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8/2026
[We路함께살이]『인생한컷 📸, 두 번째 컷(어르신편) with 바라봄』
"가장 빛나는 '오늘'을 기록합니다"
신림복지관과 수십 년의 세월을 함께해 오신 어르신들!
세월의 깊이만큼 깊어진 주름도, 하얗게 센 머리도 오늘은 모두 아름다운 훈장입니다. 언젠가를 위한 사진이 아닌, 스스로가 주인공이 되어 빛나는 '오늘'을 기록한 어르신들의 특별한 하루를 소개합니다.
"복지관을 다닌 지 벌써 30년이 다 되어가네요. 올해 90세가 넘었지만 지금도 마음만큼은 청춘이지! 배달 봉사도 하고, 반장도 하고, 밥도 먹! 참 많은 추억이 있어요. 덕분에 늘 즐겁게 지낼 수 있었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다니고 싶어요."
하얀푸르미봉사단부터 신림청춘대학 반장 활동까지! 오랜 세월 복지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의 활기찬 소감처럼, 90대 언니들의 청춘은 바로 지금입니다.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박자를 맞춰가며,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환하게 연 '마음음악단' 어르신들! 완성된 액자를 품에 안은 어르신들의 얼굴에 뿌듯함과 감동이 한가득 피어났습니다.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고 사진으로 오늘을 기록하며 더 커진 온기는 어르신들의 내일에 따뜻한 응원이 되어줄 것입니다.
오랜 세월 복지관과의 추억을 품은 90대 언니들의 당당한 삶부터, 마음음악단의 울림 있는 미소까지! 신림종합사회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소중하고 활기찬 '오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다음 이어질 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