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전장연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향하여
차별에 저항하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차별과 배제 없는 장애해방의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장애인을 차별하고 배제하지 않는 세상,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함께 사회에서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세상,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들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장애인 대중이 스스로 행동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2007년 출범했습니다.
1980년대 말에 태동하여 2000년대 장애인도 함께 버스를 타고 사회에서 함께 살기를 외치며 버스와 지하철을 막고 한강 다리를 기어 건넜던 장애해방 투쟁의 역사를 이어가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의 3대 적폐(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 장애인 수용시설) 폐지 투쟁, 장애인 이동권 및 노동권, 자립생활,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등의 투쟁과 행동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 차별의 장벽이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보도자료] "우리 모두 시민입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고 싶습니다. 함께 살게 해주십시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입장 발표👉https://campaign.do/gMb6...
21/08/2026

[보도자료] "우리 모두 시민입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고 싶습니다. 함께 살게 해주십시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입장 발표
👉https://campaign.do/gMb6

전장연은 오는 8월 24일(월) 오전 11시 30분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 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전장연은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에 관한 입장을 발표합니다.

※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 선언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8월 24일(월) 오전 11시 30분
- 장소: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
- 공동주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참여자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규식 대표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상훈 원내대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유진 원내부대표
○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
- 주요 내용
1.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당론 1·2호 조례 추진 경과 및 주요 내용 발표
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입장 발표
3. 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 선언 결의문 낭독

"장애인차별예산 철폐,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님, ‘알현’을 요청드립니다!" ■ 일시 : 2026년 8월 20일(목) 오전7시 30분■ 장소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자택 앞■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생중계...
19/08/2026

"장애인차별예산 철폐,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님, ‘알현’을 요청드립니다!"



■ 일시 : 2026년 8월 20일(목) 오전7시 30분
■ 장소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자택 앞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생중계링크
https://youtu.be/esOY-RK5FpE

* 정은경 장관님을 '알현'할 때까지 매일 이어집니다-! 시간은 매일 변동 예정

📌관련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3107982&t=board

[정정요청] 전장연은 현재 단계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중단결정을 하지 않았습니다.👉https://campaign.do/Y3vw오늘 일부 언론의 전장연 “지하철 시위 중단”, “박홍근 지원확대”, “기획예산처 ...
19/08/2026

[정정요청] 전장연은 현재 단계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중단결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https://campaign.do/Y3vw

오늘 일부 언론의 전장연 “지하철 시위 중단”, “박홍근 지원확대”, “기획예산처 협의”는 오보입니다. 전장연은 8월 24일 (월) 오전 8시, 서울역에서 진행 예정인 “73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와 4년간 지속적으로 진행했던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중단 결정한 바 없습니다.

전장연이 2021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날을 시작으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지하철 행동을 이어온 것은 지금까지 정치가, 정부와 지자체가 장애인권리를 책임지지 않고, 무시하며 장애인을 시혜와 동정의 대상으로만 취급하고 있는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차별에 대한 최소한의 저항이었습니다.

전장연이 오늘 아침 취소한 투쟁은 8월 마지막으로 기획예산처 예산 반영 기간인 8월 21일, 22일까지 매일 진행예정이었던 출근길 지하철 탑승 선전전이었습니다. 오늘 전장연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의 비공개 면담을 통해, 전장연이 2021년 12월 3일부터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72차례 타면서 요구해야했던 ‘장애인권리예산’에 대하여 책임있게 정부 예산에 반영할 것을 기획예산처에 마지막까지 요구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2년차에서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청사진과 '지속가능한 모두의 성장'을 국민들에게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에게 묻고 싶습니다. “대체불가 대한민국”은 중증장애인들이 앞으로도 계속 시설에 갇혀있는 대한민국입니까. "지속가능한 모두의 성장"은 장애인이 시민으로 살아갈 기본적 권리가 배제된 성장입니까. 기획예산처에 다시한번 ‘장애인권리예산’이 '대체불가 대한민국' 청사진과 '지속가능한 모두의 성장' 실질적 내용으로 포함될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요청합니다.

또한 기획예산처는 지난 3월 30일, “새로운 시대로 대전환, 국민이 체감하는 대도약”을 위한 2027년 예산안 편성 방향을 발표하며, 이재명 정부가 진정한 국민주권 예산을 구현해나가는 출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주권 예산에 반드시 장애인권리예산이 포함되기를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전장연이 4년 넘게 진행해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의 지속여부는 24일(월) 오전 8시 서울역에서 ‘73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마친 후 입장을 밝히겠습니다. 끝.

박홍근 장관님, 먼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비장애중심의 사회에서 중증장애인들이 어떻게 차별받고 무시당했는지, 법에 따라 책임졌어야 할 정부와 지자체가 지금까지 어떻게 무책임했고 장애인권리를 무시했는지...
19/08/2026



박홍근 장관님, 먼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비장애중심의 사회에서 중증장애인들이 어떻게 차별받고 무시당했는지, 법에 따라 책임졌어야 할 정부와 지자체가 지금까지 어떻게 무책임했고 장애인권리를 무시했는지 아시는지요

오늘 장관님께서 시민사회단체 분들을 통해 함께 만나 대화하자고 제안해 주셨고, 장관님의 고민이 담긴 글을 페이스북을 통해 볼 수 있어 먼저 감사드립니다.

장관님, 대한민국 헌법 제11조에는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장애인들이 비장애인에 비해 헌법과 법률에 명시된 가장 기본적인 권리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요.

장관님, 장애인에게 헌법은 때로 휴지조각에 불과했습니다. 차별은 구조적으로 지속되었고, 분리와 배제는 강화되어 왔습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민주주의의 모습은 아니지 않습니까.

장관님. 대한민국이 비준한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관한 일반논평 제5호의 서론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장애인은 삶의 모든 영역에 걸쳐 개인의 선택과 통제의 권리를 부정당해 왔다. 많은 장애인이 스스로 선택한 지역사회에서 자립적으로 살 수 없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지원 제도는 이용할 수 없거나 특정 거주 조건에 묶여 있고, 지역사회 인프라는 보편적으로 설계되지 않는다. 자원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가능성의 개발이 아니라 시설에 투자된다. 이는 유기, 가족에의 의존, 시설화, 고립, 분리로 이어졌다.”

장관님께서도 이 내용을 알고 계시는지요.

장관님,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분리되고, 유기되고, 고립되는 현실을 막아 주십시오.

장관님, 전장연이 3주째 출근길 지하철 행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동안의 과정과, 장애인들이 차별에 저항해 온 역사적 맥락을 먼저 살펴봐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전장연은 2001년 오이도역에서 장애인이 리프트를 이용하다 추락해 사망한 사건 이후 25년 동안 지하철 승강장에서 장애인 이동권을 외쳐 왔습니다. 2005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이 제정되고, 2022년 개정을 통해 국가의 책임이 강화되었음에도 장애인들은 여전히 비장애인에 비해 이동에서 심각한 차별을 겪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장관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2005년 제정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제3조는 이동권을 다음과 같이 명시하고 있습니다.
“교통약자는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및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보장받기 위하여 교통약자가 아닌 사람들이 이용하는 모든 교통수단, 여객시설 및 도로를 차별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그러나 이러한 법이 존재함에도 장애인의 이동권은 지금까지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습니다.

장관님, 전장연은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가 발생한 2001년으로부터 20년이 지난 2021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부터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72차례 출근길 지하철 행동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그때부터 지금까지 매일같이 지하철 승강장에서 선전전을 진행해 왔고, 그 일수는 1,132일에 이릅니다.

전장연이 출근길에 지하철을 탄 이유는 법이 제정되어 있음에도 정부와 정치가 너무나 오랫동안 장애인의 권리를 무시하고 하찮게 취급해 온 현실에 대해 책임을 묻기 위해서였습니다.

장관님, 그때부터 전장연은 문재인 정부, 윤석열 정부를 거쳐 지금 이재명 정부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정부와 오세훈 서울시장과 달라야 한다면, 지금의 문제를 전장연을 규탄하고 탄압하는 방식으로 해결할 것이 아니라 먼저 정치와 정부가 자신의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행동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갈라치기와 혐오를 조장하며 탄압을 정당화해 왔습니다.

또한 전장연을 ‘특정 장애인단체’라고 부르고, 특정 장애인단체가 집회와 시위에 사람들을 동원하는 일자리라고 낙인찍으며 최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보장해 온 서울형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사업 자체를 폐기했습니다. 그 결과 400명의 최중증장애인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5년까지 서울시내 모든 시내버스를 저상버스로 도입하겠다고 약속했으나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2022년 법 개정을 통해 특별교통수단의 운행 범위도 광역으로 확대되었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결과 중증장애인들은 지역사회에서 유기되고, 가족에게 의존하고, 시설화되고, 고립되고, 분리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국가의 자원이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이 자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데 기본적인 예산 조차 보장되지 않았기 때문이지 않습니까.

전장연은 8월 출근길 지하철 탑승을 다시 시작하면서, 더 이상 출근길에 지하철을 타지 않아도 되도록 해 달라고 장관님께 요청했습니다.

이제라도 박홍근 장관님께서 예산을 책임지는 장관으로서 정부가 국회에 제출할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장애인권리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가 해야 할 책임을 다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장관님께서는 “정부 예산은 집회나 시위의 강도에 따라 결정되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의문이 듭니다.

의료계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진료를 중단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을 때, 정부는 왜 보건복지부 장관까지 직접 나서 의료계를 만나고 협의했습니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을 요구하며 투쟁했을 때, 정부는 왜 노동부 장관까지 나서 대화와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했습니까.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인력 감축 중단, 안전인력 충원, 임금 정상화, 외주화·구조조정 문제 등을 이유로 파업을 예고했을 때도 왜 대화와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했습니까.

윤석열 내란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우리는 왜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이 발생하더라도 광화문광장과 도로에 모여 ‘빛의 혁명’을 외쳤습니까.

장관님, “필요한 장애인 정책과 예산은 장애인의 삶과 정책적 필요성, 사업의 타당성, 재정원칙에 따라 책임 있게 검토하겠다”고 밝혀 주신 점은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다시 묻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사업의 타당성’과 ‘재정원칙’은 누구를 위한 기준이었습니까.

지난 정부에서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전장연과 만난 자리에서 장애인권리예산을 반영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취지로 말하며 우리의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그 정권은 결국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헌법적 질서를 파괴하려 했던 정권이었습니다.

장관님께서는 그들과 같은 기준으로 장애인권리예산의 타당성과 재정원칙을 판단하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기준은 분명합니다.

2021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부터 4년을 넘어 지금까지 전장연이 출근길 지하철을 타며 외쳐 온 것처럼, 장애인도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본권을 보장하는 것이 기준이어야 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할 수 있는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이 기준이어야 합니다.

비장애인 중심으로 설계된 재정원칙과 사업 타당성의 잣대가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구조적 차별을 철폐하고 헌법과 법률에 명시된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국가 책임의 기준으로 논의되고 수용되어야 합니다.

장관님,

전장연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자택까지 찾아가 포체투지를 하며 ‘알현’을 요청한 것은 뜬금없는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정은경 장관께서는 장관 후보자 시절, 전장연이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문제와 관련해 면담을 요청했을 당시 취임 이후 면담하겠다는 취지의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나 취임 이후 1년 가까이 기다렸음에도 면담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정은경 장관께서는 의료계의 집단행동과 같은 사회적 갈등이 발생했을 때 적극적으로 관계자들을 만나 대화로 문제를 풀려는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다른 사회적 갈등과 약자의 문제에서도 직접 만나 경청하고 대화하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전장연의 면담 요구는 1년 가까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장연을 만나면 다른 장애인단체도 모두 만나야 한다”는 논리로 면담을 거부해 왔기에, 전장연은 마지막 간절한 마음을 담아 장관의 자택까지 찾아가게 된 것입니다.

이 문제 역시 정은경 장관이 약속했던 면담을 통해 하루빨리 풀릴 수 있도록 함께 힘써 주십시오.

오늘 장관님을 만나 뵙고, 서로의 생각을 직접 나누며 함께 문제를 풀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서울의 투쟁을 안고, 이제 기획예산처로 갑니다!📍 기획예산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낙인찍기 철회하고, 시범예산 반영과 제도화에 협조하라!서울시의회 이동권·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발의 환영! 시청역 118일 농성장 ...
14/08/2026

🚨 서울의 투쟁을 안고, 이제 기획예산처로 갑니다!
📍 기획예산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낙인찍기 철회하고, 시범예산 반영과 제도화에 협조하라!
서울시의회 이동권·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발의 환영! 시청역 118일 농성장 철수 및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기획예산처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8월 19일(수) 오후 2시
- 장소: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시청역 환승통로 농성장
- 주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 보도자료: https://campaign.do/8kzv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집회·시위 동원 일자리’로 낙인찍고, “이것은 노동이 아니다”라며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했습니다. 장애인의 이동권마저 기다림과 차별 속에 방치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해고는 살인이고 복원은 서울시의 책임이라고 외치며 시청역 환승통로 농성장을 지켰습니다. 매주 시청역 승강장에서 「12345 지하철행동」을 이어가며 오세훈 시장에게 장애인의 이동권과 노동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마침내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동권·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습니다. 장애인의 이동을 ‘편의’가 아닌 ‘권리’로 세우고, 오세훈 시장이 부정한 권리중심노동을 서울시가 책임져야 할 노동으로 인정했습니다. 해고노동자 400명의 원직복직을 위한 제도적 근거도 마련했습니다.

전장연은 오는 8월 25일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8월 19일 권리중심노동자·해고노동자들과 함께 시청역 농성장을 철수합니다.

하지만 철수는 투쟁의 종료가 아닙니다. 서울에서 만들어낸 변화를 딛고 국가의 책임을 묻는 투쟁으로 나아가는 전환입니다.

고용노동부가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시범사업의 필요성을 인정했음에도 기획예산처는 예산 반영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국민주권정부의 기획예산처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다시 ‘집회·시위 일자리’라 부르며 오세훈 시장의 낙인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박홍근 장관에게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권리약탈과 단호히 결별하고,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시범사업 예산을 즉각 반영하십시오.

서울의 변화를 만들어낸 투쟁의 힘으로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투쟁에 총력집중하겠습니다. 시청역 농성장을 함께 철수하고, 더 큰 투쟁의 출발을 함께해주십시오! ✊

🚇 제50차 12345 지하철행동: 우리의 투쟁이 정치다 — 중증장애인의 정치로 세상을 바꾸자!- 일시: 2026년 8월 18일(화) 오후 2시-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주관: 서울탈시설장...
14/08/2026

🚇 제50차 12345 지하철행동: 우리의 투쟁이 정치다 — 중증장애인의 정치로 세상을 바꾸자!
- 일시: 2026년 8월 18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서울탈시설장애인당,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보도자료: https://campaign.do/Ojb4

“시위하지 말고 정치로 해결하라.”
장애인이 지하철을 타고 권리를 외칠 때마다 돌아온 말입니다.
그러나 정치는 장애인을 시설에 가두고,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을 일터에서 해고하고, 이동할 권리를 예산 뒤로 미뤘습니다. 그렇게 장애인의 삶을 결정하면서도, 정작 장애인은 말하고 판단하고 대표할 수 없는 존재로 취급했습니다.

우리는 장애인이었기 때문에 정치참여를 제한받았습니다.
정치의 대상은 될 수 있어도 정치의 주체는 될 수 없다는 것, 복지정책의 수혜자는 될 수 있어도 당을 만들고 후보로 나서며 권력과 맞서는 사람은 될 수 없다는 것이 장애인에게 허락된 자리였습니다.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은 그 자리를 단호히 거부합니다.
시설수용 생존자와 해고된 중증장애인노동자, 지하철에서 이동권을 외치며 싸워온 장애인들이 당헌과 강령을 만들고 당을 세웠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조상지 후보를 서울시의원 종로구 제2선거구 후보로 배출했습니다.

현행 정당법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우리의 당을 법정정당으로 인정하지 않았고, 조상지 후보는 자신이 함께 만든 당의 이름이 아닌 ‘무소속’으로 출마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정당법이 우리를 정당으로 인정하지 않았다고 해서 우리의 정치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선거가 끝난 뒤에도 정치를 이어가고, 다시 지하철 승강장에 섭니다. 정치로 인정받지 못했던 중증장애인의 저항과 투쟁을 모아 강령과 공약, 후보와 행동, 헌법소원으로 조직하고 있습니다.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은 그런 힘을 모으는 정치적 거점이 되고자 합니다.

장애인을 정치 안으로 한 명씩 들여보내 달라고 요구하는 데 머물지 않겠습니다. 정치가 장애인의 삶을 결정해온 관계를 중증장애인이 정치의 기준과 방향을 결정하는 관계로 뒤집겠습니다. 누가 정치할 수 있는지를 정해온 비장애중심의 무도한 기준을 무너뜨리겠습니다.

제50차 12345 지하철행동에서 중증장애인 당사자들이 정치참여를 가로막혀온 경험을 직접 증언합니다.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이 창당과 출마, 헌법소원을 거치며 만들어온 정치도 함께 나눕니다.
중앙과 거대정당이 독점해온 정치의 질서에 맞서, 지역의 삶과 투쟁을 정치로 만들어온 지역정당 동지들도 초대합니다.
함께 묻고, 함께 뒤집읍시다.

제50차 12345 지하철행동에 함께해주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님, 50번째입니다.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그러나 우리는 더 이상 정치의 대답만 기다리지 않겠습니다.
우리를 가두고 해고하며 삶을 결정해온 정치에 맞서, 중증장애인이 정치의 기준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정치가 장애인의 삶을 결정해온 관계를 전복하고, 중증장애인의 정치로 세상을 바꾸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와 탈시설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성명] 서울시의회 이동권·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발의를 환영하며, 국민의힘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애인권리약탈을 멈추고 조례통과에 동참하라!👉https://campaign.do/8JBi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
14/08/2026

[성명] 서울시의회 이동권·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발의를 환영하며, 국민의힘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애인권리약탈을 멈추고 조례통과에 동참하라!
👉https://campaign.do/8JBi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1호 조례 「서울특별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과 2호 조례 「서울특별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을 지난 10일 발의하였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서울장차연)는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의회를 통해 당론으로 1호, 2호 조례를 발의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

먼저 서울시의회가 최초로 조례의 제명을 “서울특별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에서 “서울특별시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에 관한 조례”로 개정한 것은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이 ‘편의증진’의 개념이 아니라 반드시 서울시가 보장할 책무가 있는 ‘권리보장’의 문제임을 명명한 것이다.

특히 주목할만한 변화는 (조례 14조)에 ‘특별교통수단 배정 시 휠체어 이용자를 우선 고려하도록 하고, 이동권의 차별을 경험하지 않도록 2028년까지 차량별 일일운행률이 3분의 2 이상 되도록 운전원을 확보할 것을 규정함’으로 개정된 것이다.

특별교통수단 차량 1대당 일일 운행시간을 하루의 3분의 2 이상으로 확보할 수 있다면, 현재 장애인콜택시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지옥과 광역이동 제한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장차연이 특히 주목하는 것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회 당론으로 결정한 「서울특별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내용에 있다.

조례 개정안은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이하 ‘권리중심공공일자리’라 한다)란 중증장애인이 노동자로 고용되어 「장애인의 권리에 관한 협약」을 홍보하고 그 이행을 촉구하기 위해 장애인 인식개선, 문화·예술 활성화 및 권익옹호 활동을 수행하는 캠페인 형식의 공공일자리를 말한다”고 규정하여 권리중심공공일자리의 개념과 성격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회의 이번 조례 개정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왜곡과 악의적인 탄압으로 폐기된 권리를 회복하고,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는 것이다. 나아가 노동시장에서 최저임금 적용 대상에서조차 제외되고 지금까지 비경제활동인구로 배제되어 온 최중증장애인을 우선 고용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의 패러다임을 다시 세우는 조례 개정이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과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전장연을 표적으로 삼아 낙인찍고 갈라치기 하는 것을 멈추고, 장애인권리를 보장할 공적 책임을 다하는 본래의 역할로 돌아올 것을 촉구한다. 이에 8월 25일 열리는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두 조례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을 요청한다.

또한 조례가 통과된 후에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조례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고, 조례에 따라 권리중심공공일자리가 회복되고, 권리중심공공일자리 400명 해고에 대한 원직복직 될 수 있도록 2027년 서울시 예산에 반영될 수 있기를 촉구한다.

2026.08.14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2026년 대항로 후원행사 [대항로사람들X평등한밥상]전장연과 진보적 장애인운동단체들의 연대체인 「대항로」는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해 매년 한 번,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후원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
13/08/2026

🥗🍙🌮 2026년 대항로 후원행사 [대항로사람들X평등한밥상]

전장연과 진보적 장애인운동단체들의 연대체인 「대항로」는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해 매년 한 번,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후원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후원티켓으로 함께 해주세요!

🎶 하루종일 다양한 무대행사와 부스들이 열립니다. 대항로사람들 무대는 7시에 있습니다.

- 일시: 2026년 9월 18일(금) 오후 1시~
- 장소: 마로니에공원 일대

📮 온라인 티켓 구입: https://donate.do/70oh
📃공문 보기: https://readmore.do/saqP
❤️ 티켓 후원계좌: 국민 009901-04-017161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본 후원행사는 노들장애인야학 학생 무상급식 기금 마련 후원주점과 함께 진행됩니다.

🚇 제50차 12345 지하철행동: 우리의 투쟁이 정치다 — 중증장애인의 정치로 세상을 바꾸자!- 일시: 2026년 8월 18일(화) 오후 2시-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주관: 서울탈시설장...
13/08/2026

🚇 제50차 12345 지하철행동: 우리의 투쟁이 정치다 — 중증장애인의 정치로 세상을 바꾸자!
- 일시: 2026년 8월 18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서울탈시설장애인당,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시위하지 말고 정치로 해결하라.”
장애인이 지하철을 타고 권리를 외칠 때마다 돌아온 말입니다.
그러나 정치는 장애인을 시설에 가두고,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을 일터에서 해고하고, 이동할 권리를 예산 뒤로 미뤘습니다. 그렇게 장애인의 삶을 결정하면서도, 정작 장애인은 말하고 판단하고 대표할 수 없는 존재로 취급했습니다.

우리는 장애인이었기 때문에 정치참여를 제한받았습니다.
정치의 대상은 될 수 있어도 정치의 주체는 될 수 없다는 것, 복지정책의 수혜자는 될 수 있어도 당을 만들고 후보로 나서며 권력과 맞서는 사람은 될 수 없다는 것이 장애인에게 허락된 자리였습니다.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은 그 자리를 단호히 거부합니다.
시설수용 생존자와 해고된 중증장애인노동자, 지하철에서 이동권을 외치며 싸워온 장애인들이 당헌과 강령을 만들고 당을 세웠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조상지 후보를 서울시의원 종로구 제2선거구 후보로 배출했습니다.

현행 정당법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우리의 당을 법정정당으로 인정하지 않았고, 조상지 후보는 자신이 함께 만든 당의 이름이 아닌 ‘무소속’으로 출마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정당법이 우리를 정당으로 인정하지 않았다고 해서 우리의 정치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선거가 끝난 뒤에도 정치를 이어가고, 다시 지하철 승강장에 섭니다. 정치로 인정받지 못했던 중증장애인의 저항과 투쟁을 모아 강령과 공약, 후보와 행동, 헌법소원으로 조직하고 있습니다.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은 그런 힘을 모으는 정치적 거점이 되고자 합니다.

장애인을 정치 안으로 한 명씩 들여보내 달라고 요구하는 데 머물지 않겠습니다. 정치가 장애인의 삶을 결정해온 관계를 중증장애인이 정치의 기준과 방향을 결정하는 관계로 뒤집겠습니다. 누가 정치할 수 있는지를 정해온 비장애중심의 무도한 기준을 무너뜨리겠습니다.

제50차 12345 지하철행동에서 중증장애인 당사자들이 정치참여를 가로막혀온 경험을 직접 증언합니다.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이 창당과 출마, 헌법소원을 거치며 만들어온 정치도 함께 나눕니다.
중앙과 거대정당이 독점해온 정치의 질서에 맞서, 지역의 삶과 투쟁을 정치로 만들어온 지역정당 동지들도 초대합니다.
함께 묻고, 함께 뒤집읍시다.

제50차 12345 지하철행동에 함께해주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님, 50번째입니다.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그러나 우리는 더 이상 정치의 대답만 기다리지 않겠습니다.
우리를 가두고 해고하며 삶을 결정해온 정치에 맞서, 중증장애인이 정치의 기준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정치가 장애인의 삶을 결정해온 관계를 전복하고, 중증장애인의 정치로 세상을 바꾸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와 탈시설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제49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일시: 2026년 8월 11일(화) 오후 2시-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어느...
10/08/2026

🚇 제49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년 8월 11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어느덧 49차입니다.

우리는 49번이나 시청역 승강장에 섰습니다.
49번이나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대화를 요구했습니다.
49번이나 장애인권리약탈을 멈추라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 농성은 100일을 넘겼습니다.
이제 곧 50차입니다.

서울시가 50번 가까운 대화 요구를 외면했다는 기록입니다.
시청역 환승통로 농성 100일은 장애인권리약탈의 책임을 서울시가 아직도 해결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습니다.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됩니다.

서울시가 폐지한 일자리입니다.
서울시가 삭제한 권리입니다.
서울시가 미뤄온 이동권입니다.
그렇다면 서울시가 책임져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원직복직에 대해 대화합시다.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인건비 보장에 대해 대화합시다.
탈시설권리 복원에 대해 대화합시다.

49차를 지나 50차를 앞둔 지금, 서울시는 더 이상 시간을 끌 수 없습니다.

제49차 12345 지하철행동에 함께해주십시오.

50번째 외침이 오기 전에,
시청역 환승통로 농성이 더 길어지기 전에,
서울시가 책임 있는 대화에 나설 수 있도록 함께해주십시오.

서울시가 폐지한 일터를 되돌리고,
서울시가 삭제한 권리를 복원하고,
서울시가 미뤄온 이동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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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동숭길 25 대항로빌딩 5층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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