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6/2026
✍️ [큐네스티 픽] 플라스틱 용기를 종이로 바꾸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샴푸, 세제, 바디워시, 화장품.
우리가 매일 쓰는 제품들은 대부분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습니다.
소비자가 선택할 수 없는 구조.
그 산업 환경 자체를 바꾸는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큐네스티가 주목한 리필리는 식음료에만 쓰이던 종이팩을 생활용품과 화장품까지 확장했습니다.
🌱 탄소 배출량 플라스틱 대비 3분의 1
♻️ 화장지·페이퍼타올로 재활용 가능
🔧 종이팩 실링 기계 자체 개발·특허 등록 (국내 유일)
유한킴벌리와 협업해 손 세정제를 종이팩에 담아 출시했고, 주방세제·세탁세제·방향제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석유 파동으로 플라스틱 수급이 불안정해지는 지금, 종이팩은 환경적 대안을 넘어 경제적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제품을 소비자가 구매할 수밖에 없는 산업 환경을 바꾸겠습니다."
— 김재원 리필리 대표
👉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www.yna.co.kr/view/MYH20260615015100371
#우리는 #더좋은세상을 #만드는
#비즈니스의 #성장을 #지원합니다
#큐네스티 #리필리 #임팩트투자 #기후테크 #친환경패키징 #플라스틱대체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석유 파동으로 플라스틱 용기 수급이 불안정해지고 가격이 치솟는 상황에서, 종이팩은 수급도 가격도 안정적인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