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정책연구원 (The Asan Institute for Policy Studies)

아산정책연구원 (The Asan Institute for Policy Studies) The Asan Institute is an independent, non-partisan membership organization, think tank, and publisher.

The Asan Institute was founded by Dr. Chung Mong Joon, honorary chairman and a seven-term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of the Republic of Korea, on February 11, 2008. We currently have 17 full-time research fellows, 20 program officers and 32 regular staff members. The institute conducts research in national security and foreign policy, area studies, public opinion and domestic politics, social

science methodology, and global governance. The Asan Institute has also launched a monthly E-journal in 2013, The Asan Forum, for in-depth interpretation of rapid changes across the Asia-Pacific region. The Asan Academy, a special fellowship program to train the future generation of leaders in Korea, was also established by the institute in 2012.

[이슈브리프 요약] 유럽 안보 소다자주의의 부상과 인도-태평양에 대한 함의_김세미 연구위원"유럽의 소다자주의는 NATO와 경쟁하는 별도의 안보질서를 형성하기보다는, NATO가 수행하기 어려운 기능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19/08/2026

[이슈브리프 요약] 유럽 안보 소다자주의의 부상과 인도-태평양에 대한 함의_김세미 연구위원

"유럽의 소다자주의는 NATO와 경쟁하는 별도의 안보질서를 형성하기보다는, NATO가 수행하기 어려운 기능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 본문 중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1_1&wr_id=615

[이슈브리프] AI 전쟁의 본격화와 한국군의 대응 방향_조상근 KAIST 국가미래전략기술 정책연구소 연구교수"일각에서는 이런 전쟁 AI를 인간의 개입이 없는 완전 자율형 미래 기술을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한국군...
13/08/2026

[이슈브리프] AI 전쟁의 본격화와 한국군의 대응 방향_조상근 KAIST 국가미래전략기술 정책연구소 연구교수

"일각에서는 이런 전쟁 AI를 인간의 개입이 없는 완전 자율형 미래 기술을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한국군도 채택하려 하고 있는 지능형 유·무인 복합전투체계처럼 인간과 인공지능의 협업이 동반되어야만 효율적으로 작동한다." - 본문 중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1_1&wr_id=614

양욱 연구위원의 중앙SUNDAY 기고문 '가격·납기로 전장 누빈 K방산…이젠 피지컬AI 승부'를 소개합니다.'방산 수출은 자동차나 가전을 파는 것과 다르다. 무기 도입은 향후 수십 년간 그 나라와 안보 체계를 공유하...
10/08/2026

양욱 연구위원의 중앙SUNDAY 기고문 '가격·납기로 전장 누빈 K방산…이젠 피지컬AI 승부'를 소개합니다.

'방산 수출은 자동차나 가전을 파는 것과 다르다. 무기 도입은 향후 수십 년간 그 나라와 안보 체계를 공유하고 산업 공급망을 묶는 ‘국가 간 동맹’을 선택하는 일이다.' -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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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주 연구위원의 중앙일보 기고문 '태평양 군사판 다시 짜는 美…한국은 어디에 설 것인가'를 소개합니다.'미국의 군사태세를 재편하려는 다양한 구상들이 자유롭게 논의되는 지금, 원하는 바를 명확히 해 한국의 이해를 반...
05/08/2026

전경주 연구위원의 중앙일보 기고문 '태평양 군사판 다시 짜는 美…한국은 어디에 설 것인가'를 소개합니다.

'미국의 군사태세를 재편하려는 다양한 구상들이 자유롭게 논의되는 지금, 원하는 바를 명확히 해 한국의 이해를 반영할 공간을 키워야 할 때다. 만일 얼토당토 않은 구상이라면, 제대로 붙어 다퉈 보아야 할 것이다.' - 본문 중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1_3&wr_id=787

윤영관 이사장의 중앙SUNDAY 기고문 '글로벌 외교냐, 로컬 외교냐?'를 소개합니다.'글로벌 수준으로 커져 버린 국력과 위상에 걸맞게 가치적 지향점을 갖춘 서방세계 중심의 글로벌 외교를 펼쳐나갈 것인가, 아니면 글...
03/08/2026

윤영관 이사장의 중앙SUNDAY 기고문 '글로벌 외교냐, 로컬 외교냐?'를 소개합니다.

'글로벌 수준으로 커져 버린 국력과 위상에 걸맞게 가치적 지향점을 갖춘 서방세계 중심의 글로벌 외교를 펼쳐나갈 것인가, 아니면 글로벌 표준 대신 국내 정치 진영 논리에 따라 주변 4국과 북한에 몰두하는 협소한 로컬 외교를 계속해 나갈 것인가.' - 본문 중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1_3&wr_id=786

양욱 연구위원의 이코노미조선 기고문 '北, 후계자는 아직 없다…김주애 후계론 경계해야 하는 이유'를 소개합니다.'제한된 현재 증거만으로 ‘후계 확정’을 선언하는 것은 분석이 아니라 추정일 뿐이다. 북한을 연구하는 데...
03/08/2026

양욱 연구위원의 이코노미조선 기고문 '北, 후계자는 아직 없다…김주애 후계론 경계해야 하는 이유'를 소개합니다.

'제한된 현재 증거만으로 ‘후계 확정’을 선언하는 것은 분석이 아니라 추정일 뿐이다. 북한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것은 희망적 해석도, 선정적 추측도 아니다. 확인된 사실과 정치체제의 작동 원리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가능성을 추적하는 태도다. 김주애를 둘러싼 논란도 그런 기준에서 다시 바라봐야 한다. ' - 본문 중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1_3&wr_id=785

이정민 객원선임연구위원의 동행미디어 시대 기고문 '로봇과의 공생…'인류 2.0' 모델의 길'을 소개합니다.'한국은 세계 최초로 인간∙로봇이 공존할 수 있는 적응국가 (Human-Robot Adaptive State)...
30/07/2026

이정민 객원선임연구위원의 동행미디어 시대 기고문 '로봇과의 공생…'인류 2.0' 모델의 길'을 소개합니다.

'한국은 세계 최초로 인간∙로봇이 공존할 수 있는 적응국가 (Human-Robot Adaptive State) 모델을 개발해야 하고 사실상 의 모체가 되어야 한다.' - 본문 중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1_3&wr_id=784

양욱 연구위원의 중앙일보 기고문 '정치적 목적이 안보 전략을 압도한다면'을 소개합니다.'전작권은 ‘정치의 시간’이 아니라 ‘군의 시간’에 맞춰 결정해야 마땅하다.' - 본문 중https://asaninst.org/b...
28/07/2026

양욱 연구위원의 중앙일보 기고문 '정치적 목적이 안보 전략을 압도한다면'을 소개합니다.

'전작권은 ‘정치의 시간’이 아니라 ‘군의 시간’에 맞춰 결정해야 마땅하다.' - 본문 중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1_3&wr_id=783

[이슈브리프] 다중전구시대 NATO의 전략적 적응과 핵 억제태세의 변화_양욱 연구위원, 손한별 국방대학교 교수"앞으로의 억제는 특정 지역이나 단일 동맹만으로 유지될 수 없으며, 유럽과 인도-태평양을 연결하는 연계된 ...
27/07/2026

[이슈브리프] 다중전구시대 NATO의 전략적 적응과 핵 억제태세의 변화_양욱 연구위원, 손한별 국방대학교 교수

"앞으로의 억제는 특정 지역이나 단일 동맹만으로 유지될 수 없으며, 유럽과 인도-태평양을 연결하는 연계된 억제체계 속에서만 지속가능한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 본문 중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1_1&wr_id=613

양욱 연구위원의 세계일보 기고문 '통합만이 정예 강군의 길일까'를 소개합니다.'인구 절벽 시대, 국방의 경쟁력은 병사의 숫자가 아니라 뛰어난 장교와 부사관의 확보에 있다. 세계 전쟁사는 정예 강군이 행정 편의적인 조...
24/07/2026

양욱 연구위원의 세계일보 기고문 '통합만이 정예 강군의 길일까'를 소개합니다.

'인구 절벽 시대, 국방의 경쟁력은 병사의 숫자가 아니라 뛰어난 장교와 부사관의 확보에 있다. 세계 전쟁사는 정예 강군이 행정 편의적인 조직개편에서 탄생한 적이 없음을 증명한다. 우수한 청년들이 군복을 명예롭게 여기고 군사 전문직을 평생의 소명으로 선택하도록 만드는 것, 그것이 대한민국 국방 개혁이 가장 먼저 답해야 할 과제다.' - 본문 중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1_3&wr_id=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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