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7/2026
뉴스레터 110호 [이웃집 활동가] 이 세상을 다 바꾸진 못하더라도
이번 ‘이웃집활동가’에서는 거리에서 품은 질문을 따라 상담 현장에 이르게 된 한 활동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반성매매 활동을 처음부터 꿈꿨던 것은 아니지만, 질문을 놓지 않았던 그가 지난 1년 동안 현장에서 마주한 고민과 배움, 그리고 한 사람의 곁에 머무는 일의 의미를 전합니다.
세상을 모두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누군가가 혼자가 아니라고 느끼게 하는 변화의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dasi.or.kr/html/news/newsletter.php?bgu=view&idx=2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