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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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향하여
차별에 저항하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차별과 배제 없는 장애해방의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장애인을 차별하고 배제하지 않는 세상,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함께 사회에서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세상,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들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장애인 대중이 스스로 행동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2007년 출범했습니다.
1980년대 말에 태동하여 2000년대 장애인도 함께 버스를 타고 사회에서 함께 살기를 외치며 버스와 지하철을 막고 한강 다리를 기어 건넜던 장애해방 투쟁의 역사를 이어가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의 3대 적폐(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 장애인 수용시설) 폐지 투쟁, 장애인 이동권 및 노동권, 자립생활,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등의 투쟁과 행동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 차별의 장벽이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맞이하는 한가위, 연대의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분들게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동지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아낌없는 지지와 연대로 함께해 주시는 연대 시민분들께 깊은 감...
24/09/2026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맞이하는 한가위, 연대의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분들게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동지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아낌없는 지지와 연대로 함께해 주시는 연대 시민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장애인의 권리가 보장되는 세상,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올 봄.여름 동안 뜨거운 길 바닥 위에서, 온몸으로 부딪히며 함께 숨 가쁘게 달려온 모든 동지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박경석/권달주 두사람의 노역에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벌금을 마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당한 공권력과 탄압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싸워나갈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연대와 믿음이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지지와 정성이 모여 박경석/권달주에게 한가위 명절을 주셨기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보내주신 은혜와 뜻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모아주신 그 소중한 마음의 무게를 깊이 새기며, 장애인도 시민으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향해 멈추지 않고 더 당당히 나아가겠습니다. 가족, 동지들과 함께 웃음 가득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투쟁의 현장에서 다시 굳건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달주 드림

빈곤에 맞서는 방법, 후원으로 함께할까요?🎁2026 아시아빈민대회 후원 리워드 OPEN!!굿즈 맛집 여기예요!!!마음에 드는 리워드를 골라 아시아빈민대회를 함께 만들어주세요.컨퍼런스에 못 오신다고요? 걱정마세요. 아...
24/09/2026

빈곤에 맞서는 방법, 후원으로 함께할까요?

🎁2026 아시아빈민대회 후원 리워드 OPEN!!

굿즈 맛집 여기예요!!!
마음에 드는 리워드를 골라 아시아빈민대회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컨퍼런스에 못 오신다고요? 걱정마세요. 아시아빈민대회를 오래오래 기억할 후원 리워드를 준비했습니다.

여러 리워드를 함께 신청하면 더욱 알찬 구성도 준비되어 있어요. 자세한 구성은 신청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2026 아시아빈민대회

2026. 10. 16–17 SEOUL

🔗 참가 신청 및 후원 | https://forms.gle/YmiyX7Pw9MCHmF9F8
🔗 홈페이지 | http://bit.ly/2026APAP

📢 하나라도 궁금했다면, 주목!✊ 복지 삭감에 맞서 이겼다고?🌏 다른 나라의 사회보장은 어떨까?🏙 비싸지는 도시에서 사람들은 어떤 권리를 외칠까?대만·일본·필리핀·한국·홍콩에서 빈곤과 불평등에 맞서 싸워온 사람들이 ...
24/09/2026

📢 하나라도 궁금했다면, 주목!

✊ 복지 삭감에 맞서 이겼다고?
🌏 다른 나라의 사회보장은 어떨까?
🏙 비싸지는 도시에서 사람들은 어떤 권리를 외칠까?

대만·일본·필리핀·한국·홍콩에서 빈곤과 불평등에 맞서 싸워온 사람들이 서울에 모입니다. 서로의 투쟁을 들여다보고, 다음 싸움의 실마리를 찾아봅니다. 🔥

🚩 2026 아시아빈민대회 컨퍼런스
「아시아의 빈곤과 불평등, 반빈곤운동의 오늘」
📅 10.16.(금) 09:30–18:00
📍 명동 가톨릭회관 7층 대강당

🔗 참가 신청 | https://forms.gle/YmiyX7Pw9MCHmF9F8
🔗 홈페이지 | http://bit.ly/2026APAP

💪이형숙 전장연 상임공동대표와 조상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활동가도 각각 세션2와 3의 패널로 함께합니다!

💪804명의 시민이 나눈 512일 - 박경석·권달주 대표가 돌아왔습니다🙏804명의 시민께서 512일 노역의 무게를 나눠주신 덕분에 박경석·권달주 대표가 추석 전인 오늘 구치소를 나왔습니다. 마음을 보태주신 한 분 한...
23/09/2026

💪804명의 시민이 나눈 512일 - 박경석·권달주 대표가 돌아왔습니다🙏

804명의 시민께서 512일 노역의 무게를 나눠주신 덕분에 박경석·권달주 대표가 추석 전인 오늘 구치소를 나왔습니다. 마음을 보태주신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단지 벌금액을 채운 돈이 아니었습니다. 국가가 차별에 저항한 장애인에게 떠넘긴 512일의 부당한 형벌을 끊어낸 연대이자, 벌금과 철창으로도 권리의 목소리를 꺾을 수 없다는 당당한 선언이었습니다.

구치소에 들어가기 전 두 대표는 우리의 투쟁은 부끄럽지 않고 시대를 바꾸는 투쟁이니 자긍심을 가지라고, 자신들이 없는 동안에도 장애인의 권리를 힘껏 외쳐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철창 밖에서 이어진 이동권의 목소리에 다시 힘을 보태기 위해, 석방의 기쁨도 잠시, 두 사람은 노역장을 나오자마자 서울역 농성장으로 돌아갑니다.

이번 추석, 많은 시민은 열차와 고속버스를 타고 고향으로 향하지만 장애인은 여전히 대합실에 남겨집니다. 시외·고속버스의 휠체어 탑승 좌석은 여전히 0석이고, 열차의 휠체어석은 짐칸처럼 점유됩니다. 누구에게는 당연한 귀성길이 장애인에게는 출발조차 허락되지 않는 길입니다.

그래서 22대 국회에서 「교통약자이동권법」을 전면 개정해야 합니다. 장애인도 시외·고속버스와 열차를 차별 없이 이용하도록 국가의 책임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시민 여러분, 명절 잘 보내십시오. 그리고 버스와 열차에서 누가 함께 타고 있는지, 누가 탈 수 없어 대합실에 남았는지 꼭 기억해 주십시오.

서울역 농성장과 교통약자이동권법 전면 개정 투쟁에도 함께해 주십시오. 804명의 시민이 두 사람을 철창 밖으로 데리고 나온 것처럼, 모든 장애인이 버스와 열차에 올라 고향으로 향할 수 있도록 다시 힘을 모아주십시오.

다시한번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연대를 잊지 않고, 기죽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 모금: 국민은행 488401-01-229795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일시 후원: https://donate.do/aitF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전국장인 차별철폐 연대 동지들, 반갑습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 최희선입니다.   보건의료노동자에게 장애인의 권리는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보건의료노동자들은 매일 병원...
23/09/2026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전국장인 차별철폐 연대 동지들, 반갑습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 최희선입니다.

보건의료노동자에게 장애인의 권리는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보건의료노동자들은 매일 병원에서 환자를 만나고, 치료하고, 돌봅니다.
누구나 필요한 순간 안전하게 의료를 이용하고,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보건의료노동자가 지켜야 할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장애인의 이동할 권리, 일할 권리,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 학대로부터 보호받을 권리는
특별한 권리가 아닌 모든 사람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할 보편적 권리입니다.

그래서 보건의료노조는 오늘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장애인탈시설지원법 제정, 장애인학대방지법 제정, 거주시설 학대 국정조사 요구에 적극 연대합니다.

특별교통수단 1대당 16시간 운행 보장은 장애인의 온전한 하루를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입니다. 국토부가 이를 시행령에 반영하겠다고 밝힌 만큼, 이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차량 1대당 운전원 2명을 책임있게 배치해야 합니다.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제도화 역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요구입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예산을 전액 삭감해 이 사업을 폐지했고, 그로 인해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여 명이 한꺼번에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노동시장에서 배제되어 온 이들에게 ’이것도 노동이다‘라는 외침은 시혜를 구하는 목소리가 아니라, 헌법이 보장한 노동권을 요구하는 정당한 목소리입니다.

장애인탈시설지원법과 장애인학대방지법 제정, 그리고 거주시설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와 학대에 대한 국정조사 실시는 서로 다른 요구가 아니라 하나의 요구입니다.
최근 6년간 거주시설 학대가 1,652건 확인됐고, 전남·인천·경기·세종·울산·대구·강원·제주 여덟 개 지역에서 인권침해가 잇따라 드러났습니다.

여야 국회의원 114명이 국정조사 요구서에 뜻을 모은 지금, 시설에 사람을 가두는 방식으로는
그 누구의 존엄도 지킬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 사회가 더는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은 누군가에게 특별한 혜택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의 기본을 만드는 일입니다.

이제 정부와 국회가 말이 아닌 법과 에산으로 책임있게 답해야 합니다.
2027년 예산안에 장애인의 권리가 온전히 담기기를 바랍니다.

보건의료노조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투쟁에 깊이 공감하며
장애인의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
차별없는 사회!
모두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 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모여 추석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오늘밤 권달주, 박경석이 석방됩니다! 512일 노역의 무게를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권달주, 박경석 대표 석방 기자회견- 일시: 2026년 9월 23일(수) 오후...
23/09/2026

여러분의 마음이 모여 추석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오늘밤 권달주, 박경석이 석방됩니다! 512일 노역의 무게를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권달주, 박경석 대표 석방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9월 23일(수) 오후8시
- 장소: 서울구치소 앞 (경기도 의왕시 안양판교로 143)

*대중교통: 4호선 인덕원역 2-3번 출구 엘리베이터 -> 저상버스(06번,10번,22번) / 4개 정류장

노역장 그곳은 장애인에게 유독 가혹합니다. 휠체어도 안되고 신변처리도 안되는 잔혹한 감옥.. 권달주 박경석동지가 감옥에서 고독하고 외로운 투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연대의 시간이었다고 우리곁에 나와 이야기할수있...
23/09/2026

노역장 그곳은 장애인에게 유독 가혹합니다. 휠체어도 안되고 신변처리도 안되는 잔혹한 감옥.. 권달주 박경석동지가 감옥에서 고독하고 외로운 투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연대의 시간이었다고 우리곁에 나와 이야기할수있도록 노역투쟁 벌금모금에 함께해주세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한 직접행동을 벌금으로 탄압하는 부당함에 온몸으로 저항하는 동지들의 곁에 함께해주세요.

🌈권달주/박경석대표 노역투쟁 직전 열차타는사람들 부르는 영상 바로보기:
https://youtu.be/dExqGol52b8

🌱 벌금 모금: 국민은행 488401-01-229795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일시 후원: https://donate.do/aitF

안녕하세요.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에서 활동하는 해초입니다. 먼저 구치소에서 노역투쟁하시는 권달주, 박경석 선생님께, 그리고 여기 서울역에 투쟁하러 온 우리 모두에게 연대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투쟁! 여기...
23/09/2026

안녕하세요.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에서 활동하는 해초입니다. 먼저 구치소에서 노역투쟁하시는 권달주, 박경석 선생님께, 그리고 여기 서울역에 투쟁하러 온 우리 모두에게 연대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투쟁!

여기 서울역을 오가는 여러분은 어디로 향하십니까? 기차를 타기위해 기다리고 계십니까? 아직도 이 세상에는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는 사람들, 고향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아직도 이 세상에 이동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가고싶은 곳에 가기조차 어려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한번도 해보지못한 사람들이 있는 이유는 사회에서 우리를 지워버리고 숨겼기 때문입니다. 전국장애인철폐연대는 수많은 세월동안 전국 장애인들의 인권과 이동권을 위해 투쟁해왔습니다.

우리는 장애인과 함께 기차를 타고 싶습니다. 함께 지하철을 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그리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고향에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기 서울역에서 고향으로, 부모님과 가족이 계신 곳으로 기차타고 가시는 여러분, 정말 한번도 이상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일상과 명절이 누군가에게는 평생의 투쟁입니다. 우리 모두 고향에 가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구치소에서 노역투쟁하시는 박경석, 권달주 동지께, 끝까지 함께 투쟁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투쟁!

박경석 대표가 서울구치소에서 매트리스, 욕창방지패드 등 의료필요물품 반입에 대해서 민원신청을 했는데 욕창 매트리스 제공했다고 답변이 왔습니다.거짓말입니다. 박경석 대표는 지금까지고 매트리스 등 필요 물품 어느 것도 ...
23/09/2026

박경석 대표가 서울구치소에서 매트리스, 욕창방지패드 등 의료필요물품 반입에 대해서 민원신청을 했는데 욕창 매트리스 제공했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거짓말입니다. 박경석 대표는 지금까지고 매트리스 등 필요 물품 어느 것도 받은 것 없습니다. 박경석 대표는 지금도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교정시설 관련자와 권리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함께 해 주십시오.
박경석 권달주 대표가 다시 세상에서 함께 권리를 외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벌금 모금: 국민은행 488401-01-229795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일시 후원: https://donate.do/aitF

23/09/2026

🎬 감옥에서 온 편지
👉 https://youtube.com/shorts/k7XOUn-oAAw

부끄럽지 않다.
기죽지 마라.
당당해라.
자긍심을 가져라.
꺾이지 마라.
우리의 투쟁은 시대를 바꾸는 투쟁이다.

구금되는 마지막 순간에도 권달주, 박경석 대표 두 사람이 걱정한 것은 자신의 몸이 아니었습니다. 철창 밖에 남은 동지들이 벌금과 구금 앞에서 위축되지는 않을지, 우리의 투쟁을 부끄러워하지는 않을지 걱정했습니다.

국가는 벌금으로 고개를 숙이게 하려 했습니다. 두 사람은 노역으로 맞섰습니다. 국가는 몸을 가뒀지만, 두 사람은 오히려 우리에게 고개를 들라고 말했습니다.

“동지들, 저는 부끄럽지 않습니다. 우리의 투쟁은 시대를 바꾸는 투쟁입니다. 자긍심을 가집시다.”

1분 30초의 영상에는 감옥으로 향하는 두 사람의 마지막 목소리와, 어떤 탄압에도 꺾이지 않겠다는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을 끝까지 봐주십시오. 널리 퍼뜨려 주십시오.
그들이 철창 안에서 지켜 낸 자긍심을 철창 밖 우리의 연대로 이어갑시다.

두 사람이 철창 안에서도 꺾이지 않고 건넨 자긍심 덕분에, 철창 밖의 우리도 기죽지 않고 더 큰 목소리로 권리를 외칩니다. 이제 우리의 목소리와 연대를 모아, 박경석, 권달주 대표를 다시 우리 곁으로 데리고 나옵시다.

벌금기금 모금에 함께해 주십시오.
추석이 오기 전에, 박경석, 권달주 대표를 반드시 데리고 나옵시다.

🌱 벌금 모금: 국민은행 488401-01-229795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일시 후원: https://donate.do/ai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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