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2026
최강 원장의 문화일보 기고문 '한미 전작권 균열과 ‘제2 애치슨라인’'을 소개합니다.
'지금 한국이 집중해야 할 과제는 다자 집단안보체제의 구축이다. 지난 4월 ‘아산 플레넘 2026’ 기조연설에서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는 ‘아시아판 나토’의 설립을 강력히 주장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뉴질랜드·필리핀 등이 참여하는 아시아판 나토는 역내 힘의 공백과 안보 불안을 막는 제도적 안전장치이자 동맹국 상호 간의 촘촘한 연결망이 된다. 이를 통해 미국의 지속적 안보 개입과 동맹의 대응 의지를 분명히 함으로써 북한의 도발은 물론 중국·러시아의 팽창주의도 견제해야 한다.' -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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