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4/2026
오늘 저녁 7:30 유튜브 생중계로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희년함께 유튜브 채널에서 중계예정입니다)
[1차 부동산개혁 긴급포럼]이 다음주 수요일 저녁으로 다가왔습니다.
5월 9일 이후, 무엇이 달라지나 - 부동산개혁의 첫걸음인가?
"양도세 복원은 정의의 마침표가 아니라, 토지보유세와 주거권 강화로 가는 쉼표다."
일시: 2026년 4월 1일 (수) 오후 7:30
장소: 희년평화빌딩 평화마당
패널:
남기업 소장 (토지+자유연구소)
이광수 대표 (광수네복덕방)
서동규 위원장 (민달팽이유니온)
"부동산 공화국을 무너뜨릴 유일한 힘, 바로 우리의 '주거권' 선언에 있습니다."
영끌, 빚투, 전세사기, 그리고 폭등과 폭락을 오가는 롤러코스터.
언제부터 대한민국의 '집'은 삶의 보금자리가 아니라, 누군가의 벼락부자를 위한 카지노 칩이 되었을까요?
우리는 일생을 바쳐 일해도 집 한 채 갖기 힘든 현실 속에서, 온 국민이 부동산 하나에 '올인'하고 목숨을 거는 병든 사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이 바뀔 때마다 집값이 오를까 내릴까 전전긍긍하는 사이, 우리의 당연한 권리인 '안정적으로 거주할 권리'는 철저히 지워졌습니다.
이제는 프레임을 바꿔야 합니다.
부동산 개혁의 근본적인 동력은 정치권의 선의나 몇 가지 핀셋 정책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개혁의 진짜 힘은 다름 아닌 '안정적인 주거'를 당당히 요구하는 시민들에게 있습니다.
집은 투기 수단이 아니라 사람이 사는 곳이라는 상식.
우리가 정당한 '주거권'을 한목소리로 요구할 때, 비로소 투기를 근절할 핵심 열쇠인 '보유세 정상화'의 길이 열립니다.
땅과 집을 독점하여 불로소득을 얻는 특권을 환수해야만, 부동산에 미쳐있는 이 비정상적인 사회의 쳇바퀴를 멈출 수 있습니다.
5월 9일 이후, 정부의 정책은 어디로 향해야 할까요?
우리의 삶을 옥죄는 부동산 체제를 끝내고, 토지 정의와 주거권이 보장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 그 뜨거운 논의의 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단순히 정책을 분석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을 조직하는 자리입니다.
침묵을 깨고, 우리의 권리를 되찾는 현장에 함께해 주십시오.
* 참여신청: https://forms.gle/2Cf7b43qhWqTsA4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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