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학부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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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학부모회 바로서는 학부모! 우뚝서는 아이들!

23/09/2026
[참교육학부모회 성명서]국가교육위원회는 학부모와 함께하는 충분한 공론화를 통해  ‘오후 3시 하교’ 정책의 공적 가치를 실현하라!아이들의 돌봄은 부모만의 책임이 아니다. 정책 철회가 아닌 공적 책임을 강화하라!초등 ...
21/09/2026

[참교육학부모회 성명서]
국가교육위원회는 학부모와 함께하는 충분한 공론화를 통해 ‘오후 3시 하교’ 정책의 공적 가치를 실현하라!

아이들의 돌봄은 부모만의 책임이 아니다. 정책 철회가 아닌 공적 책임을 강화하라!

초등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정책은 단순히 하교 시간을 늦추는 문제가 아니다. 이른 하교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아이들의 교육권과 안전한 성장을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지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다.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는 국가교육위원회가 학부모와 교육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않은 채 이 정책을 철회하거나 후퇴시키는 것에 강력히 반대한다.

초등 저학년의 이른 하교는 학부모의 퇴근 시간과 맞지 않아 돌봄 공백을 만들고, 아이들을 학원과 사교육으로 내몰고 있다. 그 부담은 학부모의 경제적·정신적 어려움으로 이어지고, 가정의 여건에 따른 교육 격차를 심화시킨다. 아이들의 돌봄을 가정에만 맡겨온 현실을 바꾸는 것이 국가의 책임이다.

정책 시행 과정에서 우려와 어려움이 있다면 충분히 논의하고 보완해야 한다. 그러나 정책의 직접적인 당사자인 학부모의 목소리를 배제한 채 철회부터 논의하는 것은 돌봄 공백의 책임을 다시 가정에 떠넘기는 일이다.
이에 우리는 국가교육위원회에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하나, 학부모 의견 수렴 없는 정책 철회를 중단하라!
아이들의 삶과 학부모의 일상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당사자들의 의견도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결정해서는 안 된다. 학부모와 학생, 교사, 돌봄 종사자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반영하라.

하나, 정책 철회가 아닌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라!
오후 3시까지의 시간은 획일적인 교과 수업이 아니라 놀이와 휴식, 체육·문화예술 등 아이들의 발달에 맞는 활동으로 채워져야 한다. 충분한 전담 인력과 예산, 안전한 공간을 확보하고 교사에게 업무 부담을 전가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를 마련하라.

하나, 교육·돌봄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국가의 책임을 다하라!
가정의 소득과 부모의 근무 형태에 따라 아이들의 돌봄 기회가 달라져서는 안 된다. 공공 돌봄을 강화하고 노동시간 단축과 유연한 근무제도 등 부모가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라.
국가교육위원회는 교육정책의 방향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누구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아이들의 돌봄 공백을 매일 감당하는 학부모의 목소리를 외면한 정책 결정은 교육 현장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는 아이들이 평등하게 교육 받을 권리,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국가교육위원회가 ‘오후 3시 하교’ 정책의 일방적 철회를 중단하고, 학부모와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을 책임 있게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9월 21일
(사)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지난 9월 12일, 참교육학부모회 후원의 밤에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직접 찾아와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멀리서 후원으로 마음을 보태주신 분들,경품과 물품을 보내주...
18/09/2026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 9월 12일, 참교육학부모회 후원의 밤
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직접 찾아와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
멀리서 후원으로 마음을 보태주신 분들,
경품과 물품을 보내주시고 행사를 함께 준비해 주신 분들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후원의 밤에서 보내주신 응원과 후원은
참학이 학부모의 목소리를 내고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을 만들어가는 데
소중하고 든든한 힘으로 사용하겠습니다.

37년의 동행은 계속됩니다.
앞으로의 길에도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드림

후원 | 신한은행 100-016-742601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안녕하세요. 참교육학부모회입니다.참교육학부모회 학부모신문 2026년 9월호가 발행되었습니다.이번 9월호 주요 기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민주적인 교육공동체를 만나다  (참학뉴스)https://...
10/09/2026

안녕하세요. 참교육학부모회입니다.
참교육학부모회 학부모신문 2026년 9월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9월호 주요 기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민주적인 교육공동체를 만나다 (참학뉴스)
https://www.hakbumo.news/635

* [성명서] 초등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정책 도입을 환영한다 (참학뉴스)
https://www.hakbumo.news/631

* 서울 사립고 기말고사 시험문제 오류 재시험 (상담실)

* 부산지부 모여랑 시민인권 (지부지회 소식)
https://www.hakbumo.news/632

* 아동학대 관련 법을 꼭 고치겠다면 (어린이 청소년 인권)
https://www.hakbumo.news/634

* - 섞일수록 똑똑해지는 마음 (미디어와 만나기)

참교육학부모회 신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교육학부모회 온라인 신문
👉 www.hakbumo.news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민주적인 교육공동체를 만나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지키는 중입니다》 북 콘서트 후기 2023년, 우리 회 학부모 신문에 강릉

💜참교육학부모회 후원의밤💜 - 시간 : 9월 12일(토) 13시부터  - 장소 : 태성골뱅이 신사본점(서울 중구 을지로3길 35)부디 참석하셔서 따뜻한 대화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활동의 고민도 나누고 지혜를 모아보고...
09/09/2026

💜참교육학부모회 후원의밤💜
- 시간 : 9월 12일(토) 13시부터
- 장소 : 태성골뱅이 신사본점(서울 중구 을지로3길 35)

부디 참석하셔서 따뜻한 대화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활동의 고민도 나누고 지혜를 모아보고 싶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대장⬇️

후원의밤 준비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후원의밤 약정 신청'을 클릭하여 작성 제출 부탁드립니다.

초등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정책 도입을 환영한다- 돌봄 공백 해소와 교육 복지 실현을 위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며 -정부와 교육당국이 추진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오후 3시 동시 하교’ 정책에 대해, 우리 참교...
03/09/2026

초등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정책 도입을 환영한다
- 돌봄 공백 해소와 교육 복지 실현을 위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며 -

정부와 교육당국이 추진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오후 3시 동시 하교’ 정책에 대해, 우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는 아동의 교육권 보장과 안전한 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으로 받아들이며 이에 찬성한다.

현재 초등 저학년 학생들은 오후 1시 내외의 이른 시각에 하교하고 있다. 이는 맞벌이 가정에 치명적인 돌봄 공백을 발생시키고 있으며, 아이들은 부모가 퇴근할 때까지 일명 ‘학원 뺑뺑이’로 불리는 사교육 시장으로 내몰리고 있다. 이는 학부모에게 극심한 경제적·정신적 부담을 안겨줄 뿐만 아니라, 특히 여성 보호자의 경력 단절을 강요하는 주요 원인이 되어왔으며 아동의 교육 격차를 심화시키는 요인이기도 하다.

오후 3시 하교 정책은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와 학교가 돌봄과 교육의 공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이다. 이에 우리는 본 정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다음 세 가지 사항을 당국에 강력히 촉구한다.

첫째, 획일적인 교과 수업이 아닌 아이들의 발달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채워져야 한다. 오후 3시까지 늘어나는 시간은 주입식 교육이나 억압적인 교과 수업이 되어서는 안 된다. 놀이, 체육, 문화·예술, 창의적 체험 활동 등 아이들이 건강하게 쉬고 배울 수 있는 학생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어야 하며 이를 위한 충분한 공간도 확보되어야 한다.

둘째, 교사의 업무 부담을 전가하지 않는 안정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라. 하교 연장 정책이 교사의 과도한 행정 및 돌봄 부담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 전담 인력과 충분한 예산 배정을 통해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고, 학교 구성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셋째,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노동 환경 개선이 병행되어야 한다. 학교의 하교 시간 연장만으로 아이들의 행복과 돌봄 문제를 완벽히 해결할 수 없다. 정부는 양육자의 출퇴근제도 개선 및 노동시간 단축 등 학부모가 저녁 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낼 수 있는 근본적인 노동 환경 개선을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

학부모들은 더 이상 아이들이 사교육의 그늘 아래 방치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3시 하교 정책의 이름이나 시행 여부 그 자체보다, 그 안에서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가를 묻고 있다. 당국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단순한 시간 연장이 아닌 '돌봄과 교육의 질적 전환'을 이루어내기를 바란다

학교가 아이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즐거운 배움터이자 돌봄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당국은 학부모 및 교육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오후 3시 하교'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를 바란다.

2026년 9월 3일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논평] 여전히 위태로운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더 적극적 입법과 정책을 촉구한다- 서울시의회에서의 폐지안 재의 부결에 부쳐 2026년 8월 25일, 서울시의회에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재의가 부결되었다. 지...
28/08/2026

[논평] 여전히 위태로운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더 적극적 입법과 정책을 촉구한다
- 서울시의회에서의 폐지안 재의 부결에 부쳐

2026년 8월 25일, 서울시의회에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재의가 부결되었다. 지난 수년간 학생인권 후퇴가 이어지던 와중 반가운 소식이다. 그러나 이에 앞서 통과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이며, 충남, 전북 등 다른 지역의 학생인권조례 폐지·후퇴·무력화 시도 역시 진행 중이다. 우리는 학생인권 보장을 위해, 단순한 폐지 반대 이상의 더 적극적인 정책과 조치를 촉구한다.

애초에 이번 재의 대상이었던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은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의 무리수로 나온 것이었다. 2024년, 서울시의회에서 이미 다수 의석을 점한 국민의힘 주도로 폐지조례안이 재의까지 가결된 바 있다. 이 폐지 의결은 현재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으며,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의 명맥은 본안 판결 시까지 집행정지 가처분으로 간신히 유지되고 있다. 그런데 2025년 12월 국민의힘 의원들은 다시 한번 폐지조례안을 통과시켰다. 같은 내용의 폐지안이 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정을 무시한 중복 의결로 교육행정과 시민들에게 혼란을 가중시킬 뿐인 행위였다. 결과적으로 이 폐지조례안은 막을 수 있었다고 하나, 서울시 학생인권조례가 여전히 위태로운 처지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방 선거 결과 서울시의회 구성이 바뀌면서 이번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의는 부결되었다. 하지만 2024년에 서울시의회에서 이미 이루어진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통과를 되돌릴 방법은 마땅치 않고, 대법원의 판결에 운명이 달린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에는 힘이 실리지 않고 있다. 마찬가지로 폐지안이 통과된 상태인 충남 등 다른 지역의 학생인권조례도 계속 위협받고 있으며, 조례가 만들어진 적도 없는 나머지 10여 개 광역지자체에서의 조례 제정은 요원해 보인다.

이렇듯 학생인권이 위태로운 상황에,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반대해온 더불어민주당이 조례 폐지를 확실하게 저지하고 학생인권 보장에 기여할 확실한 방법이 있다. 바로 국회 교육위원회에 발의되어 계류 중인 학생인권법안의 통과다. 학생인권법 제정은 전국에 학생인권조례를 만드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가질 뿐 아니라, 조례가 있는 지역에는 폐지를 막는 보호막이, 조례가 없는 지역에는 학생인권조례를 만들 든든한 디딤돌이 될 수 있다. 학생인권법은 학생인권의 기준을 제시하고 인권 실태 조사, 인권 침해 구제 등을 통해 학교를 더욱 인권친화적으로 바꾸어 가는 법이자, 폭력과 차별, 소모적 갈등을 줄이는 정책이다. 국가인권위원회도 2026년 2월 〈인권친화적 학교를 위한 정책 권고〉로 학생인권의 법률적 보장 등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학생인권조례와 취지와 내용이 거의 같은 학생인권법에 더불어민주당이 찬성하는 것은 일관성 있고 당연한 일이다. 서울시의회에서 억지로 중복 처리됐던 폐지안 하나의 부결에 안주하지 말고, 학생인권법의 제정을 위한 정치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한다.

덧붙여 서울시의회 재의 의결에서 이전 입장과 달리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반대표를 던진 국민의힘 의원들에게도 촉구한다. 학생인권에 대한 악의적인 공격을 반복하는 등 걸림돌 역할을 그만둬라. 지금부터라도 좋다. 학생인권조례와 학생인권법 제정에 함께하며 공직자로서 학생인권 보장의 의무를 다하라. 부디 8월 25일의 폐지 반대표가, 자신들의 이전 행보가 얼마나 반인권적이고 부당한 것이었는지 깨닫고 반성한 결과이기를 바란다.

2026년 8월 27일
학생인권법과 청소년인권을 위한 청소년-시민전국행동

참교육학부모회 강영미 회장이 함께 하는 행사입니다^^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가 함께 하는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참가신청 ⬇️https://www.sebasiland.com/confe...
26/08/2026

참교육학부모회 강영미 회장이 함께 하는 행사입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가 함께 하는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참가신청 ⬇️
https://www.sebasiland.com/conferences/1830021030353955

교사와 학부모, 학생이 함께 만드는 더 나은 학교! 유네스코한국위원회X세바시 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교육 공동체 회복의 길을 모색합니다. 지금 세바시랜드에서 신청하여 미래 교육을 바꾸는 뜻깊은 대화에 동참하세요!

교육공동체 신뢰회복 국민운동에서 주최하는 연속 토론회(총 8회)의 서막이 올랐습니다.도승숙 수석부회장의 인사말이 있었고 이제 김성천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을 시작으로 한국교원대 김 용 교수, 한국평화교육훈련원 이재영 ...
25/08/2026

교육공동체 신뢰회복 국민운동에서 주최하는 연속 토론회(총 8회)의 서막이 올랐습니다.
도승숙 수석부회장의 인사말이 있었고 이제 김성천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을 시작으로 한국교원대 김 용 교수, 한국평화교육훈련원 이재영 원장, 전교조 박영환 위원장의 발제가 시작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덧, 전교조 박영환 위원장에게 참학 후원의밤 초대권을 드리는 수부님!! 멋지십니다ㅎ

참교육학부모회 후원의밤에 함께 하는 3가지 방법 ^^1. 후원약정을 하고 후원의밤 행사에 참여한다.2. 후원의밤 행사에 필요한 힘을 제공한다.(자원봉사^^)3. 집에서 보관하고 있는 귀한 물품을 참학 사무실로 보내준...
24/08/2026

참교육학부모회 후원의밤에 함께 하는 3가지 방법 ^^

1. 후원약정을 하고 후원의밤 행사에 참여한다.
2. 후원의밤 행사에 필요한 힘을 제공한다.(자원봉사^^)
3. 집에서 보관하고 있는 귀한 물품을 참학 사무실로 보내준다.(9월 12일 행사 당일 경품 또는 판매용으로 사용예정)

어렵지 않죠? 과연 여러분의 선택은 몇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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