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정책연구원 (The Asan Institute for Policy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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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정책연구원 (The Asan Institute for Policy Studies) The Asan Institute is an independent, non-partisan membership organization, think tank, and publisher.

The Asan Institute was founded by Dr. Chung Mong Joon, honorary chairman and a seven-term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of the Republic of Korea, on February 11, 2008. We currently have 17 full-time research fellows, 20 program officers and 32 regular staff members. The institute conducts research in national security and foreign policy, area studies, public opinion and domestic politics, social science methodology, and global governance. The Asan Institute has also launched a monthly E-journal in 2013, The Asan Forum, for in-depth interpretation of rapid changes across the Asia-Pacific region. The Asan Academy, a special fellowship program to train the future generation of leaders in Korea, was also established by the institute in 2012.

[연구원 활동] 2026 한일정책대화아산정책연구원은 2026년 10월 20일(화) 서울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일본 국제문화회관(International House of Japan)과 공동으로 「2026 한일정책대화」를 ...
23/10/2026

[연구원 활동] 2026 한일정책대화

아산정책연구원은 2026년 10월 20일(화) 서울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일본 국제문화회관(International House of Japan)과 공동으로 「2026 한일정책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대화는 『인도태평양 안보 아키텍처의 진화와 한일 전략협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2_1&wr_id=828

차두현 부원장의 문화일보 기고문 '싱글러브 떠올리게 하는 브런슨 苦言'을 소개합니다.'전작권 조기 전환 집착이 과연 누구를, 무엇을 위한 것인지 되묻고 싶다.' - 본문 중https://asaninst.org/bbs...
20/10/2026

차두현 부원장의 문화일보 기고문 '싱글러브 떠올리게 하는 브런슨 苦言'을 소개합니다.

'전작권 조기 전환 집착이 과연 누구를, 무엇을 위한 것인지 되묻고 싶다.' - 본문 중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1_3&wr_id=814

전경주 연구위원의 중앙일보 기고문 '러 파병·강제노동 덮고 “체제 존중”…앞뒤 안 맞는 대북정책'을 소개합니다.'한국 정부가 국민보다 위에 있지 않듯, 북한 정권의 안위가 북한 주민의 안위보다 위에 있을 수 없다. ...
20/10/2026

전경주 연구위원의 중앙일보 기고문 '러 파병·강제노동 덮고 “체제 존중”…앞뒤 안 맞는 대북정책'을 소개합니다.

'한국 정부가 국민보다 위에 있지 않듯, 북한 정권의 안위가 북한 주민의 안위보다 위에 있을 수 없다. 북한의 누군가의 평화를 간절히 원하고 그와 공존하기를 갈망한다면, 그것은 북한 정권이 아니라 북한 주민의 평화, 북한 주민과의 공존이 되어야 한다.' - 본문 중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1_3&wr_id=813

윤영관 이사장의 중앙SUNDAY 기고문 '시대가 바뀌면 외교 전략도 바뀌어야'를 소개합니다.'진정한 자주는 동맹과 거리를 두는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국력을 키우고 동맹을 국익에 맞게 활용하며 강대국들이 ...
19/10/2026

윤영관 이사장의 중앙SUNDAY 기고문 '시대가 바뀌면 외교 전략도 바뀌어야'를 소개합니다.

'진정한 자주는 동맹과 거리를 두는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국력을 키우고 동맹을 국익에 맞게 활용하며 강대국들이 한국을 ‘대체불가’한 파트너로 인식하고 필요로 하게 만드는 데서 나온다.' - 본문 중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1_3&wr_id=812

양욱 연구위원의 이코노미조선 기고문 'K-방산의 이상 신호…플랫폼보다 연결에 집중하라'를 소개합니다.'한국이 전차와 자주포만 잘 만드는 나라로 남는다면 K-방산의 성장은 멈춘다. 한국의 플랫폼 위에 한국의 센서, 통...
19/10/2026

양욱 연구위원의 이코노미조선 기고문 'K-방산의 이상 신호…플랫폼보다 연결에 집중하라'를 소개합니다.

'한국이 전차와 자주포만 잘 만드는 나라로 남는다면 K-방산의 성장은 멈춘다. 한국의 플랫폼 위에 한국의 센서, 통신, AI, 자율 체계와 전투 소프트웨어가 올라가고 이를 동맹·우방국의 전력과 연결할 수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 본문 중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1_3&wr_id=811

[아산기념강좌] 카멀라 D. 해리스(Kamala D. Harris) 전 미국 부통령 초청 강연아산정책연구원(명예이사장 정몽준)은 10월 14일 오전 11시 서울 아산정책연구원 강당에서 카멀라 D. 해리스(Kamala...
15/10/2026

[아산기념강좌] 카멀라 D. 해리스(Kamala D. Harris) 전 미국 부통령 초청 강연

아산정책연구원(명예이사장 정몽준)은 10월 14일 오전 11시 서울 아산정책연구원 강당에서 카멀라 D. 해리스(Kamala D. Harris) 전 미국 부통령을 초청하여 ‘미국의 리더십과 동맹의 미래(American Leadership and the Future of Alliances)’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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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활동] 호주 로위연구소(Lowy Institute) 샘 로거빈(Sam Roggeveen) 초청 간담회10월 8일(목), 호주 로위연구소(Lowy Institute) 샘 로거빈(Sam Roggeveen) 국제...
15/10/2026

[연구원 활동] 호주 로위연구소(Lowy Institute) 샘 로거빈(Sam Roggeveen) 초청 간담회

10월 8일(목), 호주 로위연구소(Lowy Institute) 샘 로거빈(Sam Roggeveen) 국제안보 프로그램 국장이 아산정책연구원을 방문해 비공개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미중 전략경쟁과 이에 대한 동맹국의 대응 전략, 역내 동맹 네트워크와 집단안보 가능성 등 다양한 주제들을 논의했다.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2_1&wr_id=826

심상민 선임연구위의 조선일보 기고문 '북한 주민 인권 짓밟는 '북·중·러 결탁' 정부는 좌시할 건가'를 소개합니다.'미 하원 청문회 표제처럼 인간의 생명은 협상의 지렛대가 아니다. 정부는 ‘북한 예외주의’를 벗고, ...
15/10/2026

심상민 선임연구위의 조선일보 기고문 '북한 주민 인권 짓밟는 '북·중·러 결탁' 정부는 좌시할 건가'를 소개합니다.

'미 하원 청문회 표제처럼 인간의 생명은 협상의 지렛대가 아니다. 정부는 ‘북한 예외주의’를 벗고, 북·중·러 결탁에 당당히 맞서 북한 주민의 생명과 존엄을 지켜야 한다. 원칙 앞에 당당해야 진정한 한반도의 자유와 번영을 견인할 수 있다.' - 본문 중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1_3&wr_id=810

차두현 부원장의 세계일보 기고문 '중대 갈림길에 선 한·미동맹'을 소개합니다.'퓨리서치가 올해 8월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 국민의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과거에 비해 낮아졌지만, 조사 대상의 84%가 여전히...
14/10/2026

차두현 부원장의 세계일보 기고문 '중대 갈림길에 선 한·미동맹'을 소개합니다.

'퓨리서치가 올해 8월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 국민의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과거에 비해 낮아졌지만, 조사 대상의 84%가 여전히 미국을 가장 중요한 동맹국으로 꼽았다. 한미경제연구소(KEI)가 10월8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미국인의 71%가 북한의 한국 침공 시 미군이 한반도 방어에 투입되는 것을 찬성했다. 더 늦기 전에 동맹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 - 본문 중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1_3&wr_id=809

양욱 연구위원의 세계일보 기고문 '평시도 뚫리면서 전작권 타령인가'를 소개합니다.'국가의 첫 번째 의무는 국민과 영토를 지키는 것이다. 싸울 능력 없는 결의는 허세고, 싸울 의지 없는 군은 장식품이다. 자주국방은 구...
12/10/2026

양욱 연구위원의 세계일보 기고문 '평시도 뚫리면서 전작권 타령인가'를 소개합니다.

'국가의 첫 번째 의무는 국민과 영토를 지키는 것이다. 싸울 능력 없는 결의는 허세고, 싸울 의지 없는 군은 장식품이다. 자주국방은 구호가 아니라 스스로 지킬 역량과 필요할 때 물러서지 않고 싸울 단호함에서 완성된다.' - 본문 중

https://asaninst.org/bbs/board.php?bo_table=s1_3&wr_id=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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