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5/2025
국가가 주관하던 한국어 시험 TOPIK을 민간에 이양하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시험의 공공성도 이전될 수 있겠느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어 교육 관계자, 전문가, 학습자 등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생략하며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센터에서 이주민, 난민과 친구가 되어주던 선생님들이
한국어교원의 85%는 정부가 한국어능력시험(TOPIK)의 시행 주체를 네이버로 이양하는 것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민영화로 공공성이 약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직장갑질119가 5일 공개한 전국 한국어교원 대상 설문조사 결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