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행동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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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행동 카라 사단법인 동물권행동 카라의 한국어 공식 페이스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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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행동 카라는 2002년 아름품 설립으로 시작된 비영리민간단체입니다.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소외된 생명존중 의식 제고를 위한 인식전환 캠페인에 주력하며, 올바른 동물보호법 개정을 위한 정책제안, 동물학대 방지, 유기동물 입양, 사설보호소 지원, 동물권교육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캉이에게도 돌아갈 바다가 있습니다.부산 북항에 상어가 나타났다는 소식이 처음 전해졌을 때는 모두가 놀랐습니다. 안전문자까지 발송됐고, ‘상어’라는 존재 자체가 경계와 두려움을 불러왔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자 사...
25/09/2026

부캉이에게도 돌아갈 바다가 있습니다.

부산 북항에 상어가 나타났다는 소식이 처음 전해졌을 때는 모두가 놀랐습니다. 안전문자까지 발송됐고, ‘상어’라는 존재 자체가 경계와 두려움을 불러왔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자 사람들은 이 낯선 방문객에게 ‘부캉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매일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뜻밖에 찾아온 상어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북항을 찾았습니다. 부캉이를 지역의 새로운 명물과 관광 콘텐츠로 활용하자는 이야기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관심보다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넓은 바다를 살아가는 상어가 왜 좁은 인공수로에 계속 머물고 있는지, 지금 상태는 괜찮은지, 스스로 바다로 돌아갈 수 있는지입니다.

야생동물을 반기는 것과 야생동물을 관광자원으로 바라보는 것은 조금 다른 일입니다. 우리의 관심도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보러 왔는가’, ‘어떤 관광 효과를 가져올 것인가’보다 ‘이 동물이 지금 안전한가’를 먼저 향했으면 합니다.

다이버 크리스티나 제나토 Cristina Zenato는 오랫동안 상어들과 만나왔습니다. 입에 낚싯바늘이 걸린 상어의 바늘을 제거해 준 것을 시작으로, 이후 자신에게 가까이 다가온 여러 상어에게서 낚싯바늘을 제거해 왔습니다.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으로 여겨지던 상어에게도 고통이 있고, 인간과 야생동물 사이에도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관계가 만들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동물을 만납니다. 길에서 고양이를 만나고, 하늘과 나무에서 새를 만나고, 때로는 부캉이처럼 전혀 예상하지 못한 동물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관심과 친근함이 야생동물을 가까운 존재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상어는 여전히 강한 힘을 가진 야생동물이고, 사람은 적절한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부캉이를 존중한다는 것은 귀여운 이름을 붙여 사람 곁에 머물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상어가 상어답게 살아갈 바다와 거리를 인정하는 일일 것입니다.

동물과 우리의 만남의 의미는 우리가 그 생명을 얼마나 존중하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리고 그런 만남은 때로 우리가 한 생명을 바라보던 시선까지 바꾸어 놓습니다.

부캉이가 무사히 자신이 살아가던 바다로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영상 출처 Cristina Zenato INTERLINKMINDSETZ

#동물권행동카라 #야생동물 #부캉이

애니멀호딩은 구조로 끝나지 않습니다.-동물 과다사육을 막기 위해 동물보호법에 과태료 규정 신설 예정사진 속 고양이는 ‘향단이’입니다.2024년 동대문구 애니멀호딩 현장에서 구조된 고양이 중 하나입니다. 지금은 건강한...
24/09/2026

애니멀호딩은 구조로 끝나지 않습니다.
-동물 과다사육을 막기 위해 동물보호법에 과태료 규정 신설 예정

사진 속 고양이는 ‘향단이’입니다.
2024년 동대문구 애니멀호딩 현장에서 구조된 고양이 중 하나입니다. 지금은 건강한 모습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모두 27마리의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외로움 때문에 키우기 시작한 고양이 두 마리였지만,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채 번식이 반복되면서 불과 3년 만에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동물권행동 카라는 서울시, 동대문구청, 보건소, 사회복지기관 등을 연계해 고양이 구조·치료와 입양, 주거환경 개선, 생필품 지원, 애니멀호더에 대한 상담까지 동물과 사람을 위한 종합적인 해결을 이끌었습니다.

애니멀호딩은 동물을 모두 구조하더라도 호더가 다시 동물을 들이면서 재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카라는 2024년부터 지금까지 사회복지기관과 함께 해당 가정을 모니터링하며 재발을 막고 있습니다.

애니멀호딩 대응에는 구조 이후가 필요합니다.
동물의 안전뿐 아니라 당사자의 생활과 환경을 함께 살피고, 다시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예방을 위한 제도도 한 걸음씩 움직이고 있습니다.

동물을 적정한 환경에서 사육·관리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법안 심사 과정에서도 농림축산식품부는 과다사육으로 인한 애니멀호딩을 예방하기 위해 이 규정의 신설에 찬성했습니다. 이는 카라가 정부와의 K-농정회의를 통해 제안해 온 정책이기도 합니다.

동물이 심각하게 아프고 죽은 뒤에야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전에 방치와 과잉사육을 막을 수 있는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가 필요합니다.

카라는 동물을 구조하는 데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사람과 동물이 다시 같은 위기에 놓이지 않도록 사후관리하고, 현장의 경험을 제도 변화로 이어가겠습니다.

#동물권행동카라 #동물학대 #동물방치학대 #애니멀호더

🌈한분 한분의 후원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동물들이 안전한 오늘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주세요❣️

*정기.일시후원: 프로필 하이라이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702-123977

1,426마리의 개와 냉동고 속 92구의 사체모견의 배를 가른 번식업자들은 무죄를 주장했습니다.2023년 화성 어워크 번식장에서는 무려 1,426마리의 개가 구조됐습니다. 질병과 상처를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개들이 ...
23/09/2026

1,426마리의 개와 냉동고 속 92구의 사체
모견의 배를 가른 번식업자들은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2023년 화성 어워크 번식장에서는 무려 1,426마리의 개가 구조됐습니다. 질병과 상처를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개들이 빽빽하게 갇혀 있었고, 냉동고에서는 배가 갈라진 모견을 비롯해 92구의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카라는 당시 현장에서 동료 단체들과 개들을 구조하고, 번식업자들을 고발했습니다. 이후 재판을 지켜보며 엄중한 처벌을 계속 탄원해왔습니다. 지난 16일, 카라는 2심 공판이 열리는 수원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번 번식업자들의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이날 재판에서 번식업자들은 번식장의 운영 책임은 자신들이 아니라 지금은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배가 갈라진 채 발견된 모견도, 1심 법원은 생체반응 등을 근거로 개복 당시 살아있었다고 판결했지만, 번식업자들은 죽은 개의 배를 가른 것이라며 협의를 부인했습니다. 그러면서 부검한 수의사를 증인 신청하고, 자신들과 관계 있는 동물병원들에게 사실조회 및 문서송부 촉탁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심지어, 개는 법령상 가축이기 때문에 자가진료가 가능하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다음 재판은 10월 14일 오후 3시 40분에 열릴 예정입니다.
카라는 구조와 고발에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화성 번식장에서 고통받고 죽어간 동물들을 위해 끝까지 책임과 처벌을 요구하겠습니다.

한분 한분의 후원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동물들이 안전한 오늘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주세요.

*정기.일시후원: 프로필 하이라이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702-123977

#동물권행동카라 #번식장철폐 #화성번식장 #동물학대엄벌 #루시의친구들

학대자 소유권 제한 첫걸음, ‘동물사육금지명령’ 소관 상임위 통과 환영지난 2일 동물학대자에 대하여 법원이 일정기간 동물의 사육·관리·보호를 금지하는 동물사육금지명령 제도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 심사를...
22/09/2026

학대자 소유권 제한 첫걸음, ‘동물사육금지명령’ 소관 상임위 통과 환영

지난 2일 동물학대자에 대하여 법원이 일정기간 동물의 사육·관리·보호를 금지하는 동물사육금지명령 제도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 심사를 통과했다. 사육금지 명령의 대상은 동물학대로 공소가 제기된 사람 가운데 재범 위험성이 있는 자로서 검사가 동물사육금지명령을 청구하면 법원이 1년 이상 5년 이하의 범위에서 동물의 사육·관리·보호를 금지할 수 있다.

피명령자는 동물사육금지명령의 집행기간 동안 동물을 사육·관리·보호하여서는 아니되며 이를 어길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보호관찰소장은 법률에 따라 피명령자의 이행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피명령자가 동물을 사육·관리·보호하는 경우 관할 지자체장에게 동물의 보호조치를 요청하여야 한다.

여러 동물학대 사건에 대응 해오며 학대자 소유권 제한을 위해 전방위 노력을 펼쳐왔던 동물권행동 카라는 이번 동물사육금지명령 도입을 환영한다. 동물은 학대자의 소유물로 간주되어 동물학대 행위에도 불구하고 학대자로부터 별도로 소유권을 포기 받아야 하거나, 소유권을 포기하지 않으면 긴급격리 조치 이후에도 학대자에게 피학대동물을 반환하여야 하는 현실이었다. 긴급격리 조치 또한 피학대동물로만 제한적으로 해석되어 학대자의 또다른 동물학대를 예방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동물사육금지 대상자가 공소가 제기된 자로 한정되는 점, 따라서 ▶동물학대 발생시 신고와 접수, 수사기관의 수사를 거쳐 수사결과 검찰 기소가 확정되기 전까지 동물들의 안전은 여전히 공백으로 남게된다는 점은 과제로 남아있다. 사육금지명령 선고 이후에도 ▶피명령자뿐만아니라 동거가구의 동물 사육·관리·보호 여부가 보호관찰소에 의해 면밀히 점검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 등도 주목해야 한다.

그간 피학대동물 긴급격리 조치는 동물보호단체의 적극적 개입 없이는 작동이 매우 어려웠다. 관할 지자체의 동물보호를 담당하는 공무원인 동물보호관은 동물보호법이 동물학대 행위의 예방, 중단 또는 재발방지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직무로 명시하고 있고, 누구든지 동물보호관의 직무 수행을 거부 방해 기피하여서는 아니된다고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체없는 현장 개입과 동물구호 활동을 망설이기 일쑤였다.

동물권행동 카라 같은 동물보호단체가 직접 현장을 지키며 동물학대가 명백한 현장, 추가적인 동물학대 행위가 우려되는 현장을 신고했을 때조차도 지자체 동물보호관의 적극적 개입을 설득하는 것부터가 민간의 몫이었다.

일례로 2024년 포천의 한 가정집에 고양이 수 마리가 며칠동안 방치되고 있었고 창문으로 고양이 사체가 보이고 내부에 수 마리 유골이 굴러다니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관할 지자체 동물보호관은 동물이 죽은 이유가 확인되지 않는다며 해당 집에 들어가 살아있는 고양이들을 즉시 긴급격리 하지 않았다. 이에 카라는 학대자가 고양이들을 다른 장소로 빼돌리거나 동물학대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어 해당 현장을 밤새 지켜야 했다.

이는 여러 사례중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해마다 10만 마리 가까이 양산되는 유기동물 포화 상태로 동물복지적 사유가 아닌 관리적 사유에 의한 안락사가 비일비재한 지자체 동물보호소의 사정도 피학대동물 긴급격리에 지자체가 미온적인 이유가 되고 있다.

동물사육금지명령 도입과 함께 이번 동물보호법 개정에서 ▶누구든지 격리조치 활동을 방해하여서는 아니된다는 점이 법에 명시된 것 ▶동물구조와 관련한 업무를 적극적으로 처리한 결과에 대하여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에는 책임을 묻지 아니하기로 한 것 ▶긴급격리 현장에 지자체장이 수사기관의 장에게 사법경찰관리의 동행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한 것 등은 동물 구호조치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동물권행동 카라는 권한을 갖고 있는 지자체가 피학대동물 긴급격리 조치에 더이상 미온적이지 않길 바란다. 법개정 이후에도 동물학대 현장 긴급격리가 일선에서 작동하지 않을 경우 동물 사육금지제 적용 대상이 수사단계나 그 이전으로 확대되어야 한다.

한편 법원이 동물사육금지명령을 선고할 시 피명령자가 소유한 동물을 지자체 동물보호소 등으로 인도하도록 명령할 수 있음을 명시하면서 ’판매‘도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동물보호를 위한 제도 도입의 취지를 훼손하는 것으로서 반드시 빠져야할 문구다. 동물권행동 카라는 법제사법심사위원회 등 남은 입법단계에서 해당 조항 삭제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

굶어 죽은 퇴역 경주마.불법 도살되는 말들.대한민국 말들의 현재입니다.이 현실을 바꿀 수 있는 것은시민 여러분의 동의입니다.9월 20일 오전 7시 기준25,158명 · 50%5만 명까지 24,842명절반을 넘었습니다...
22/09/2026

굶어 죽은 퇴역 경주마.
불법 도살되는 말들.
대한민국 말들의 현재입니다.

이 현실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시민 여러분의 동의입니다.

9월 20일 오전 7시 기준
25,158명 · 50%
5만 명까지 24,842명

절반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마감까지 5일.
가능합니다. 끝까지 해보겠습니다🔥

이 억울한 죽음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말들을 도와주세요.

한 사람이라도 더
지금 동의하고 공유해 주세요🙏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5만 국민동의로 입법까지.

👉청원 참여 방법
프로필 링크트리 ‘말 복지 법률개정 청원’ 클릭
국회 국민동의청원에서 ‘모든 말’ 검색 → 동의

청원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8EE5CF7101400A7E064ECE7A7064E8B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한다!“ - 광양 명당공원에 고양이들을 이주방사하여 기소된 박 씨의 항소가 결국 기각되었습니다.이로써 1심 선고에 이어 2심에서도 박 씨의 이주방사 행위가 동물보호법 위반에 따른 동물학대로 인정...
18/09/2026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한다!“ - 광양 명당공원에 고양이들을 이주방사하여 기소된 박 씨의 항소가 결국 기각되었습니다.

이로써 1심 선고에 이어 2심에서도 박 씨의 이주방사 행위가 동물보호법 위반에 따른 동물학대로 인정되었습니다! 👏

🔺박 씨는 시민들이 돌보는 고양이를 무단으로 잡아가며, 자신의 행위를 자랑이라도 하듯 인터넷에 글로 남겨 왔습니다. 그러던 중 명당공원에 있던 고양이 사체 4구가 시민들에 의해 발견되었습니다. 제보를 받은 카라는 현장 조사와 긴급 고발로 대응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고양이 살해 혐의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 단계에서부터 입증되지 못했습니다(증거 부족). 박 씨는 고양이를 죽일 목적으로 포획한 혐의로만 검찰 송치되었습니다.

검찰은 박 씨를 벌금 5백만원에 약식 기소했습니다. 박 씨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대형 로펌 변호사들을 선임해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

✔소식을 접한 8,393명의 시민들은 온라인 탄원 액션으로 피고인 엄벌을 촉구했고, 47건의 수기 탄원서가 1심 법원에 제출되었습니다.

박 씨는 1심 때부터 이주방사가 동물학대가 아니라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재판부는 영역동물인 고양이를 대책도 없이 무리하게 다른 서식지로 옮기는 행위가 고양이의 기본 본능과 활동을 저해하며 고통을 주는 학대 행위가 된다고 판시했습니다.

박 씨는 1심의 결과 또한 받아들이지 못하고 다시금 법무법인 변호인단을 꾸려 항소했습니다. ✔반성없는 박 씨의 행보에 분노한 시민들은 무려 350건이 넘는 수기탄원 액션으로 재판부에 목소리를 내었습니다.

결국 2심에서 박 씨의 항소는 기각되었습니다! 설령 대법원에 상고를 할지라도 반박할 추가 자료가 없으면 기각 처리될 것입니다.

👉이번 선고는 고양이 혐오자들의 무분별한 이주방사 행위를 법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강력한 판례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이제 고양이 함부로 이주방사하다 잡히면, 박 씨처럼 동물학대자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사람도 마음에 안드는 대상이 있다고 납치하여 타지에 유기하지 않습니다(엄연한 범죄입니다). 우리는 인간 중심의 행위가 생명체에게 얼마나 고통이 될 수 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광양 사건 결과가, 지금도 고양이 이주방사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큰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를 바랍니다.

#고양이 #무단포획이주방사는학대다 #광양명당공원고양이학대사건 #광주지방법원 #동물권행동카라

날씨 좋음☀️하늘 예쁨☁️강아지 있음🐶안 올 이유 없음.스타필드빌리지 운정에서 카라 입양의 날 '집으로' 행사가 시작됐습니다.저희 준비 다 됐어요. 많이 많이 와주세요~ 어쩌면 오늘,평생 함께할 가족을 만나게 될지도...
18/09/2026

날씨 좋음☀️
하늘 예쁨☁️
강아지 있음🐶

안 올 이유 없음.

스타필드빌리지 운정에서 카라 입양의 날 '집으로'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저희 준비 다 됐어요.
많이 많이 와주세요~

어쩌면 오늘,
평생 함께할 가족을 만나게 될지도 몰라요 💙

📅 일시: 9/18(금) ~ 9/20(일), 오전 11시 ~ 오후 7시
📍 장소: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B동 앞
🐶 참여: 구조견 24마리+2마리(총 26마리)

직접 참석이 어려우시다면, 주변에 입양을 고려하는 분께 이 소식을 전해주세요. 작은 공유가 한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동물권행동카라 #카라더봄센터 #스타필드빌리지운정 #유기견입양 #사지마세요입양하세요

매달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아이들을 만나러 와주시는 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건네주시는 따뜻한 손길과 마음이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큰 의미인지 모릅니다. 조심스럽게 내민 작은 발과 눈빛 하나에 아이들이 얼마...
17/09/2026

매달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아이들을 만나러 와주시는 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네주시는 따뜻한 손길과 마음이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큰 의미인지 모릅니다. 조심스럽게 내민 작은 발과 눈빛 하나에 아이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사랑을 기다려왔는지를 느낍니다💗

아직도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봉사자님들께서 건네주시는 사랑은 어쩌면 한 아이의 세상을 바꾸는 누구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기적일지도 모릅니다.✨

봉사로 사랑을 전해주세요. 아이들이 기다립니다.

Address

마포구 서교동 457-5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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