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사이버 공간 내 젠더 기반 폭력을 대응하고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여성단체입니다.
사무국: 02-6953-7958 / 피해상담: 02-817-7959
대표 메일: [email protected]
후원: https://www.cyber-lion.com/82

사이버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사회적 지지 및 법률 지원ㆍ심리 상담 지원 등을 통한 피해 회복 활동을 중심으로, 폭력을 허용하고 방관하는 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ㆍ입법 추진 등 제도적ㆍ정책적 활동을 추진합니다.

2025년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부설 상담소의 상담 통계가 발간되었습니다!한사성의 상담 통계는 한 해 동안 접수된 상담의 특징을 정리하고, 사례를 통해 톺아볼 수 있는 사이버 성폭력의 논의 쟁점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21/08/2026

2025년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부설 상담소의 상담 통계가 발간되었습니다!

한사성의 상담 통계는 한 해 동안 접수된 상담의 특징을 정리하고, 사례를 통해 톺아볼 수 있는 사이버 성폭력의 논의 쟁점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2025년의 총 상담 건수는 861건이며 피해 유형에서는 비동의 유포, 불법 촬영이 크게 늘었습니다. 상담소 활동가들은 피해 사례들을 살펴보며 피해 경험 안에서의 다양한 맥락들을 발견하고, 피해자로 이해되지 않는 이들의 경험을 듣기 어렵다는 고민도 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카드뉴스에 모두 담기지 않은 한사성의 2025년 상담 통계를 더 자세히 살펴보시려면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s://www.cyber-lion.com/report/?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842237&t=board

소중한 후원, 고맙습니다! ‘새벽’님의 이야기 🌌 2023년부터 한사성과 인연을 맺어온 피해경험자 '새벽'님이 한사성에 소중한 후원금을 보내주셨어요. 언제나 한사성을 생각하고 응원해주신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해주신만큼...
14/08/2026

소중한 후원, 고맙습니다! ‘새벽’님의 이야기 🌌

2023년부터 한사성과 인연을 맺어온 피해경험자 '새벽'님이 한사성에 소중한 후원금을 보내주셨어요. 언제나 한사성을 생각하고 응원해주신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해주신만큼, 한사성도 이 힘과 마음 받아 가열차게 피해경험자와 함께 활동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사성과 인연을 맺은 것은 23년입니다. 23년 당시에도, 그리고 그 뒤로도 여러 차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 도움은 물질적인 가치로는 결코 환산할 수 없는 귀중한 것이었고, 도움의 범주도 넓었습니다. 예전부터 제가 은혜 입은 것에 대해 언젠가 보답하고 싶다고 쭉 생각해 왔습니다만, 형편이 넉넉치 못하다는 핑계로 계속 미뤄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침 큰 돈을 얻게 되는 일이 생겼고, 이것도 한사성에서 도움 주신 덕분이라 제가 받은 돈의 일부를 약소하나마 기부합니다.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바라며 언제나 한사성을 생각하고 응원합니다."

💬 한사성에 후원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한사성 홈페이지 게시판, SNS를 통해 널리널리 알리고 싶어요!
➡️ 특별한 후원 하러가기: https://www.cyber-lion.com/79

🦁 소중한 후원, 고맙습니다! ‘용감한 피해경험자’님의 이야기🌳‘용감한 피해경험자’님이 한사성에 특별한 후원을 보내주셨어요. 용감한 피해경험자님은 전에도 소개했던, 한사성과 함께 7년 넘는 긴 시간 동안 피해경험을 ...
05/08/2026

🦁 소중한 후원, 고맙습니다! ‘용감한 피해경험자’님의 이야기🌳

‘용감한 피해경험자’님이 한사성에 특별한 후원을 보내주셨어요. 용감한 피해경험자님은 전에도 소개했던, 한사성과 함께 7년 넘는 긴 시간 동안 피해경험을 지나온 분인데요. 사건 마무리 파티를 한 이후 한사성에 소중한 후원금과 함께 메세지를 전달해주셨어요. “온 힘을 다해 일어서고” 계신 용감한 피해경험자님의 나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누구에게 도움받기도 상의도 힘든 사건이었음에도 단체가 함께 상의와 조력이 돼 준다는 건.. 감히 정말이지 한 생명을 살려내는 일이라 생각 듭니다. 방법을 찾아보자고 손 내밀어준 단체와 활동가들이 수시로 사건과 안위를 함께 해 줘서 끝까지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사건으로 함께 울고 함께 소리쳤지만 사건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는 이렇게 웃으며 힘내자는 소통을 할 수 있단 것도 모두 다 제게는 너무나 큰 감사입니다. 이제 저도 강해져야겠단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해 일어서고 있습니다.”

💬 한사성에 후원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한사성 홈페이지 게시판, SNS를 통해 널리널리 알리고 싶어요!
➡️ 특별한 후원 하러가기: https://www.cyber-lion.com/79

🦁 7월의 한사자레터가 도착했어요![함께 웃고 함께 싸우는, 한사성의 여름 💪] https://cyber-lion.com/newsletter/?bmode=view&idx=172840676 🔥 6월과 7월, 한사성 이...
03/08/2026

🦁 7월의 한사자레터가 도착했어요!
[함께 웃고 함께 싸우는, 한사성의 여름 💪]
https://cyber-lion.com/newsletter/?bmode=view&idx=172840676

🔥 6월과 7월, 한사성 이모저모
- 집담회
- 디지털성폭력 피해경험자 다큐멘터리 상영회
- 한사성 활동가 법·정책세미나 두·세번째 후기
- 사이버성폭력 피해경험자 자조모임 [단단]

👣 한사성의 발자국들
- 라운드테이블 : 효린 활동가 토론
-
- 한·중 기술 기반 젠더 기반 폭력 교류회 : 여파 활동가 발표
- 여름은 후원행사의 계절 ~

✍️ 한사성의 성명 / 논평
- [공동성명] 이재명 대통령의 임신중지 약물 도입 지시를 환영한다
- [공동성명] 중대범죄를 이유로 한 조건부 ‘촉법소년’ 연령 하향은 아동의 권리를 후퇴시키고 아동친화적 사법 원칙에 역행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사자레터 구독자 여러분!주룩주룩 장마 시즌에 끈적한 습기까지 더해 몸도 마음도 지치는 여름날입니다. 더위보다도 습기로 괴로운 걸 보니 기후위기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사실이 피부로 와닿습니다. 때가 왔다....

지난 7월 4일 오후 3시, 다큐멘터리  상영회가 진행되었어요.  영화가 끝나고 진행된 GV를 통해 감독님은 슬펐던 이야기들을 하더라도, 그 다음이 있는 장면들을 넣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이는 피해경험이...
03/08/2026

지난 7월 4일 오후 3시, 다큐멘터리 상영회가 진행되었어요. 영화가 끝나고 진행된 GV를 통해 감독님은 슬펐던 이야기들을 하더라도, 그 다음이 있는 장면들을 넣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이는 피해경험이 단절된 종류의 것이 아니라 경험자의 구체적인 삶 속에서 발딛고 있으며 때로는 깔깔 웃고, 좋아하는 스포츠 경기도 보고, 웃긴 성대모사도 하고, 서로를 끌어안는 평범한 일상들과 연결되어 되어있음을 보여줍니다. 영화 로그라인에도 담겨있듯, “그냠 함께 있어 재밌었던 시간들”은, 피해경험이 전부가 아닌 피해경험자의 다양하고 구체적인 일상을 상상해낼 수 있게 만든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피해경험자들도 연대와 함께한다면 외부의 압력에도 견고할 것이라는 영웅님의 이야기처럼,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역시 사이버 성폭력 피해경험자가 부당함에 맞설 때 혼자 두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지금처럼 가열차게 활동해나가겠습니다!

더 자세한 현장 이야기는💟 https://cyber-lion.com/21/?bmode=view&idx=172792996

지난 7월 6일, 기술매개성폭력 한중시민사회교류회가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안젤라홀에서 열렸습니다. 기술매개성폭력 문제에 대응하고 있는 중국의 활동가, 연구자들이 한국의 대응 현황을 파악하고자 방문했어요. 한사성의 여파 ...
29/07/2026

지난 7월 6일, 기술매개성폭력 한중시민사회교류회가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안젤라홀에서 열렸습니다. 기술매개성폭력 문제에 대응하고 있는 중국의 활동가, 연구자들이 한국의 대응 현황을 파악하고자 방문했어요. 한사성의 여파 활동가는 한국의 디지털성폭력 대응 운동 역사와 피해자지원체계 구축 과정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다음날에는 중국의 활동가와 연구자들이 한사성 사무실에 방문하여 피해자지원에 대해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중국은 기술매개성폭력 뿐 아니라 성폭력피해자 지원체계가 없어서 한국과는 조건이 많이 달랐는데요. 피해자 지원을 시작하고, 법과 제도를 만드는 운동에 한사성도 적극적으로 연대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로🫯 https://cyber-lion.com/21/?bmode=view&idx=172750442

⏱️ 이재명 정부 1년 평가 및 제언 토론회: 이재명 정부 1년, 여성·성평등 정책 어디까지 왔나지난 7월 21일, 한국여성단체연합에서 주최하는 가 진행되었어요.한국여성단체연합에서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이하여...
29/07/2026

⏱️ 이재명 정부 1년 평가 및 제언 토론회: 이재명 정부 1년, 여성·성평등 정책 어디까지 왔나

지난 7월 21일, 한국여성단체연합에서 주최하는 가 진행되었어요.

한국여성단체연합에서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이하여 국정과제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한정부가 추진해야 할 정책 방향과 과제를 모색하고자 하는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한사성도 젠더폭력 분야의 평가와 과제의 내용을 만드는 데에 함께 했습니다. 한사성은 앞으로도 디지털성범죄 대응 정책을 지켜보고 개입하겠습니다!

시간과 지면의 한계로 토론회에서 구체적으로 담지 못한 디지털성범죄 대응 평가는 홈페이지에서 자료집과 유튜브 생중계 다시보기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보기 및 자료집 다운로드🙌 https://cyber-lion.com/21/?bmode=view&idx=172747056

지난 6월 29일에는 세번째 법·정책 세미나, 라는 주제로 진행했어요. 우리 사회에 휘몰아치듯 각양각색의 인공지능 서비스가 자리잡고, 이에 따라 AI기본법도 속도감 있게 제정되며 고민 역시 깊어졌습니다. 아직 잘 모...
28/07/2026

지난 6월 29일에는 세번째 법·정책 세미나, 라는 주제로 진행했어요.

우리 사회에 휘몰아치듯 각양각색의 인공지능 서비스가 자리잡고, 이에 따라 AI기본법도 속도감 있게 제정되며 고민 역시 깊어졌습니다. 아직 잘 모르는 영역이라 어려움은 있었지만, 동시에 다양하고 복잡다단한 질문들을 길어낼 수 있기도 했어요. 유럽의 AI 규제 법안과 한국의 인공지능 기본법을 함께 살피기도 하고, 그 안에서 영상물의 진짜vs가짜 논쟁, 무엇을 규제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 AI 윤리에 대한 법조항 이야기 등등... 어려운 고민들을 잔뜩 나눴답니다!

더 길고 자세한 이야기는!👣 https://cyber-lion.com/21/?bmode=view&idx=172712524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여름워크샵 휴무 안내]7월 29일(수)부터 7월 31일(금)까지 한사성 활동가 내부워크샵으로 인해 사무 및 상담전화 전화연결이 어렵습니다. kcsvrc@cyber-lion.com 으로 연락주...
27/07/2026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여름워크샵 휴무 안내]

7월 29일(수)부터 7월 31일(금)까지 한사성 활동가 내부워크샵으로 인해 사무 및 상담전화 전화연결이 어렵습니다. [email protected] 으로 연락주시면 업무가 재개되는 8/3(월)부터 차례로 회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공동성명] 중대범죄를 이유로 한 조건부 ‘촉법소년’ 연령 하향은 아동의 권리를 후퇴시키고 아동친화적 사법 원칙에 역행합니다피해자의 생명과 안전, 존엄은 무엇보다 보호되어야 하며, 국가는 피해자가 충분한 지원을 받고...
23/07/2026

[공동성명] 중대범죄를 이유로 한 조건부 ‘촉법소년’ 연령 하향은 아동의 권리를 후퇴시키고 아동친화적 사법 원칙에 역행합니다

피해자의 생명과 안전, 존엄은 무엇보다 보호되어야 하며, 국가는 피해자가 충분한 지원을 받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피해 회복과 치유는 형사사법 제도의 가장 중요한 책무 가운데 하나이며, 사회는 피해자의 고통에 끝까지 책임 있게 응답해야 합니다.

그러나 피해자의 권리를 두텁게 보호하는 것과 아동에 대한 형사처벌을 확대하는 것은 같은 문제가 아닙니다. 피해자의 회복은 엄벌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사회의 안전 또한 처벌 강화만으로 보장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피해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일과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는 일이 서로 대립하는 가치가 아니라 함께 실현되어야 할 국가의 책무라고 믿습니다.

대한민국은 아동권리협약을 비준한 국가입니다. 협약은 모든 아동을 독립된 권리의 주체로 인정하며, 아동과 관련된 모든 입법과 정책에서 아동의 최선의 이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동이 법을 위반한 경우에도 그 아동의 존엄과 가치가 존중되어야 하며, 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아동에게는 성인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기보다 아동의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제도가 필요합니다. 아동에게 놓인 조건과 차이, 특성을 고려하는 것은 범죄를 가볍게 여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아동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책임을 묻고 사회적 회복을 도모하려는 인권의 원칙입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중대범죄에 한해 ‘촉법소년’ 연령을 13살 미만으로 한 살 낮추는 방안은 같은 연령의 아동이라도 범죄의 종류에 따라 서로 다른 형사사법 체계를 적용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지난 7월 14일 국무회의에서 보고된 이 검토안은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사회적 대화 협의체’가 다양한 전문가와 시민, 청소년 당사자의 의견을 종합해, 연령 기준 현행 유지로 의결한 최종 권고안을 완전히 뒤집은 것입니다. 유엔 아동권리위원회는 일반논평 제24호를 통해 형사책임 최저 연령은 모든 아동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하며, 중대한 범죄를 이유로 더 낮은 연령을 적용하는 예외적·이중적 체계는 협약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범죄의 중대성이 아동의 권리를 제한하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되며, 모든 아동은 동등한 권리의 주체로 존중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한 명의 아동이 중대한 범죄에 이르게 되는 과정에도 주목해야 합니다. 빈곤과 학대, 방임, 정신건강 문제, 적절한 보호와 지원의 부재는 많은 아동을 범죄의 위험에 노출시키는 구조적 요인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채 형사처벌만 강화하는 것은 범죄를 예방하지도 못하고 재범을 줄이지도 못합니다. 사회의 안전은 처벌의 강화가 아니라 범죄의 원인을 줄이고 재범을 예방하는 정책을 통해 실현될 수 있습니다. 성평등가족부가 범정부 추진 체계로 ‘소년비행예방정책위원회’를 설치하겠다는 검토안 또한 ‘소년’에 대한 낙인과 차별이 팽배한 현장과 더불어 ‘소년’을 둘러싼 다양한 관계부처 간 역할과 이해를 조정하는 컨트롤타워가 부재한 지금, 형식적·명목적 보여주기식 대안에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엔 아동권리위원회는 일반논평 제24호에서 아동사법 제도의 궁극적인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아동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촉진하고, 아동이 사회에서 건설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동사법은 가능한 한 사법절차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회복적 사법과 전환조치(diversion), 교육과 상담, 정신건강 지원, 가족 지원 등 지역사회 기반의 지원체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향해야 할 것은 형벌 중심의 사법이 아니라 아동친화적 사법입니다. 피해자의 회복을 최우선으로 보장하면서도, 아동에게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다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법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그것이 피해자와 아동 모두의 권리를 존중하고,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의 안전을 높이는 길입니다.

우리는 정부가 아동권리협약과 유엔 아동권리위원회 일반논평 제24호가 제시하는 국제기준에 따라 피해자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회복적 사법과 지역사회 중심의 지원체계를 확대하는 아동친화적 사법 정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합니다.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은 범죄를 용인하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의 회복과 공동체의 안전, 그리고 모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함께 실현하는 가장 책임 있는 선택입니다.

2026년 7월 21일
시민사회 43개 기관·단체

Address

Seoul
03736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Organization

Send a message to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