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이주노동자와 함께 서기 위해 1997년 9월 2일 창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입니다. ○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인권보호 및 노동․의료․생활상담 및 지원활동
○ 긴급한 상황에 처한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쉼터 제공
○ 2005년 "사단법인 외국인노동자와함께" 설립 허가(고용노동부)

🤝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 서울적십자병원, 손을 맞잡았습니다 .   6월 17일, 두 기관이 이주민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습니다. 앞으로 의료취약계층 이주민 발굴, 의료·복지 연계, 이주 아동 건강...
24/06/2026

🤝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 서울적십자병원, 손을 맞잡았습니다 .
6월 17일, 두 기관이 이주민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습니다. 앞으로 의료취약계층 이주민 발굴, 의료·복지 연계, 이주 아동 건강관리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해 나갑니다.
비자 문제로 건강보험 길조차 막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두 기관은 이 현실에 깊이 공감하며 함께 길을 찾기로 했습니다.
병원 문이 조금 더 가까워졌고, 손 내밀어 줄 이웃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 아파도 참고 계신 이웃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연락 주세요.
📞 전화: 02-3672-9472
💬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qxlxb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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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911
Seoul Migrant Workers Center × Seoul Red Cross Hospital join hands
On June 17, the two organizations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for migrant healthcare support. Going forward, we'll work together across many areas — identifying medically vulnerable migrants, connecting them to healthcare and welfare services, and supporting the health of migrant children.
When visa difficulties close off even the path to health insurance, far too many of our neighbors fall into the gaps of the medical system. Both organizations share a deep concern for this reality and have committed to finding a way forward together.
The hospital door is now a little closer, and there's one more neighbor ready to lend a hand.
🏥 If someone near you has been enduring illness in silence, please don't hesitate — reach out to us.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와 서울적십자병원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복지 연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6월 17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외국인 의료지원 강화를 위...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가 종로6가로 이전했습니다.29년간 함께한 창신동을 떠나 새 보금자리로 옮겼습니다.📌 종로구 김상옥로 76-1, 5층 (1·4호선 동대문역)장소는 바뀌었어도, 이주민 곁을 지키는 일은 그대로입니다....
01/06/2026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가 종로6가로 이전했습니다.
29년간 함께한 창신동을 떠나 새 보금자리로 옮겼습니다.

📌 종로구 김상옥로 76-1, 5층 (1·4호선 동대문역)

장소는 바뀌었어도, 이주민 곁을 지키는 일은 그대로입니다. 1997년부터 이어온 그 마음으로, 종로6가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이주인권 #사무실이전 #동대문

국가가 주관하던 한국어 시험 TOPIK을 민간에 이양하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시험의 공공성도 이전될 수 있겠느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어 교육 관계자, 전문가, 학습자 등 이해관계자...
15/05/2025

국가가 주관하던 한국어 시험 TOPIK을 민간에 이양하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시험의 공공성도 이전될 수 있겠느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어 교육 관계자, 전문가, 학습자 등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생략하며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센터에서 이주민, 난민과 친구가 되어주던 선생님들이

한국어교원의 85%는 정부가 한국어능력시험(TOPIK)의 시행 주체를 네이버로 이양하는 것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민영화로 공공성이 약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직장갑질119가 5일 공개한 전국 한국어교원 대상 설문조사 결과, 응...

모든 아이는 단지 사랑받을 존재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꿀 수 있는 내일을 희망합니다. 이주 가정 자조 모임, OK(Our Kids)와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도 함께합니다. ■ 참여방법1. 캠페인 피켓 이미지를...
25/11/2024

모든 아이는 단지 사랑받을 존재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꿀 수 있는 내일을 희망합니다.
이주 가정 자조 모임, OK(Our Kids)와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도 함께합니다.

■ 참여방법
1. 캠페인 피켓 이미지를 bit.ly/letusdreamkr 에서 pdf 파일을 다운받습니다.
2. 함께 하겠습니다. [ ] 빈칸에 이름 혹은 별명을 적습니다.
3. 피켓을 들고 인증샷을 찍습니다.
4. #머무를권리 #미래를꿈꿀권리 #미등록이주아동체류권보장 #이주아동구제대책 등을 함께 적어 자신의 SNS계정에 올립니다.
◆ 올려주신 내용은 모아 법무부장관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오는 이주 아동가정(이하 OK)모임 1주년을 맞아 그간 활동을 정리하고, 다음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주 가정, 자원봉사자, 우리회 세 주체 가운데 먼저 그리고 한살림 돌봄 선생님들을 만났습니다.아...
13/10/2024

오는 이주 아동가정(이하 OK)모임 1주년을 맞아 그간 활동을 정리하고, 다음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주 가정, 자원봉사자, 우리회 세 주체 가운데 먼저 그리고 한살림 돌봄 선생님들을 만났습니다.
아이들을 존재 자체로 사랑하시는 선생님들의 돌봄 없이는 OK 활동이 시작되지 못했을 겁니다. 선생님들의 돌봄에 감사드립니다.

We are celebrating the first anniversary of Undocumented Migrant Family Meeting (hereafter referred to as OK) gathering, taking time to reflect on our past activities and plan for the future. Among the three key groups involved—migrant families, volunteers, and our organization—we first met with the volunteers, Hansalim care teachers. Without their dedication to lovingly caring for the children as they are, our OK activities could never have taken off. We are deeply grateful for the teachers' invaluable care and support.

우리를 품어주는 자연이 아픕니다. 이러한 문제는 한국 현실만은 아닙니다. 기후 위기는 한국 산, 정상을 황폐하게 만드는 것뿐 아니라, 네팔, 에베레스트 꼭대기의 빙하를 녹이고 감추었던 쓰레기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
27/04/2024

우리를 품어주는 자연이 아픕니다. 이러한 문제는 한국 현실만은 아닙니다. 기후 위기는 한국 산, 정상을 황폐하게 만드는 것뿐 아니라, 네팔, 에베레스트 꼭대기의 빙하를 녹이고 감추었던 쓰레기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자연을 돌봐야 할 때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의 선주민과 이주민, 그리고 네팔 유학생들이 손을 모았습니다. 재앙에 맞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시작합니다. 가까운 산에 올라 쓰레기를 줍습니다. 이러한 선행은 자연에만 유익한 것은 아닐 겁니다. 이를 위해 우리가 즐겁게 산행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하겠지요. 또한, 산을 오르기 전에 서울 안에 의미 있는 장소들 - 서대문형무소, 윤동주문학관, 청와대, 고구려대장간마을, 강릉 - 을 클린하이커들과 함께 방문할 것입니다. 이 모임이 영글어 한국에서만이 아니라 네팔까지 이어지길 바랍니다.

* 일시
- 1차 모임 4월 28일, 일요일
- 2, 3차 모임 5월, 일요일 중 2회
- 4, 5차 모임 6월, 일요일 중 2회
- 정리 모임 6월 30일, 일요일

* 장소
- 서대문형무소-인왕산
- 윤동주문학관-북악산
- 낙산-북악산-청와대
- 고구려마을-아차산
- 강릉-불암산

*LNT(Leave No Trace) 운동 일환으로 길잡이를 포함한 5명이 한조가 되어 동시에 각각 다른 산을 오릅니다. 이를 위해 총 5조가 모였습니다.

이주아동가정모임(이하 우리 아이들, 우아) 부모 교육, 마지막 시간을 지난 4개월간 우리 아이들을 돌봐주셨던 고혜경 선생님(한살림 서울 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이 맡아주셨습니다.아이들에 대한 공감 Sympathy의 중요...
05/03/2024

이주아동가정모임(이하 우리 아이들, 우아) 부모 교육, 마지막 시간을 지난 4개월간 우리 아이들을 돌봐주셨던 고혜경 선생님(한살림 서울 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이 맡아주셨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공감 Sympathy의 중요성을 밝혀주셨는데, 이를 풀어내며 들려주신 이야기는 감동이었습니다. "자신이 오늘, 돌보는 아이들을 통해 발견한 공감은, 자신이 낳은 아이들에 대한 실수를 반추하며 얻은 알짬이다." 선생님 개인적인 이야기라 꺼내시기에 껄끄러웠을텐데, 우아 어머니들을 위해 기꺼이 나눠주셨습니다. 고백과 같은 이야기들로 그 중요함을 더 쉽게 그러나 더욱 깊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선생님의 말씀과 돌봄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부모 교육은 어머니들이 바라는 대로 새로운 선생님과 한글 수업으로 이어집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난 일요일, 두 번째 부모 교육이 이주 아동 가정 모임에서 열렸습니다. 겨울 장마가 시작되었는지 비를 뚫고 오신 반가운 두 분을 만났습니다.   윤보숙 선생님은 저희 이주 아동 가정 모임에 마중물이 되어주신 분입니...
22/02/2024

지난 일요일, 두 번째 부모 교육이 이주 아동 가정 모임에서 열렸습니다.
겨울 장마가 시작되었는지 비를 뚫고 오신 반가운 두 분을 만났습니다.

윤보숙 선생님은 저희 이주 아동 가정 모임에 마중물이 되어주신 분입니다. 적재적소에 선생님의 손길이 없었다면 오늘까지 이들 가정과의 만남이 이어지지 않았을 겁니다. 코로나 기간에 이들 가정과 함께 식사 나누자, 말씀 드린 일이 이번에야 성사되었습니다.
또한 언어를 주제로 부모 교육을 펼쳐주신 이주희 선생님은 오랜 시간 우리 센터에서 한국어 교육을 열어주셨고, 이번 교육에 이르기까지 한국어와 언어 그리고 사람에 대한 애정을 나눠주고 계십니다.

교육에서나 나눔, 그리고 오늘까지의 만남에서 자신을 앞세우지 않고 이주민, 우리 이웃의 소리에 먼저 귀 기울여주시는 두 분 선생님의 모습에 매번 감동합니다. 다시 한번 선생님들의 마음과 손길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주민과 우리회에 관심과 후원을 나눠주시는 여러분에게도 고마움의 인사를 전합니다.

Address

종로구 김상옥로 76-1, 5층
Seoul
03090

Opening Hours

Monday 09:00 - 17:00
Tuesday 09:00 - 17:00
Wednesday 09:00 - 17:00
Thursday 09:00 - 17:00
Sunday 09: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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