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 UNHC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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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난민기구 UNHCR Korea 유엔난민기구(UNHCR)는 난민을 보호하고 영구적인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UN 기관입니다.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난민보호 역량강화]
한국으로 비호를 찾아온 난민을 비롯한 UNHCR 의 보호대상자들이 적절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를 비롯한 다른 협력기관과 긴밀히 연계하여, 한국사회의 난민보호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난민보호를 위한 한국사회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 확대]
이와 더불어, 전 세계 난민문제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세계 난민보호 및 지원을 위한 UNHCR 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노력과 활동에 한국사회의 보다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노력합니다.

08/10/2026

[레바논에서 온 따뜻한 소식] 고향으로 돌아가는 시리아 난민들이 늘고 있지만, 파괴된 집과 부족한 기본 서비스, 일자리 부족으로 당장 돌아가기 어려운 가정들은 레바논에서 힘든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으로 레바논의 가장 취약한 시리아 난민 가정들이
✔️ 다목적 현금 지원을 통해 스스로 일상을 꾸려가고
✔️ 중증 환자 치료와 산모 진료 등 꼭 필요한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난민과 함께해 주시는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엔난민기구 #레바논 #시리아난민 #대한민국 #외교부 #난민과함께

고향 수단의 무력 충돌을 피해 한 달 넘게 밤길을 걸어 13년 전 남수단에 닿은 아르위나(Arwina)는, 이제 아중톡(Ajuong Thok) 난민촌에서 여성의 권리와 보호를 위해 앞장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국제협...
02/10/2026

고향 수단의 무력 충돌을 피해 한 달 넘게 밤길을 걸어 13년 전 남수단에 닿은 아르위나(Arwina)는, 이제 아중톡(Ajuong Thok) 난민촌에서 여성의 권리와 보호를 위해 앞장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국제협력단(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의 분쟁취약국 지원 사업 덕분에 아르위나의 이야기와 여성들을 위한 교육이 난민촌 전역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01/10/2026

하루 앞으로 다가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경기! 🥋

아시안게임 태권도 사상 첫 3연패의 주인공, 이대훈 유엔난민기구 친선사절이 탈라와 마흐무드 두 선수에게 기를 불어넣는 응원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

아시안게임 최초의 난민팀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두 선수에게 전하고 싶은 여러분의 응원 한마디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30/09/2026

10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경기를 앞두고,
이대훈 유엔난민기구 친선사절이 랜덤 발차기 챌린지에 도전했습니다👀 🥋

아시안게임 최초의 난민팀으로 국제무대에 서는 시리아 난민 탈라와 마흐무드는 오는 10월 2일부터 시작되는 태권도 겨루기 종목 출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대훈 친선사절과 함께 두 선수의 힘찬 도전에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세요! 💙

온덕이가 소개하는 10월에 가볼 만한 마라톤,축제,팝업💙📌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선선한 가을 날씨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 가족·친구·연인과 특별한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분- 서울 데이트 코스나 아이와 ...
29/09/2026

온덕이가 소개하는 10월에 가볼 만한 마라톤,축제,팝업💙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선선한 가을 날씨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
- 가족·친구·연인과 특별한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분
- 서울 데이트 코스나 아이와 함께 갈 만한 곳을 찾는 분
- 러닝부터 역사·문화·먹거리까지 색다른 체험을 좋아하는 분
- 10월에 열리는 마라톤·축제·팝업·야외 행사를 한눈에 보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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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 상황 업데이트] 예멘 및 지부티 긴급구호 상황 업데이트 (9월 22일 기준)[상황 업데이트]유엔난민기구는 예멘 내 교전이 격화되면서 대규모 강제실향이 더욱 늘어날 수 있으며, 예멘 국내뿐 아니라 지부티와 ...
23/09/2026

[긴급구호 상황 업데이트] 예멘 및 지부티 긴급구호 상황 업데이트 (9월 22일 기준)

[상황 업데이트]
유엔난민기구는 예멘 내 교전이 격화되면서 대규모 강제실향이 더욱 늘어날 수 있으며, 예멘 국내뿐 아니라 지부티와 소말리아 등 주변국으로 피난하는 사람도 증가할 것으로 경고했습니다.

예멘에서는 여러 전선에서 교전이 확대되면서 강제실향 규모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9월 초 이후에만 13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떠났습니다.

민간인 피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최소 1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28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교전이 계속될 경우, 인명 피해와 강제실향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불안정한 치안과 접근 제한으로 긴급구호 활동이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인도적 지원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타이즈(Taiz)는 이번 위기의 중심 지역으로, 전체 강제실향의 60% 이상이 이곳에서 발생했습니다. 많은 가족이 교전과 도로 봉쇄, 교통수단 및 연료 부족으로 인해 더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하지 못한 채 타이즈 주 안에 머물고 있습니다. 알자우프(Al Jawf), 마리브(Marib), 알호데이다(Al Hodeidah)에서도 주민들의 피난이 이어지고 있어, 분쟁이 여러 지역과 전선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롭게 발생한 강제실향민 대부분은 아덴(Aden), 라히즈(Lahj), 아비얀(Abyan), 알달레(Al Dhale'e), 마리브 등으로 피난했으며, 이들 지역에 도착한 사람만 9만 명이 넘습니다. 이미 많은 강제실향민이 머무는 거점에 새로운 피난민들이 계속 도착하면서 상황은 더욱 열악해지고 있어, 임시거처와 식량, 깨끗한 식수, 의료 및 보호와 지원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미 취약한 기초 생활 서비스와 기반 시설에 가해지는 부담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분쟁이 격화되기 전부터 예멘에는 520만 명 이상의 국내실향민이 있었으며, 이번 교전으로 이미 심각했던 인도주의 위기는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예멘에서는 국내실향민을 비롯해 소말리아와 에티오피아 출신이 대부분인 약 6만 5,000명의 난민과 난민 신청자를 포함해 2,200만 명 이상이 인도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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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난민기구 긴급구호 활동]
이에 대응해 유엔난민기구는 예멘과 지부티, 소말리아에 레벨 1 비상사태(Level 1 Emergency)를 선포하고, 현금 지원과 임시거처, 보호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필요한 인력과 자원을 신속히 투입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강제실향민 200가구에 긴급 현금 지원을 제공했으며, 1,000가구를 대상으로 즉각적인 추가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강제실향 가구의 70% 이상이 긴급 임시거처나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만큼, 아덴과 라히즈의 500가구에 임시거처 마련을 위한 현금 지원을 제공할 재원도 확보했습니다. 또한 파손된 주택을 보수할 수 있도록 임시거처 보수 키트 1,000개를 배포하기 위한 준비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0가구를 대상으로 시급한 지원 수요와 위험 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보호 수요 조사도 시작했습니다.

유엔난민기구는 두바이에 위치한 글로벌 긴급구호 비축 창고에서 예멘 내 피해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핵심 구호물품 3,000세트를 긴급 수송하고 있습니다. 핵심 구호물품에는 수면 매트와 담요, 태양광 램프, 주방용품 세트, 물통, 모기장, 방수포 등이 포함됩니다.

유엔난민기구는 파트너 단체와 함께 아덴에 머무는 소말리아 난민 약 150명이 모가디슈(Mogadishu)로 자발적인 귀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원을 확대하고 있지만, 인도적 지원 활동에는 여전히 심각한 제약이 따르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교전과 불안정한 치안, 이동 제한, 통신 장애, 도로 및 기반 시설 파손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접근하고 생명을 구하는 구호물자를 전달하는 데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알모카(Al Mokha) 항구를 포함한 주요 기반 시설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최소한의 소지품만 지닌 채 피난한 가족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피해 지역에 대한 안전하고 제한 없는 인도적 접근이 시급합니다.

[예멘 긴급구호 재정 상황]
심각한 재정 부족 역시 긴급구호 활동에 제약이 되고 있습니다. 2026년 유엔난민기구의 예멘 사업에 필요한 재원 1억 9,400만 달러 가운데 현재까지 3,400만 달러, 약 18%만 확보된 상황입니다. 이는 최근 분쟁 격화로 새로운 인도적 지원 수요가 발생하기 전을 기준으로 한 수치입니다. 현재 시급한 인도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약 23만 1,000명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약 2,500만 달러의 추가 재원이 긴급히 필요합니다.

아덴만 건너 지부티에는 예멘 난민들이 매일 계속해서 도착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3,000명 이상이 지부티에 도착했으며, 유엔난민기구는 지부티 당국 및 파트너들과 협력해 새롭게 도착한 난민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말릴란드(Somaliland)와 푼틀란드(Puntland)에도 수백 명이 도착했습니다.

지부티에 하루 동안 도착하는 예멘 난민의 수는 이미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유엔난민기구와 파트너들은 1만 명 이상의 신규 난민 유입에 대비하고 있으며, 10월 중순부터 해상 기상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바다를 건너 피난하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유엔난민기구 지부티 사업에 필요한 재원의 15%만 확보된 상황입니다. 유엔난민기구와 인도주의 파트너들은 새롭게 도착한 난민들이 등록과 접수, 보호 및 기타 필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1,350만 달러의 긴급 재원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는 다시 격화된 분쟁으로 대규모 강제실향이 발생하고 민간인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요르단 아즈락 난민촌에서 태권도 선수의 꿈을 키워온 탈라와 마흐무드가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안게임 무대에 오릅니다.🏅🥋아시안게임에 난민팀이 출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마흐무드와 탈라가 자신감과 용기를 갖...
22/09/2026

요르단 아즈락 난민촌에서 태권도 선수의 꿈을 키워온 탈라와 마흐무드가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안게임 무대에 오릅니다.🏅🥋
아시안게임에 난민팀이 출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마흐무드와 탈라가 자신감과 용기를 갖고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두 선수의 도전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긴급구호 상황 업데이트] 예멘 및 지부티 긴급구호 상황 업데이트(2026년 9월 18일 기준)[지부티 및 주변국 예멘 강제실향 상황·유엔난민기구 지원 활동]예멘 내 폭력 사태가 격화되면서 더 많은 가족들이 피난길에...
21/09/2026

[긴급구호 상황 업데이트] 예멘 및 지부티 긴급구호 상황 업데이트(2026년 9월 18일 기준)

[지부티 및 주변국 예멘 강제실향 상황·유엔난민기구 지원 활동]
예멘 내 폭력 사태가 격화되면서 더 많은 가족들이 피난길에 오르는 가운데,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약 3,000명이 위험한 바브엘만데브(Bab el-Mandeb) 해협을 건너 지부티에 도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난민들은 소형 선박을 타고 힘겨운 항해 끝에 오복(Obock), 코르앙가르(Khor Angar), 물훌레(Moulhoule), 고도리아(Godoria) 등을 통해 계속 지부티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일부 난민들은 가족을 예멘에 남겨둔 채 떠나야 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예멘을 탈출하려는 수천 명이 불안정한 치안 상황과 선박 연료 부족으로 인해 미처 피난하지 못한 채 발이 묶여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부티의 난민 등록센터에 도착한 사람들은 갑작스러운 폭격과 포격, 총격을 피해 목숨을 구하기 위해 예멘을 떠났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들은 급히 아이들과 챙길 수 있는 최소한의 짐만 챙겨 해안으로 향한 뒤 작은 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지부티로 건너온 예멘 난민의 절반 이상은 여성과 아동입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이번이 두 번째 피난입니다. 2015년 위기 당시 예멘을 떠났다가 상황이 안전해졌다고 판단해 고향으로 돌아갔지만, 다시 한번 난민이 되어 피난길에 오른 것입니다.

오복 지역으로 입국한 난민들은 해안 입국 지점에서 마르카지(Markazi) 난민 정착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난민들은 등록 절차를 거쳐 필요한 지원을 받고 지부티의 공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와 파트너들은 새로 도착한 난민 아동들이 마을 내 학교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부티 주민들과 예멘 난민 공동체 역시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도 가진 것을 나누며 새로 도착한 난민들을 계속해서 맞이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270명의 난민이 현지 가정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용 여력은 빠르게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마르카지 난민 정착촌은 당초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지만, 이미 예멘 난민 2,700여 명과 에리트레아 난민 1,500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지부티 정부와 유엔난민기구, 파트너들이 최소 1만 명의 신규 난민 유입에 대비하고 있지만, 임시거처와 식수, 위생, 의료 및 교육 서비스에 대한 부담은 이미 커지고 있습니다. 기존 학교 시설만으로는 새로 도착한 모든 아동을 수용하기 어려우며, 과밀화로 인해 피부질환 등 감염병 위험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와 파트너들은 현장에서 임시거처, 교통편, 구호물품, 식량, 식수 및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부티 정부와 국가 난민 당국의 난민 접수, 등록 및 보호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부티는 이미 소말리아와 에티오피아 출신을 중심으로 약 3만 6,000명의 난민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최근 사태로 인해 예멘 난민이 추가로 들어오면서 이미 부담이 큰 난민 대응 체계에 부담이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소말릴란드와 푼틀란드 당국도 예멘 난민과 소말리아 출신 귀환 난민을 포함해 예멘에서 유입되는 인원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그 규모는 수백 명 수준입니다. 엘니뇨의 영향으로 인한 해상 기상 여건 때문에 이동이 제한되고 있지만 10월 중순부터 바다 날씨가 나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멘 내 갈등 상황이 지속된다면 추가로 더 많은 난민이 피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와 파트너들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아덴만을 통한 이동 증가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예멘 내부의 위기도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서부 해안을 중심으로 교전이 격화되면서 이미 10만 명 이상이 삶의 터전을 떠났습니다. 알호데입니다, 타이즈, 라히즈, 아덴, 아비얀, 마리브(Marib), 알달레(Al Dhaleh), 샤브와 등지에서 피난이 이어지고 있으며, 불안정한 치안과 접근 제한으로 인도적 지원 기관들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접근하기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인도적 접근이 개선되고 추가 지원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예멘 국내뿐 아니라 국경을 넘어 피난하는 사람들도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멘 긴급구호 재정 상황]
현재 유엔난민기구 지부티 사업에 필요한 재원의 15%만 확보되었습니다. 예멘에서 지부티로 도착하는 난민들이 등록과 접수, 보호 및 필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약 510만 달러의 긴급 재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예멘 내 유엔난민기구 활동 역시 필요 재원의 18%만 확보됐으며, 새롭게 발생한 강제실향민 가족들에게 임시거처와 구호물품, 사이트 관리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1,400만 달러의 추가 재원이 긴급히 필요합니다.​

유엔난민기구는 예멘 국내와 지부티로 피난한 사람들의 급증하는 인도주의적 필요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긴급한 지원을 촉구합니다. 지금 추가 재원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강제실향이 계속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미 한계에 가까워진 보호 및 지원 체계가 급증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9월 21일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 평화의 날입니다.🇺🇳 안전과 존엄을 지키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것, 바로 그곳에서 평화는 시작됩니다. 분쟁과 박해로 삶의 터전을 떠나야 했던 사람들이 다시 평화로운 일상을...
21/09/2026

9월 21일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 평화의 날입니다.🇺🇳

안전과 존엄을 지키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것,
바로 그곳에서 평화는 시작됩니다.

분쟁과 박해로 삶의 터전을 떠나야 했던 사람들이 다시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유엔난민기구는 전 세계 강제실향민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세계평화의날 #평화 #유엔난민기구

🚨격화되는 분쟁으로 예멘에서 인도주의 상황 및 강제실향 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 예멘 전역에서 10만 명 이상이 피난했고, 그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는 예멘과 지부티 현장에서 난민을 보호...
17/09/2026

🚨격화되는 분쟁으로 예멘에서 인도주의 상황 및 강제실향 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 예멘 전역에서 10만 명 이상이 피난했고, 그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는 예멘과 지부티 현장에서 난민을 보호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긴급구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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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94, 14층(소공동, OCI빌딩)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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