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해방물결 / ALW

동물해방물결 / ALW 동물권단체 동물해방물결입니다. Animal Liberation Wave

18/06/2026

”미안하지만, 두 가지를 다 할 수는 없어요.“ 🙅‍♀️🌱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고기를 먹을 수는 있지만, 동물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그럴 수 없다고요.

사람들은 쉽게 동물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어떤 동물은 ’가족‘으로, 어떤 동물은 ’음식‘으로 대하기도 합니다. 식탁 위 모순을 마주하는 것에서부터 진짜 변화는 시작됩니다. 동물이라면 모두 고통을 느끼는 존재라는 당연한 사실, 혹시 잊고 있지는 않나요? 🤔

#빌리아일리시 #비거니즘 #동물해방물결 #느끼는모두에게자유를

분변과 오물이 쌓인 시멘트 바닥에서 살고 싶은 소는 없습니다. 왕겨와 톱밥이 푹신하게 깔린 바닥에서 지내는 꽃풀소처럼, 모든 소들은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살 권리가 있습니다. 생명 살림과 탈축산의 흐름을 이끄는 ...
17/06/2026

분변과 오물이 쌓인 시멘트 바닥에서 살고 싶은 소는 없습니다.

왕겨와 톱밥이 푹신하게 깔린 바닥에서 지내는 꽃풀소처럼, 모든 소들은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살 권리가 있습니다. 생명 살림과 탈축산의 흐름을 이끄는 달뜨는보금자리를 응원해 주세요!

🐮 꽃풀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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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부터 ’탈육식‘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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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풀소 #달뜨는보금자리 #생추어리 #동물해방물결 #느끼는모두에게자유를

꽃풀소 '머위'가 5일간의 사투 끝에 2026년 6월 12일 숨을 거두었습니다.너무나 힘겨웠던 지난 일주일을 되짚어봅니다. 무거워진 몸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머위를 제대로 일으킬 수 없었던, 그리고 끝내 살려내지 못했...
16/06/2026

꽃풀소 '머위'가 5일간의 사투 끝에 2026년 6월 12일 숨을 거두었습니다.

너무나 힘겨웠던 지난 일주일을 되짚어봅니다. 무거워진 몸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머위를 제대로 일으킬 수 없었던, 그리고 끝내 살려내지 못했던 우리 인간은 참 작고 하찮은 존재였습니다. 인간은 무슨 자격으로 필요 이상으로 그들을 살찌우고, 고통 속에 살다 죽어간 이들로 배를 채우고 있나요.

비통함과 슬픔이 밀려오지만, 아직 살아가야 하는 존재들을 위해, 그리고 우리와 함께 해방을 꿈꾼 머위를 위해, 우리는 그를 땅 깊은 곳에 편히 눕히고 장례를 치렀습니다.

닷새째였던 마지막 날. 오후 들어 머위의 심장이 빨리 뛰기 시작했고, 폐렴이 진행되면서 상태가 급속도로 나빠졌습니다. 주말을 넘기지 못할 거라는 수의사의 진단이 있고서야, 머위가 며칠만이라도 더 머물러 주길 바라는 것은 욕심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금요일 밤이 오기 전에 머위의 마지막을 준비해야 했습니다.

소들에게도 머위와 작별할 시간을 주어야 했습니다. 사람들이 자리를 비켜주자 네 꽃풀소들은 머위를 핥아주며 풀을 뜯었습니다. 수의사의 마지막 방문이 끝나고, 머위가 눈물을 흘리며 숨을 거두는 순간, 부들과 창포가 번갈아 가며 머위를 핥아주었습니다. 엉이는 담 너머에서 미동도 없이 서 있었고, 메밀이는 운동장 멀리서 바라보았습니다. 그동안 머위를 살리기 위해 애써온 활동가들도 숙연하게 그 곁을 지켰습니다.

해가 지고 아침이 찾아올 때까지, 창포는 머위의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장례를 위해 머위를 옮길 때 꽃풀소들은 우리가 처음 듣는 목소리로 크게 울었습니다. 마치 온동네에 머위의 죽음을 알리려는 것처럼.

더 이상 고통이 없는 자연의 품으로 돌아간 머위와 인사할 시간. 그동안 마을을 찾아 소들과 함께해 주셨던 '숨탄것들의교회' 임소연 목사의 인도 아래, 닷새 동안 머위와 함께했던 사람들이 모여 애도하며 기도했습니다.

이제는 편히 쉬어라. 머위야, 쉬어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7년의 삶. 우리와 함께해 준 빛나는 머위를 기억하겠습니다. 배우고 느끼며, 시간이 갈수록 우리 모두가 서로를 더 알게 되기를, 서로를 더 보듬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머위 #부고 #꽃풀소 #달뜨는보금자리 #마지막인사

내일(12일) 새벽,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가 모두 평일 오전에 중계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시작됩니다. ’야식 특수‘가 사라진 유통 업계는 ’오전 응원 간식‘, ’한입 치킨‘ 등의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데요.우...
11/06/2026

내일(12일) 새벽,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가 모두 평일 오전에 중계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시작됩니다. ’야식 특수‘가 사라진 유통 업계는 ’오전 응원 간식‘, ’한입 치킨‘ 등의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데요.

우리는 치킨을 먹지 않아도 응원할 수 있습니다⚽️
다른 생명을 해치지 않는 ’고통 없는 월드컵‘을 위해 동물해방물결과 함께해 주세요!

1. ’치킨‘의 진실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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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 #월드컵 #치킨 #채식 #동물해방물결

🆘머위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꽃풀소 ‘머위’가 일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 머위가 누운 상태로 버둥대고 있다는 긴급한 연락을 받고 서울 사무국에서도 인제로 향했고, 활동가들은 3일째 밤낮으로...
10/06/2026

🆘머위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꽃풀소 ‘머위’가 일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 머위가 누운 상태로 버둥대고 있다는 긴급한 연락을 받고 서울 사무국에서도 인제로 향했고, 활동가들은 3일째 밤낮으로 머위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4년 전 우리를 떠난 ‘미나리’와 달리, 머위는 넘어지며 인대나 관절을 크게 다친 것도, 질병에 걸린 것도 아닙니다. 발견 당일, 머위는 평소보다 많은 양을 먹은 것으로 추정되지만 평소처럼 누워 쉬고 있었습니다. 정확히 특정하기는 어려운 이유로 배에 가스가 차면서 몸을 일으키지 못하게 되었고, 큰 몸집 때문에 다리를 뻗고 누운 자세에서 스스로 몸을 돌리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상태가 수 시간 이어지면서 뒷다리와 신경이 눌렸고, 일시적인 마비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활동가들의 도움 속에서 머위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첫날, 머위는 수차례의 시도 끝에 5시간 만에 스스로 일어났습니다. 둘째 날에는 1시간 만에 다시 일어섰고, 일어난 뒤에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걷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활동가들은 희망을 품었습니다.

그러나 삼일째에 접어든 오늘, 충분히 휴식을 취하지 못한 머위는 기력이 크게 소진된 모습입니다. 한 번 앉으면 다시 일어서기 어려웠던 지난 이틀의 경험 때문인지, 머위는 어젯밤 좀처럼 앉으려 하지 않았고 가까스로 앉은 뒤에도 제대로 눈을 감지 못했습니다. 밤새 힘겹게 버틴 머위는 오늘 아침부터는 거듭된 시도에도 아직 일어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동물인 소는 오래 누워 있을수록 근육과 신경 기능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특히 머위처럼 몸집이 큰 경우에는 스스로 일어나 움직여야 혈액순환과 근육 기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눕거나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대사 장애와 근육·신경 손상 등의 위험도 커집니다.

오늘도 활동가들은 트랙터를 이용하고, 몸을 받쳐 주고, 자세를 바꿔 주며 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계속 시도하고 돌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도움을 주더라도, 마지막으로 몸을 일으켜 세우는 것은 결국 머위 자신의 힘과 의지입니다.

머위가 다시 힘을 내주길 간절히 바라지만, 지금은 사람의 도움이 24시간 필요합니다. 활동가들만의 힘으로는 밀착 돌봄을 이어가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머위의 곁을 지키고, 자세를 바꾸어 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여건이 가능하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 긴급 돌봄 봉사 안내
장소: 강원도 인제군 신월리 달뜨는보금자리
내용: 머위 밀착 모니터링, 체위 변경 보조, 현장 활동가 지원
기간: 오늘 저녁부터 상황 안정 시까지 (밤샘 교대 돌봄 가능)

📩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인스타그램 DM으로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남겨 주세요.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머위의 상태와 현장 여건상, 달뜨는보금자리를 방문해 보신 분들의 도움이 특히 절실합니다. 가능하신 분들께서는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 상황에 따라 개별 연락이나 회신을 드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힘으로 구해낸 머위를 함께 지켜주세요.

비명을 지르지 않는다고 해서 고통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주변의 음식점 수족관부터 지역 축제 현장, 운송 트럭, 양식장, 낚시터, 어선까지. 물살이의 고통은 곳곳에 존재합니다💔🐟 물살이의 고통을 외면하지...
08/06/2026

비명을 지르지 않는다고 해서 고통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주변의 음식점 수족관부터 지역 축제 현장, 운송 트럭, 양식장, 낚시터, 어선까지. 물살이의 고통은 곳곳에 존재합니다💔

🐟 물살이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는 방법

1. 오늘부터 ’탈육식‘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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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아니고물살이 #물살이 #탈육식 #동물해방물결 #느끼는모두에게자유를

🐄🐖🐓🐟 : 우리도 모든 것을 느껴요.’고기‘가 되기 위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 축산업에 이용되는 동물들도 두려움과 고통을 느낍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한국에서만 11억 명이 넘는 동물이 인간의 식탁에 오르...
04/06/2026

🐄🐖🐓🐟 : 우리도 모든 것을 느껴요.

’고기‘가 되기 위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 축산업에 이용되는 동물들도 두려움과 고통을 느낍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한국에서만 11억 명이 넘는 동물이 인간의 식탁에 오르기 위해 죽임당했습니다. 그 어떤 죽음도 인도적이거나 필요하지 않습니다.

동물을 살리는 변화, 지금 여러분의 행동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살림의 물결을 위해 할 수 있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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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내 몸이 소중해요.농장에서 태어난 동물들은 오직 편의성과 생산성을 목적으로 신체를 훼손당하고, 끔찍한 고통을 겪습니다🩸죽기 위해, 고기가 되기 위해 태어난 생명은 없습니다. 우리가 먹지 않는다면 잔인...
29/05/2026

🐷🐥🐮 : 나도 내 몸이 소중해요.

농장에서 태어난 동물들은 오직 편의성과 생산성을 목적으로 신체를 훼손당하고, 끔찍한 고통을 겪습니다🩸

죽기 위해, 고기가 되기 위해 태어난 생명은 없습니다. 우리가 먹지 않는다면 잔인한 학대와 착취를 끝낼 수 있습니다.

❤️‍🔥 고통받는 동물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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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 #동물학대 #탈육식 #비거니즘 #동물해방물결

[참여 요청]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환기미술관 옆길을 오랜 시간 지켜온 은행나무에서 참혹한 생명 훼손 정황이 확인됐습니다.최근까지 푸르던 나무가 갑자기 잎을 무수히 떨구고, 나무껍질이 변해가는 모습을 이...
27/05/2026

[참여 요청]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환기미술관 옆길을 오랜 시간 지켜온 은행나무에서 참혹한 생명 훼손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최근까지 푸르던 나무가 갑자기 잎을 무수히 떨구고, 나무껍질이 변해가는 모습을 이상하게 여긴 주민들과 경찰이 인근 CCTV를 확인한 결과, 누군가 나무에 드릴로 구멍을 뚫고 플라스틱 주입기를 삽입하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이후 미술관 관계자는 지난달 나무뿌리 인근에 여러 개의 구멍을 뚫고 제초제를 주입한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종로구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미술관 외벽이 무너질 위험이 있다는 민원이 접수되었으나 안전진단 결과 위험성이 인정되지 않아 나무 제거 불가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이에 미술관 측은 제초제를 주입해 나무를 죽이는 잔인한 폭력을 선택한 것입니다. 현재 은행나무의 상태는 급격히 악화하고 있으며, 이미 상부 가지 상당수가 죽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살림의 가치는 모든 생명을 위한 것입니다. 200년이라는 경이로운 세월 동안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며 부암동 주민들에게 그늘과 쉼터가 되어준 이 고목의 생명권 역시 온전히 존중받아야 마땅합니다.

현장을 확인한 종로구청 관계자들은 은행나무가 사유지에 있기 때문에 직접 관여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하는데요. 말라가는 부암동 은행나무가 추가적인 훼손 없이 보호받고, 다시 초록의 숨을 쉴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책과 조치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은행나무를 살리기 위한 부암동 주민들의 간절함과 생명 살림의 연대에 힘을 보태어 주시길 바랍니다. 관련 내용을 주변에 널리 공유하고, 우리의 목소리가 전해지도록 함께 행동해 주세요!

📢 은행나무를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일

1. 환기미술관(whankimuseum)에 댓글 남기기
👉 안전진단 결과에도 불구하고, 제초제로 나무를 훼손한 미술관 측의 진심 어린 사과와 책임 있는 피해 복구를 요구해 주세요.

2. 종로구청의 적극적인 행정 조치 요구하기
👉 국민신문고(https://www.epeople.go.kr/) 로그인 ‣ 민원내용 작성 ‣ 처리기관 직접 선택(지방자치단체 ‣ 서울특별시 종로구)
👉 민원 예시: ”부암동 환기미술관 옆 은행나무에 대한 긴급 수목 치료 및 보호 조치를 마련하고, 심각한 자연 훼손을 저지른 미술관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촉구합니다.“

#환기미술관 #은행나무 #종로구청 #비거니즘 #동물해방물결

27/05/2026

죽음의 공포 앞에서 저항하는 동물들🩸

2025년 한해동안 한국에서만 11억 명이 넘는 동물이 인간의 식탁에 오르기 위해 죽임당했습니다. 이는 한국 인구의 무려 21배에 달하는데요🫢

’고기‘가 되기 위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 ’탈육식‘과 ’탈축산‘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지금 동물해방물결과 함께 탈육식을 시작해 주세요!🌱

#탈육식 #탈축산 #비거니즘 #동물해방물결 #느끼는모두에게자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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