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2026
5년 전, 민호는 좋아하던 축구선수 구자철 선수를 만나는 소원을 이뤘습니다. 당시 학생이었던 민호는 이제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해 전공을 살린 새로운 꿈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최근 민호는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의 위시데이와 행사에 사진 봉사자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때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지던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던 위시키드가 이제는 다른 위시키드의 설렘과 웃음, 오래 기억될 하루를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저에게 메이크어위시는 ‘앨범’ 같아요!”
민호는 그날의 사진을 다시 볼 때마다 구자철 선수와 만났던 순간과 당시의 마음이 생생히 떠올라 힘을 얻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다른 위시키드에게도 표정과 대화, 함께 웃던 순간까지 오래 꺼내 볼 수 있는 ‘앨범’을 남겨주고 싶습니다.
소원을 이루고, 다시 누군가의 소원을 기록하는 민호 이야기 전체 보기
👉 https://blog.naver.com/teamwish/224425708601
여러분의 후원은 난치병 아동이 소원을 이루고 다시 미래를 꿈꾸는 힘이 됩니다. 지금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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