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의

환경정의 '환경정의'는 지구 생태계와 한반도가 처한 환경위기 극복을 위해서 사회적으로 정의롭고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이에 대한 활동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장입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생활화학제품과 화장품.그러나 얼마나 안전한지 확신할 수 있나요?화학물질이 걱정되는 사람들을 위해, 향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환경정의가 화학물질우수저감 제품과 무향 또는 저향 제품을 골랐어요.🌧️...
29/07/2026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생활화학제품과 화장품.
그러나 얼마나 안전한지 확신할 수 있나요?
화학물질이 걱정되는 사람들을 위해, 향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
환경정의가 화학물질우수저감 제품과 무향 또는 저향 제품을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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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동해 AI 데이터센터 예정부지와 석탄화력발전소를 다녀와서지난 24일, 환경정의는 녹색전환연구소, 참여연대와 함께 정부와 기업이 추진 중인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예정부지와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한 강릉·동해 ...
27/07/2026

📝 강릉·동해 AI 데이터센터 예정부지와 석탄화력발전소를 다녀와서

지난 24일, 환경정의는 녹색전환연구소, 참여연대와 함께 정부와 기업이 추진 중인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예정부지와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한 강릉·동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강릉 지역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오신 강릉시민행동 홍진원 사무국장님을 만나 지역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압도적인 규모, 충분히 공개되지 않은 추진 과정

현재 동해안 지역은 AI 데이터센터의 주요 입지로 거론되며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 동해시: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일원(약 2.4GW 규모 추진)
- 강릉시: 강동면·옥계면 일원(약 1GW 규모 추진)

직접 둘러본 부지는 그 규모만으로도 압도적이었습니다. 이 같은 대규모 사업임에도 주민 의견 수렴 과정과 환경영향, 구체적인 자금 조달 계획 등 사업의 핵심 내용이 충분히 공개되지 않은 채 추진되고 있어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 용수 확보와 해양 생태계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강릉에서는 데이터센터 냉각 용수로 도암댐의 물을 활용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암댐은 과거 수질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만큼 냉각 용수로의 활용 가능성과 안정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또한 냉각 과정에서 사용되는 용수의 처리 방식과 방류 계획에 따라 해양 생태계에 미칠 영향도 충분히 검토되어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 누구를 위한 데이터센터인가?

"이 거대한 시설이 과연 지역 사회에 진짜 도움이 되는가?"라는 근본적인 의문이 남습니다.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과 물을 사용하는 시설인 반면, 운영 단계에서의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반면 지역은 전력과 용수, 환경 부담을 함께 떠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일부 사업은 비밀유지계약을 이유로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 충분히 공개되지 않아 지역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와 석탄발전, 함께 고민해야 할 전력 문제

현장에서 들은 이야기 가운데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석탄화력발전소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변화였습니다.

과거에는 발전소 유치를 지지하는 분위기도 있었지만, 오랜 기간 분진과 대기오염 등을 겪으면서 이제는 조기 폐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자리를 AI 데이터센터가 메우려 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가 늘어날 경우 인근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석탄발전 단계적 폐지와 탄소중립 정책에도 적지 않은 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

주민분들은 기존의 분진과 미세먼지 문제에 더해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용수 사용으로 인한 수자원 부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 전자파에 대한 부담까지 짊어지게 될 상황이라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에 AI 기술의 발전이 특정 지역의 환경 부담과 희생 위에서 이루어져서는 안 됩니다. AI 데이터센터가 정말 필요하다면 생태계와 지역사회, 기후와 미래세대까지 함께 고려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어야 합니다.

환경정의는 앞으로도 지역 시민사회와 연대하며, 메가 프로젝트 뒤에 숨겨진 기후·환경적 영향을 검증하고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석탄화력발전소 #메가프로젝트 #기후정의 #환경정의

[모집] 2026 미래 청년 일자리 '활동팀 활동가' 2차 모집 (~8.14/금)2026 미래청년일자리 사업으로 환경정의와 함께할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 모집 분야 및 업무 (총 2명)■ 활동팀 인턴 활동가 (2명...
24/07/2026

[모집] 2026 미래 청년 일자리 '활동팀 활동가' 2차 모집 (~8.14/금)

2026 미래청년일자리 사업으로
환경정의와 함께할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 모집 분야 및 업무 (총 2명)
■ 활동팀 인턴 활동가 (2명)
- 기후. 먹거리. 유해물질 캠페인 및 콘텐츠 기획.운영 등

✅ 근무 여건
- 근무 기간 : 2026. 9. 10 (목) ~ 12. 31 (목) (약 4개월)
- 급여 : 월 최대 253만원 (세전 금액)

✅ 신청 및 선발 일정
- 접수 기간 : 2026. 8. 3 (월) ~ 8. 14 (금)
- 전형 과정 : 서류 심사 > AI 역량 검사 > 면접 심사
- 근무 시작 : 2026. 9. 10 (목)

📫 신청 방법
- 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에서 접수

🔎 자세한 내용 보기
방법 1) 이미지 QR코드 스캔 후 확인
방법 2) 환경정의 홈페이지 > 공지 > 공지사항
: https://www.eco.or.kr/Notice/?idx=172630178&bmode=view

📢 세계유산 등재를 넘어 보전!19일,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맞아 전국의 환경•문화 보전 활동가들과 함께 행진과 기자회견 등을 통해 우리의 목소리가 회의장 안까지 들리도록 힘차게 우리 유산...
19/07/2026

📢 세계유산 등재를 넘어 보전!

19일,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맞아 전국의 환경•문화 보전 활동가들과 함께 행진과 기자회견 등을 통해 우리의 목소리가 회의장 안까지 들리도록 힘차게 우리 유산의 ’보전‘을 외쳤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등재‘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그 가치를 미래세대까지 지켜내기 위한 약속입니다📝

하지만 정부는 세계유산 등재에는 관심 가지면서도, 정작 등재 이후의 보전과 관리에는 충분한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 되묻게 됩니다 🤔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새만금·가덕도 등 갯벌을 위협하는 공항 개발, 세계유산 주변의 고층 개발은 지금도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흔들고 있습니다 ⚠️

이에 우리는 인천갯벌·낙동강하구 습지의 세계자연유산 추가 등재 추진을 촉구하는 한편,

등재에서 나아가 세계유산과 핵심생태계를 위협하는 개발 사업 재검토 및 중단과 실효성 있는 ’보전‘ 정책 마련을 외치고 왔습니다.

등재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세계유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개발보다 보전이 우선되는 정책과 실천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 #갯벌 #세계유산

[서명 캠페인] 기후위기시대, 새로운 집의 기준을 함께 요구해주세요🏡 (‘공유 이벤트’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최저주거기준’이란? 국민이 쾌적하고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주거 수준을...
01/07/2026

[서명 캠페인] 기후위기시대, 새로운 집의 기준을 함께 요구해주세요🏡 (‘공유 이벤트’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최저주거기준’이란? 국민이 쾌적하고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주거 수준을 말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기준은 기후재난 앞에서 인간다운 생활은커녕, 최소한의 안전도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 20년째 멈춰 선, 최저주거기준
- 기후위기가 나날이 심각해지는데도 기후안전에 관한 항목이 없습니다.
- 현재는 단순한 ’권고‘ 수준에 불과해, 재난에 취약한 위험천만한 주택이 아무런 제재 없이 임대 시장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 고시원·쪽방·비닐하우스 같은 비주택은 최저주거기준의 적용 대상조차 아닙니다.

💡 최저주거기준, 이렇게 바뀌어야 합니다
- 단열 성능, 적정 냉방 장치, 침수 방지 등 필수적인 기후안전 기준을 법제화해야 합니다☀️🌧
- 최소 주거면적을 인간다운 삶이 가능한 수준으로 현실화해야 합니다. 아울러 고시원, 쪽방, 옥탑방, 비닐하우스 등 실제 가장 열악한 환경에 놓인 이웃들의 거처에도 이 기준을 예외 없이 전면 적용해야 합니다🏚
- 단순한 권고나 지침에 그치지 말고, 기준에 못 미치는 주택은 신축을 제한하고 임대 관리를 강화하는 등 실체적인 의무 규정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 ‘새로운 집의 기준’을 위한 서명에 함께해 주세요!
더 이상 날씨로 누군가의 일상이 위협받지 않도록, 현실에 맞는 ’새로운 집의 기준‘이 필요합니다. 모두가 집에서만큼은 안전할 수 있도록 서명 캠페인에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

🔗 서명 바로 가기
- 링크 : https://campaigns.do/campaigns/1928

🎁 공유 이벤트 안내
캠페인을 공유해 주시면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5,000원권)를 선물로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환경정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거권 #기후위기 #기후정의 #환경정의

⦁   AI 데이터센터 진흥 특별법이 통과되고 환경부담과 사회적 갈등이 늘어날 것이 예상됩니다. 국회를 통과한 ’AI 데이터센터 특별법‘으로 인해 비수도권 내의 전력계통영향평가 면제,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그간의 ...
29/06/2026

⦁ AI 데이터센터 진흥 특별법이 통과되고 환경부담과 사회적 갈등이 늘어날 것이 예상됩니다. 국회를 통과한 ’AI 데이터센터 특별법‘으로 인해 비수도권 내의 전력계통영향평가 면제,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그간의 환경보전 원칙이 무시되는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었습니다.

⦁ 지방선거 AI 데이터센터에 관한 공약 난무하는 가운데, 수많은 지자체장 후보들이 구체적인 전력 수급이나 수자원 대책 없이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지역 경제 활성화 카드로 남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재명 정부가 기후 책임과 재생에너지 원칙 없는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난개발과 무분별한 환경자원 착취가 우려됩니다.

⦁ 그래서 환경단체의 운동방향 모색이 필요합니다. AI 데이터센터의 초고집적 전력 소비 특성을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이익은 빅테크가 가져가는 가운데, 위험(송전탑, 전자파, 수자원 고갈)은 지역 주민이 떠안는 구조를 비판하며, 환경적으로 고려되고 지역부정의를 최소화하는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원칙과 운동방향 모색이 필요합니다.

운동을 업으로 삼은 환경활동가 외에도 AI 데이터센터가 왜 이 난리인지 함께 알아가 보실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2026.7.15(수) 10-12시
🔅온라인(ZOOM)
🍉사전신청_ QR 이용, https://link24.kr/AF2Zv1z

7.13(월)까지 신청하시면 ZOOM링크, 세미나 자료 보내드려요🙌🏼

#인공지능데이터센터 #환경정의 #한국환경회의 #세미나

[성명] 기후 책임과 재생에너지 원칙 없는 ‘3대 메가 프로젝트’, 제한 없는 환경·공적자원 공급, 기후위기 시대에 가능한 일인가?⦁ ‘29년까지 8.4GW AI 데이터센터 계획, ‘35년까지 온실가스 8,500만 ...
29/06/2026

[성명] 기후 책임과 재생에너지 원칙 없는 ‘3대 메가 프로젝트’, 제한 없는 환경·공적자원 공급, 기후위기 시대에 가능한 일인가?

⦁ ‘29년까지 8.4GW AI 데이터센터 계획, ‘35년까지 온실가스 8,500만 톤 추가 배출하는 ‘기후 폭탄’
⦁효율화 원칙과 기업 책임은 전무, 기업투자와 정부의 자원 공급 위주 계획 한계 명백해
⦁에너지는 깨끗하게, 혜택은 지역으로, 절차는 투명하게 등 ‘녹색 AI 공적 관리’ 도입해야

정부는 오늘(6/29)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통해 2029년까지 8.4GW,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AIDC)를 구축하고 1,000조 원 이상을 투자하겠다는 초대형 진흥 계획을 발표했다. 수도권 용인에 15GW의 전력과 150만 톤의 용수를 적기에 공급하고, 비수도권 지역에도 SMR, LNG, 재생에너지 등 가용한 모든 발전원을 동원해 약 8GW 이상의 전력을 공급하겠다는 구상이다.

‘국가적 생존 전략’이라는 거창한 수사로 포장되었지만, 이번 발표는 기후 한계와 탄소중립 목표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또한 이는 얼마전 국회를 통과한 ‘AI 진흥 특별법’보다 강력한 기업 특혜가 될 수 있다. 정부가 자신의 역할을 기업 투자에 필요한 전력, 용수, 부지, 규제완화 제공에 집중하면서도 기업이 부담해야 할 기후·환경적 책임은 사실상 비워둔 점도 심각한 문제이다. 이에 녹색전환연구소, 참여연대, 환경정의는 우려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첫째, 국가 탄소중립 목표 무력화하는 ‘온실가스 폭증 시나리오’다. 국민 보고회에 나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원전과 햇빛, 바람의 ‘깨끗하고 안정적인 전기’를 적기에 공급하겠다고 장담했으나, AI 산업에 대한 기업의 기후책임은 보이지 않는다. 정부가 대안으로 내세운 원전은 지역에 위험을 전가하는 지속 불가능한 에너지일 뿐이며, SMR(소형모듈원전) 역시 상용화 여부가 불투명하다. 여기에 화석연료인 LNG 발전까지 가용 발전원으로 총동원하겠다는 것은 사실상 기후위기 대응을 포기하겠다는 선언이다. (중략)

둘째, AI DC 등으로 인한 기후부담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보이지 않는다. 정부의 발표에는 AI 빅테크 기업들이 재생에너지를 어떻게 스스로 확보할 것인지, 막대한 냉각수 소비에 따른 물 효율화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인지에 대한 ‘수요 관리 및 규제 원칙’도 없다. 오직 정부가 전력과 용수를 “필요 그 이상으로 미리 준비해 주겠다”며, 대기업을 위한 ‘AI DC 전용 요금제’라는 특혜까지 제시하고 있다. 반면, 기업이 투자로 얻는 이익에 상응하는 재생에너지 사용 의무, 에너지와 물 효율 기준 준수 방안, 전력과 물 사용 정보 공개 등 최소한의 책임도 제시되지 않았다.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는 것은 민간 기업인데, 이로 인한 환경 파괴와 전력망 부담, 비용적 리스크는 왜 고스란히 국민과 지역사회가 짊어져야 하는가.

셋째, 재생에너지 원칙과 기업의 기후책임 없는 ‘지산지소(地産地消)’는 난개발 선언이다. (중략)

지금 전 세계는 데이터센터 정책의 패러다임을 ‘무한 진흥’에서 ‘지속 가능한 규제’로 선회하고 있다. 지난주 런던 기후행동주간에서는 전 세계 42개 도시가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협약을 출범시켰다. EU는 전력과 물 사용 효율 정보 공개를 의무화했고, 독일은 재생에너지 100% 충당 조항을 마련했으며, 미국의 일부 주들은 신규 건설 중단 법안까지 추진 중이다.

이러한 국가들의 정책 변화가 한국에 시사하는 점을 숙고해야 한다. AI 데이터센터의 입지와 운영을 시장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기후와 환경 시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규율하는 제도가 필요하다. 이제라도 ▷재생에너지 사용 의무화(장기 100% 목표) ▷비수도권 분산 및 지역 에너지 우선 소비 ▷전력사용효율(PUE) 및 물사용효율(WUE) 규제 ▷국가와 지자체 주도의 엄격한 인허가 및 공적 관리 체계를 전면 도입해야 한다. 또한 기업에 대한 투자 지원은 투자 이행과 기후와 환경 책임을 전제로 이뤄져야 하며, 국가적 자원과 재정이 투입되는 만큼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제도화해야 한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생활화학제품과 화장품.그러나 얼마나 안전한지 확신할 수 있나요?화학물질이 걱정되는 사람들을 위해, 향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환경정의가 화학물질우수저감 제품과 무향 또는 저향 제품을 골랐어요.🌞더...
22/06/2026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생활화학제품과 화장품.
그러나 얼마나 안전한지 확신할 수 있나요?
화학물질이 걱정되는 사람들을 위해, 향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
환경정의가 화학물질우수저감 제품과 무향 또는 저향 제품을 골랐어요.

🌞더워지는 계절에 추천하는
조금 더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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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히어로 모집💪★★ 올여름 ☔️침수 피해 막는 히어로 모집 ★★"내가 오늘 주운 담배꽁초 하나가 올여름 우리 동네의 홍수를 막는다"환경을 지키고픈 사람이라면, 걷기 운동도 하고내 이웃의 침수 피해도 예...
15/06/2026

[환경정의] ✨️히어로 모집💪

★★ 올여름 ☔️침수 피해 막는 히어로 모집 ★★

"내가 오늘 주운 담배꽁초 하나가 올여름 우리 동네의 홍수를 막는다"

환경을 지키고픈 사람이라면, 걷기 운동도 하고
내 이웃의 침수 피해도 예방해 보면 어떨까요 :)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1+1' 친구 동반 이벤트🎁
: 친구, 가족과 함께 신청 시 소정의 선물(또는 제로웨이스트 용품) 증정

■ 활동 안내
- 일시 : 6월 20일(토) 오전 10시~12시
- 장소 :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일대
- 신청기간 : 6.18(목)까지

■ 신청하기 🪄
=> https://forms.gle/CY8eDQepSHvsXLS68

[참여] 침수 취약지역 🏃‍♀️🌳플로깅 (~6/18 목)곧 다가올 장마철을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 플로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환경정의는 기후위기 속 안전한 집에 살 권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연장 선에서 회원/시...
10/06/2026

[참여] 침수 취약지역 🏃‍♀️🌳플로깅 (~6/18 목)

곧 다가올 장마철을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 플로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환경정의는 기후위기 속 안전한 집에 살 권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연장 선에서 회원/시민과 함께 하는 활동을 마련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활동 내용
1) 침수 취약지역에서 빗물받이를 막고(막을 수) 있는 쓰레기 줍기
2) 수집된 쓰레기 분류해 보기
3) 티타임. 소감 나누기

✅️ 일시/장소
: 6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12시
: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

✅️ 준비물
: 모자, 개인 물병, 편한 복장.신발, 플로깅 용품 (장갑이나 집게, 폐봉투 등 / 없으면 대여해 드려요😉)

✅️ 참가인원
: 20명 (선착순)

✅️ 신청기한
: 6월 18일(목) 자정

✅️ 신청방법
: 1) 프로필 링크로 이동 후 신청
: 2) 링크 클릭 => https://forms.gle/CY8eDQepSHvsXLS68

#플로깅 #침수취약지역 #환경정의 #회원모임 #시민참여 쓰줍

Address

월드컵로 26길 39
Seoul
03969

Opening Hours

Monday 10:00 - 18:30
Tuesday 10:00 - 18:30
Wednesday 10:00 - 18:30
Thursday 10:00 - 18:30
Friday 10:00 - 18:30

Tele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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