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빛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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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Koo(구현모)와 함께하는Jazz & coffee 콘서트가 6월 27일 토요일 저녁 7시카페 큐리어스에서 열립니다. 향긋한 커피와 함께 마음을 몽글몽글 하게 하는스탠다드 재즈를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피...
18/06/2026

David Koo(구현모)와 함께하는
Jazz & coffee 콘서트가 6월 27일 토요일 저녁 7시
카페 큐리어스에서 열립니다.

향긋한 커피와 함께 마음을 몽글몽글 하게 하는
스탠다드 재즈를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와이준, 베이시스트 김현배와 함께 한다.

오프닝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준이 열어줄 예정이다.

특히 빛이나 재단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이 공연은
자립준비청년들의 문화생활을 선물하고자
특별한 초대도 준비했다.

아티스트와 가까운 거리에서
좋은 퀄리티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소규모의 공연이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

#구현모 #빛이나 #청년예술인지원 #활동지원

하고 싶은 예술보다다른 것들이 우선시될 때가 있나요?마감과 일정, 생계와 현실, 해야 하는 일들 속에서내가 사랑하는 예술이 자꾸 뒤로 밀려나는 순간들.7월 청춘믿UP 특강〈내가 꿈꾸는 예술가의 삶〉에서예술가로서의 나...
17/06/2026

하고 싶은 예술보다
다른 것들이 우선시될 때가 있나요?

마감과 일정, 생계와 현실, 해야 하는 일들 속에서
내가 사랑하는 예술이 자꾸 뒤로 밀려나는 순간들.

7월 청춘믿UP 특강
〈내가 꿈꾸는 예술가의 삶〉에서
예술가로서의 나를 정의하고,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써 내려갑니다.

패브릭 포스터로 완성한 버킷리스트는
나의 공간에 오래 남겨 둘 수 있어요.

📍 7/4(토) 13:00~18:00
📍 모스스튜디오 M관 3층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24길 29)
📍 만 20세~39세 청년 예술인 대상

신청은 프로필 링크 또는
shiny.or.kr에서 확인해 주세요.

#재단법인빛이나 #청년예술인 #예술인심리상담

'공연 소개'아코디언 연주자 [김주언]--누구에게나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 같은 시간이 있습니다.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알 수 없고,때로는 멈춰 서고 싶은 순간들도 있습니다.《터널》은 그런 시...
16/06/2026

'공연 소개'
아코디언 연주자 [김주언]

--

누구에게나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 같은 시간이 있습니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알 수 없고,
때로는 멈춰 서고 싶은 순간들도 있습니다.

《터널》은 그런 시간을 지나온 한 사람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낸 콘서트입니다.

탱고와 영화음악, 그리고 자작곡을 통해 불안과 희망, 상실과 회복, 그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나누려고 합니다.

아코디언의 깊고 다채로운 음색과 함께,
탱고 특유의 열정과 서정성, 그리고 익숙한 영화음악으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예술가로 살아가며 마주했던 수많은 고민,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무대에 서기까지의 시간을 음악으로 함께하려 합니다.

지금도 각자의 삶 속에서 터널을 지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음악과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 전석 초대
여러분을 따뜻한 음악의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김주언 #재단법인빛이나 #빛이나 #청년예술인지원

3년 만에 돌아오는한국재즈수비대의 컴백 무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성과독창적인 사운드로 주목받아온 한국재즈수비대가2026년 6월 18일, 부기우기 클럽에서 관객들과 만납니다.2022년 데뷔와 동시에 한...
15/06/2026

3년 만에 돌아오는
한국재즈수비대의 컴백 무대 🎷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성과
독창적인 사운드로 주목받아온 한국재즈수비대가
2026년 6월 18일, 부기우기 클럽에서 관객들과 만납니다.

2022년 데뷔와 동시에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 특별상을 수상하고,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한국 재즈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한국재즈수비대.

전통적인 재즈의 매력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 2026. 06. 18. 목
🕘 PM 9:00
📍 부기우기 클럽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21, 2층


Vocal. 김지민 .xnm
Saxophone. 정준
Piano. 이하림
Bass. 박한솔
Drums. 이효성

#박한솔 #재단법인빛이나 #빛이나 #청년예술인지원

공연 [사라지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구기훈입니다.불안하고 아득하기만한 미래에저에게 꽤나 분명한 것은여전히 공연이고앞으로도 여전히공연이고 싶습니다.우리는 함께이고오래 남을 기억이며사라지지 않는다. ✨📅 2026....
13/06/2026

공연 [사라지지 않는다] 🕯️

안녕하세요. 구기훈입니다.
불안하고 아득하기만한 미래에

저에게 꽤나 분명한 것은
여전히 공연이고

앞으로도 여전히
공연이고 싶습니다.

우리는 함께이고
오래 남을 기억이며
사라지지 않는다. ✨

📅 2026. 06. 28. 일
🕠 오후 5시 30분
📍 신설동역 동네극장
🎫 전석 35,000원

예매 오픈은
📌 2026. 06. 12. 금 오후 5시 30분
구글폼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예매 링크는 당일 예매 오픈 시간에
프로필을 통해 공개됩니다. 🔗

#구기훈 #재단법인빛이나 #빛이나 #청년예술인지원

13/06/2026

예술가로 살아가는 나를
조금 더 잘 돌보는 시간 🌿

청춘믿UP을 통해
나를 더 깊이 알아가고,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시작합니다.

청년 예술인 집단 심리상담
청춘믿UP에서 함께해요 💓

📌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빛이나
#청년예술인지원 #심리상담지원

바다에서 시작된 취향,재즈로 펼쳐지는 감각적인 순간 🌊이정현 Luv.trio의 두 번째 프로젝트**〈취향의 바다〉**가 찾아옵니다.대한민국의 동해안, 서해안, 남해안에서 얻은 영감으로 만들어진 자작곡과세계의 바다를 ...
11/06/2026

바다에서 시작된 취향,
재즈로 펼쳐지는 감각적인 순간 🌊

이정현 Luv.trio의 두 번째 프로젝트
**〈취향의 바다〉**가 찾아옵니다.

대한민국의 동해안, 서해안, 남해안에서 얻은 영감으로 만들어진 자작곡과
세계의 바다를 주제로 한 곡들이
서정적이고도 역동적인 컨템포러리 재즈로 연주됩니다.

피아노 이정현, 베이스 박원빈, 드럼 김선웅이 함께 전하는
따뜻하고 선명한 바다의 반짝임을 만나보세요.

📅 2026. 06. 13. 토
🕑 14:00 전시 오픈 | 15:00 공연
📍 서울역 A Cafe
🎫 티켓 20,000원

한적하고 조용한 바다에서 시작되는
취향의 바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정현 #재단법인빛이나 #빛이나 #청년예술인지원

빛이나의 활동이 궁금하다면?가장 빠르고 정확한 답은 홈페이지 FAQ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는홈페이지 > 커뮤니티 > FAQ를 먼저 확인해주세요.빛이나가 더 쉽고 편리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09/06/2026

빛이나의 활동이 궁금하다면?
가장 빠르고 정확한 답은 홈페이지 FAQ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는
홈페이지 > 커뮤니티 > FAQ를 먼저 확인해주세요.
빛이나가 더 쉽고 편리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

#재단법인빛이나 #빛이나 #자주묻는질문

[청춘믿UP 프로젝트 - 예술인 심리상담]💌 7월 예술인 심리상담 특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눈앞의 일에 치여진짜 내가 하고 싶었던 것들을잠시 잊고 지내지는 않았나요?지금의 나를 돌아보고,미래의 나를 그려보며✨ 나...
08/06/2026

[청춘믿UP 프로젝트 - 예술인 심리상담]

💌 7월 예술인 심리상담 특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눈앞의 일에 치여
진짜 내가 하고 싶었던 것들을
잠시 잊고 지내지는 않았나요?

지금의 나를 돌아보고,
미래의 나를 그려보며

✨ 나만의 버킷리스트 써내려가고
✨ 패브릭 포스터로 만들어 벽 한켠에 걸어두어요.

신청 링크는 프로필에서 확인해 주세요.

#빛이나
#청년예술인지원 #심리상담지원

어느덧 여름이 되어, 겨울부터 준비해 온 전시 소식을 전합니다.나는 왜 예술을 해야 하는가라는 거창한 고민에 움찔대던 저의 몸이 불러낸 첫 발걸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많은 이웃 여성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이 전시는 ...
04/06/2026

어느덧 여름이 되어, 겨울부터 준비해 온 전시 소식을 전합니다.

나는 왜 예술을 해야 하는가라는 거창한 고민에 움찔대던 저의 몸이 불러낸 첫 발걸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많은 이웃 여성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이 전시는 갤러리가 아닌, 이웃들이 함께 살아가는 일상 공간에서 열립니다. 각자의 집 안에 머물러 있던 이야기들이 잠시 바깥으로 나와 서로를 마주하는 작은 공원 같은 전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전시는 6월 7일(일)과 6월 8일(월), 단 이틀 동안만 열립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쌓이고 반복되지만 쉽게 드러나지 않는 돌봄의 시간처럼, 전시 또한 짧은 순간 모습을 드러냈다가 사라집니다.
이 찰나에 함께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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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일산 주엽동 이웃 여성들의 인터뷰와 사물에서 시작되었다. 이웃들은 같은 동네를 오가지만, 각자의 일상과 생각은 좀처럼 드러나지 않는다. 가까이 존재함에도 나누어질 기회를 얻지 못한 이야기들은 조용히 집 안에 머물고, 오랜 시간을 함께한 사물들에는 그 흔적이 켜켜이 쌓여 있다.
나는 이러한 삶들이 서로를 마주할 수 있는 장소로서 ‘공원’을 떠올린다. 공원은 서로 다른 사람들이 잠시 머물고 스쳐 지나며 같은 시간을 공유하는 공간이다. 이 전시는 각자의 집 안에 머물러 있던 사물과 이야기들이 바깥으로 나와 서로를 마주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는 하나의 공원이 된다.

《이웃,사물 프로젝트》
송다현

(양일 장소가 다르니,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 6. 7 (일) 11:00 a.m – 5:00 p.m / 이화마인드바디연구소

2026. 6. 8 (월) 11:00 a.m – 5:00 p.m / 일산문화예술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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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6길 13-12, 교하빌딩 5층 5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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