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공동체 DAIL Community

다일공동체 DAIL Community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다일공동체 DAIL Community, Nonprofit Organization,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57, Seoul.

다일공동체는 1988년, 청량리에서 '밥퍼'를 시작으로
전 세계 11개국 22개 분원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밥퍼'와 '빵퍼'(급식지원), '꿈퍼'(교육지원), '헬퍼'(의료지원) 등의 사업으로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어가는 한국 토종 NGO입니다.
다일공동체는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국내사업)과 사단법인 데일리다일(해외사업)이 함께합니다.

"커피차가 왔어요~!"다일작은천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응원전!6월 19일, 멕시코전이 있던 날. 다일작은천국은 평소와 조금 다른 설렘으로 가득했습니다.정성껏 준비된 커피와 시원한 음료, 달콤한 간식이 담긴 커피차...
22/06/2026

"커피차가 왔어요~!"

다일작은천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응원전!

6월 19일, 멕시코전이 있던 날. 다일작은천국은 평소와 조금 다른 설렘으로 가득했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커피와 시원한 음료, 달콤한 간식이 담긴 커피차가 도착하고, 어르신들은 한 분 한 분 음료와 다과를 받아 들며 환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초코쿠키와 소금빵, 블루베리파이까지 준비된 특별한 간식은 작은천국 가족들에게 즐거운 선물이 되었습니다.

다일공동체는 다일작은천국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고, 함께 웃으며,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특별한 응원전을 마련했습니다. 처음으로 붉은 티셔츠를 맞춰 입고 한자리에 모인 어르신들은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며 목이 쉬도록 함성을 보냈습니다.

이날은 단순히 축구 경기를 보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골대 앞 결정적인 순간에는 모두가 함께 탄식하고, 아쉬운 장면에서는 서로를 위로하며 응원했습니다. 비록 경기 결과는 아쉬웠지만,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경기의 승패보다 더 소중했던 것은 어르신들의 웃음이었습니다.

커피 한 잔, 음료 한 컵, 작은 간식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오늘 정말 행복했다"는 기억이 됩니다. 커피 한 잔과 응원전이 어르신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따뜻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다일공동체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활동과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

#다일공동체 #다일작은천국 #커피차 #특별한응원전 #정서지원 #다일복지재단 #어르신복지 #밥퍼 #최일도 #축구 #월드컵

"저에게도 든든한 ‘꿈퍼’가 생겼어요!"교도소 막사에서 자라는 조세핀의 반짝이는 꿈우간다의 교도소 막사 안, 좁은 숙소에서 다섯 남매와 함께 살아가는 2012년생 조세핀.어머니가 교도수송 업무를 하며 공과금을 빼고 ...
19/06/2026

"저에게도 든든한 ‘꿈퍼’가 생겼어요!"

교도소 막사에서 자라는 조세핀의 반짝이는 꿈

우간다의 교도소 막사 안, 좁은 숙소에서 다섯 남매와 함께 살아가는 2012년생 조세핀.
어머니가 교도수송 업무를 하며 공과금을 빼고 받는 월급은 단돈 4만 원(100,000실링)이 전부였습니다. 남매들의 학비는커녕 당장 매일의 식비마저 거대한 과제였던 날들, 조세핀의 가족에게 매일은 불안과 걱정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이 막막한 상황을 설명하며 친척들에게 간곡히 도움을 요청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차가웠습니다. "우리도 도울 여력이 없다"며 그 누구도 손을 내밀어 주지 않았습니다. 절망적인 거절 앞에 어머니의 어깨는 더욱 무거워졌고, 가족의 하루는 더 깊은 외로움으로 가득 찼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외면과 가난이라는 높은 벽 앞에서도 조세핀은 미소를 잃지 않았습니다. 엄마처럼 누군가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멋진 경찰관’이 되겠다는 반짝이는 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얼마 전, 외롭던 조세핀의 가족에게 기적 같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친척도 외면했던 이 아이의 내일을 설레게 해 줄 단 한 명의 결연 파트너, ‘꿈퍼’ 후원회원님이 나타나신 것입니다.

이제 조세핀의 하루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당장 내일을 걱정하던 눈빛은 이제 매일 아침 학교로 향하는 설렘으로 가득 차 있고, 교도소 막사 안 작은 책상 위에는 경찰관이 되기 위한 조세핀의 꿈이 매일 정성스럽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가장 외롭고 어두울 수 있었던 곳에서, 이제는 가장 빛나는 희망을 노래하게 된 조세핀.
한 아이의 삶에 꿈을 퍼주고, 그 아이의 온 세상을 설레게 만드는 기적—

이 아름다운 기적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의 참여를 통해 계속해서 퍼져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 당신의 이름으로 또 한 아이의 하루가 설레기 시작합니다."

👉 지금 아래 링크를 통해 기적을 기다리는 [1:1 꿈퍼 결연]에 동참해 주세요.
🔗 https://www.dailydail.org/overseas_child.php

📌 후원 문의
1:1 꿈퍼결연 문의) 02-2212-8004

#다일공동체 #다일복지재단 #최일도 #1대1꿈퍼 #꿈퍼사업 #해외아동결연 #미결연아동 #아동후원 #기적의증거 #밥퍼 #우간다

"최고의 빵을 만들고, 그 수익으로 다시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주고 있습니다."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국제적 갈등으로 전 세계의 후원의 손길이 얼어붙었던 순간.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역시 아이들을 향한 지원을 멈춰야 할지...
18/06/2026

"최고의 빵을 만들고, 그 수익으로 다시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주고 있습니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국제적 갈등으로 전 세계의 후원의 손길이 얼어붙었던 순간.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역시 아이들을 향한 지원을 멈춰야 할지도 모르는 냉혹한 선택의 기로에 섰습니다.

하지만 다일공동체는 주저앉는 대신 새로운 희망을 반죽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정성껏 빵을 굽고, 그 수익으로 다시 아이들을 돕는 '스스로 일어서는 도전'을 선택한 것입니다.

우리가 선택한 빵 한 봉지는 단순한 간식이 아닙니다.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과 가정의 소중한 식사가 됩니다.
경제적 이유로 꿈을 접었던 아이들을 위한 무상 유치원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하루하루가 버거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쌀이 되어 전해집니다.

지금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의 빵 한 봉지를 선택해 주세요.
여러분의 따뜻한 선택은 한 아이가 끼니를 거르지 않게 돕고,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켜주는 가장 유익한 소비가 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의 아름다운 여정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더해주세요! ❤️

문의 및 후원 안내 : 02)2212-5469

#다일공동체 #데일리다일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착한소비 #가치소비 #빵한봉지의기적 #기부스타그램 #희망을굽는빵집 #스토리두잉 #캄보디아아동후원

"아직 어려 꿈은 없지만, 매일 아침이 설레는 아이가 있습니다."탄자니아 다일공동체 밥퍼센터 앞, 작은 오순절 교회를 지키는 다우디 목사님에게는 다섯 남매 중 가장 사랑스러운 막내딸 ‘아가페’가 있습니다.과거 부모님...
13/06/2026

"아직 어려 꿈은 없지만, 매일 아침이 설레는 아이가 있습니다."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밥퍼센터 앞, 작은 오순절 교회를 지키는 다우디 목사님에게는 다섯 남매 중 가장 사랑스러운 막내딸 ‘아가페’가 있습니다.

과거 부모님의 영세한 자영업 수입만으로는 이미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언니의 학비를 대기조차 숨 가빴습니다. 가방 대신 일터를 바라봐야 했던 형편 속에서, 아가페의 아침은 늘 미안해하는 부모님의 무거운 한숨으로 시작되곤 했습니다.

하지만 고마운 후원회원님이 다일공동체의 ‘1:1 꿈퍼’가 되어주신 덕분에 아가페의 아침 풍경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제 아가페는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깨끗한 옷을 챙겨 입고 유치원으로 향합니다. 아이의 발걸음은 늘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아이의 얼굴에 피어난 이 환한 미소는, 우리의 행동하는 사랑이 한 아이의 오늘을 얼마나 든든하고 행복하게 지켜줄 수 있는지 증명해 줍니다.

💔 하지만 탄자니아에는 아직 아가페와 같은 '설레는 아침'을 맞이하지 못한 채, 기다림에 지쳐가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꿈퍼’는 한 아이에게 꿈을 퍼주고, 그 꿈을 함께 피워가는 다일공동체만의 특별한 해외아동결연 약속입니다. 아가페가 꿈퍼를 통해 소중한 케어를 받으며 내일을 준비할 수 있게 된 것처럼, 현실의 벽에 부딪혀 아무런 기대 없이 아침을 맞이하는 ‘미결연 아동’들이 지구 반대편에서 간절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가페가 마주한 이 아침의 기적이 다른 수많은 미결연 아동들에게도 이어질 수 있도록, 오늘 아이들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줄 ‘든든한 꿈퍼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여러분의 클릭 한 번이 아이들에게는 '설레는 아침'이 됩니다. 🙏
👉 지금 아래 링크를 통해 기적을 기다리는 [1:1 꿈퍼 결연 후원]에 동참해 주세요.
🔗 https://www.dailydail.org/overseas_child.php

📌 후원 문의
국민은행 467701-01-298842
예금주 : 데일리다일
1:1 아동결연 문의) 010-5204-1853

#다일공동체 #다일복지재단 #1대1꿈퍼 #꿈퍼사업 #해외아동결연 #미결연아동 #아동후원 #기적의증거 #밥퍼 #탄자니아

"정성은 가장 낮은 자리에서 빛났습니다."지난 6월 10일, 소피텔 앰배서드 서울 호텔 임직원 여러분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셨습니다.소피텔은 직원을 단순한 구성원이 아닌 'Heartist(하티스트...
12/06/2026

"정성은 가장 낮은 자리에서 빛났습니다."

지난 6월 10일, 소피텔 앰배서드 서울 호텔 임직원 여러분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소피텔은 직원을 단순한 구성원이 아닌 'Heartist(하티스트)'라고 부릅니다. Heart(마음)와 Artist(예술가)의 합성어인 이 단어에는 진심을 담아 사람을 섬기고, 누군가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사람이 되겠다는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이날 밥퍼에서 우리는 그 의미를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주방에 모인 임직원분들은 식재료를 손질하고, 식사를 준비하며, 배식 현장에서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정성껏 맞이했습니다. 호텔에서 고객을 응대하던 그 따뜻한 환대는 이날 밥퍼 식당에서도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밥퍼를 찾는 어르신들에게 한 끼 식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닙니다. 누군가 자신을 기억하고, 반겨주고, 소중한 존재로 대해주는 시간을 만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소피텔 앰배서드 서울 호텔 임직원 여러분은 배식 현장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뜨거운 주방에서 음식을 준비하고, 식사가 끝난 뒤에는 다음 식탁을 위해 정리와 청소까지 함께하며 봉사의 시작과 끝을 모두 책임져 주셨습니다.

화려한 호텔 로비와 레스토랑을 넘어 가장 필요한 자리에서 흘린 땀방울은 밥퍼의 하루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누군가를 섬기는 일의 가치는 장소가 아니라 마음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식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해 주시고, 사랑과 정성이 담긴 한 끼를 준비해 주신 소피텔 앰배서드 서울 호텔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손길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사람을 향한 환대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실천이었습니다.

"We Are All Heartists."

오늘 밥퍼에서 여러분은 그 이름 그대로, 마음으로 섬기는 아름다운 하티스트였습니다.

🧡 감사하니, 행복해요.

#다일공동체 #다일복지재단 #밥퍼 #밥퍼나눔운동본부 #소피텔앰배서드서울호텔 #기업봉사 #나눔 #봉사활동 #감사합니다행복해요 #따뜻한환대 #사랑의실천

✍️'계단 없는 화장실' 설치를 위한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새벽 첫차를 타고 밥퍼를 찾는 어르신들.하지만 이분들 중 많은 분들은 따뜻한 국물 한 모금도 마음 편히 드시지 못합니다.이유는 단 하나.계단이 있는 이동식 ...
11/06/2026

✍️'계단 없는 화장실' 설치를 위한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새벽 첫차를 타고 밥퍼를 찾는 어르신들.
하지만 이분들 중 많은 분들은 따뜻한 국물 한 모금도 마음 편히 드시지 못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계단이 있는 이동식 화장실 때문입니다.
비가 오면 미끄럽고,
눈이 오면 더 위험합니다.

우리에게는 몇 계단에 불과하지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높은 산과도 같습니다.

식사 후 화장실을 제때 가지 못해
젖은 바지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가시는 어르신들도 계십니다.
이것은 단순한 불편의 문제가 아닙니다.
인간의 '존엄'에 관한 문제입니다.

밥퍼는 지난 4년 동안 서울시를 대신해 매달 사용료를 부담하며 이동식 화장실을 유지해 왔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서울시가 약속한 계단 없는 화장실은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존엄을 지킬 수 있는 화장실이 하루빨리 마련될 수 있도록 함께 목소리를 내주세요.
✍️ 지금 서명에 함께해 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znEi2-C8n_GwbsT9xwwPREZRPWGa9X9koO-bFVy6EYZ5yfg/viewform

📢 공유는 가장 쉬운 참여입니다.
이 게시물을 공유해 서울시에 어르신들의 목소리가 닿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여러분의 한 번의 공유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현실을 알리고, 변화를 만드는 힘이 됩니다.

#밥퍼 #밥퍼화장실 #화장실재건 #온라인서명 #어르신존엄 #기본권 #다일공동체 #다일복지재단 #청량리밥퍼 #함께해주세요 #공유해주세요 #존엄을지키는한걸음

"K-나눔의 성지, 밥퍼는 이렇게 움직입니다."매일 수백 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한 끼.그 한 끼 뒤에는재료를 준비하는 손길,배식하는 손길,설거지하는 손길,그리고 어르신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손길이 있습니다.밥퍼 봉사...
10/06/2026

"K-나눔의 성지, 밥퍼는 이렇게 움직입니다."

매일 수백 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한 끼.

그 한 끼 뒤에는
재료를 준비하는 손길,
배식하는 손길,
설거지하는 손길,
그리고 어르신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손길이 있습니다.

밥퍼 봉사는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일이 아닙니다.

존엄을 지키고,
사람을 환대하며,
사랑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정리한 봉사 시간표와 활동 과정을 통해 밥퍼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38년 동안 이어져 온 나눔의 현장에
여러분도 함께해 주세요.

한 사람의 참여가 한 끼를 만들고,
한 끼가 한 사람의 하루를 지켜냅니다.

📍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 02-2214-0365

건물을 세우는 기업이, 오늘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식탁을 함께 세웠습니다.지난주 금요일, 밥퍼나눔운동본부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시 밥퍼를 찾아주신 이루미건설 임직원 여러분입니다....
09/06/2026

건물을 세우는 기업이, 오늘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식탁을 함께 세웠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밥퍼나눔운동본부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시 밥퍼를 찾아주신 이루미건설 임직원 여러분입니다.

사실 나눔의 가치는 처음 시작하는 것보다 꾸준히 이어가는 데 있습니다. 이루미건설은 지난해 후원금 전달과 봉사활동을 통해 밥퍼와 인연을 맺은 뒤, 올해도 그 약속을 잊지 않고 다시 현장을 찾아주셨습니다.

특히 이루미건설은 단순한 봉사활동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밥퍼 현장의 시설 환경에도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며, 지난 3월에는 지붕 방수 공사와 노후 시설 보수 작업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식사하실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주신 것입니다.

이날 임직원 여러분은 이른 아침부터 주방과 배식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나르고, 배식과 정리까지 함께하며 어르신들의 점심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또 현충일 연휴를 앞두고 어르신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도시락 제작에도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도시락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포장하는 모습에서 단순한 봉사를 넘어 이웃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업이 사회공헌을 이야기하는 시대는 많지만, 약속을 행동으로 이어가는 기업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이루미건설은 "매년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약속을 직접 발걸음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밥퍼는 하루 한 끼의 식사를 나누는 곳이지만, 그 식탁 위에는 음식만 놓이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함께 차려집니다.

한 번의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찾아와 주신 이루미건설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은 어르신들의 든든한 한 끼가 되었고, 밥퍼가 내일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루미건설 #밥퍼 #다일공동체 #기업봉사 #사회공헌 #나눔실천 #봉사활동 #청량리밥퍼 #따뜻한동행 #함께하는나눔

「꿈을 먹고 자라는 탄다일 아이들」가난은 아이들의 꿈까지 빼앗을 수 없습니다.노란 교복을 입고 앞마당을 뛰어다니고, 친구들과 빵을 나누어 먹고,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하루를 보냅니다.이곳에서 아이들은 단지 배를 채우...
05/06/2026

「꿈을 먹고 자라는 탄다일 아이들」

가난은 아이들의 꿈까지 빼앗을 수 없습니다.

노란 교복을 입고 앞마당을 뛰어다니고, 친구들과 빵을 나누어 먹고,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단지 배를 채우는 것이 아닙니다.

태권도를 배우고, 책을 읽고, 컴퓨터를 익히며 저마다의 꿈을 키워갑니다.

파일럿이 되고 싶은 아이
선생님이 되고 싶은 아이
경찰이 되어 이웃을 지키고 싶은 아이
엔지니어가 되어 마을을 바꾸고 싶은 아이

탄자니아 다일공동체는 오늘도 아이들에게 한 끼의 밥과 배움의 기회, 그리고 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밥퍼로 배를 채우고, 꿈퍼로 미래를 키워가는 아이들의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 후원 문의
국민은행 467701-01-298842
예금주 : 데일리다일
1:1 아동결연 문의) 010-5204-1853

#탄자니아다일공동체 #꿈퍼 #밥퍼 #아프리카희망 #아이들의꿈 #데일리다일 #다일공동체

꽃심밥심 공식 온라인몰 OPEN! 식초 한 병이 단순한 건강식품을 넘어 누군가의 자립을 돕고, 해외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나눔이 될 수 있다면 어떨까요?'꽃심과 밥심' 식초는 밥퍼 가족들이 자립을 위해 만든 농업법인...
04/06/2026

꽃심밥심 공식 온라인몰 OPEN!

식초 한 병이 단순한 건강식품을 넘어 누군가의 자립을 돕고, 해외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나눔이 될 수 있다면 어떨까요?

'꽃심과 밥심' 식초는
밥퍼 가족들이 자립을 위해 만든 농업법인 '시인과 농부'가 정성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또한 판매 수익은 국내외 다일공동체의 밥퍼 나눔과 꿈퍼 교육사업에 사용됩니다.

건강한 식탁과 따뜻한 나눔을 함께 채우는 선택, 오늘 꽃심과 밥심 식초를 만나보세요.

문의 : 010-5755-1119
온라인몰 : babfo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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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57
Seoul
02558

Opening Hours

Monday 09: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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