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8/2026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폭염 속 폐지수집 어르신을 직접 찾아 나섰습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과 송창훈 서울시자원봉사센터장은 손수레를 함께 끌고 골목을 걸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작업 환경을 살피고,
폭염 예방을 위한 쿨키트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8월 말까지 진행하는 '여름愛 나눔, 무더위를 無더위로' 캠페인의 일환입니다.
💙 서울 전역 자원봉사캠프 활동가 767명은 폐지수집 어르신 1,000명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묻고, 폭염 예방 물품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고 있습니다.
🎁 전달되는 쿨키트에는 모자, 생수, 쿨토시, 넥쿨링 용품 등 무더위 속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물품들이 담겼습니다.
'여름愛 나눔, 무더위를 無더위로'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폭염 사각지대를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사회적 고립까지 함께 살피는 '찾아가는 돌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여름 가장 뜨거운 골목으로 먼저 찾아간 자원봉사.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여름愛 나눔, 무더위를 無더위로' 캠페인을 통해 더위는 줄이고, 이웃을 향한 마음은 더하고 있습니다. 💙
🔗 기사 원문 보기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16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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