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 HT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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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 HTSN HTSN(인간기술공생 네트워크)은 Human-Technology-Symbiosis Network의 축약어로, ‘인류와 생태 문명의 미래를 위한 기술과 과학의 진보’를 위한 네트워크를 지향합니다.

 #제3회디지털목회와선교컨퍼런스    #기독교윤리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 HTSN은 오는 2026년 9월 22일, 「제3회 디지털 목회와 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HTSN은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 신학, 인문학...
26/08/2026

#제3회디지털목회와선교컨퍼런스



#기독교윤리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 HTSN은 오는 2026년 9월 22일, 「제3회 디지털 목회와 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HTSN은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 신학, 인문학, 공학, 그리고 기술 기업이 함께 협력하며 기술이 교회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2024년부터 본 컨퍼런스를 개최해왔습니다.

제3회 컨퍼런스의 주제는 “AI시대, 목회를 다시 마주하다”​입니다.

AI를 단순한 기술적 도구로 소개하는 것을 넘어, AI 시대의 목회와 교회의 역할에 대한 신학적이고, 철학적인 성찰을 시도합니다. 생성형 AI를 비롯한 최신 기술 동향과 함께 설교, 교육, 행정 등 다양한 목회 현장에서의 AI 활용 사례와 구체적인 경험을 나누고, AI 윤리와 인간성, 공동체의 의미를 살펴보며 AI 시대의 목회와 교회의 방향을 함께 모색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AI 환경 속에서 기술이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 모색하고, 신학과 기술, 목회 현장이 실질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을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약 200여명의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청년, 기술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AI 시대의 목회와 선교를 함께 고민하고, 교회와 기술, 사회를 잇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행 사 명|
“AI시대, 목회를 다시 마주하다”

일 시 | 2026.9.22(화) 오후 1-4시(※ 신청 시 선택하신 주제에 따라 그룹을 구성하여 네트워크 모임을 먼저 진행합니다.)
장 소 | 도림교회 예향콘서트홀(비전센터 1층)
대 상 | 목회자, 신학생, AI에 관심 있는 일반인
회 비 | 1만원 (QR코드 또는 링크 사전등록) https://event-us.kr/htsn/event/131758
주 최 |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HTSN
공동주최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 (재)대한기독교서회,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공동주관 | 신학-기술 공생 목회연구소KTTN, 밀알디아코니아 연구소
후 원 | 도림교회, 한국기독공보, 한국밀알선교단
문 의 | HTSN 사무국([email protected] / htsn.or.kr)

[ 발표 주제 및 발표자 소개 ]

**AI 시대를 조망하는 이론**
AI기술과 기독교 신앙: 김은혜 교수 (HTSN 상임대표/장신대)
소셜 로봇/종교 로봇에 대한 신학적 성찰: 정대경 교수(연세대)
AI 기술 심화로 인한 윤리적 문제: 손화철 교수(한동대)

**AI 기반 목회 적용 및 활용 방안**
목회자들의 AI 사용 윤리 가이드 및 사례: 조성실 교수(장신대)
교회에서 AI 사용에 대한 사례와 평가: 이경희 목사(수원성교회 담임)
목회 패러다임을 바꾼 AI-설교, 행정, 목회 현장: 선우 준 목사(행복한교회 담임)

**AI 기술 기업의 최신 동향 소개**
2027년 AI 산업의 흐름과 변화: 이소영 공동대표 ((주)업폴)
AI 오병이어: 개발도상국에서의 오픈소스 AI: 서덕영 명예교수(경희대)
목회와 선교현장과 연계된 AI 산업의 전망: 장수영 명예교수(포항공대)

 #경남지역교회  #경주지역교회  #부산지역교회 #교회와기술책 《교회와 기술》을 바탕으로 경남 지역 목회자들과 함께하는 학술 모임이 진행됩니다.MMORPG와 같은 거대한 가상 세계를 살아가는 청년들, 그리고 로봇과 ...
04/07/2026

#경남지역교회 #경주지역교회 #부산지역교회 #교회와기술

책 《교회와 기술》을 바탕으로 경남 지역 목회자들과 함께하는 학술 모임이 진행됩니다.

MMORPG와 같은 거대한 가상 세계를 살아가는 청년들, 그리고 로봇과 인공지능이 일상이 될 미래 사회 속에서 우리는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가상 세계가 현실이 되고, 현실이 다시 가상 세계와 연결되는 시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신앙인의 가치관과 삶의 태도는 무엇이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고 질문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기술을 두려워하거나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시선으로 기술을 분별하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인간들이 비인간존재들과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성찰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관심 있는 목회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지난 5월 21일-22일 양일간 ​[하이퍼리드 시대의 정치신학]Political Theology in the Hyperlead Age of AI as Political Actor을 주제로 국제 학술 대회가 있었습니다...
27/05/2026

지난 5월 21일-22일 양일간
​[하이퍼리드 시대의 정치신학]
Political Theology in the Hyperlead Age of AI as Political Actor을 주제로 국제 학술 대회가 있었습니다.
​
이번 학술대회는 미국의 클레이튼 크로켓(Univ. of Central Arkansas), 제프리 로빈스(Lebanon Valley College), 안연태(California State Univ., Northridge), 테라 로우(Univ. of North Texas), 스테파니 그레이(Global Center for Advanced Studies) 등 해외 학자들과,

김정형(연세대), 김은혜(장신대), 조성환(원광대), 이원진(숙명여대), 송용섭(서울기독대), 황은영(성결대), 박일준(원광대) 등 국내 연구자들이 참여해 한국과 세계 민주주의의 위기, 기후·에너지 위기, 인공지능의 정치적 행위자화 등 전 지구적 전환 속에서 신학과 인문학의 응답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하이퍼리드 시대’ 속 인간과 비인간, 기술과 정치, 생태와 신학의 새로운 관계를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강연 자료는 htsn.co.kr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생태신학
#정치신학
#기술과정치
#민주주의

[CBS 뉴스] "세계 민주주의 위협받고 있어"...연세 정치신학 국제컨퍼런스[앵커]한국 사회는 12.3 내란 사태 이후 벌어진민주주의의 위기를 빠르게 극복했습니다.세계적인 신학자들이 한국을 찾아전 세계 민주주의 위기에 대해 경....

** 2026 국제 학술대회 안내 **​[하이퍼리드 시대의 정치신학]Political Theology in the Hyperlead Age ​of AI as Political Actor​일시: 2026년 5월 21일...
08/05/2026

** 2026 국제 학술대회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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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드 시대의 정치신학]
Political Theology in the Hyperlead Age
​of AI as Political 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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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 5월 21일(목)-22일(금) 오후 1시 - 5시
장소: 연세대학교 원두우신학관 2층 채플실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HTSN)는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원광대학교 기후인문학연구소,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오는 2026년 5월 21일(목)부터 22일(금)까지 연세대학교 원두우신학관 채플실에서 국제학술대회 「Political Theology in the Hyperlead Age of AI as Political Actor(하이퍼리드 시대의 정치신학)」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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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과 세계 민주주의의 위기, 기후·에너지 위기, 인공지능의 정치적 행위자화 등 전 지구적 전환 속에서 신학과 인문학의 응답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하이퍼리드 시대’ 속 인간과 비인간, 기술과 정치, 생태와 신학의 새로운 관계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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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강연은 세계적 과정신학자 캐서린 켈러(Catherine Keller, Drew University) 교수가 맡아 “Crisis or Apocalypse?: An Ecopolitical Theology”를 발표합니다. 켈러는 ‘태홈의 신학(Tehomic theology)’과 ‘테오포이에시스(Theopoiesis)’를 중심으로, 인간과 비인간 존재가 하나님과 함께 세계를 만들어가는 공동-창조의 신학을 제안해 온 학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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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퍼런스에는 미국의 클레이튼 크로켓(Univ. of Central Arkansas), 제프리 로빈스(Lebanon Valley College), 안연태(California State Univ., Northridge), 테라 로우(Univ. of North Texas), 스테파니 그레이(Global Center for Advanced Studies) 등 해외 학자들과, 김정형(연세대), 김은혜(장신대), 조성환(원광대), 이원진(숙명여대), 송용섭(서울기독대), 황은영(성결대), 박일준(원광대) 등 국내 연구자들이 참여해 기후·생태위기, 기술 민주주의, 탈식민 신학, 에너지 위기 등을 논의합니다.

#정치신학 #탈식민주의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 #교회와기술  #신앙교재 출간 기념회를 잘 마쳤습니다.교회에서, 교회 밖에서 읽고 질문하고 대화하는 좋은 통로가 되길 바랍니다.
29/04/2026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 #교회와기술 #신앙교재

출간 기념회를 잘 마쳤습니다.
교회에서, 교회 밖에서 읽고 질문하고 대화하는 좋은 통로가 되길 바랍니다.

 #신간안내 #교회와기술 #밀알복지재단 #연구지원  [교회와 기술]AI와 디지털 기술이 인간의 삶을 재구성하는 시대, 신앙은 이 변화 속에서 어떤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 응답하기 위해 신학자뿐 아니...
20/03/2026

#신간안내
#교회와기술
#밀알복지재단
#연구지원


[교회와 기술]

AI와 디지털 기술이 인간의 삶을 재구성하는 시대, 신앙은 이 변화 속에서 어떤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 응답하기 위해 신학자뿐 아니라 기술철학, 인문학, 공학 분야의 연구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기술과 그 의미
교회사에서 기술
기술의 신학적 의미
첨단기술의 기독교적 이해와 대응 - 생명, 환경, 미디어
첨단기술의 기독교적 이해와 대응 -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목회 현장에서의 기술과 교회의 역할

AI와 디지털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목회자와 신학도, 평신도, 그리고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고민하는 모두를 위한 책입니다.

온라인 도서판매처에서 구매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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