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꿈지락네트워크

사단법인 꿈지락네트워크 꿈지락네트워크는 미래세대가 자유롭게 꿈꾸고 도전하는 사회를 만드는 청년 혁신가 그룹으로서 “청소년의회”, “청춘삘딩”, “신림동쓰리룸” 등의 정책을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꿈지락네트워크는 미래세대가 자유롭게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비영리사단법인입니다

Address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로 109, 르메이에르타운5차 B116-1호
Seoul

Opening Hours

Monday 10:00 - 16:00
Tuesday 10:00 - 16:00
Wednesday 10:00 - 16:00
Thursday 10:00 - 16:00
Friday 10:00 - 16:00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사단법인 꿈지락네트워크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Organization

Send a message to 사단법인 꿈지락네트워크:

Share

#청소년의회 #청년공간 #도시재생 #메이커스페이스 #사회혁신

꿈지락네트워크는 ‘시민성’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자발적 청년단체이자 비영리민간단체입니다.

2012년, 포스트모더니즘과 사회적 자본에 관심 있던 청년들이 “시민이 주체가 되는 사회적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대해 고민하고, 이에 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단체가 형성되었습니다. 우리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도서관반상회’였습니다. 도서관은 한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분야의 지식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우리는 이 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다음 사회를 위한 상상을 펼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프로젝트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지 못하고 아쉬움을 남긴 채 마무리되었습니다. 그 날의 실패는 앞으로의 활동에 참조점이 되었습니다.

‘도서관반상회’ 프로젝트 이후, 우리는 사회를 구성하는 각각의 시민들이 만들어내는 관계와 규범 그리고 신뢰에 대해 연구하고, 스스로가 주체이자 당사자로서 사회에 참여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꿈지락네트워크가 주목한 것은 민주시민교육입니다. 민주사회에서 시민의 역량은 곧 그 사회의 역량이며, 더 좋은 의사결정을 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사회는 시민적 역량을 강화하는 일에 등한시하고 있었습니다. 민주시민교육을 비롯한 안전교육, 인성교육, 성평등교육 등은 입시교육에 밀려 설자리를 잃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시민은 “질문하지 않는 주권자”가 되었고, 과도한 경쟁 속에서 “시장의 소비자”로 전락하고 있었습니다. 변화가 필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