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전장연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향하여
차별에 저항하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차별과 배제 없는 장애해방의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장애인을 차별하고 배제하지 않는 세상,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함께 사회에서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세상,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들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장애인 대중이 스스로 행동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2007년 출범했습니다.
1980년대 말에 태동하여 2000년대 장애인도 함께 버스를 타고 사회에서 함께 살기를 외치며 버스와 지하철을 막고 한강 다리를 기어 건넜던 장애해방 투쟁의 역사를 이어가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의 3대 적폐(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 장애인 수용시설) 폐지 투쟁, 장애인 이동권 및 노동권, 자립생활,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등의 투쟁과 행동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 차별의 장벽이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17/05/2026

🚇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77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16
🙅‍♀️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12일차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48차

- 일시 : 2026년 5월 18일(금
월)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2번출구.마로니에공원 버스정류장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서 상임공동대표 권달주입니다.46년 전 광주에서 민주주의를 외치던 시민들의 첫 희생자인 김경철님은 청각장애인이었습니다. 그리고 46년이 지났습니다. 수백의 사람들이 목숨 바쳐 지키려 했던 그 민...
16/05/2026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서 상임공동대표 권달주입니다.

46년 전 광주에서 민주주의를 외치던 시민들의 첫 희생자인 김경철님은 청각장애인이었습니다. 그리고 46년이 지났습니다. 수백의 사람들이 목숨 바쳐 지키려 했던 그 민주주의는 지금 제대로 완성되었을까요?

전장연은 여전히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장애인과 가족이 목숨을 스스로 끊는 소식이 들립니다. 시설에서 장애인이 폭력을 당하고, 목숨을 잃는 소식이 들립니다. 2000년대 광주에서 도가니 사건이라 불리는 광주 인화학교 사건이 발생했고, 20년이 지난 지금 색동원에서 시설거주의 성폭력 및 학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개인의 일탈이 아닌 폐쇄적 구조가 만든 구조적 학대입니다. 더 이상,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비단 시설뿐만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이동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이용하는 그 유스퀘어에선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시외고속버스는 단 한 대도 없습니다. 작년 운수회사를 상대로 1심 승소를 했음에도 금호고속은 불복하여 여전히 또 기약없는 이동권 싸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장애인의 삶은 여전히 수많은 사각지대와 변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2021년부터 광주에 오고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거리에서 시민 여러분에게 장애인도 함께 사는 민주주의를 만들자고 외치고 있습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함께 살아가기 위해, 마침내 진짜 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도 함께 해 주십시오.

시민 여러분, 전장연은 장애인 권리가 보장되는 최후까지 최전선에서 투쟁해나갈 것입니다. 함께 외쳐 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논평] 5·18이 오늘의 우리를 지켰다면, 오늘의 우리는 누구를, 무엇을 지킬 수 있을까요?https://campaign.do/HjIu저는 장애로 학령기 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성인이 되어서 노들야학에 입학해서야 ...
16/05/2026

[논평] 5·18이 오늘의 우리를 지켰다면, 오늘의 우리는 누구를, 무엇을 지킬 수 있을까요?
https://campaign.do/HjIu

저는 장애로 학령기 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 노들야학에 입학해서야 5·18 광주민주항쟁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계엄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됐습니다.

군인들의 총칼에 국민들이 죽임을 당하는 나라. 군홧발에 시민들이 짓밟히는 나라.
우리나라는 도대체 어떤 나라일까.
저는 5·18과 4·3을 배우며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장애인들을 시설에 가두고 격리시키듯이,
한 도시를 폐쇄시키고, 고립시키고, 죽이는 그곳에서,
옆에 있는 동지들을 의지하며 저항하다 죽임당한 열사들에게
마음 다해 참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3년 전, 노들야학 선생님들과 동료들과 함께
5·18민주묘지에 처음으로 참배하러 갔습니다.

5·18 첫 희생자 김경철님의 묘역에 먼저 참배를 드리는데,
김경철님이 언어장애와 청각장애를 가진 분이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 순간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결국 다시, 우리 장애인들이구나.

청각장애로 군인들의 말을 듣지도 못하고,
언어장애로 질문도, 항변도 하지 못한 채
벼락같이 죽임을 당할 때,
그 상황을 이해라도 하셨을까.
얼마나 억울하셨을까.

언어장애가 있는 저에게
김경철님의 억울함은 그대로 전달되었습니다.

그는 군인들의 명령을 듣지 못했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왜 자신이 붙잡혔는지,
왜 맞아야 하는지,
왜 죽어야 하는지 설명받지 못했습니다.

억울함을 항변할 언어도,
그 언어를 들어줄 국가도 없었습니다.

국가폭력 앞에서 장애인은 더 쉽게 위험한 몸이 됩니다.
군인의 명령을 듣지 못하면 불복종이 되고,
말로 항변하지 못하고, 몸이 느리면 죽음이 됩니다.

하지만 국가폭력은 언제나 총과 칼의 모습으로만 오지 않습니다.

어떤 국가폭력은 시설이라는 이름으로 옵니다.
어떤 국가폭력은 예산 삭감이라는 이름으로 옵니다.
어떤 국가폭력은 활동지원 부족이라는 이름으로 옵니다.
어떤 국가폭력은 “불편하다”, “예산이 없다”, “나중에 하자”는 말로 옵니다.

그런데 묻고 싶습니다.

총과 칼을 시민에게 들이밀어야만 계엄입니까.
군홧발이 광장을 짓밟아야만 국가폭력입니까.

국가는 왜 시민의 저항은 비상사태라고 부르면서,
장애인의 죽음과 고립은 비상사태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시설에 갇힌 장애인이 폭력과 방임에 노출되는 현실은 왜 비상사태가 아닙니까.
활동지원이 부족해 탈시설장애인이 집 안에 고립되고 방치되는 현실은 왜 비상사태가 아닙니까.
시설 안의 동료들이 세상과 분리된 채, 계엄이 일어났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현실은 왜 비상사태가 아닙니까.

장애인의 저항이 비상사태가 아닙니다.
장애인을 가두고 방치하는 국가가 비상사태입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도 벼락같이 계엄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계엄을 물리쳤고,
계엄을 지시한 대통령을 법의 심판대 앞에 세웠습니다.

5·18 열사들이, 4·3 열사들이 오늘의 우리를 지켰습니다.

5·18이 오늘의 우리를 지켰다면,
오늘의 우리는 아직 민주주의를 만나지 못한 시설 안의 동료들을 지켜야 합니다.

시민의 저항을 비상사태라 부르는 국가에 맞서,
우리는 장애인의 죽음과 고립을 진짜 비상사태라고 말하겠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함께 살아가는 민주주의를
동지들과 함께 끝까지 만들어가겠습니다.

16/05/2026

광주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차별버스 아웃 행동
- 2026년 5월 16일

[제안] 조상지 후보 각계각층 지지선언 참여를 제안드립니다제안자 : 조상지 선거본부참여 링크 : https://forms.gle/VCoRmfxhgq8yJerAA문의 : 민푸름 010-4200-4291안녕하세요.조상지...
16/05/2026

[제안] 조상지 후보 각계각층 지지선언 참여를 제안드립니다

제안자 : 조상지 선거본부
참여 링크 : https://forms.gle/VCoRmfxhgq8yJerAA
문의 : 민푸름 010-4200-4291

안녕하세요.
조상지 선거본부입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대변인 조상지가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의회 의원선거 종로구 제2선거구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종로구 제2선거구는 종로1·2·3·4가동, 종로5·6가동, 이화동, 혜화동, 창신1동·2동·3동, 숭인1동·2동을 포함합니다.

이곳은 서울 도심의 노동자, 노점상인, 이주민, 장애인, 노인, 쪽방 주민, 대학생, 예술가, 활동가들이 서로의 삶을 스치며 살아온 지역입니다. 동시에 재개발과 관광, 임대료와 행정의 이름으로 오래 살아온 사람들의 자리가 밀려나고, 가난한 사람과 장애인의 삶이 정치의 언어에서 지워져 온 지역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 지역에는 진보적 장애운동의 오랜 거점인 대항로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혜화역과 광화문, 청와대로 이어지는 길 위에서 장애인들은 이동권을 외쳤고, 교육권을 요구했고,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말해왔습니다. 조상지 후보의 출마는 바로 그 길 위에서 시작된 정치입니다.

조상지 후보는 지역구를 두고, 그 지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직접 추천받고, 직접 만나고, 직접 책임지는 정치를 시작하려 합니다.

누군가를 “대신” 대표하는 정치가 아니라, 자신이 살아온 삶과 동료들의 삶을 가지고 지역을 대표하겠다는 정치입니다.

이에 조상지 선거본부는 국내외 각계 인사와 시민 여러분께 정중히 제안드립니다.

조상지 후보 지지선언에 함께해주십시오.

참여해주신 분들의 성함과 소속 또는 단체명은 연명하여 선거 기간 중 발표할 예정입니다. 온라인, 언론, 선거 홍보물 등을 통해 조상지 후보를 지지하는 마음과 연대의 뜻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위해,
장애인도 교육받고 노동하며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서울을 위해,
시설과 고립이 아니라 권리와 관계로 연결되는 정치를 위해,
조상지 후보의 도전에 함께해주십시오.

여러분의 이름으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함께 열어주십시오.

적극적인 참여와 연대를 요청드립니다.

🔥 5/15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후보등록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https://campaign.do/B75a오늘 드디어 본후보 등록을 완료했습니다.서울특별시의회의원 보궐선거 종로구 제2선거구.조상지, 이제...
15/05/2026

🔥 5/15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후보등록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campaign.do/B75a

오늘 드디어 본후보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서울특별시의회의원 보궐선거 종로구 제2선거구.
조상지, 이제 진짜 본선거에 들어갑니다.

여기까지 오는 길이 쉽지 않았습니다.

거대정당의 이름도 없고,
막대한 선거자금도 없고,
익숙한 선거조직도 없이,
우리는 하나하나 직접 부딪히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추천인 서명을 받고,
공보물 문구를 고치고,
벽보와 현수막 비용을 계산하고,
유세차량과 앰프를 알아보고,
후보 등록 서류를 챙기고,
하루에도 몇 번씩 “이게 정말 가능한가”를 되물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결국 등록했습니다.

장애인은 선거의 구경꾼이 아니라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시설에서 나온 사람은 복지의 대상이 아니라 정치를 바꾸는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말이 느리고 몸이 느린 사람도, 민주주의의 속도를 다시 묻는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진짜 힘들 것입니다.

거대 양당의 그 압도적인 조직과 자본의 벽 앞에서 우리는 작아 보일지도 모릅니다.
선거판의 익숙한 문법 앞에서 우리는 낯설고, 느리고, 서툴러 보일지도 모릅니다.
몇 번이고 막히고, 밀리고, 지치는 날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작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시설수용생존자답게, 해고노동자답게, 탈시설장애인당當답게,
시설 밖으로 나온 사람들이 자기 삶을 포기하지 않았던 것처럼,
권리를 빼앗긴 사람들이 다시 광장과 지하철과 거리로 나왔던 것처럼,
우리는 이 선거를 끝내 우리의 언어로 치러낼 것입니다.

종로는 권력의 주소만 있는 곳이 아닙니다.

광화문광장,
혜화역,
마로니에공원,
쪽방촌,
그리고 수많은 투쟁의 자리가 있는 곳입니다.

밀려난 사람들이 자기 몸으로 민주주의를 다시 써온 곳.
쫓겨난 사람들이 다시 등장해 “여기에도 시민이 있다”고 외쳐온 곳.

종로가 이렇게 많은 민주주의의 자리를 품고 있는데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그 종로에서 조상지는 묻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선거입니다.
이제부터 진짜 정치입니다.
이제부터 탈시설장애인당當의 이름으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노동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민주주의를 묻겠습니다.

조상지는 갑니다.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로.
시혜가 아니라 권리로.
대상이 아니라 후보로.
침묵이 아니라 정치로.

오늘의 후보등록 완료.
하지만 오늘의 권리는 아직입니다.

6월 3일까지,
끝까지 갑니다.
함께 가봅시다.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 5/13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선거운동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https://campaign.do/gj2Q오늘 서울시의회(종로구제2선거구) 본후보 등록을 위한 추천인 서명 100명을 넘겼습니다.쉽지 않았...
14/05/2026

🔥 5/13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선거운동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campaign.do/gj2Q

오늘 서울시의회(종로구제2선거구) 본후보 등록을 위한 추천인 서명 100명을 넘겼습니다.

쉽지 않았습니다.
거대정당의 추천도 자본도 없이,
오롯이 선거구민 추천만으로 본후보 등록을 준비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몸으로 실감했습니다.

특히 장애인에게 선거는 단지 출마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누군가를 만나고,
설명하고,
이동하고,
관계를 만들고,
정치의 언어 안으로 들어가는 모든 과정 자체가 높은 벽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추천인 서명을 받으며,
그동안 장애인에게는 ‘조직할 기회’ 자체가 얼마나 적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더 잘하고 싶었습니다.

종로구 제2선거구는 저에게 매우 의미있는 장소입니다.
진보적 장애운동의 거점인 대항로가 있고,
탈시설운동의 포문을 열었던 마로니에 8인의 노숙농성이 있었고,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이 있었고,
서울 5대 쪽방촌 중 돈의동과 창신동 쪽방촌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저는 추천인 서명을 받으며
혜화동성당 앞과 돈의동 쪽방촌 골목들을 중요하게 돌았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쪽방주민들을 병풍처럼 세우고 탈시설의 장벽을 높여가며 ‘약자와의 동행’을 말해왔지만,
저는 이들의 추천으로 후보 등록을 하고 싶었습니다.

시설 밖에서 살아남고 있는 삶,
쪽방에서 밀려나지 않기 위해 버티는 삶,
해고 이후에도 서로를 붙들며 살아가는 삶,
지역사회에서 관계를 만들고 하루를 이어가는 삶 역시
정치의 주변이 아니라 중심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동정과 관리의 대상이 아니라,
직접 말하고 결정하고 바꾸는 정치의 주어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100명은 단순한 추천인 숫자가 아닙니다.

그동안 관리의 대상, 동정의 대상으로만 불려왔던 사람들이
직접 정치의 주어로 등장할 수 있다고,
서울정치를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고,
함께 서명해준 사람들이 만들어준 시작입니다.

추천인 서명으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본선거가 정말 코앞입니다.
아직 준비조차 쉽지 않은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선거운동이 무엇인지 끝까지 고민하며,
우리의 몸으로,
우리의 삶으로,
우리의 언어로
열심히 뛰겠습니다.

이제 정말 본선입니다.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14/05/2026

6.3지방선거 장애인권리약탈 중단 호소 캠페인
- 일시: 2026년 5월 14일(목) 오전 9시
- 장소: 서울시청 앞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오늘(2026년 5월 13일) 기후정의동맹 가원/은혜 활동가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무실에 방문하여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함께 재생에너지의 공공성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기후운동과 장애인운동이 어떻게 결합하고 함...
13/05/2026

오늘(2026년 5월 13일) 기후정의동맹 가원/은혜 활동가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무실에 방문하여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함께 재생에너지의 공공성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기후운동과 장애인운동이 어떻게 결합하고 함께 할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에너지 공공성을 얘기할 때 언급되는 에너지 민영화, 국가 폭력의 역사와 함께 하는 한전의 역사를 어떻게 장애운동 단위 및 활동가에게 얘기하며 이후 기후정의운동에 함께 할지 토론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의제가 나오는 9월 기후정의행진에서 또 장애의제를 어떻게 함께 발휘할 수 있을지, 기후위기와 연결된 AI 사용에 대해 운동진영은 어떻게 고민할지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9월 기후정의행진 등 이후에도 장애인도 함께 살기 위한 기후운동에 계속 연대하겠습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기후정의동맹

 성소수자 평등대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도 참여합니다! 5월 16일, 광장에서 만나요 성소수자 평등대회 일시: 2026. 5. 16.(토) 15:00 장소: 광화문 동십자각 주관: 무지개행동 공동주최: 2026  ...
13/05/2026

성소수자 평등대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도 참여합니다! 5월 16일, 광장에서 만나요

성소수자 평등대회
일시: 2026. 5. 16.(토) 15:00
장소: 광화문 동십자각
주관: 무지개행동
공동주최: 2026 공동행동

#517성소수자평등의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연대 #차별금지법 #혼인평등 #성별인정법 #무지개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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