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2026
🔹카라의 민주성 회복과 사람과 동물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한 미사 후기🔸
추운날씨 야외미사라 부담이 되었지만 오후3시경 영하2도-1도가 되면서 어느정도 참을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하느님감사~ 고통받는 동물들이 더이상 나오지 않도록 사람과 비인간동물이 평화롭게 공존 할 수 있기를 기도드렸어요-f1
강론중에 하느님이 식물과 동물등 세상 모든것의 창조를 끝내고 떠나려 할때 개가 와서 하느님과 계속 같이 있고 싶은데 떠나겠다면 닮은 동물 하나 만들어 주고 가라고 해서 마지막에 하느님 모상 닮은 인간이 만들어졌다는 이야기에 많은 생각들이 스쳤어요, 수많은 생물중 하나로 창조된 포유류의 하위인 영장류가 진화하여 여타 피조물을 다스리는데만 충실하다 보니 군림하였고 돌봄이 아닌 학대를 스스럼없이 자행하기에 이르렀다는 반성이 됐어요…
보리의 축복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했어요😊 미사중에 카라 운영진의 노조 탄압과 비방에 대해 노조 활동가분들의 승소판결이 나왔다는 기쁜소식도 알려주셔서 얼마나 기쁘던지👍카라공동체가 민주성을 회복하고 활동가분들의 힘겨운 투쟁이 결실을 맺어 세상의 모든 존재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박다르크
https://www.youtube.com/live/WRY68jmo54I?si=LSHPkqS_kAfA83i7
#카라노조 #멸종반란가톨릭
카라의 민주성 회복과 사람과 동물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한 미사 일시: 26년 1월 23일 15:00장소: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122 더불어숨 센터 앞주최: 멸종반란 가톨릭, 민주노총 카라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