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핵사고 14년 : 탈핵-민주주의 행진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 탈핵-민주주의 행진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 탈핵-민주주의 행진, Nonprofit Organization, 종로구 사직로 161, Seoul.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행진💥

윤석열의 폭주는 핵발전부터 계엄까지-😡

🔗지금의 반헌법적 상황은 ’윤석열들‘이 만든 비민주적 핵폭주 정책과 맞닿아 있습니다. 🙌다가오는 후쿠시마 14년, 광장의 한가운데서 탈핵이 민주주의임을 외치고 우리가 만들어갈 에너지전환 사회를 함께 꿈꿔요✨

📌3월 15일(토)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인근
📌추진단체/위원으로 함께하기 : bit.ly/NoNuke315
❤️‍🔥지금 캘린더에 적어주세요!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정수희 밀양765㎸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 집행위원- ”주민 저항 억누르고 위험 강제하는 특별법들“(한겨레)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집회는 끝났지만, 탈핵-민주주의를 향...
20/03/2025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정수희 밀양765㎸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 집행위원
- ”주민 저항 억누르고 위험 강제하는 특별법들“(한겨레)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집회는 끝났지만, 탈핵-민주주의를 향한 우리의 행진은 멈출 수 없습니다. 이 행진에 함께하는 연대자들의 연속기고를 전합니다.

”최근 두개의 특별법이 통과되었다. 하나는 고준위특별법이고 또 하나는 전력망특별법이다. 모두 주민들의 거센 저항과 사업 진척의 어려움이 특별법 제정의 이유가 되었다. 40년 가까이 해결을 보지 못한 핵폐기장 건설 문제로 핵발전소 가동이 멈출 수 있다는 말까지 들린다. 또한 송전탑 공사가 미뤄져 인공지능 사업을 비롯한 최첨단 사업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는 말도 들린다. 사실 여부를 떠나 이들 사업의 공통점은 주민들의 저항이 거세다는 것이다. 사업의 빠른 진척을 위해 규제를 완화하고, 관련 법의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주민들에게 대량의 금품을 살포하겠다는 것이 이들 특별법의 특별한 내용이다. 진정한 참여를 위한 고민과 이행 방안이 사라져 버렸다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민주적 과정과 실질적 참여를 보장하는 방법으로는 어떤 주민도 핵발전소와 송전탑 같은 위해 시설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특별법이 만들어지는 이유도 같다고 생각한다. 저항을 억누르고 위험과 불평등을 강제하는 특별법 말이다. 밀양 할머니는 말한다. “언젠가는 없어질 송전탑과 핵발전소다.” 그러나 그 언젠가를 한없이 미룰 수 없다. 훼손당한 민주주의를 거뜬히 회복하는 시민의 힘으로 이제 에너지의 민주주의도 함께 고민하고 실행해 나가길 희망한다. 지난 3월15일 전국 곳곳에서 열린 탈핵-민주주의 행진이 그 뜻깊은 출발이 되길 기대한다.“

기사 보러가기👉 https://www.hani.co.kr/arti/opinion/because/11877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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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남태제 영화  감독- ”약한 사람들의 희생을 밟고 나아가는 ‘핵 진흥’“(한겨레)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집회는 끝났지만, 탈핵-민주주의를 향한 우리의 행진은 멈출...
20/03/2025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남태제 영화 감독
- ”약한 사람들의 희생을 밟고 나아가는 ‘핵 진흥’“(한겨레)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집회는 끝났지만, 탈핵-민주주의를 향한 우리의 행진은 멈출 수 없습니다. 이 행진에 함께하는 연대자들의 연속기고를 전합니다.

”핵발전소에서 일하는 노동자들 사이에서도 고용 형태에 따라 피폭량이 달랐다. 2012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정규직 노동자의 평균 방사선 피폭량은 0.14m㏜에 불과했지만, 월성 1호기 압력관 교체 공사에 투입된 하청업체 노동자의 평균 피폭량은 2.65m㏜로 18.9배나 높았다. 일반 시민과 핵발전소 노동자의 피폭 허용량이 달랐고, 같은 핵발전소 안에서도 정규직 노동자와 비정규직 하청 노동자의 피폭량이 이렇게 달랐다. 가장 낮은 자리에 있던 하청노동자들, 그중에서도 불안정한 일용직 노동자들이 가장 위험한 작업에 투입되었고 가장 많이 피폭당했던 것이다. 결국, 2012년까지 327일을 일하고 월성 핵발전소를 떠난 청년은 이듬해 ‘호지킨성 림프종’이라는 이름의 혈액암 환자가 됐다. 그는 방사선 피폭 때문에 혈액암이 발병한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근로복지공단은 수치로 기록된 피폭량이 핵발전소 노동자 피폭 허용치보다 낮고, 병의 잠복 기간이 일반적 이론에 비해 짧았다는 이유로 산재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는 이에 불복하고 소송했지만 패했다. 같은 시기 같은 업무를 했다가 혈액암을 얻게 된 다른 노동자는 산재 판정을 받았다. 두 사람이 함께 투입되었던 월성 1호기 압력관 교체 공사는 2014년 월성 1호기 수명 연장을 위한 준비 작업이었다. ‘핵발전소 수명 연장을 통한 핵 진흥’에 가장 낮은 자리에 있던 불안정 노동자들, 사회적 약자들이 희생당했다.“

기사 보러가기👉 https://www.hani.co.kr/arti/opinion/because/11874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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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윤석열도 핵발전소도 없는 세상을 위해 많은 시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하루빨리 🔗탄핵하고, 탈핵합시다❤️‍🔥
17/03/2025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

윤석열도 핵발전소도 없는 세상을 위해 많은 시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하루빨리 🔗탄핵하고, 탈핵합시다❤️‍🔥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야마구치 유키오 원자력자료정보실 공동대표- ”후쿠시마는 지금 : 방사능의 확산“(경향신문)이번주 3월 15일 열릴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에 함...
14/03/2025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야마구치 유키오 원자력자료정보실 공동대표
- ”후쿠시마는 지금 : 방사능의 확산“(경향신문)

이번주 3월 15일 열릴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에 함께 합시다. 이 행진에 함께하는 연대자들의 연속기고를 전합니다.

”일본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에서 참혹한 사고가 발생한 지 14년이 됐다. 일본은 지금도 “원자력 긴급사태 선언” 하에서 생활하고 있다.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평온한 일상은 돌아오지 않았다. 핵사고의 수습이 100년을 넘어도 끝나지 않을 것 같아 두렵다.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사고 처리를 늦어도 2051년까지 끝내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이는 명확한 과학적·기술적 근거에 따라 산정한 것이 아니다.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에서 사고가 발생한 1~3기의 원자로 바닥에는 핵연료 잔해(데브리)가 녹은 상태로 쌓이고 있는데, 전체 모습은 물론 성분 분포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작년 말에 0.693g을 꺼냈지만, 과연 880t의 데브리를 어떻게 꺼낼 것인지 의문스럽다. 지금도 후쿠시마에서 시간당 약 2만베크렐의 방사성 물질이 대기 중으로 계속 방출되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는 핵발전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고 수명 60년을 넘어서도 운전한다는 제7차 에너지기본계획이 책정됐다. 후쿠시마 제1 핵발전소에서 일어난 가혹한 사고를 없었던 일으로 하는 배신행위다. 이제 핵발전을 멈추고,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사회로 전환해야 한다. 기술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가능한 일이다. 생명과 환경의 안전이 제일 우선되어야 한다.“

기사 보러가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1307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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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
- 일시 : 2025년 3월 15일(토) 오후 2시
- 경복궁역 4번출구

‼️바로 내일‼️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행진이 열립니다🙌윤석열 탄핵하고🔗 탈핵할 여러분⚡️모두 광장에서 만나요❤️‍🔥📌일시 : 2025년 3월 15일(토) 오후 2시📌장소 : 경복궁역 4번출구 📌준...
14/03/2025

‼️바로 내일‼️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행진이 열립니다🙌

윤석열 탄핵하고🔗 탈핵할 여러분⚡️모두 광장에서 만나요❤️‍🔥

📌일시 : 2025년 3월 15일(토) 오후 2시
📌장소 : 경복궁역 4번출구
📌준비물
😌퇴진집회까지 쭉- 앉아있을 수 있는 방석
🪧직접만든 손피켓 (*별도 피켓을 나눠드리지 않아요)
💛노란 탈핵 상징물을 챙겨오세요!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조은숙 원불교환경연대 사무처장- ”잘 배우는 사람으로“(원불교신문)이번주 3월 15일 열릴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에 함께 합시다. 이 행진에 ...
14/03/2025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조은숙 원불교환경연대 사무처장
- ”잘 배우는 사람으로“(원불교신문)

이번주 3월 15일 열릴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에 함께 합시다. 이 행진에 함께하는 연대자들의 연속기고를 전합니다.

”‘원전 말고 안전’, ‘핵 말고 해’를 상징하는 노란 해바라기로 장식한 사람들이 3월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 모인다. 과거로부터 배움을 얻지 못하는 우매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다. 40년 된 낡은 핵발전소 10개를 최신기술 기준에 맞는 ‘안전 필수 조치’ 보강도 없이 수명연장 하겠다는 부정의한 ‘핵진흥’ 이권에 눈먼 무리를 깨치는 사람들이다. 생명의 가치를 최우선하는 원불교와 기독교, 불교, 천도교, 천주교도 탈핵 기도회로 함께 한다.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이후는 독일, 대만처럼 핵으로부터 안전하고 자유로운 미래가 시작되도록 한걸음 보태보자.“

기사 보러가기👉 https://www.w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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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
- 일시 : 2025년 3월 15일(토) 오후 2시
- 경복궁역 4번출구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양기석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상임대표- ”핵발전소와 민주주의“(평화신문)이번주 3월 15일 열릴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에 함께 합시다. 이 행진에...
13/03/2025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양기석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상임대표
- ”핵발전소와 민주주의“(평화신문)

이번주 3월 15일 열릴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에 함께 합시다. 이 행진에 함께하는 연대자들의 연속기고를 전합니다.

”2013년 한국 천주교 주교단은 “핵발전이 우리나라와 세계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며, 미래 세대에게 재앙을 물려준다”는 우려에 깊이 공감하며, 교회 가르침에 따라 이 문제를 생각하고 한국 사회와 국민이 선택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핵기술과 교회의 가르침 - 핵발전에 대한 한국 천주교회의 성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핵발전의 문제는 이해득실에 따른 정책적 타협이나 강요된 희생으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깊은 성찰을 바탕으로 절제와 희생을 포함하는 각자의 결단을 통해서만 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핵기술과 교회의 가르침」 중) ...요한 세례자를 찾은 군중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묻자 요한은 힘없는 이들의 것을 빼앗지 말라고 한다.(루카 3,1-18) 요한 세례자처럼 정부와 핵산업계를 향해 우리가 탈핵을 외쳐야 하는 이유다. 탈핵은 악을 거부하고, 시민들의 권리를 되찾는 민주주의의 과정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3월 15일 세상을 향해 탈핵을 외치러 광장으로 간다.“

기사 보러가기👉 https://news.cpbc.co.kr/article/116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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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
- 일시 : 2025년 3월 15일(토) 오후 2시
- 경복궁역 4번출구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송진순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핵 발전‘은 인간의 자기과시이자 오만이다“(뉴스앤조이)이번주 3월 15일 열릴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에 함께 ...
13/03/2025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송진순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 ”’핵 발전‘은 인간의 자기과시이자 오만이다“(뉴스앤조이)

이번주 3월 15일 열릴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에 함께 합시다. 이 행진에 함께하는 연대자들의 연속기고를 전합니다.

”원자력을 안전하고 평화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낙관적 기대는 태생적으로 원자력의 탄생과는 모순된 것이었다. 원자핵을 인위적으로 분열시켜 발생하는 에너지인 원자력은 근본적으로 존재의 안정성을 파괴하는 데서 발생한다. 모든 물질의 핵심, 즉 하나님이 세계를 창조하면서 심어 놓은 물질의 근원을 에너지를 얻기 위해 파괴한 대가로 인간은 치명적인 방사능, 즉 영원히 끌 수 없는 재를 안게 된 것이다. 신의 영역에 도전한 인간의 오만이 낳은 참극이다. ...우리가 읽는 성서는 강대국과 제국의 식민 지배 가운데 하나님의 공의와 생명을 지켜 내고자 헌신한 신앙 선배들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부정의하고 반생명적인 폭력에 맞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지켜 내고자 당했던 예수의 수난은 신앙인의 매일을 통해 증언되고 있다. 2025년 3월 15일, 다시 맞는 사순절, 후쿠시마 핵 사고 14년을 지나면서 폭력과 부정의에 맞서 하나님의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신앙이 되도록, 탈핵-에너지 민주주의 광장에서 소리 높이기를 기대해 본다.“

기사 보러가기👉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7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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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
- 일시 : 2025년 3월 15일(토) 오후 2시
- 경복궁역 4번출구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용석록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대외협력실장- ”오늘도 상여가 나간다“(경향)이번주 3월 15일 열릴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에 함께 합시다. 이 행...
12/03/2025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용석록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대외협력실장
- ”오늘도 상여가 나간다“(경향)

이번주 3월 15일 열릴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에 함께 합시다. 이 행진에 함께하는 연대자들의 연속기고를 전합니다.

”양남면 나아리에 가면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한국수력원자력 앞으로 ‘상여’가 나간다. 상여시위는 주민들이 핵발전소 때문에 다 죽게 생겼다면서, 사업자인 한수원에 이주를 요구하는 시위다. “핵을 먹고 일하다 보니 그런가, 원전 생기고 사람들이 병이 많이 생겼어”라는 말은, 동네에 암에 걸린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 중에 나왔다. 월성핵발전소에서 914m만 벗어나면 주민이 살고 있다. 주민들은 2014년 8월부터 벌써 10년 넘게 ‘이주’를 요구하고 있다. ...3월 11일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난 지 14년 되는 날이다. 후쿠시마 사고는 오염수가 지금도 발생하는 현재진행형의 사고다. 우리 주변에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아도 핵발전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이 있다. 우리가 할 일은 그들을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핵발전을 중단시키는 일이다. 서울과 수도권 등 핵발전소가 보이지 않는 지역이더라도 핵발전 멈추자는 목소리를 곳곳에서 내주길 간절히 바란다. 꽃이 피고 삶은 이어지는데, 핵발전을 계속하는 한 방사능은 사라지지 않는다.“

기사 보러가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1207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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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
- 일시 : 2025년 3월 15일(토) 오후 2시
- 경복궁역 4번출구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김해창 경성대 환경공학과 교수·한살림부산 조합원- ”먹거리는 과연 안전한가“(한겨레)이번주 3월 15일 열릴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에 함께 합...
12/03/2025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김해창 경성대 환경공학과 교수·한살림부산 조합원
- ”먹거리는 과연 안전한가“(한겨레)

이번주 3월 15일 열릴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에 함께 합시다. 이 행진에 함께하는 연대자들의 연속기고를 전합니다.

”과연 먹거리는 안전한가? 앞으로는 어떨까? ...핵오염수 발생 원인인 사고 원전 폐로의 길은 멀고도 멀다. 30년이 아니라 50년, 100년이 될지도 모른다. 그때 지구의 바다, 우리의 바다는 어떻게 될 것인가. 먹이사슬 생물 농축을 통해 회복 불능의 불가역적 생태계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 예방 원칙에 입각해 기준치 이하가 아니라 총량 규제를 해야 한다. 그간 윤석열 정부는 해양 투기에 대한 국가적 대응의 책무를 저버렸다. 탄핵정국을 겪으면서 윤 정부의 ‘무작위’에 대해 다시 한번 우리의 환경권과 해양주권을 깊이 있게 생각해봐야 할 때다. “

기사 보러가기👉 https://www.hani.co.kr/arti/opinion/because/11862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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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
- 일시 : 2025년 3월 15일(토) 오후 2시
- 경복궁역 4번출구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오하라 츠나키 한빛핵발전소대응호남권공동행동 활동가- ”핵발전소는 정말 안전할까“(경향신문)이번주 3월 15일 열릴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에 함...
11/03/2025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연속기고] 탈핵-민주주의 | 오하라 츠나키 한빛핵발전소대응호남권공동행동 활동가
- ”핵발전소는 정말 안전할까“(경향신문)

이번주 3월 15일 열릴 후쿠시마 핵사고 14년 탈핵-민주주의 행진에 함께 합시다. 이 행진에 함께하는 연대자들의 연속기고를 전합니다.

”14년 전 옆 나라 일본에서 사상 최대 핵발전소 사고가 발생했다. 한참이 지났지만 사고 현장은 여전히 아수라장이다. 주변 환경을 광범위하게 오염시켰던 방사능 피해도 심각하다. 일본은 여전히 그 사고로부터 헤어나지 못해 허덕이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의 핵발전소에서는 후쿠시마와 같은 사고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 ...핵발전소는 한 번의 사고가 후쿠시마처럼 돌이킬 수 없는 무한의 피해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상황이 수습 불가능 상태에 빠지면 국가는 거짓말을 하게 된다. 산업계, 학회, 언론 등을 총동원해 허상을 만들어 대국민 사기극을 펼친다. 그것이 현재 일본의 모습이다. 전기 사용이라는 평범한 일상 속에 숨어 있는 핵이라는 폭탄을 안고 계속 살아가는 것이 정말 정답인지, 후쿠시마 14년을 계기로 모두가 다시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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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5년 3월 15일(토)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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