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8/2026
어린이들의 내일을 지켜주세요🙏
지난 8월 10일, 콜롬비아 서부 초코 주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1999년 대지진 이후 가장 큰 피해로,
콜롬비아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칼리와 페레이라 등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265명이 넘는 소중한 생명을 잃었고,
수많은 이들이 실종되거나 다쳤습니다.
피해 규모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13일 기준, 로이터통신)
진앙지 초코 주는 콜롬비아에서도
가장 가난한 지역입니다.
가난 속에 살아가는 어린이는
재난 앞에서 더욱 취약합니다.
컴패션 어린이센터는 이미 이 지역의
어린이들과 함께해 왔습니다.
지금은 협력교회 41곳과 함께
어린이 한 명 한 명의 안전을 확인하고
가정의 시급한 필요를 살피고 있습니다.
건물이 무너진 자리에서도
어린이의 희망은 무너지지 않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일상을 잃은 어린이들이
다시 웃을 수 있도록
지금,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세요!
‘콜롬비아🇨🇴 지진 피해 긴급모금’ 함께하기
https://compassion.pub/4czccTl
#컴패션 #어린이후원 #긴급모금 #콜롬비아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