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노조 -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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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노조 -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35만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의 희망! 비정규직철폐! 교육공무직법쟁취! tel:02-847-2006, http://hakbi.org/ [email protected]

“우리도 교육노동자입니다.”📢 학교비정규직노동자 교육활동 피해사례 수기 공모전 📢아이들이 학교에 등교해서 하교할 때까지,늘 아이들의 곁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하지만 눈을 크게 뜨고 찾지 않으면 잘 보이지...
25/08/2026

“우리도 교육노동자입니다.”
📢 학교비정규직노동자 교육활동 피해사례 수기 공모전 📢

아이들이 학교에 등교해서 하교할 때까지,
늘 아이들의 곁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눈을 크게 뜨고 찾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는 사람들,
늘 그 자리에 있는 것이 너무 익숙해져서
주목하지 않아도, 존중하지 않아도,
누구도 쉽게 문제 삼지 않았던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학교에는 교사와 공무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약 40만 명의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이
학생과 학부모를 직접 만나고,
아이들의 배움과 돌봄,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며
매일 학교의 교육활동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도 학교의 구성원입니다.
우리도 교육노동자입니다.

그런데 학생과 학부모의 폭언과 폭행, 위협과 악성민원을 겪어도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피해 대응과 보호를 받지 못하거나,
보호의 과정에서조차 차별받는 일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제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자 합니다.

✔ 학생·학부모 등으로부터 겪은 폭언·폭행·위협·악성민원 피해 경험
✔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피해 대응과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하거나 차별받았던 경험
✔ 학교비정규직노동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제도와 대책

한 사람의 이야기는 개인의 경험으로 끝날 수 있지만,
우리의 이야기가 모이면 학교비정규직노동자를 보호하는 제도를 바꾸는 힘이 됩니다.

📝 학교비정규직노동자 교육활동 피해사례 수기 공모전

👥 대상 :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조합원 누구나
📅 접수 : 2026. 8. 14. ~ 9. 6. 18:00까지

⭐ 원고분량 : A4 3장 이내
⭐ 필수 기재사항 : 소속지부, 이름, 연락처(개인정보는 절대 공개되지 않습니다. 수기 활용 시 필수적으로 당사자 동의를 구한 후 활용할 예정입니다.)

🏆 대상 50만원 / 최우수상 30만원 / 우수상 20만원 / 장려상 10만원

📮 온라인 접수 : [email protected]
👉 문의 : 02-847-2006

보이지 않았던 우리의 노동을 드러내고,
보호받지 못했던 우리의 경험을 권리로 바꿉시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 링크>> https://hakbi.org/board/notice/read/10818

#우리도교육노동자입니다 #학교비정규직 #교육활동보호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수기공모전 #악성민원 #교육노동자 #안전한학교 #노동존중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지난 4월 교육부가 국회대정부 종합정책질의에서 약속한 학교급식대책 범정부 T/F 구성을 위한 면담을 요구했습니다.그러나 교육부는 노동조합과의 면담을 거부하며 부서 간 서로 ‘책임미루기’를 하...
17/06/2026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지난 4월 교육부가 국회대정부 종합정책질의에서 약속한 학교급식대책 범정부 T/F 구성을 위한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교육부는 노동조합과의 면담을 거부하며 부서 간 서로 ‘책임미루기’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발표에 따른 이행 조치도 언급조차 되고 있지 않습니다.

교육부가 실질 사용자인 국립학교 단체교섭마저도 3년째 요구가 수용되지 않아 결국 결렬에 이르렀습니다. 교섭을 파탄낸 게 누구입니까?

이에 노동조합은 교육부가 공공부문 모범사용자로서 책임있게 학교비정규직 현안을 해결할 것을 촉구하고, 노동조합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교육부장관과의 직접 면담을 요구하며 교육부 로비에서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4시간이 넘게 묵묵부답인 교육부장관과 고압적인 자세로 노동자들을 대하는 교육 관료들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교육부장관이 면담에 응할 때까지 투쟁할 것입니다.

교육부는 범정부 차원의 학교급식대책 T/F 추진하겠다던 약속을 이행하라!
죽고 다치는 학교급식실, 인력충원 예산 편성하라!
방학 중 비근무자 대책 마련 예산 반영하라!
공공부문 실질 모범사용자로서 책임지고 학교비정규직 현안 해결하라!

오늘은 세월호 참사 12주기입니다.잊지 않는 마음이 모여 모두가 안전한 세상을 만듭니다.깊이 애도하며 기억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16/04/2026

오늘은 세월호 참사 12주기입니다.
잊지 않는 마음이 모여 모두가 안전한 세상을 만듭니다.
깊이 애도하며 기억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학교급식실에 봄바람이 분다! 학교급식 연대의 밤!🌸어제 저녁, 여의도에서 그동안 학교급식법 개정에 함께 해주신 각계 인사들을 모시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우리의 가열찬 투쟁과 연대의 힘으로 열어낸...
16/04/2026

🌸학교급식실에 봄바람이 분다! 학교급식 연대의 밤!🌸

어제 저녁, 여의도에서 그동안 학교급식법 개정에 함께 해주신 각계 인사들을 모시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우리의 가열찬 투쟁과 연대의 힘으로 열어낸 학교급식법 개정까지의 역사와 과정이 담긴 다큐 "우리가 시작한 길, 모두의 힘으로 열어내다" 를 함께 시청했습니다. 이후 함께 식사하며 현장에 깊이 가닿는 시행령이 제정되기까지 함께 할 것을 도모하는 뜻 깊은 자리를 이어갔습니다.

학교급식법 개정은 우리 학교비정규직노동자의 15년의 숙원이었습니다.
'밥하는 아줌마', 그림자 유령 취급을 받으며 차별과 멸시의 대상이었던 학교비정규직노동자,
법에 이름이 없다는 이유로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하던 시간들,
폐암으로 돌아가신 15명의 동료들,
그 설움과 고통의 시간들 속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법제화의 문을 두드리고, 투쟁해왔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힘만으로는 넘기 어려웠던 국회의 문턱을 수많은 연대단체와 시민들,정치권의 연대의 힘을 통해 넘을 수 있었고, 2026년 드디어 그 첫 결실을 맺었습니다.

법안 발의부터 통과를 위해 끝까지 애써주신 의원님들, 지속가능한 친환경 무상급식을 지키기 위해 뜻을 모아주신 100만 청원운동본부와 서명에 동참해주신 322,896명의 시민분들, 노동자가 아프고 죽지 않는 세상을 위해 함께 싸워주신 폐암대책위와 노동안전단체들, 법률단체들, 또 그동안 힘 보태주신 노동조합들, 세상에 우리의 이야기를 알려주신 언론관계자분들 ...
그리고 좌절하지 않고 투쟁을 멈추지 않았던 조합원분들!

이 모든 분들이 함께 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법안 통과까지 뜨겁게 연대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https://youtu.be/Td-Gr2lixrU
31/01/2026

https://youtu.be/Td-Gr2lixrU

학교급식법 개정안이 1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습니다!자랑스러운 학교비정규직노조 조합원 여러분의 투쟁이 승리하였습니다!★새롭게 개정된 학교급식법은★▷'학교급식종사자'를 급식시설을 이용해 조리업무 등에 .....

🎉학교급식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최종 통과!!!🎉오늘 드디어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땀 흘려온 학교급식노동자들의 염원이자, 안전한 급식실을 바라는 온 국민의 바람이 담긴 ‘학교급식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마침...
29/01/2026

🎉학교급식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최종 통과!!!🎉

오늘 드디어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땀 흘려온 학교급식노동자들의 염원이자, 안전한 급식실을 바라는 온 국민의 바람이 담긴 ‘학교급식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마침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감격과 눈물의 본회의 현장을 사진으로나마 전합니다.

그동안 화려한 학교급식의 성과 뒤편에는 ‘밥하는 사람’으로만 불리며 법적 신분조차 명확하지 않았던 급식 노동자들의 그림자 같은 희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학교급식법 개정을 통해 최초로 급식노동자의 신분을 법률에 명시하고, 국가가 이들의 안전을 책임져야 함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제 학교급식실은 더 이상 누군가의 희생을 담보로 돌아가는 곳이 아니라, 법의 보호 아래 안전과 존중이 숨 쉬는 교육의 현장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교급식법 개정은 단순한 제도의 변화가 아니라 급식실의 살인적인 노동강도와 위협받는 건강권이 방치된다면, 우리 아이들의 밥상 또한 언제든 멈출 수 있다는 위기의식 속에 피어난 ‘국민적 공감’의 결실이고, 거대한 민심이 국회를 움직여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법안 통과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법이 국회를 통과했다고 해서 당장 급식실의 환기 시설이 바뀌거나 인력이 충원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에게는 이 법이 활자로만 남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 깊숙이 뿌리내리도록 감시하고 만들어나가야 할 숙제가 있습니다.

정부가 법 개정의 취지에 따라 적정 식수인원 준수, 환기 시설 개선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예산과 정책을 즉각 마련할 때까지 투쟁하겠습니다!

투쟁!!

오늘(12월 8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학교급식법 개정에 대해 논의가 진행됩니다.학비연대회의 대표자들의 단식과 200명의 동조단식, 한달 가까워가는 농성, 108명의 염원이 담긴 108배, 결의대회와 필리버스...
08/12/2025

오늘(12월 8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학교급식법 개정에 대해 논의가 진행됩니다.

학비연대회의 대표자들의 단식과 200명의 동조단식, 한달 가까워가는 농성, 108명의 염원이 담긴 108배, 결의대회와 필리버스터까지

학교급식법 통과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겠다는 마음으로 국회 앞에서 모든 마음과 의지를 쏟아붓고 있습니다.

그만큼 절실하고 간절한 투쟁입니다.

국회는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더이상 주저하지 말고 반드시 학교급식법 개정안을 통과시킬 것을 촉구합니다!!

학비노조에서는 지난 11월 18일부터 학교급식법 개정을 함께 해달라는 라디오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아래 시간대에 MBC 라디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학교급식노동자가 위험합니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따르면최근...
02/12/2025

학비노조에서는 지난 11월 18일부터 학교급식법 개정을 함께 해달라는 라디오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 시간대에 MBC 라디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학교급식노동자가 위험합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78명이 폐암산재승인을 받았고
14명은 사망했습니다.
조리사의 생명,
아이들 밥상을 지키기 위한
학교급식법 개정에
함께해 주세요.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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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라디오]🔔
아침&뉴스2부 06:35~07:00
여성시대3부 10:0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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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만세4부 15:30~16:00
지금은라디오시대2부 16:30~17:00
뉴스하이킥4부 19:3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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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노동, 행복한 급식을 위한 학교급식법 개정에 함께해 주세요.학교급식노동자가위험합니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따르면최근 5년간178명이 폐암산재승인을 받았고14명은 사망했습니다.조리사의 생명,아이들 밥상을 지.....

02/12/2025

🏫 같은 시간 다른 공간 !?
학교에서 생활하는 우리의 하루는 어떨까? 👥
(학교급식노동자의 하루 전격 공개🧑‍🍳👩‍🍳👨‍🍳🍚🥄🥢)

#학교급식 #학교 #학생 #학교급식노동자 #학교비정규직 #교육공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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