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재단

송석재단 SongSuk Foundation

송석재단은 송석 박문규 선생(1900~1971)께서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의 일환으로 1947년 설립하신 (재)도봉유린원으로 부터 비롯되었습니다.

송석재단은 모든 청소년이 행복한 사회를 구현한다는 사명아래 복지사업과 교육을 통하여 모든 청소년이 건강하고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육성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송석교육문화재단은 도농간의 문화 교육사업과 환경교육 사업을 통하여 도농간의 격차를 해소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송석복지재단은 더 소외된 아동청소년들과 보호자, 환우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도봉숲속마을의 봄 소식🌸🌺도심보다는 조금 늦게 꽃이 피기 시작하는 도봉숲속마을에서는, 영춘화가 봄 소식을 가장 먼저 알리는데요:)이번 3월에는 영춘화와 히어리를 필두로, 지난 춘분(3/20)부터 진달래, 매실나무(매...
02/04/2026

도봉숲속마을의 봄 소식🌸🌺

도심보다는 조금 늦게 꽃이 피기 시작하는 도봉숲속마을에서는, 영춘화가 봄 소식을 가장 먼저 알리는데요:)

이번 3월에는 영춘화와 히어리를 필두로, 지난 춘분(3/20)부터 진달래, 매실나무(매화), 수선화, 백목련, 살구나무, 앵도나무, 조팝나무, 벚나무 꽃이 순서대로 피어났습니다.

풀숲에는 보랏빛의 호제비꽃과 종지나물도 수놓아져 있는데요.

설레는 마음을 담아 도봉의 봄 소식을 사진으로 전합니다.

[2026 숲속탐험대 참가자 모집] 안녕하세요. 송석교육문화재단입니다. 2026년 송석교육문화재단 생태교육 프로그램 '2026 숲속탐험대'의 어린이 탐험대원을 모집합니다. 숲속탐험대는 다양한 도시숲의 생물을 나만의 ...
23/02/2026

[2026 숲속탐험대 참가자 모집]

안녕하세요. 송석교육문화재단입니다.
2026년 송석교육문화재단 생태교육 프로그램 '2026 숲속탐험대'의 어린이 탐험대원을 모집합니다.

숲속탐험대는 다양한 도시숲의 생물을 나만의 생태 연구노트에 관찰, 기록하며 탐구력과 과학자의 태도를 키우는 어린이 시민과학 프로그램입니다.

자연에 대한 관심과 친숙함을 넘어 우리 주변 생태계를 이해하고, 자연과의 새로운 관계맺기를 통해 이웃과 지구를 위해 행동하는 어린이로 성장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자연탐사 전문가 및 부모와 함께하는 일정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주제 : 어린이 생태 연구노트
📌대상 : 초등학교 3학년~6학년 (15명 이내)
📌일시 : 4~12월, 월 1회 토요일 오전 10시~12시
(4/18, 5/16, 6/13, 7/25, 8/29, 9/19, 10/17, 11/21, 12/19)
📌장소 : 도봉숲속마을(도봉구 도봉산길 54-14)
📌참가비 : 30만원 (총 9회+특별 북토크)
📌문의 : 담당자 이정현 010-2611-0295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 신청하기 (클릭)
https://naver.me/FCZnav9Q

[2025 청소년 꿈 지원사업 활동이야기]  #결과공유회 청소년이 스스로 꿈을 탐색하고 시도하는  지난 12월 20일 토요일 8개월의 과정을 마치고 그 결과를 공유하는 공유회를 진행했습니다.청소년들은 자신의 꿈을 향...
30/12/2025

[2025 청소년 꿈 지원사업 활동이야기] #결과공유회

청소년이 스스로 꿈을 탐색하고 시도하는 지난 12월 20일 토요일 8개월의 과정을 마치고 그 결과를 공유하는 공유회를 진행했습니다.

청소년들은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온 이야기를 각자의 방식으로 다채롭게 풀어냈습니다. 행복한 비올리스트를 꿈꾸는 청소년은 한 해동안 온 힘을 다해 연습한 비올라 연주를, 제과제빵사는 꿈꾸는 청소년은 직접 구운 쿠키를 참석한 사람들에게 나누는 시식회를, 뮤지션을 꿈꾸는 청소년은 봄부터 시작한 자신의 활동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상영회를, 소설작가를 꿈꾸는 청소년은 스토리와 캐릭터를 구상하며 고민했던 상황과 감정들로 유쾌한 퀴즈쇼를 통해 자신의 꿈 활동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모두 다른 모양의 꿈을 가진 청소년들의 이야기는 무척이나 다양하고, 흥미로웠습니다. 다양한 시도와 실패, ‘직접 해보니 알게 된 것 들’ 그 경험을 자기 성장의 과정으로 해석하며, 성장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은 당당하고 멋지게 빛났습니다.

“저에게 꿈이란 ‘멀지만 가까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꿈을 향해서 계속 달리지만 배우고, 꿈에 가까워질수록 내가 얼마나 먼 거리를 더 가야하는지 느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꿈을 향해 가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기쁘기에 얼마든지 더 달려갈 생각입니다. 과정이 즐거워서요. 포기하지 않고 계속 걷는다면 결과는 늦더라도 따라올 테니까요.”

을 통해 11명의 청소년들은 직접 시도하고 경험하며, 자신의 성장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힘을 키워냈습니다. 송석복지재단은 환경적 어려움이 청소년들의 출발의 기회를 막지 않도록 더 많은 아이들이 고민하고 직접 시도하고 배우며, 건강한 자기 삶을 꾸려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 후원하러가기 https://url.kr/9vr6et

**송석복지재단은 ‘모든 아동ㆍ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23/12/2025

2025년 송석재단은 많은 분들의 따뜻한 연대 덕분에 의미 있는 활동과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리며, 새해에도 모든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들을 이어나가겠습니다.

모두 평온과 희망이 가득한 연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2025 송석 글로벌 프로젝트의 청소년 에코리더들, 그리고 그 여정에 응원을 힘껏 보내준 사람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인사를 전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2025 송석 글로벌프로젝트 '에코리더' 이야기  #결과공유회2025년, 송석재단은 경험의 부재가 기회의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청소년들에게 꿈꾸고, 성장하는 기회를 선물하는 글로벌프로젝트 ‘에코리더’를 시작했습니다...
28/11/2025

2025 송석 글로벌프로젝트 '에코리더' 이야기 #결과공유회

2025년, 송석재단은 경험의 부재가 기회의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청소년들에게 꿈꾸고, 성장하는 기회를 선물하는 글로벌프로젝트 ‘에코리더’를 시작했습니다. 학교 추천과 대면 인터뷰를 통해 해외 경험이 없는 청소년들을 선발하고, 네 차례의 사전교육을 함께 했습니다. 아이들은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낯선 문화와 사람을 이해하며, ‘첫 해외여행‘이 아닌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준비해 갔습니다.

그리고 9월.
드넓은 몽골 초원과 푸른 하늘 아래에서 보낸 5박 6일의 시간은 자연에게, 그리고 서로에게 배우며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온몸으로 익힌 특별한 여정이었습니다.

지난 11월 22일.
결과공유회에서 이러한 여정을 한 권의 책과 영상, 사진, 청소년들의 소감 발표로 나누었습니다.

“이번 첫 여행을 통해 새로운 환경이나 도전을 마주해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번 첫 여행의 설렘과 배움을 잊지 않고 더 배우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 이해성 청소년

“이번 몽골 여행은 제게 단순한 추억을 넘어 ‘성장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길을 가든, 이번 경험에서 얻은 교훈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마음, 함께 살아가는 태도, 그리고 스스로를 믿는 용기. 이 세 가지가 몽골에서 제가 얻은 진짜 ‘성장’입니다.”
- 유수연 청소년

“이번 경험을 잊지 않고, 에코리더로서 환경을 지키는 일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작은 실천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또한 송석복지재단이 보여준 따뜻한 마음과 나눔의 정신이 더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그런 마음을 이어받아, 사람과 자연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 김승직 청소년

새로운 세상을 향해 용기있게 내딛는 첫걸음이 앞으로의 삶에서 단단한 발판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자신의 길을 스스로 키워가는 진짜 ‘에코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에코리더의 여정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제 시작되는 청소년들의 일상 속 실천과 배움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 후원하러가기 https://url.kr/9vr6et
**송석복지재단은 ‘모든 아동ㆍ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숲속탐험대- 비오는 가을날의 탐사 이야기]어느새 가을입니다. 하늘은 높아지고 기온이 낮아지고 일조량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우리 몸은 이내 가을이 왔다고 느낍니다. 피부로 느껴지는 계절의 변화 이외에도 눈 앞에 펼쳐지...
16/10/2025

[숲속탐험대- 비오는 가을날의 탐사 이야기]

어느새 가을입니다.
하늘은 높아지고 기온이 낮아지고 일조량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우리 몸은 이내 가을이 왔다고 느낍니다. 피부로 느껴지는 계절의 변화 이외에도 눈 앞에 펼쳐지는 풍경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단풍이 들고, 열매를 맺고, 그 열매가 떨어져 씨앗이 되고... 가을은 예부터 풍요로운 계절이라 했는데 왜 그랬는지 알 것 같은 날들입니다.

하지만 이즈음에서 궁금증이 생겨납니다.
나뭇잎의 색깔은 어떻게 변하는 것일까?
열매를 맺는 이유는 무엇일까?
계수나무 잎에서 나는 달달한 향기의 정체는 무엇일까?

숲속탐험대는 그런 궁금증을 갖고 가을날의 탐사를 진행합니다.
요란스러운 가을비 덕분에 숲에 들어갈 순 없었지만 도봉숲속마을 곳곳에는 숲 못지 않은 정원들이 있으니, 걱정이 없답니다. 오늘 우리는 열매 창고가 된 숲을 탐사하려 합니다.

우비를 뒤집어 쓰고, 채집 봉투를 들고 도봉숲속마을을 누빕니다. 떨어진 낙엽도 채집하고 열매도 채집해 봅니다. 우리는 지난 봄에 만났던 생물종은 지금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동안의 탐사 기록을 바탕으로 우리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기도 합니다.

"나뭇잎이 녹색인 이유는 광합성 작용에 의해 엽록소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죠. 그런데 기온이 낮아지면 엽록소를 만들어내는 작용을 멈추게 됩니다. 엽록소가 더이상 만들어지지 않으니 원래 잎이 갖고 있던 다른 색깔들이 두드러집니다. 그때 우리는 단풍이 들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피부로 느껴지는 기온의 변화로 계절을 감지하듯이 식물들도 그렇다는 것이 신비롭습니다.

"계수나무 잎에는 향기를 뿜어내는 화학분자가 있어요. 이 나뭇잎에 바닥에 떨어지면 그 충격에 의해 화학분자가 깨집니다. 그때 계수나무잎의 향기가 우리에게 전해 집니다."

지금까지 수 해 째 계수나무 정원에 들어서면 달고나처럼 달큰한 냄새가 났는데, 그 이유가 화학분자였다니요. 그래서 예쁘게 상처없는 나뭇잎이 아니라 멍들고 상처난 나뭇잎에서 향기가 났나 봅니다.

"우리가 열매라고 부르는 대부분은 씨앗입니다. 씨앗을 감싸고 있는 과육이 많으면 우리가 그걸 먹기도 하고, 열매 자체가 씨앗인 경우도 있어요. 도봉숲속마을에는 지금 다양한 열매들이 떨어지고 있어요. 이 씨앗을 새들이나 산동물들이 먹고 배설하여 퍼뜨립니다. 서로 공존하는 관계인 거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첫 시간에 관찰했던 충영은 열매일까요?"

충영은 지난 4월, 숲을 관찰하며 숲속탐험대가 발견한 신기한 녀석이었는데요.

"충영은 나무 줄기에 곤충이이나 바이러스가 기생하며 번식해 이상발육한 혹입니다. 마치 열매처럼 생겼지만 충영을 깨보면 그 안에 곤충의 알이 자라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충영은 열매가 아니지요."

식물과 다른 생물종들이 더불어 공존하기도 하지만 기생하며 이상번식하기도 하네요. 그렇다고 서로를 파괴하거나 짓밟는 것이 아니라 기생체에 적응하는 지혜로움도 있네요. 그것이 우리가 닮고 배워야 할 자연의 지혜가 아닐까요?

자, 이제부터는 씨앗과 나뭇잎을 본격 채집해 봅니다. 도토리, 밤, 히어리, 노각나무.... 다양한 열매들을 채집해서 도감을 보고 확인하면서 분류해 봅니다. 가을이 풍요로운 이유는 이렇게 다양한 생물종들이 더불어 존재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보면서 숲속탐험대의 일곱 번째 활동을 마무리 합니다.

[숲속탐험대, 소리 과학자를 만나다] 9월에도 숲속탐험대가 한 자리에 둘러 앉았습니다. 이번달 주제는 동물의 의사소통, 소리에 과한 탐구입니다. 오늘 우리가 어떻게 숲속의 친구들과 한 걸음 더 가까워 졌는지, 상세한...
11/09/2025

[숲속탐험대, 소리 과학자를 만나다]

9월에도 숲속탐험대가 한 자리에 둘러 앉았습니다. 이번달 주제는 동물의 의사소통, 소리에 과한 탐구입니다. 오늘 우리가 어떻게 숲속의 친구들과 한 걸음 더 가까워 졌는지, 상세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자세히 보기 >> 클릭!

(손을 흔들며) "여러분, 안녕하세요!" 라고 반갑게 인사합니다.  (고개를 숙이며) "안녕하세요~!" 라고 우렁차게 답합니다. 

"자연과 공존하며 꿈꾸고 성장하는 청소년들의 첫 여행"- 2025 송석 글로벌 프로젝트 에코리더잘 배우고, 보고, 느끼고, 교감하고, 뛰고, 놀고, 먹으며 모두 건강하게 잘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의 세세하고, 소중...
11/09/2025

"자연과 공존하며 꿈꾸고 성장하는 청소년들의 첫 여행"
- 2025 송석 글로벌 프로젝트 에코리더

잘 배우고, 보고, 느끼고, 교감하고, 뛰고, 놀고, 먹으며 모두 건강하게 잘 돌아왔습니다. ☺️

아이들의 세세하고, 소중한 성장 이야기는 11월 결과공유회를 통해 나눌 예정입니다. 아이들의 새로운 세상을 향한 여정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D-1 ⏰ 출발 1일전! 새로운 세상을 향한 아이들의 첫 여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짐을 챙겨온 아이들의 모습에서 설렘과 기대가 가득 느껴집니다. ‘에코리더’ 들이 몽골에서 실천 할 환...
31/08/2025

⏰ D-1 ⏰
출발 1일전!

새로운 세상을 향한 아이들의 첫 여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짐을 챙겨온 아이들의 모습에서 설렘과 기대가 가득 느껴집니다.

‘에코리더’ 들이 몽골에서 실천 할 환경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

2025 송석 글로벌프로젝트 '에코리더' 이야기  # 두 번째 만남“센베노~ ” 에코리더들의 두 번째 만남도 몽골어 인사로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시작했습니다. 두 번째 만남에서는 우리가 왜 '에코리더'라는 이름을 가...
20/08/2025

2025 송석 글로벌프로젝트 '에코리더' 이야기 # 두 번째 만남

“센베노~ ” 에코리더들의 두 번째 만남도 몽골어 인사로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시작했습니다. 두 번째 만남에서는 우리가 왜 '에코리더'라는 이름을 가지고 몽골을 향하는지 더 깊숙이 이해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하는 푸른아시아 김은영 팀장님과 함께 지금 몽골의 기후위기와 사막화 그에 따른 영향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어서 디자인으로 환경 문제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린디자이너’ 윤호섭교수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랜시간 환경을 위한 실천과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는 교수님과 많은 질문과 대화가 오갔습니다.

“교수님, 세상을 바꾸기 위해 몇 명의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한 사람이면 충분합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바꾸고 싶은 마음을 가진 한 사람이 생기면, 그 마음은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가 주변에 스며들게 됩니다. 에코리더인 여러분이 그 바이러스가 되어 몽골을 다녀오고, 배우고 실천한다면 그 한 사람으로 충분합니다.”

교수님께서는 에코리더들 모두에게 공존의 의미를 담은 돌고래가 그려진 티셔츠를 선물해주셨습니다. 12명의 에코리더들은 교수님의 응원이 담뿍 담긴 이 티셔츠를 입고 몽골에서 환경활동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 사전교육을 마치며 우리는 에코리더로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을 고민해보기로 했습니다. 비록 작은 일들이라도 그 걸음이 모여 만드는 변화를 에코리더들과 함께 상상해 볼 수 있겠지요? 몽골을 향해 나아가는 이 여정 속에서, 우리 에코리더들이 만들어갈 변화를 응원해주세요!

**송석복지재단은 ‘모든 아동ㆍ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 후원하러가기 https://url.kr/9vr6et

[2025 청소년 꿈 지원사업 활동이야기] #3. 나는 어디쯤 왔을까? - 중간공유회 올해 뜨거운 여름만큼이나  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활동 또한 뜨거웠는데요. 더위가 절정이던 8월 초, 꿈 활동 참여 청소년들과...
19/08/2025

[2025 청소년 꿈 지원사업 활동이야기]
#3. 나는 어디쯤 왔을까? - 중간공유회


올해 뜨거운 여름만큼이나 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활동 또한 뜨거웠는데요. 더위가 절정이던 8월 초, 꿈 활동 참여 청소년들과 현재 자신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를 점검하고, 공유하며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살펴보기 위한 중간점검시간, 중간공유회를 진행했습니다.

약 3개월의 시간동안 청소년들이 무엇을 시도하고, 배우고, 느꼈는지 살펴볼까요?

“5월에 처음 제과제빵 학원을 다니며 전문적으로 빵을 만들어 볼 수 있었어요. 학원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있는 것과 꿈을 위해 노력하는 제 모습이 좋아요.”

“지난 모든 활동이 다 만족스러워요. 매월 나의 꿈을 위해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할 수 있었고, 그렇게 쌓아 오다보니 꿈에 가까이 나아가는 느낌이 들어요.”


꿈을 가진 청소년,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자 탐색하는 청소년 모두가 꿈을 향해 달려온 2025년여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청소년들은 시도하고, 배우고, 때로는 스스로를 돌아보며 한 걸음 더 성장했습니다.

꿈 활동을 마친 12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쁜 상상이 가득한 중간공유회였습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소중한 배움의 시간을 쌓아가고 있는 청소년들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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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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