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국제앰네스티는 1961년 설립된 국제 비정부기구 (NGO, Non-Governmental Organization)로 전 세계 160개국, 1,000만 명의 회원과 지지자들이 함께하는 세계 최대의 인권단체이다. https://amnesty.or.kr/about/

국제앰네스티는 국적·인종·종교 등의 그 어떤 차이도 초월해 활동하며, 정치적 이데올로기와 경제적 이익으로부터 독립적으로 활동한다. 국제앰네스티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와 협의자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1977년 노벨평화상과 1978년 유엔인권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2년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1972년에 설립되어 국내외 인권 상황을 알리고 국제 연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정부 지원금을 받지 않으며 100% 개인과 민간 후원금으로 운영된다.

"Why Amnesty?🕯"세상의 변화를 만드는 가장 앰네스티다운 방법은 무엇일까요?그것은 바로 누군가의 고통에 기꺼이 응답하고, 타인의 삶을 나의 시선으로 끌어안는 '공감'의 힘입니다.그래서 올해 운영회원의 날은 ...
08/05/2026



"Why Amnesty?🕯"
세상의 변화를 만드는 가장 앰네스티다운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누군가의 고통에 기꺼이 응답하고, 타인의 삶을 나의 시선으로 끌어안는 '공감'의 힘입니다.

그래서 올해 운영회원의 날은 인권 의제를 온몸으로 감각하는 특별한 '역할 기반 토론'으로 꾸며집니다.

사형제라는 뜨거운 질문을 마주하고, 각자의 역할을 맡아 정답 없는 미로를 입체적으로 파헤쳐봅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내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시간, 이것이 우리가 국제앰네스티로 모인 이유입니다.

이번 행사는 내년 한국지부 창립 55주년을 기록할 다큐멘터리 영상 스케치 촬영을 겸합니다📽
우리의 연대가 역사가 되는 그 순간, 당신이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촬영을 희망하지 않는 분께는 촬영 금지 스티커를 붙여드립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국제앰네스티가 세상을 바꾸는 방식을 직접 경험하고 싶은 회원님
▪︎사형제라는 무거운 주제를 '몰입형 시나리오'로 새롭게 마주하고 싶은 회원님
▪︎55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영상으로 기록하고 싶은 회원님

[행사 안내]
▪️ 일시: 2026. 5. 16(토) 16:00
▪️ 장소: 아미드 호텔 서울 (아미드홀)
▪️ 프로그램: 인권 의제 역할 기반 토론, 네트워킹 디너 등
▪️ 혜택: 참석자 전원 식사 및 다과 제공

✨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운영회원의 날은 인권의 가치를 나누고 싶은 모든 분께 열려 있습니다.
지금 가입하고 바로 참여하세요! (현장 가입도 가능합니다)

✅ 지금 신청하기
https://bit.ly/4vLOZp4

#국제앰네스티 #운영회원의날 #사형제

2026년 4월 4일, 유스 대표단 2기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이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번 위촉식에서는 유스 대표단 6인이 위촉장을 받고 소감을 나누었습니다.이후 사무처장의 국제앰네스티 한...
30/04/2026

2026년 4월 4일, 유스 대표단 2기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이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번 위촉식에서는 유스 대표단 6인이 위촉장을 받고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이후 사무처장의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소개와 거버넌스 담당자의 강의가 이어졌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국제앰네스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기 유스 대표단의 출범 인사와 함께 생생한 위촉식 현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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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pril 4, 2026, the inauguration ceremony for the Youth Delegation was held. The six Youth Delegation received their certificates and shared their thoughts.

The ceremony also included an introduction to Amnesty International Korea, a lecture on Amnesty International governance, and a Q&A session. This post introduces the Youth Delegation and highlights moments from the ceremony.

전투가 줄어들었지만,중동 전역의 위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미국-이란, 이스라엘-레바논 간의불안정한 휴전은 언제든 무너질 수 있으며,수백만 명의 민간인이 여전히 위험에 놓여 있습니다.국제앰네스티는모든 민간인을 보호하기...
30/04/2026

전투가 줄어들었지만,
중동 전역의 위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미국-이란, 이스라엘-레바논 간의
불안정한 휴전은 언제든 무너질 수 있으며,
수백만 명의 민간인이 여전히 위험에 놓여 있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모든 민간인을 보호하기 위해
이 분쟁에 관련된 모든 국가를 포함하는
항구적인 휴전을 촉구합니다.

더 이상의 희생은 없어야 합니다.

이 목소리가 더 멀리 퍼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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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발발한 수단군(SAF: 정부군)과 신속지원군(RSF: 반군) 간의 분쟁, 이른바 ‘수단 분쟁’ 또는 ‘수단 내전’은 사실상 민간인을 겨냥한 전쟁으로, 국토 전역을 계속해서 파괴하고 황폐화시키고 있습니...
29/04/2026

2023년 4월 발발한 수단군(SAF: 정부군)과 신속지원군(RSF: 반군) 간의 분쟁, 이른바 ‘수단 분쟁’ 또는 ‘수단 내전’은 사실상 민간인을 겨냥한 전쟁으로, 국토 전역을 계속해서 파괴하고 황폐화시키고 있습니다.

분쟁이 3년째 이어지는 지금도 민간인에 대한 공격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민간인 공격, 성폭력, 강제 이주는 모두 전쟁범죄에 해당합니다.

수단의 심각한 인권 상황에도 불구하고, 국제사회의 관심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수단의 민간인을 보호하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행동을 촉구하는 국제앰네스티의 활동을 지지해주세요. 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은 국제앰네스티가 활동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수단의 인권 상황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단 #분쟁지역 #민간인보호

🌏오늘은 지구의 날! 인공지능에 대해서 지구의 입장에서 생각해볼까요?시시각각 다르게 들려오는 전쟁 소식들과, 기후위기에 맞물려 우리가 사는 지구가 걱정되는 날들입니다. 일상의 곳곳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인공지능은 한...
22/04/2026

🌏오늘은 지구의 날! 인공지능에 대해서 지구의 입장에서 생각해볼까요?

시시각각 다르게 들려오는 전쟁 소식들과, 기후위기에 맞물려 우리가 사는 지구가 걱정되는 날들입니다. 일상의 곳곳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인공지능은 한편으로는 전쟁에 이미 중요한 살상무기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또 인공지능 작동에 필요한 데이터 센터는 엄청난 양의 물(담수)을 필요로 하면서 환경을 파괴하고, 데이터 센터가 자리한 지역을 착취하는 구조로 기후정의를 해치기 시작합니다.

우리사회는 인공지능을 유용하게 사용하면서, 동시에 적절히 제어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 걸까요? 지구의 날인 오늘은 인공지능을 지구의 시각에서 바라보면서 폭넓은 이야기를 나눠보면 어떨까요.

이야기를 이끌어줄 영상, 그리고 가이드북과 함께 해보세요. 인공지능에 대한 두 사람의 대담 영상을 보고, 워크북을 통해 더 논의해보면 좋을 이야기들을 모임이나 수업 등에서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으로부터 시작되는 고민과 이야기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됩니다.

📖영상 가이드북 보러가기
https://bit.ly/4czcJEc

🌿문의: [email protected]

콜롬비아: 고무탄 발사로 실명 초래한 경찰관에 징역형 선고콜롬비아에서 들려온 긍정적인 소식입니다.콜롬비아 역사상 처음으로 시위 참가자를 실명하게 한 경찰관이 형사 처벌을 받았습니다. 2021년, 레이디 카데나(Lei...
15/04/2026

콜롬비아: 고무탄 발사로 실명 초래한 경찰관에 징역형 선고

콜롬비아에서 들려온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콜롬비아 역사상 처음으로 시위 참가자를 실명하게 한 경찰관이 형사 처벌을 받았습니다. 2021년, 레이디 카데나(Leidy Cadena)는 논란이 된 세제 개편에 반대하는 시위에 참여하던 중 경찰관 다닐로 호세 누녜스 사발레타(Danilo José Núñez Zabaleta)가 근거리에서 발사한 고무탄에 맞아 한쪽 눈을 잃었습니다. 최근 재판 결과 해당 경찰관은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으며, 향후 7년간 공직에 취임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이번 법원의 결정을 환영하며, 경찰 장비의 국제 거래에 대한 규제 강화를 지속적으로 촉구합니다. 아울러 각국 정부가 유엔에서 추진 중인 ‘고문 없는 무역 조약(Torture-Free Trade Treaty)’ 협상을 지지할 것을 촉구합니다.

시위 중 경찰과 마주하는 상황에서 그 누구도 자신의 안전에 대해 우려해서는 안 됩니다. 무기는 시위 참가자를 괴롭히거나, 위협하거나, 처벌하거나, 해산시키기 위해 자의적으로 사용되어서는 안 되며, 평화적 집회의 권리를 침해하는 방식으로 사용되어서도 안 됩니다.

#고문없는무역조약

지난 4월 11일(토)은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이 있은 지 7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권리 보장을 위한 법과 제도의 변화는 여전히 진척이 없습니다. 이로 인해...
13/04/2026

지난 4월 11일(토)은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이 있은 지 7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권리 보장을 위한 법과 제도의 변화는 여전히 진척이 없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여성이 병원에서 임신중지를 거절당하고, 비밀 게시글과 상담에 의존해 정보를 찾느라 안전한 시기를 놓치는 등 권리를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와 함께 집회를 개최하여 정부의 책임을 물었습니다.

"지난 30년간 60개국 이상이 임신중지를 더 자유롭게 허용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변화시켜 왔습니다. 프랑스는 임신중지 권리를 헌법에 명시했으며, 많은 국가가 유산유도제를 도입하고 건강보험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상당한 시간이 흘렀음에도 정부가 명확한 제도를 마련하지 않아 여성들을 여전히 '회색지대'로 내몰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제도적 미비를 넘어 여성의 생명권, 건강권, 자기결정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국제 인권기준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모자보건법 제14조를 개정하고 임신중지를 전면 합법화하라!
보건복지부는 유산유도제를 즉시 도입하고 임신중지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라!"
— 유지연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캠페이너 발언 중 발췌

📍참여하기: https://amnesty.or.kr/onlineaction/132240/

국제앰네스티 유스 대표단 2기 🙌🌸3월 29일, 앰네스티 유스 대표단 2기는 OT & 교류의 날을 통해 만나 유스 액티비즘의 방향성과 역할을 함께 이해하고, 1기 대표단과의 교류를 통해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구체적으...
11/04/2026

국제앰네스티 유스 대표단 2기 🙌🌸

3월 29일, 앰네스티 유스 대표단 2기는 OT & 교류의 날을 통해 만나 유스 액티비즘의 방향성과 역할을 함께 이해하고, 1기 대표단과의 교류를 통해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보았습니다.

✅ 유스 대표단이란? & 자기소개
✅ 유스 대표단 1기 활동 경험 공유
✅ 1&2기 대표단 네트워킹

인권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새로운 변화의 중심에 선 유스 대표단 2기 👏
저희가 만들어 갈 변화의 물결을 기대해주세요! 🌊

2026년 3월 30일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인권 결의안이 채택되었습니다. 이는 2003년 이후 24년 연속 채택입니다.결의안은 북한의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 침해를 규탄합니다. 또한 표현의 자유 및 이...
10/04/2026

2026년 3월 30일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인권 결의안이 채택되었습니다. 이는 2003년 이후 24년 연속 채택입니다.

결의안은 북한의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 침해를 규탄합니다. 또한 표현의 자유 및 이동의 자유 제한, 강제노동, 고문, 자의적 구금, 성폭력 등 심각한 인권 침해가 계속되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아울러 북한 당국에 정치범수용소(관리소) 폐지와 강제노동 중단, 납북 및 강제실종 문제 해결, 인도적 접근 보장 등 제도 개선을 촉구하였습니다. 국제사회에는 책임규명 강화와 강제송환 금지 원칙 준수, 북한인권 문제의 지속적 제기를 요청하였습니다.

앞서 국제앰네스티는 3월 17일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과의 상호대화에서 북한의 표현의 자유 제한, 외부 정보 접근 차단, 공개처형을 포함한 사형제도 운영 등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는 공개 성명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4월 2일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이번 유엔 인권이사회의 북한인권 결의안에 대해 “우리 국가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에 습벽화된 나라들이 주동이 되어 조작해 낸 ‘결의’라는 것은 우리의 참다운 인권 보장 정책과 실상을 완전히 왜곡 날조한 허위 모략 자료들로 일관된 정치 협잡 문서”라고 주장하며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금 북한 당국이 보여야 할 모습은 결의안에 동참한 국가를 비난하는 것이 아닌, 국제사회가 반복적으로 제기해 온 중대한 인권 침해에 대해 책임을 인정하는 태도입니다. 특히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 침해가 지속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즉각적인 인권 개선 조치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앞으로도 북한의 인권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에 대해 계속해서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북한 #북한인권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인권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문명 전체가 오늘 밤 사라질 것’ 발언, 집단살해 위협으로 간주될 수 있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타 국가를 대상으로 대규모 전쟁범죄를 저지르겠다는 위협을 해서는 안 되며, 그러한 발언은...
09/04/2026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문명 전체가 오늘 밤 사라질 것’ 발언, 집단살해 위협으로 간주될 수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타 국가를 대상으로 대규모 전쟁범죄를 저지르겠다는 위협을 해서는 안 되며, 그러한 발언은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모든 국가는 전쟁범죄, 반인도적 범죄, 집단살해를 선동·명령·자행하는 행위에 대해 국제법상 형사 책임이 반드시 뒤따른다는 점을 분명하고 단호하게 밝혀야 합니다.
대통령을 포함하여 그 누구도 법 위에 설 수는 없습니다.

#민간인보호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026년 3월 12일 오전 10시 서울 명동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활동가, 회원 및 지지자, 시민, 기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주셨습니다...
12/03/2026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026년 3월 12일 오전 10시 서울 명동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활동가, 회원 및 지지자, 시민, 기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주셨습니다. 특히, 오늘 자리에는 지금 현재 중국에서 강제북송될 위험에 직면한 어머니의 사례를 널리 알리고, 국제사회에 관심과 도움을 촉구하기 위해 당사자의 가족이 자리해 주셨습니다.

최근까지도 중국에 머물고 있는 북한 주민들이 중국 정부에 의해 강제로 북한으로 송환되고 있습니다. 지난 3년여 동안 중국에서 체포되어 북한으로 강제송환된 북한 주민은 최소 수백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제북송된 이들은 고문, 자의적 구금, 강제노동, 고의적인 굶주림, 성폭력, 강제실종, 강제 임신중지, 정치범수용소행, 심지어 처형에 이르기까지 심각한 인권 침해에 직면할 위험이 있습니다.

난민협약 제33조와 고문방지협약 제3조는 고문이나 심각한 인권 침해의 위험이 있는 국가로 개인을 돌려보내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제법상 으로 확립된 원칙입니다.

중국 정부는 국제법상 의무를 준수하고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즉각 취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국 정부는 자국에 체류 중인 북한 주민을 심각한 인권 침해의 위험이 있는 북한으로 강제송환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중국 정부에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

하나, 중국에 체류 중인 북한 주민에 대한 강제송환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둘, 북한 주민들이 유엔난민기구(UNHCR)에 접근해 적절한 보호를 요청할 수 있도록 보장하십시오.
셋, 북한 주민들이 강제북송 및 고문이나 기타 심각한 인권 침해 위험이 없는 제3국행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더 자세한 내용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홈페이지에서 보도자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국 #강제북송 #강제송환 #북한 #인권 #국제앰네스티 #강제송환금지원칙 #북한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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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110-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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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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