월 13일의 금요일!?11월 13일 금요일에 뭐하세요?2026년 11월 13일 금요일에 뭐하세요?2026년 11월 13일 금요일에 뭐하세요?2026년11월13일금요일에 뭐하세...
01/10/2026

13일의 금요일...
13일의 금요일?
11월 13일의 금요일!?
11월 13일 금요일에 뭐하세요?
2026년 11월 13일 금요일에 뭐하세요?
2026년 11월 13일 금요일에 뭐하세요?2026년11월13일금요일에 뭐하세요?2026년11월13일금요일에뭐하세요??

디지털정의네트워크 후원의 밤
"당신의 사라 코너, 디지털정의네트워크"
2026년 11월 13일 금요일

(상세 내용은 차후 공지됩니다. 일정만 참고해주세요!!)

17/09/2026

https://digitaljustice.kr/53632/

AI기술의 발전과 그 위험성에 대한 통제를 기업들의 선의에만 맡겨놓을 수는 없습니다.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방식으로 경쟁이 가속화되기 전에, AI가 야기한 위험에 대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고 사전 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가 필요합니다.

안타깝게도 이를 대비하기 위한 국가적 차원의 논의는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정부는 AI강국을 표방하는 정책, 특히 메가특구특별법 등을 통해 사회가 지금껏 오랜시간 합의해 온 노동/환경 규범을 무력화하려 하고 있지요.

국회 또한 AI만능주의에 편승해 마구잡이식 AI예외주의 또는 규제무력화 법안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와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법안, 그리고 지난 8월 통과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대표적 예시입니다.

시민사회는 그간 정부와 국회에 신뢰가능한, 안전하고 통제가능한 인공지능 기술을 위해 인권과 안전 및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않는 인공지능 정책과 입법을 추진할 것을 요구해 왔습니다.

22대 후반기 국회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지금, 폐기해야 하거나 전면 재검토가 필요한 8가지 입법과제와 메가폭주중인 정부의 AI정책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3가지 정책과제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국회가 정부의 AI예외주의 기조에 제동을 걸고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바랍니다.

https://digitaljustice.kr/53340/이번에 소개할 것은 유엔대학교 물환경보건연구소(UNU-INWEH)에서 나온 인공지능의 에너지 사용에 대한 환경적 비용 보고서입니다. 인공지능 기술은 특히 거대...
15/09/2026

https://digitaljustice.kr/53340/

이번에 소개할 것은 유엔대학교 물환경보건연구소(UNU-INWEH)에서 나온 인공지능의 에너지 사용에 대한 환경적 비용 보고서입니다. 인공지능 기술은 특히 거대 언어 모델의 대중화와 이에 대한 기업과 국가의 경쟁 및 투자에 힘입어 급속도로 지구의 자원을 잡아먹는 에너지 하마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현재의 인공지능 산업이 남반구 국가들에 대한 자원 채굴과 강제노동 및 아동 착취 그리고 환경 파괴를 기반으로 시작해 전 세계 지역 공동체의 땅과 물과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빨아들이고 배출하는 방식으로 작동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구라는 물리적 환경을 기반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실제로 어디까지 실현될 수 있는지 또 그 이득은 누가 보는지,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공동체의 피해와 부담, 환경 및 사회적 비용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는 특히 이 기후위기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질문입니다. 해당 보고서는 인공지능 산업의 학습 단계와 추론 단계의 에너지 소비 등 상세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본 글에서는 결론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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