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Korean Sexual-minority Culture & Rights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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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Korean Sexual-minority Culture & Rights Center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는 2002년에 설립된 한국 성적소수자 인권 단체 입니다. Korean Sexual-Minority Culture and Rights Center (KSCRC) is the first center for sexual minorities (e.g.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는 한국의 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 HIV감염인을 비롯해 이들을 지지하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자유롭게 소통하고 스스로 자신의 즐거움과 행복, 권리보호와 향상을 위한 비전을 가진 단체입니다. 센터는 항상 문화와 인권의 연결점을 찾고 추구하며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문화를 통해 인권을 신장시키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le***an, gay, bisexual, transgender, q***r, iban, tongsungyaeja, and "?"), people living with HIV/AIDS, and those who support the rights of sexual minorities in Korea, founded 2002. KSCRC ai

ms to provide safe/creative place for culturing their own sexuality and genders as well as empowering their sexual and gender identities by its activities of cultural events, research, education, policy advocacy, counseling, and publication. KSCRC, throughout working in/outside of the sexual-minority communities of Korean and the world, serves as a national center to protect and promote the well being of Korean sexual minorities as well as to celebrate our diversity.

🌈 우리의 나이듦이 외로운 고민이 되지 않도록, 기록의 힘을 믿습니다.🌈 참여하기 : https://qlife.cc/QAS26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는 2021년부터 성소수자의 노후 현실을 기록하며, 보다 나은 사회...
07/05/2026

🌈 우리의 나이듦이 외로운 고민이 되지 않도록, 기록의 힘을 믿습니다.
🌈 참여하기 : https://qlife.cc/QAS26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는 2021년부터 성소수자의 노후 현실을 기록하며, 보다 나은 사회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활동해 왔습니다. 📜 현재 진행 중인 제4차 조사는 처음으로 40대 이상 중장년·노년 성소수자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어느덧 조사 마감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 그동안 충분히 이야기되지 못했던 우리의 삶과 돌봄, 그리고 노후에 대한 깊은 고민을 들려주세요. 💬 여러분의 참여는 성소수자가 안심하고 나이 들 수 있는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근거가 됩니다. 🏠

변화를 만드는 이 소중한 기록에 더 많은 분이 마음을 보태주실 수 있도록, 지금 바로 설문에 참여해 주세요! ✨

🌈 참여하기 : https://qlife.cc/QAS26
📅 조사 기간 : ~ 2026. 05. 31(일) 23:59까지 (한 달 남음!)
📍 조사 대상 : 1986년 이전에 출생한 성소수자 (86년생 포함)
🏢 조사 기관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 문의 사항 : [email protected] | 02-743-8081

오늘은 레즈비언 가시화의 날입니다.레즈비언은 어디에나, 우리 곁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보이지 않게 살아온 시간들도, 이제는 당당히 드러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오늘만이라도, 아니 오늘을 시작으로모든 레즈비언들이 ...
26/04/2026

오늘은 레즈비언 가시화의 날입니다.
레즈비언은 어디에나, 우리 곁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게 살아온 시간들도, 이제는 당당히 드러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만이라도, 아니 오늘을 시작으로
모든 레즈비언들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두려움 없이 숨 쉬고, 사랑하고, 존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존재는 우리의 자긍심입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세상의 모든 레즈비언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 영화  우리 함께 봐요!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와 큐라이프협동조합이 봄날의 유쾌한 상영회를 준비했습니다.우리는 어디서, 누구와 함께 나이 들어갈까요? 🤔고향으로 돌아온 '만옥'의 좌충우돌 이장 도전기를 그린 영화...
13/04/2026

🌈 영화 우리 함께 봐요!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와 큐라이프협동조합이 봄날의 유쾌한 상영회를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어디서, 누구와 함께 나이 들어갈까요? 🤔
고향으로 돌아온 '만옥'의 좌충우돌 이장 도전기를 그린 영화 을 함께 보며, 우리가 꿈꾸는 나이듦과 공동체에 대해 웃으며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나이듦이 외로운 숙제가 아니라 왁자지껄한 축제가 되는 시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친구면 걱정도 좋지만, 응원을 좀 해줘!"
만옥의 대사처럼 서로를 듬뿍 응원하는 저녁을 만들어요. 극장에서 만나요! 🌈

✨ 일시: 4/22(수) 19:30 - 22:00
✨ 장소: 인디스페이스 (홍대입구역 와이즈파크 8층)
✨ 프로그램: 영화 상영 & GV (이유진 감독, 사회 한채윤 활동가)
✨ 참가비: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회원/ 큐라이프협동조합 조합원: 1만원 (동반 1인 동일혜택 적용)
- 비회원/비조합원 : 15,000원
✨ 입금: 우리은행 1005-404-681491 (예금주: 큐라이프)
✨ 신청 : https://qlife.cc/manok
✨ 문의: 010-6795-8981

📖 《우리가 마지막 순간을 함께할 수 있을까》 북토크"사랑하는 사람의 마지막을 지킬 권리는 누구에게나 당연한가요?🏳️‍🌈"동성 파트너의 곁을 지켰던 2년간의 투병과 사별, 그리고 애도의 시간을 기록한 에세이 《우리가...
03/04/2026

📖 《우리가 마지막 순간을 함께할 수 있을까》 북토크

"사랑하는 사람의 마지막을 지킬 권리는 누구에게나 당연한가요?🏳️‍🌈"

동성 파트너의 곁을 지켰던 2년간의 투병과 사별, 그리고 애도의 시간을 기록한 에세이 《우리가 마지막 순간을 함께할 수 있을까》의 저자 캔디 님을 모십니다! 🍬

병원과 장례식장이라는 제도의 높은 문턱 앞에서도 끝내 사랑을 지켜낸 숭고한 돌봄의 기록...저자 캔디 님은 이 기록이 비슷한 길을 걷는 우리 모두에게 **'사랑과 돌봄에 관한 퀴어한 참조서 📚✨🌈'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누군가의 곁을 지키고 애도하는 일이 더는 외로운 투쟁이 되지 않도록, 이 책이 건네는 다정한 이정표를 함께 읽어내려가요! 👣🧡

🗓️ 일시 : 2026년 4월 17일(금)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 장소 : 이제홀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11길 20, 지하 1층)
🎤 패널 : 캔디 (작가)
🎫 참가비 : 5,000원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후원회원 50% 할인! 🕊️)
💰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6-301-221561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 신청 링크 : https://qlife.cc/candybook 👈 클릭!
📧 문의 : [email protected] / 010-6795-8981

📢 일본 역사상 첫 여성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의 탄생은 우리에게 복잡한 질문을 던집니다.냉철한 카리스마와 자수성가 신화로 팬덤을 거느린 스타 정치인이 되었지만, 그가 대변하는 목소리는 전쟁이 가능한 국가와 후퇴하는...
01/04/2026

📢 일본 역사상 첫 여성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의 탄생은 우리에게 복잡한 질문을 던집니다.

냉철한 카리스마와 자수성가 신화로 팬덤을 거느린 스타 정치인이 되었지만, 그가 대변하는 목소리는 전쟁이 가능한 국가와 후퇴하는 여성의 권리입니다.

일본 현지에서 여성 정치인 양성에 힘써온 페미니스트 정치학자 신기영 교수와 함께, '다카이치 사나에 현상'이 한국과 일본 사회에 미칠 파장을 깊이 있게 짚어봅니다.

👥 사회: 권김현영 (여성현실연구소)
🎤 강연: 신기영 (일본 오차노미즈 여자대학 젠더연구소 교수, Academy for Gender Parity 공동설립자 및 대표)

—————————————

📅 일시 : 2026년 4월 10일(금) 저녁 7시 30분
📍 장소 : 온라인(ZOOM) (강의 후 1주일 간 다시보기 링크 제공 🔄)
💰 수강료 안내 : 20,000원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후원회원 50% 할인 적용! 🏳️‍🌈)
✅ 수강료 50% 할인은 정기후원금이 1회 이상 출금된 후부터 적용됩니다.
🔗 신청링크 : https://qlife.cc/JRW
🏦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6-301-221561 (예금주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 문의 : [email protected] / 010-6795-8981 📞
🚩 주최 : 여성현실연구소
🚩 주관 : 교육플랫폼 이탈

25/03/2026

✨ 큐라이프협동조합 창립총회에 초대합니다 ✨

함께 살아갈 새로운 방식을 상상하며,
큐라이프협동조합의 첫 시작을 엽니다.

이 자리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조합원이 아니어도, 처음이어도,
모두 환영합니다 💛



📍 프로그램

1부. 창립총회
: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이야기의 시작

2부. 축하공연
🎶 반도네온 _ 까렌
🎤 스탠딩코미디 _ 금개



☕🍪 그리고, 작은 선물도 준비했어요

창립총회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쿠키와 맛있는 핸드드립 커피를 대접해드립니다!
(빈자의커피하우스의 ‘새봄맛’ 스페셜 커피 🌸)



📅 3월 28일(토) 오전 11시
📍 향린교회

👉 참여 신청
https://qlife.cc/coop-invite



함께 웃고, 함께 나누는 시작의 자리.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

성소수자들은 나이듦과 노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2026년 제4차 성소수자 노후인식조사가 오늘 시작합니다!🌈 노후 인식조사 참여하기 : https://qlife.cc/QAS26🌈 조사 기간 : 2026년 ...
16/03/2026

성소수자들은 나이듦과 노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2026년 제4차 성소수자 노후인식조사가 오늘 시작합니다!

🌈 노후 인식조사 참여하기 : https://qlife.cc/QAS26
🌈 조사 기간 : 2026년 3월 16일(월) ~ 2026년 5월 31일(일) 23시 59분
🌈 조사 대상 : 1986년 이전에 출생한 성소수자(86년생 포함)
🌈 조사 기관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는 성소수자의 나이듦을 지원하고, 보다 나은 사회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2021년부터 를 시작하여 성소수자의 노후에 대한 현실과 고민을 기록해 왔습니다.

2026년 진행되는 제4차 조사는 처음으로 40대 이상 중장년·노년 성소수자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그동안 잘 드러나지 않았던 중장년·노년 성소수자의 삶과 돌봄, 노후에 대한 경험을 보다 깊이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번 조사는 그동안 충분히 기록되지 못했던 중장년·노년 성소수자의 삶을 남기는 소중한 기록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참여는 앞으로 성소수자가 안심하고 나이 들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우리가 함께 마주하고 있는 돌봄과 노후의 불안을 이해하고 변화시키기 위해,
잠시 시간을 내어 설문에 참여해 주세요.

🌈 노후 인식조사 참여하기 : https://qlife.cc/QAS26
🌈 조사 기간 : 2026년 3월 16일(월) ~ 2026년 5월 31일(일) 23시 59분
🌈 조사 대상 : 1986년 이전에 출생한 성소수자(86년생 포함)
🌈 조사 기관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 문의 : [email protected] | 02-743-8081

일본 극우 정치와 여성: 다카이치 사나에 현상2025년 10월, 일본은 마침내 첫 여성 총리를 탄생시켰습니다 — 다카이치 사나에.“변화의 아이콘”으로 추앙받고, 냉철한 카리스마와 자수성가 신화를 내세운 그는 팬덤을 ...
15/03/2026



일본 극우 정치와 여성: 다카이치 사나에 현상

2025년 10월, 일본은 마침내 첫 여성 총리를 탄생시켰습니다 — 다카이치 사나에.

“변화의 아이콘”으로 추앙받고, 냉철한 카리스마와 자수성가 신화를 내세운 그는 팬덤을 거느린 정치 스타가 되었지만, 그가 대변하는 일본은 전쟁이 가능한 국가, 영토 분쟁을 정치적 무기로 활용하는 권력, 그리고 여성의 권리를 정면으로 후퇴시키는 극우의 목소리입니다.

이 강좌에서는 일본에서 파리테 아카데미를 최초로 설립해 여성 정치인을 꾸준히 배출해온 페미니스트 정치학자 신기영 선생님을 모시고, ‘여성의 얼굴을 한 극우 정치’로서의 다카이치 사나에 현상을 분석하며 우리에게 다가올 파장을 함께 짚어보고자 합니다.

사회: 권김현영 (여성현실연구소)
강연: 신기영 (일본 오차노미즈 여자대학 젠더연구소 교수, Academy for Gender Parity 공동설립자 및 대표)

—————————————

일시 : 2026년 4월 10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온라인(ZOOM) (강의 후 1주일 간 다시보기 링크 제공)
수강료 안내 : 20,000원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후원회원은 동일하게 50% 수강료 할인 적용)
* 수강료 50% 할인은 정기후원금이 1회 이상 출금된 후부터 적용됩니다.
신청링크 : https://qlife.cc/JRW
입금계좌 : 1006-301-221561 (우리은행 예금주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문의 : [email protected] / 010-6795-8981
주최 : 여성현실연구소
주관 : 교육플랫폼 이탈

05/03/2026

혼자 사는 건 괜찮지만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지 않나요?

“혹시 내가 아프면 어떡하지…”
“나중에 너무 혼자가 되면…”
“고독사 같은 일이 생기면 어떡하지…”

혼자일 땐 나만의 불안이지만
여럿이 모이면 우리의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성소수자의 나이듦을 함께 준비하는
큐라이프협동조합을 만들고 있습니다. 🤝

혼자가 아니라
서로의 안부를 묻고
서로를 돌볼 수 있는 삶을 위해.

지금, 큐라이프의 시작에 함께해 주세요. 🌱

🌈 큐라이프협동조합 설립동의자 되기
https://qlife.cc/coop (프로필링크)

📚 큐라이프 블로그
https://blog.naver.com/qlife_coop (프로필링크)

#큐라이프협동조합 #큐라이프 #성소수자나이듦 #퀴어커뮤니티 #함께사는삶

지난 가을 대만에서 열렸던 대만, 한국, 독일, 네덜란드 국제 대화 [LGBTQ+의 노후 생활과 돌봄]과 관련된 내용이 공유되어 여러분과 나눕니다!"한국은 현재까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지 않아, 중·장년 성소수...
03/03/2026

지난 가을 대만에서 열렸던 대만, 한국, 독일, 네덜란드 국제 대화 [LGBTQ+의 노후 생활과 돌봄]과 관련된 내용이 공유되어 여러분과 나눕니다!

"한국은 현재까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지 않아, 중·장년 성소수자에 대한 제도적 보장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상황이다.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노년 성소수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의제는 ‘주거’ 문제로 나타났다. 집은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사생활과 안전, 그리고 자율성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의 중·장년 성소수자들은 정서적 지지망은 비교적 탄탄한 편이지만, 재정적 상황은 다소 어려운 경우가 많고 부모 부양의 부담을 함께 지고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들은 정기적으로 온·오프라인 모임을 개최하며, 이를 「큐라이프」라 부른다. 이 모임에서는 삶의 경험을 나누고, 실질적인 생활 기술을 공유·교육한다. 예를 들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및 유언장 작성 방법, 재무 설계, 양육, 관계 맺기, 장기요양 관련 정보 등을 다룬다. (실제로 농지에서 함께 텃밭을 가꾸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단체 채팅방을 통해 국내외 정보를 정기적으로 공유하며, 나이듦과 삶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함께 논의한다. 온라인 공간에서 안전한 연결망을 형성하여 정보와 정서적 지지를 제공함으로써, 각자가 자신의 노년을 보다 주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過年與長輩相處,讓許多人更真切看見年老帶來的照顧需求與壓力。熱線長期透過世代對話、支持團體與政策倡議,推動更性別友善的長照,讓同志長者能被理解、被尊重,有尊嚴地老去。

今天跟大家分享我們先前舉辦的跨國中老年同志工作交流:台韓德荷的跨國對話 —— 你我會老,自在驕傲LGBTQ+老後生活與照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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熱線主辦「你我會老,自在驕傲」跨國交流會,由熱線秘書長小杜主持,邀請來自韓國、德國、荷蘭的倡議者,跟我們分享老年同志處境及相關服務工作的寶貴經驗,讓我們共同看見未來更多的可能性與選擇。從這場多國視角的對話中,我們深刻意識到,面對「老」這個共同的生命歷程,LGBTQ+社群仍有許多挑戰需要克服。也正因如此,凸顯跨國連結與互相學習的重要,希望我們能一起把「選擇」和「尊嚴」帶進老後生活。✨

👉🏻 台灣經驗
熱線已經關心老年同志處境20年!我們的老年同志小組(簡稱老同小組)有個口號:「你會老,我會老,關心要趁早。」我們相信,關心不是等到需要才開始,而是從現在就一起準備:把經驗留下、把制度推進、把支持網絡編得更密。

老同小組透過口述歷史,記錄台灣老年同志的生活樣貌與人權歷程。出版《彩虹熟年巴士》記錄熟齡男同志生命的故事,也用八年完成《阿媽的女朋友》呈現熟女同志的生命歷程。因為我們相信,真實的故事可以創造更多理解。

為了減少年輕世代對老年的恐懼與陌生,熱線從2009年就舉辦「光陰的故事」系列座談,談婚戀、長照、身後事等議題,還有「彩虹熟年巴士」一日旅遊活動,促進不同世代的LGBTQ+朋友互相理解。

我們也透過與長照單位合作、政策倡議與調查研究,提升台灣福利體制的性別友善程度,確保同志長者能獲得有尊嚴的服務。另外,我們持續辦理中年 / 熟男 / 熟女的支持團體、家庭照顧者分享,也推動交織性議題,例如原住民、聽障、身心障礙等,讓LGBTQ+社群看見其他少數的經驗。

台灣的長照服務體系在制度上仍停在「認識同志」的階段,對多元性別的友善度仍顯不足。從我們的實務工作觀察中,許多長照單位的性平課程僅停留在性別二元概念,而非在制度和服務提供上真正落實同志人權或文化敏感度。

尤其在社工訪視等環節中,未出櫃的同志可能被迫說謊或必須隱藏伴侶,面臨老年入櫃的困境。此外,由於目前長照服務仍由許多特定宗教團體經營,也可能引發中老年同志的過往創傷,這些情況都需要更多人關注、關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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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經驗

韓國國內目前尚未通過反歧視法,對於中老年同志族群的制度性保障相對薄弱。根據「韓國性少數文化與權利中心」的調查,韓國老年同志最關心的是「住房」議題,因為房子不僅是住所,更代表著隱私、安全與自主。此外,韓國中老年同志的情感支持網絡雖強,但財務狀況相對辛苦,也常面臨照顧父母的壓力。

他們定期舉辦線上與線下聚會,稱為「Queer Garden」,分享生活經驗,並提供實用技能的推廣與教學,例如:如何撰寫生前遺囑、財務規劃、育兒、關係經營以及長照相關資訊。(他們真的有活動是在農地裡一起種菜!)。

也有群組聊天室定期分享在地與國際資訊,讓大家可以討論年齡與生活相關主題,透過網路空間建立安全連結,提供資訊和情感支持,讓大家更能規劃自己的老年生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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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德國經驗

在德國,由於歷史上對LGBTQ+群體的歧視和不穩定的就業情況,導致LGBTQ+長者晚年面臨更高的貧困風險,且孤獨感是普通人的兩倍。

Rubicon e.V.透過「Alternativen im Alter(老後的選擇)」計畫,長期經營「Golden G**s / Girls」「Silver Trans」等小組活動,也讓照護專業人士進行交流,積極推動性別友善認證與多元共融工具箱,包含在機構中使用進步驕傲旗、使用非歧視性的用語溝通等。

Rubicon e.V.與大型社會服務供應商合作,對長照員工進行性別友善培訓,並在老年中心設立同志社群的獨立住房。他們也與政府合作,為年長的女同志、男同志及跨性別者建立志工探訪服務,以對抗孤立感。

另外,他們使用「戲劇生命故事」的方式來倡議,與演員和劇場教育者共同導戲,幫助社群成員在舞台上演繹生命故事,這不僅讓同志社群內的年輕一輩了解前輩的歷史和生命歷程(例如男同志了解女同志、女同志了解跨性別的故事),更將這些生命經驗帶入公眾視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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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荷蘭經驗

根據調查,荷蘭有高達18%的人口自我認同為非異性戀。

雖然荷蘭社會的性別友善度高,但挑戰依舊存在:高達七成的老年同志進入照護機構後,會因為過去遭受歧視的經歷,選擇隱藏性傾向(重新入櫃)。這顯示長者在最脆弱的生命階段仍無法自在做自己。 Roze 50 Plus為此推動「粉紅鑰匙」(Pink Passkey)認證制度,要求機構全體人員具備性別友善意識,確保照護的各個環節都能讓LGBTQ+長者感到安全與被尊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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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歐洲與亞洲的文化差異與亞洲的困境

討論歐洲福利制度能否複製到亞洲時,荷蘭社會高度個人主義,長者擁有較高的自主選擇權;然而,台灣或韓國等亞洲國家強調「子女孝道」,將照顧責任主要歸給家庭與子女,這使得長照服務體系在制度設計上高度傾向家庭架構與異性戀架構。

當同志長者需要長照服務時,體制中對家庭成員的詢問,經常使他們被迫隱藏伴侶或性傾向,難以坦誠安心地使用服務。此外,若長照機構或據點由特定宗教團體主導,可能對同志議題不支持,將直接影響同志長者使用服務的意願與權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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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我們並不孤單!

儘管我們仍面臨挑戰,但台、韓、德、荷的倡議經驗證明我們並不孤單。 這次跨國對話為我們開啟了更廣闊的視野,讓我們看見,無論是透過法律倡議、社群互助或藝術行動,都能替社群帶來協助、帶給社群力量。

讓我們持續關心長照與跨性別等重要議題,讓關心走在變老之前。 為未來擁有更多元的選擇權而努力,為未來的自己與社群,打造一個更安全、更有尊嚴、更有選擇的老年生活。 再次感謝所有講者與參與夥伴,也感謝贊助單位荷蘭在台辦事處,以及借用場地的真光福音教會,讓這次跨國交流得以順利進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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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上內容從「【活動側記】你我會老,自在驕傲:LGBTQ+老後的生活與照顧—台韓德荷的跨國對話」編輯而成,原文作者為Cara:同志諮詢熱線老同小組成員、長照領域專業工作者)

여러분 2026년이 시작되고 또 구정이 다가왔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월 1일에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했지만, 구정에 한 번 더 복을 받으면 복이 더 많아지는거 아닐까요?우리 모두 받은 복중에 쪼금씩만 떼...
13/02/2026

여러분 2026년이 시작되고 또 구정이 다가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 1일에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했지만, 구정에 한 번 더 복을 받으면 복이 더 많아지는거 아닐까요?
우리 모두 받은 복중에 쪼금씩만 떼어내어 퀴어복으로 다 함께 적립해 보아요!
우리가 한땀한땀 모아낸 복이 모이고 모여 2026년 퀴어들이 함께 누리는 큰 복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함께 모아낸 복으로 함께 행복해지고, 나머지의 복들은 여러분 모두의 개인의 행복이 되시길 빌께요!!

2026년에도 퀴어답게, 퀴어하게 살아가는 우리가 됩시다!

(소근) 새해는 구정부터 시작!! 아시죠? 이제 다시 시작이야 let's go!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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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서강로 138, 6층
Seoul
0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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