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

대한변리사회 국민·기업과 함께하는 지식재산 강국의 선도자,
대한변리사회 공식 페이스북 입니다.

2009. 03 한러 지재권 공동개발 협력위원회 발족
2009. 08 KAIST와 업무협약(MOU)체결
2009. 10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연) 가입
2009. 10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의 업무협약(MOU)체결

2008. 03. 20 대한변리사회-서울디지털대학교 양해각서 체결
2008. 02. 05 대한변리사회-한국 무역협회 업무협약 체결
2007. 12. 31 변리사회 60년사 발간

2006. 09. 06 대한변리사회 창립60주년 기념행사 개최
창립60주년기념 한국지식재산연구원과의 국제심포지움 공동개최
2006. 06. 04 법정단체화를 위한

‘변리사법일부개정법률(제7870호)’시행
2006. 05. 26 대한변리사회 회가 제정
2006. 03. 03 법정단체화를 위한 ‘변리사법일부개정법률(제7870호)’공포
2006. 01. 25 서울디지털대학교와 업무협약(MOU) 체결

2005. 04. 01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2005. 09. 07 한국과학재단과 업무협약(MOU) 체결
2005. 07. 12 본회 미국 연락사무소(KPAA liaison office) 설립
2005. 04. 28 대한상사중재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2005. 04. 19 무역구제지원센터 개소(산자부 무역위원회 지정)
2005. 04. 01 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 개소(특허청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

1998. 09. 01 대한변리사회 대전지회 설립
1997. 10. 30 영국 변리사회(CIPA)와 자매결연
1997. 10. 24 한·중·일 변리사협의회 발족
1997. 08. 25 서울 서초구 서초동 변리사회관 마련 입주

1996. 06. 01 특허청 종합민원실 산업재산권 상담 실시(현 특허청 서울 사무소)
1996. 03. 28 중소기업진흥공단 내 특허기술상담센터 설치 운영

1992. 10. 27 지식재산권 무료변리 상담센터 설치
1991. 06. 06 한·중 변리사회 자매결연 체결
1990. 11. 15 한·불 변리사회 자매결연 체결

1988. 02. 20 변리사회 40년사 발간
1985. 08. 21 변리사 윤리강령 제정
1985. 02. 16 독립회관입주(혜천빌딩)
1983. 02. 26 감정사건처리규정 제정
1981. 09. 07 한·일 변리사회 자매결연 체결

1978. 06. 11 극빈자 발명고안에 대한 무료수임 실시
1977. 02. 05 공제조합규정 제정
1976. 12. 26 특별회비증지관리규정 제정

1967. 07. 25 [특허와 상표]회지 창간
1962. 03. 27 [대한변리사회] 창립
대한변리사회 회칙 제정
1962. 03. 22 변리사법시행령 제정(각령 제556호)
1961. 12. 23 변리사법 제정(법률 제864호)

1947. 11. 06 첫 변리사 시험 실시
1947. 05. 01 [한국변리사회]로 개칭
1946. 06. 26 [조선변리사회] 창립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 이벤트]대한변리사협회 창립 80주년 기념 두번째 이벤트입니다!Q. 국내 최고의 지식재산 전문가는 누구일까요?댓글로 정답을 남겨주세요.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
08/06/2026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 이벤트]

대한변리사협회 창립 80주년 기념 두번째 이벤트입니다!

Q. 국내 최고의 지식재산 전문가는 누구일까요?

댓글로 정답을 남겨주세요.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벤트 기간 : 6월 12일(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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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 이벤트]국내 유일의 지식재산 전문가 단체 대한변리사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이했습니다.80년 동안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축하의 마음을 나누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계정 팔로우하...
04/06/2026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 이벤트]

국내 유일의 지식재산 전문가 단체 대한변리사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80년 동안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축하의 마음을 나누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계정 팔로우하고, 본 게시물에 좋아요와 축하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100분께 투썸플레이스 아이스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6월 12일(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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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적 자료는 소중합니다. 지식재산 소송에서도 고객의 방어권은 보장되어야 합니다. 비밀유지권은 바로 고객의 권리입니다. #대한변리사회  #이데일리  #변리사  #비밀유지권
10/05/2026

법률적 자료는 소중합니다. 지식재산 소송에서도 고객의 방어권은 보장되어야 합니다. 비밀유지권은 바로 고객의 권리입니다.

#대한변리사회 #이데일리 #변리사 #비밀유지권

김용철 기자 [email protected] 8일 지식재산센터에서 열린 '우리 기업의 특허분쟁 대응전략' 세미나에서 기념 촬영하는 김기범 특허심판원장(앞줄 가운데)과 토론 참석자들 "ACP는 변호사나 변리사 특권 아닌 의뢰인의 특권" 심화하...

[📢 대한민국 지식재산(IP) 경쟁력, '비밀유지권'은 기본입니다!]변리사회 페이스북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변리사회는 우리 기업들의 소중한 기술과 지식을 지키기 위해 80년을 걸어왔습니다.뚜벅뚜벅 한 걸음 한...
21/04/2026

[📢 대한민국 지식재산(IP) 경쟁력, '비밀유지권'은 기본입니다!]

변리사회 페이스북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

변리사회는 우리 기업들의 소중한 기술과 지식을 지키기 위해 80년을 걸어왔습니다.

뚜벅뚜벅 한 걸음 한 걸음, 이제 대한민국은 선진국에 반열에 올라 해외의 관심을 여기저기서 받고 있습니다.

더불어 기술, 콘텐츠, 브랜드,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분야도 세계적 수준에 올랐음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한국의 지식재산권 법률시장은 선진국의 위상에 맞지 않습니다.

📍왜 '비밀유지권'이 필요할까요?
기술의 전문화: 반도체, AI, 바이오 등 첨단 기술 소송은 기술과 법률을 하나로 만들어내야 하는 전문영역입니다. 결국, '기술적 이해와 지식재산법의 전문성'이 기업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글로벌 표준: 이미 주요 선진국들은 기술보호주의 장벽을 견고히 쌓고 있습니다. 기술과 산업을 이해하고 법률적 체계에 화체시키는 지식재산권 전문가가 필요한 것입니다. 바로 변리사의 역할이 더욱 넓어지는 이유입니다.

중소기업 보호: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특허 소송에서 우리 중소·벤처기업들이 억울하게 권리를 뺏기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됩니다.

국가 경쟁력 강화: 강한 특허가 보호받는 환경이 조성되어 대한민국이 진정한 지식재산 강국으로 도약합니다.

"특허 전쟁의 시대, 이제는 우리나라도 전문가가 현장에서 잘 싸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전문가들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10752

#대한변리사회 #변리사 #비밀유지권 #특허소송 #지식재산권 #기술보호 #중소기업지원 #혁신성장 #파이낸셜뉴스 #여성벤처

여성벤처기업은 대한민국 혁신 생태계의 중요한 축이다. 기술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바이오, ICT, 콘텐츠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

'특허 가치' 공시해 코스피 1만시대 열자전종학 변리사회장 3대 제언① 특허 공시제도 만들자...기업공시에 감정보고서 추가② 특허소송 집중심리제 도입...변리사 재판 참여 길 열어야③ 변리사 비밀유지권 보장을...외...
20/04/2026

'특허 가치' 공시해 코스피 1만시대 열자

전종학 변리사회장 3대 제언
① 특허 공시제도 만들자...기업공시에 감정보고서 추가
② 특허소송 집중심리제 도입...변리사 재판 참여 길 열어야
③ 변리사 비밀유지권 보장을...외국기업 소송에 방어권 필요

전종학 변리사회장 3대 제언① 특허 공시제도 만들자기업공시에 감정보고서 추가② 특허소송 집중심리제 도입변리사 재판 참여 길 열어야③ 변리사 비밀유지권 보장을외국기업 소송에 방어권 필요

변리사 비밀유지권은 혁신기업 지키는 최소한의 장치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전무/공학박사
19/04/2026

변리사 비밀유지권은 혁신기업 지키는 최소한의 장치
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전무/공학박사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 투자와 특허 출원 역량을 보유한 기술 강국이다. 반도체, 바이오, 배터리, 인공지능 등 첨단 산업에서 우리 기업들은 글로벌 경쟁을 주도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의 이면에는 여전.....

지식재산처, "변리사법 개정안, 업역 확대 아닌 국민 법적 피해 예방"비밀유지권 적용 범위 '수임 사건'으로 명확히 한정21대 국회부터 감정평가사협회 등 유관단체와 협의국내외 특허분쟁 소송 부담 완화가 본질
17/04/2026

지식재산처, "변리사법 개정안, 업역 확대 아닌 국민 법적 피해 예방"
비밀유지권 적용 범위 '수임 사건'으로 명확히 한정
21대 국회부터 감정평가사협회 등 유관단체와 협의
국내외 특허분쟁 소송 부담 완화가 본질

지식재산처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변리사에 지식재산(IP) 평가권 부여 논란… 감평업계, 업역 침해·이해충돌 반발’이라고 보도한 것

4월 9일 서울 서초동 대한변리사회관에서 IP데일리 주최 'IP 수익화 활성화' 좌담회가 열렸습니다.좌담회에는 전종학 대한변리사회 회장, 김용선 지식재산처 처장, 이종호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동석 인텔렉추얼...
15/04/2026

4월 9일 서울 서초동 대한변리사회관에서 IP데일리 주최 'IP 수익화 활성화' 좌담회가 열렸습니다.
좌담회에는 전종학 대한변리사회 회장, 김용선 지식재산처 처장, 이종호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동석 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 부사장, 전사라 이밸류서브 아시아태평양 담당 대표가 참여해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변리사 #지식지산처 #전종학 회장 #김용선 처장 #이종호 교수 #변리사회

2026년 R&D 예산 35.3조원, 한국은 막대한 연구 개발 예산을 투입하고도 그 결과물을 수익으로 연결하지 못하고 있다. 2025년 지식서비스 무역수지는 105억 달러 적자를 냈다. 국내 정부 출연 연구기관과 대학이 벌어 들이는 기술 이.....

“단순 기술평가 넘어 ‘시장 독점력’ 본다”변리사회-엔젤투자협회, 지식재산(IP) 기반 투자 체계 구축 등 업무협약 체결대한변리사회(회장 전종학)와 한국엔젤투자협회(회장 이종훈)가 손잡고 기술 기반 스타트업 투자 활...
07/04/2026

“단순 기술평가 넘어 ‘시장 독점력’ 본다”
변리사회-엔젤투자협회, 지식재산(IP) 기반 투자 체계 구축 등 업무협약 체결

대한변리사회(회장 전종학)와 한국엔젤투자협회(회장 이종훈)가 손잡고 기술 기반 스타트업 투자 활성화에 나선다.

한국엔젤투자협회는 엔젤투자자 육성 및 엔젤투자자와 창업기업 간의 네트워크 구축, 엔젤투자 저변 확대, 기업 성장 지원 등 선순환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을 통해 고용창출과 국가 경제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설립된 단체이다. 2025년 공직유관단체(공공기관 성격의 기관·단체)로 지정됐으며, 현재 TIPS 운영 주관기관이다.

양 기관은 7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변리사의 전문성을 활용한 지식재산(IP, Intellectual Property) 기반 기술 검증 및 투자 연계 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기존의 단순한 기술 평가를 넘어, 해당 기술의 시장 지배력까지 평가하는 투자 패러다임 전환에 의미가 있다.

특히 특허 등 지식재산(IP)을 중심으로 기술의 권리 범위, 경쟁 기술과의 차별성, 시장 진입 장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기술의 ‘시장 지배력’을 투자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삼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핵심은 ‘지식재산(IP) 실사 기반 투자’다. 변리사가 참여하는 기술 검증을 통해 스타트업의 기술 완성도뿐 아니라 사업화 가능성과 시장 지배력까지 입체적으로 평가하고, 투자 과정에서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해 보다 정밀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시장에서의 기술 독점력 중심의 선별 투자 확대 △투자 실패 리스크 감소 △민간 투자 활성화 △우수 기술의 사업화 촉진 등 실질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나아가 기술 혁신–지식재산–투자–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추진 중인 기술 중심 중소기업 육성 정책 기조와도 맞물린다.

지난 3월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중소기업인과의 대화’에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실험실의 기술을 시장의 매출로 연결하기 위해 중소기업의 R&D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민간이 선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팁스(TIPS) 방식 R&D 규모도 2배 수준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집중 육성하는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이 기술과 시장성을 함께 평가하고 정부가 이를 뒷받침하는 구조 속에서 지식재산 기반 평가 체계가 투자와 정책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향후 ▲지식재산(IP) 실사 보고서 도입 및 제도화 ▲변리사 참여 투자 심사 지원 ▲공동 투자 모델 개발 ▲투자 및 기술 평가 관련 교육·세미나 운영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변리사의 투자 참여 확대를 통해 기술 평가와 투자 판단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투자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엔젤투자협회 이종훈 회장은 “기술 스타트업 투자에서 특허와 기술 분석은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며 “변리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신뢰도 높은 기술 가치평가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변리사회 전종학 회장은 “기술의 가치는 단순한 성능이 아니라 시장에서의 독점 가능성에서 결정된다”며 “변리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과 시장을 연결하는 투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ddress

서초구 명달로 107 대한변리사회
Seoul
06660

Opening Hours

Monday 09: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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