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재단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모두를 위한 변화를 만들고 연결합니다.

메시지(DM)는 공식소통 채널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화를 통해 문의 부탁드려요. 📞02-766-1004

< 미션 >
* 함께 사는 사회로 가는 나눔의 생활화
나눔은 물질보다는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생활방식이자 문화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나눔으로 우리의 삶과 공동체가 스스로 가치를 높이고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 비전 >
* 행동하는 시민기부문화의 확산자
나눔은 일상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실천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따뜻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꿈꾸며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행하는 기부자들의 가장 성실한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 공익활동의 지속가능모델 인큐베이팅
공익활동은 더 좋은 사회를 꿈꾸며 사회전체의 패턴을 바꾸어 가는 일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자신의 삶과 주변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공익활동을 발굴하여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변화는 질문에서 시작되는 거, 아시나요? '이건 왜 이럴까?', '이렇게 한 번 해봐야 하지 않을까?' 질문에 대한 답을 활동으로 옮기고, 기록할 때 우리가 찾던 변화를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아름다운재단은 202...
26/06/2026

변화는 질문에서 시작되는 거, 아시나요? '이건 왜 이럴까?', '이렇게 한 번 해봐야 하지 않을까?' 질문에 대한 답을 활동으로 옮기고, 기록할 때 우리가 찾던 변화를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름다운재단은 2026년 공익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을 통해 20개 단체의 질문이 콘텐츠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올해는 어떤 단체들이 어떤 콘텐츠로 사회에 메세지를 전하게 될까요?

👩🏻보이지 않았던 여성 노동의 이야기를 기록하다
🧾잊힌 기억을 발굴하고 평화를 이야기하다
🔦혐오와 편견 너머, 다양한 삶을 비추다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사회를 상상하다

👉🏻자세히보기: https://nuli.do/qOxa

2026 공익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이 서울에서 개최됐습니다. 전국 20개 단체가 모여 공익콘텐츠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사회 변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주거난이 심해지면서 정작 세상에 없는 매물을 찾고 있는 청년들의 이야기는 널리 조명되지 않는 것 같아요. ‘세상에 없는 매물이라니? 그런 게 어딨나’ 싶으시겠지만 여기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편안히 잠들 수 있는 집...
24/06/2026

주거난이 심해지면서 정작 세상에 없는 매물을 찾고 있는 청년들의 이야기는 널리 조명되지 않는 것 같아요. ‘세상에 없는 매물이라니? 그런 게 어딨나’ 싶으시겠지만 여기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편안히 잠들 수 있는 집, 퇴실 걱정 없이 머물 수 있는 집, 친구 눈치 안 봐도 되는 집…

청년들이라고 해서 삶의 경로가 모두 같지 않습니다. 가정폭력 등으로 집 밖을 나오게 되었거나, 아동보육시설 등을 퇴소했거나,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다면 보다 이른 자립이 시작되죠. 새벽녘, 갈 곳이 없어 머뭇거리거나, 시끄러운 사람들 사이에서 속이 더 시끄러운 아침을 보내기도, 미안한 마음을 눌러가며 친구 집에서 하루를 버티기도 합니다.

이들을 호명하는 여러 이름이 있지만, 주거라는 공통분모로 바라보면 결국 하나의 결론에 다다릅니다. 당장 ‘집’이 필요한 청년들이라는 거죠. 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건 언제 이동해야 할지 몰라 삶을 접어두는 곳이 아니라, 마음 편히 펼칠 수 있는 집이 아닐까요?

🔗아름다운재단 후후레터 '당신은 집에서 삶을 펼칠 수 있나요?'
https://nuli.do/2tuu

 #솔라시포럼 들어보셨나요? Sol 연대(Solidarity), La 노동(Labor), Ci 시민사회(Civic society) 세 단어를 합쳐 만든 포럼인데요. 이름답게 노동과 시민사회, 서로 다른 영역의 활동가...
23/06/2026

#솔라시포럼 들어보셨나요? Sol 연대(Solidarity), La 노동(Labor), Ci 시민사회(Civic society) 세 단어를 합쳐 만든 포럼인데요. 이름답게 노동과 시민사회, 서로 다른 영역의 활동가들이 함께 만드는 연대와 교류의 장입니다.

2026년 7월 3일 금요일, 수도권에서 솔라시포럼이 개최되는데요! 공익을 위해 활동하는 활동가 누구나,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오실 수 있습니다.

▪️일시: 2026년 7월 3일(금)
▪️장소: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서울 용산구 백범로99길 40 101동 지하 1층), 용산구 곳곳
▪️대상: 공익을 위해 활동하는 활동가 누구나!,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가비: 사전 접수 무료 (현장 접수 5천원)
▪️문의: [email protected]
▪️신청: https://nuli.do/vhPj

🔉아름다운재단은 공익활동가 네트워크 지원사업으로 솔라시포럼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AI로 들끓은 요즘, 정작 소비자들의 권리는 어디에 있을까?인공지능 시대에는 기술을 도입하는 기관(이용자)보다 그 결정으로 인해 권리에 직접 영향을 받는 '영향받는 사람들'의 관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현재 국...
22/06/2026

AI로 들끓은 요즘, 정작 소비자들의 권리는 어디에 있을까?

인공지능 시대에는 기술을 도입하는 기관(이용자)보다 그 결정으로 인해 권리에 직접 영향을 받는 '영향받는 사람들'의 관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현재 국내 AI 정책은 개발자·업체·전문가 중심의 기술 발전 및 산업 육성 담론이 주를 이루어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분야별 시민사회 활동가들이 결합해 인공지능 이슈에 보다 구체적인 대응 역량과 AI 권력에 대한 통합적인 시각을 키우고자 연속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첫 번째 워크숍은 소비자 권리에 대해 다룹니다. 상품 추천, 가격 책정 등 소비생활 전반에 AI가 도입되었습니다. 그러나 불투명한 알고리즘 결정, 차별적 서비스 제공, 허위정보 자동 생성, 개인정보 과잉 수집 등 새로운 소비자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피해가 발생해도 사업자·플랫폼·AI 개발사 사이에서 책임이 분산되어 실질적인 구제를 받기 어렵습니다.

이에 이번 워크숍에서 소비자의 알 권리, 설명 요구권, 차별받지 않을 권리, 피해구제권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 논의하고 현행 소비자 보호 법제와 AI 관련 제도의 개선 방향을 모색합니다.

• 일시: 2026년 6월 23일(화) 오후 2시
•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9길 16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온라인 병행)
• 신청: https://nuli.do/7N2S

🔉본 행사는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이 함께 합니다.

아름다운재단·CAPS 'DGI 2026' 발표 결과,한국의 기부·자원봉사 문화는 아시아 최상위권이지만 공익법인 관련 법제도는 중위권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아시아 17개국 비교로 드러난 한국 비영리 법제의...
19/06/2026

아름다운재단·CAPS 'DGI 2026' 발표 결과,
한국의 기부·자원봉사 문화는 아시아 최상위권이지만 공익법인 관련 법제도는 중위권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아 17개국 비교로 드러난 한국 비영리 법제의 현주소, 기사 전문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름다운재단 #공익활동 #기부문화

“한국 시민과 기업의 기부 열의는 아시아 최고 수준이고, 높은 경제력과 뛰어난 기술력도 공익활동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법제도가 까다롭고 이해하기 어려워 공익활동의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아넬로테 .....

"매달 300원을 지로용지로 착실히 기부하시는 할머니였다. 한 달도 거르지 않으셨다. 우편이 조금이라도 늦게 도착하는 달이면, 먼저 전화를 주셨다.  지로 수수료가 300원 남짓이던 시절이니, 실제로 남는 돈은 없었...
18/06/2026

"매달 300원을 지로용지로 착실히 기부하시는 할머니였다. 한 달도 거르지 않으셨다. 우편이 조금이라도 늦게 도착하는 달이면, 먼저 전화를 주셨다. 지로 수수료가 300원 남짓이던 시절이니, 실제로 남는 돈은 없었다. 우편비까지 생각해보면 오히려 적자였다. 나는 지로용지를 접어 봉투에 넣으며 생각했다. 이 정성은 금액으로 읽히는게 아니라고. 기부자의 마음을 숫자로만 환산하려 하면,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친다."

2000년대 후반, 비영리단체에서 모금을 담당했던 사람들은 어떻게 일했을까요? 좁은 인쇄실에서 지로용지를 인쇄해 기부자들에게 보냈고, 어린이집, 유치원, 기관, 개인 기부자들까지 많게는 몇 천개의 저금통을 박스에 담아 포장하기도 했어요.

이제는 클릭 한 번으로도 기부가 가능한 시대지만, 하나 변하지 않은 건 기부자들의 정성과 마음입니다. 오랜기간 기부자들과 만나온 모금 1세대가 알고리즘 이전의 모금가들을 돌아봤습니다.

🔗알고리즘 이전의 모금 https://nuli.do/Qjqx

연말정산까지 6개월 이상 남았지만, 한여름에 기부금영수증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매년 신고 시기가 되어서야 떠올리게 되는 서류이지만, 그 시기가 지난 지금이 오히려 기부금영수증에 대해 차분히 이야기해볼 수 있는 시기인...
17/06/2026

연말정산까지 6개월 이상 남았지만, 한여름에 기부금영수증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매년 신고 시기가 되어서야 떠올리게 되는 서류이지만, 그 시기가 지난 지금이 오히려 기부금영수증에 대해 차분히 이야기해볼 수 있는 시기인 것 같거든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편리하지만, 그 편리함 때문에 영수증을 직접 들여다볼 일이 없는데요. 한 번쯤은 홈택스에 로그인하셔서 본인의 기부 내역을 찬찬히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1년 동안 어떤 곳에 응원을 보내셨는지, 숫자로 정리된 기록을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한 해를 돌아보는 작은 의식이 됩니다.

기부금영수증은 여러분의 선택이 공익으로 공인되었다는 증표이고, 그 선택을 계속 이어가도 좋다는 작은 신호입니다. 코끝이 차가워지는 12월이 오면, 기부금영수증으로 1년 간 기울인 마음의 크기를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한여름의 기부금영수증 https://nuli.do/Gmf7

🎉2026 광주퀴어인권포럼 퀴어 인권, 알고 싶은데 어떤 것부터 시작할 수 있을까? 제법 알고 있다고 해도, 이 부분은 내가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수도권 말고 광주광역시에서도 퀴어 인권을 이야기하자! 광주퀴어문화축...
15/06/2026

🎉2026 광주퀴어인권포럼
퀴어 인권, 알고 싶은데 어떤 것부터 시작할 수 있을까? 제법 알고 있다고 해도, 이 부분은 내가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수도권 말고 광주광역시에서도 퀴어 인권을 이야기하자! 광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준비한 여름맞이 ‘광주퀴어인권포럼’! 무겁지만 가볍게, 딱딱하기보단 재미있게, 퀴어와 앨라이 시민 여러분을 이번 포럼에 초대합니다.

🗓️일시: 2026년 7월 10일(금) ~ 12일(일) (각각 19시, 16시, 16시)
📍장소: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미로센터 3층 미로극장
🔗신청: https://bit.ly/2026광퀴인권포럼
🎤주최: 광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내용
포럼1. 광주와 퀴어 (7월 10일 금요일 19시)
포럼2. 무성애, 알아가기 (7월 11일 토요일 16시)
포럼3. 호남, 트랜스젠더 인권 (7월 12일 일요일 16시)

🙌🏻본 행사는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통해 진행됩니다.

 #공익활동가주간 활동하면서 가장 빛난 순간, 사진으로 간직하고 있다면? 지금 공유해주세요. 5명을 선정해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립니다. 참여 방법은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1. 참여방법회원가입 후 우측 하단 [...
12/06/2026

#공익활동가주간 활동하면서 가장 빛난 순간, 사진으로 간직하고 있다면? 지금 공유해주세요. 5명을 선정해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립니다. 참여 방법은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1. 참여방법
회원가입 후 우측 하단 [글쓰기] 버튼을 눌러 사진 업로드(전시 인화용 해상도 3,000 픽셀 이상 권장)
사진 제목, 활동명, 소속, 분야, 사진에 대한 소개 3~5줄 등 포함

2. 시상
마음이 통해상, 기획과 맞다상 등 총 5명 선정,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 증정, 공익활동가주간 내 온·오프라인 전시 진행 예정

3. 참여기간
2026년 6월 19일(금)까지

4. 참여하기
https://nuli.do/h2GO

🎙️2026 공익활동가주간 (6/29~7/3)
공익활동가의 지역, 영역, 세대를 잇는 사회적 지지와 연대의 플랫폼으로서 공익활동가들에 대한 존중과 지지를 바탕으로 사회적 인정 문화를 만들기 위한 전국 단위의 행사입니다. 일주일간 전국 곳곳에서 공익활동가를 응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대의 장이 열립니다.

"비영리조직이 AI를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질문들에 생각해보고, 답해볼 필요가 있다. 첫 번째 질문, AI를 무엇을 위해 사용할 것인가? AI 활용이 조직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단순히 업무 시간을...
12/06/2026

"비영리조직이 AI를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질문들에 생각해보고, 답해볼 필요가 있다. 첫 번째 질문, AI를 무엇을 위해 사용할 것인가? AI 활용이 조직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단순히 업무 시간을 줄이는 것인지, 아니면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인지 물어야 한다. 조직의 미션과의 연결이 분명하지 않으면 AI는 편리한 도구는 될 수 있어도 전략적 자산이 되기는 어렵다."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는 2026년 4월, 비영리 종사자 3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결과를 발표했어요. 조사를 담당한 연구원이 비영리조직이 AI를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질문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는 2026년 4월, 비영리 종사자 3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현황조사를 담당한 연구원으로서, 개인은 이미 AI를 사용하고 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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