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9/2026
[오마이뉴스 연재][시선]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일본제철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 승소 변론기/일제 강제동원 소송, '도망'이라는 기록에서 최종 승소까지 (https://omn.kr/2jlr0)
일제강점기 일본제철에 강제동원되어 인간 이하의 환경에서 강제노동을 해야 했던 피해자들이 일본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고, 최근 대법원은 일본제철의 불법행위 책임을 인정했지만, 일본기업은 지금까지도 확정판결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고령으로 한분 두분 세상을 떠나는 가운데, 유족들이 소송을 이어가며 권리를 되찾기 위한 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싸움은 단순히 과거의 피해를 보상받는 것을 넘어, 식민지배와 침략전쟁으로 인한 인권침해에 국가와 기업의 책임을 묻고 인간의 존엄과 인권을 지키는 일입니다.피해자들이 끝까지 권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위 공익사건은 민변 공익인권변론센터의 시민변론기금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긴 싸움을 이어가는 힘이 됩니다. 시민변론기금 후원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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