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2026
[기사][해외 캠페인] "침묵 속 HIV 번성"···비브 헬스케어, 젊은 층 경각심 깨운다
HIV 전문 제약사 비브 헬스케어가 미국 젊은 층의 HIV 경각심 고취를 위해 기획했습니다.
HIV는 현재 관리 가능한 질환이 되었지만, 오히려 그로 인해 청년층의 주의가 소홀해졌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영상에서는 HIV를 의인화한 로봇 캐릭터가 등장해 자신의 위험성을 외치지만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는 "HIV는 침묵 속에서 번성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적극적인 대화와 관심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청년층을 타겟으로 하는 이유는 미국 내 신규 HIV 진단의 약 20%가 13~24세에서 발생하지만, 이들 중 73%는 검사 경험이 없습니다. 특히 신규 진단의 절반이 흑인 청년에게 집중되는 등 특정 계층의 불균형도 심각합니다."
**출처: Campaign Insight
https://www.campaigninsigh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7
#미국 #비브헬스케어
비브 헬스케어의 'Still Here' 캠페인 영상. / 비브 헬스케어 유튜브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전문 제약사인 비브 헬스케어(ViiV Health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