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새

이음새 경계를 넘어 함께 걷는 사람들

4월 이음새 걷기 | 파주 헤이리 평화의 걸음*떼제의 원장 매튜 수사와 함께푸른 봄을 맞아북한 땅이 보이는 파주 헤이리 일대를 함께 걸으며화해와 평화를 기원하고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입니다.사람과 사람 사이, 자연과...
14/04/2026

4월 이음새 걷기 | 파주 헤이리 평화의 걸음
*떼제의 원장 매튜 수사와 함께

푸른 봄을 맞아
북한 땅이 보이는 파주 헤이리 일대를 함께 걸으며
화해와 평화를 기원하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자연과 사람 사이에
다시 길이 이어지는 시간,
봄의 파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26년 4월 25일(토) 오후 12시~3시 30분
✔️코스: 식사 - 오두산 통일전망대 - 참회와 속죄의 성당 - 장준하공원 - 참회와 속죄의 성당에서 해산
✔️집결 장소: 통일동산 (경기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670-2)
✔️참가비: 식사 포함 2만원(이음새 회원 1만원)
✔️문의 및 신청: 010-3245-0405 (문자)

*코스 일부는 차로 이동하고, 실제 걷는 구간은 성당-공원-성당입니다.
*카풀이 필요하면 문의 주세요.
*식사가 어려운 분은 1시까지 통일전망대, 1시 반까지 성당으로 바로 오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음새 #이음새걷기 #파주헤이리 #오두산통일전망대

이음새 사무국 일꾼들이 동해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며 팀웍을 다졌습니다.
25/03/2026

이음새 사무국 일꾼들이 동해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며 팀웍을 다졌습니다.

🌸3월 이음새 걷기🌸봄기운 만연한 3월 28일 토요일,서울 속 작은 세계, 이태원에서의 걷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9/03/2026

🌸3월 이음새 걷기🌸
봄기운 만연한 3월 28일 토요일,
서울 속 작은 세계,
이태원에서의 걷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3월 이음새 걷기 | 서울 속 작은 세계, 이태원

봄기운이 스미는 3월 오후, 서울 속 작은 세계를 만나러 갑니다!

이태원의 골목을 함께 걷고, 이슬람 사원을 방문해보려고 해요. 종교를 몰라도, 배경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공간의 의미를 듣고, 조용히 예배를 참관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해보는 시간, 열린 마음 하나면 충분해요☺️

걷기 후에는 음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넓은 세계와 이어져 있는지 느껴봅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이음새 걷기🌸
3월의 마지막 토요일 오후, 함께 걸어볼까요?

☆ 이번 걷기가 더 기대되는 이유!
- 새로운 시선: 익숙한 서울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문화 이야기
- 열린 만남: 다름을 배우고, 편견을 내려놓는 따뜻한 대화
- 맛있는 연결: 음식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교류의 시간

✔️일시: 2026년 3월 28일(토) 오후 3:30-6:30
✔️일정
3:30 이태원역 3번 출구 집결, 이슬람 거리 방문
4:00 이슬람 중앙성원 도착 및 예배 안내
4:10 중앙성원 예배 참관
4:30 이슬람 중앙성원 설명
5:00 저녁식사
*식사하지 않고 걷기 후에 귀가하셔도 됩니다

✔️인원: 20명 선착순
✔️참가비: 저녁식사 참여 시 3만원(이음새 회원 2만원) / 식사 미참여시 참가비 없음
✔️신청: 신청서 작성 후 아래 계좌로 입금
✔️계좌: 하나 163-910029-06104 (예금주: 이음새)
*입금하시는 분 이름 앞에 [걷기]라고 적어주세요. (예시: 걷기홍길동)
*이틀 전부터 환불은 불가합니다.
✔️문의: 010-3245-0405

📍신청링크: https://forms.gle/Ft5cEya9LMfL8mwc6

3월 이음새 마실 👼한국을 방문한 독일 임상심리학자와 함께 주산기 사별과 애도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이음새 마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주제 : ”주산기 사별 – 특별한 애도 : 금기를 깨고 아기와 부모에게 자리를 마...
17/03/2026

3월 이음새 마실 👼

한국을 방문한 독일 임상심리학자와 함께 주산기 사별과 애도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이음새 마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제 : ”주산기 사별 – 특별한 애도 : 금기를 깨고 아기와 부모에게 자리를 마련해 주기“
일시 : 3월 28일 토요일 10:00–11:30 a.m.
장소 : 충정로 맑은샘교회
신청 : 이음새 010-3245-0405

죽음과 슬픔은 인간 삶의 일부이지만 막상 마주하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생명이 시작될 무렵에 찾아온 죽음은 부모와 가족에게 깊은 상실을 남깁니다. 이번 이음새 마실에서는 주산기* 사별과 애도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다음을 살펴봅니다.

• 애도의 역학은 무엇일까
• 주산기 사별의 애도는 다른 사별과 어떻게 다른가
• 부모와 가족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 애도를 위한 특별한 의례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주산기(Perinatal period): 임신 20~24주부터 출생 후 28일까지의 시기

[강사소개] Christiane Steffens-Dhaussy(임상심리학자)

25년 이상 병원, 특히 호스피스 병동과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며 사별을 겪은 가족들을 지원해 왔습니다. 주산기에 아기를 잃은 가족들을 위한 ‘별 의식(Star Ceremony)’을 창시했으며, 현재 상담과 교육 활동을 통해 의료진과 가족들을 돕고 있습니다.

주산기 사별과 애도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음새 #사별 #주산기 #애도 #임상심리

이프타르만찬🌙🍲서로를 주고받은 이프타르.수단의 친구들 유시프, 오마르, 아담과 함께한 이프타르 만찬. 해가 진 뒤 대추야자로 금식을 풀고, 따뜻한 식사와 밀크티, 생강커피를 함께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와 시간을 나누었...
15/03/2026

이프타르만찬🌙🍲

서로를 주고받은 이프타르.

수단의 친구들 유시프, 오마르, 아담과 함께한 이프타르 만찬. 해가 진 뒤 대추야자로 금식을 풀고, 따뜻한 식사와 밀크티, 생강커피를 함께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와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꿈처럼 행복하고 웃음이 가득했던 이프타르.
멀리 떨어져 있는 수단의 가족들도 함께 기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이프타르의 식탁은 그렇게 사람과 사람을, 국가와 국가를 이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함께 식사를 나누는 시간이 자주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음새 #이프타르 #평화 #나눔 #희망

3월 이음새 걷기 | 서울 속 작은 세계, 이태원봄기운이 스미는 3월 오후, 서울 속 작은 세계를 만나러 갑니다!이태원의 골목을 함께 걷고, 이슬람 사원을 방문해보려고 해요. 종교를 몰라도, 배경지식이 없어도 괜찮습...
05/03/2026

3월 이음새 걷기 | 서울 속 작은 세계, 이태원

봄기운이 스미는 3월 오후, 서울 속 작은 세계를 만나러 갑니다!

이태원의 골목을 함께 걷고, 이슬람 사원을 방문해보려고 해요. 종교를 몰라도, 배경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공간의 의미를 듣고, 조용히 예배를 참관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해보는 시간, 열린 마음 하나면 충분해요☺️

걷기 후에는 음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넓은 세계와 이어져 있는지 느껴봅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이음새 걷기🌸
3월의 마지막 토요일 오후, 함께 걸어볼까요?

☆ 이번 걷기가 더 기대되는 이유!
- 새로운 시선: 익숙한 서울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문화 이야기
- 열린 만남: 다름을 배우고, 편견을 내려놓는 따뜻한 대화
- 맛있는 연결: 음식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교류의 시간

✔️일시: 2026년 3월 28일(토) 오후 3:30-6:30
✔️일정
3:30 이태원역 3번 출구 집결, 이슬람 거리 방문
4:00 이슬람 중앙성원 도착 및 예배 안내
4:10 중앙성원 예배 참관
4:30 이슬람 중앙성원 설명
5:00 저녁식사
*식사하지 않고 걷기 후에 귀가하셔도 됩니다

✔️인원: 20명 선착순
✔️참가비: 저녁식사 참여 시 3만원(이음새 회원 2만원) / 식사 미참여시 참가비 없음
✔️신청: 신청서 작성 후 아래 계좌로 입금
✔️계좌: 하나 163-910029-06104 (예금주: 이음새)
*입금하시는 분 이름 앞에 [걷기]라고 적어주세요. (예시: 걷기홍길동)
*이틀 전부터 환불은 불가합니다.
✔️문의: 010-3245-0405

📍신청링크: https://forms.gle/Ft5cEya9LMfL8mwc6

2월 이음새걷기🇰🇷이음새는 3.1절을 맞아 독립문을 시작으로 딜쿠샤, 경교장,정동제일교회까지 함께 걸었습니다.우리의 길 위에는절망 속에서도 희망하던 굳센 마음이 있었고,국적을 넘어 아픔을 함께 견뎌준 이방인이 있었으...
01/03/2026

2월 이음새걷기🇰🇷

이음새는 3.1절을 맞아 독립문을 시작으로 딜쿠샤, 경교장,
정동제일교회까지 함께 걸었습니다.

우리의 길 위에는
절망 속에서도 희망하던 굳센 마음이 있었고,
국적을 넘어 아픔을 함께 견뎌준 이방인이 있었으며,
죽음 앞에서 열매를 맺기 위해 기꺼이 지는 꽃이 있었습니다.

식민지배 아래에서 독립을 꿈꾸던 이들, 망명지에서도 조국을 향해 시선을 두었던 이들의 시간을 따라 걸었습니다.

독립을 위해 살았던 이들 가운데 우리가 기억하는 이름은 극히 일부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한인은 쿠바에서도, 멕시코에서도, 중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언제나 조국을 위하고 있었습니다.

2월의 이음새 걷기는
경계를 넘어 하나 되었던 대한민국의 역사를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묻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안에 스며든 수많은 외국인들의 도움을,
오늘 우리는 어떻게 돌려줄 수 있을까요.

그 질문 앞에서 참가자들이 남긴 단어는
기쁜 마음, 복원, 연결, Pleasant, 새로움이었습니다.

“독립이 없는 나라의 백성으로 칠십 평생 서러움과 부끄러움과 안타까움을 받아온 나에겐,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이 온전하게 자주독립한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 보다 죽는 일뿐이다. … 독립한 자기 나라의 빈천재가 남의 밑에 사는 부귀보다 기쁘고 영광스럽고 희망이 많기 때문이다.”
— 백범 김구

이유 없는 고통은 없다는 믿음을 품고,
이음새는 오늘도 사회의 고통 안으로 들어가
함께 손을 잡고 걷겠습니다.

이음새 걷기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걸음에도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이음새 #31절 #대한독립만세 #평화 #화해

🌙✨ 이프타르 만찬에 초대합니다!해가 지고, 하루의 금식을 마치는 시간.따뜻한 음식과 웃음이 한 상 가득 차려집니다.우리의 이웃, 무슬림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겁고 따뜻한 저녁 식탁을 활짝 엽니다!한국에 이주해 살아가...
22/02/2026

🌙✨ 이프타르 만찬에 초대합니다!

해가 지고, 하루의 금식을 마치는 시간.
따뜻한 음식과 웃음이 한 상 가득 차려집니다.

우리의 이웃, 무슬림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겁고 따뜻한 저녁 식탁을 활짝 엽니다!
한국에 이주해 살아가고 있는 수단(Sudan) 친구들과 둘러앉아
한국에서의 삶, 그리고 수단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특별한 시간.
낯설지만 금세 가까워지는 이야기와 향신료 향이 어우러지는 저녁입니다.

‘이프타르(Iftar)’는 라마단 기간 동안 해가 진 뒤
가족과 이웃이 함께 모여 나누는 저녁 식사입니다.
이번에는 우리가 그 자리에 함께합니다.

맛있는 음식, 새로운 만남, 진솔한 이야기.
한 끼 식사가 마음의 거리를 훌쩍 좁혀줄 거예요.

🌙 함께 드시겠어요?
식탁은 넉넉히 준비해두겠습니다.

✔️일시: 2026년 3월 14일(토) 오후 6:30~8:30 (6시까지 미리 오셔도 좋습니다)
✔️장소: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서대문역 1번 출구,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7길 30 2층)
✔️인원: 20명 선착순
✔️참가비: 2만원(이음새 회원 1만원)
✔️신청: 신청서 작성 후 아래 계좌로 입금
✔️계좌: 하나 163-910029-06104 (예금주: 이음새)
*입금하시는 분 이름 앞에 [만찬]라고 적어주세요. (예시: 만찬홍길동)
*이틀 전부터 환불은 불가합니다.
✔️문의: 010-3245-0405

📍신청링크: https://forms.gle/5SaWci38guVY97Gb7

#이음새 #이프타르 #이프타르만찬 #수단 #라마단

이음새 마실 - 대림동에서 장보기🧺2026년 2월 이음새 마실은 대림동 장보기 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대림동의 유래와 현재를 배우는 시간. 시장을 함께 걷고, 장을 보고, 음식을 나누며 웃음까지 나눈 하루였습니다....
18/02/2026

이음새 마실 - 대림동에서 장보기🧺

2026년 2월 이음새 마실은 대림동 장보기 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대림동의 유래와 현재를 배우는 시간. 시장을 함께 걷고, 장을 보고, 음식을 나누며 웃음까지 나눈 하루였습니다.

대림동은 단순한 동네가 아니라,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가 스며들어 만들어진 삶의 자리입니다. 과거 산업화 시기를 지나 오늘날 다양한 이주민 공동체가 형성되기까지, 그 시간의 결을 직접 듣고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건을 사는 것을 넘어, 사람을 배우고 관계를 잇는 시간이었던 오늘. 시장의 활기 속에서 우리는 서로의 일상을 존중하는 법을 배웠고, 같은 식탁에 둘러앉아 나눈 음식은 생각보다 깊은 연결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이음새는 분열을 넘어, 사회 치유와 국제 연대로 평화를 향해 걷는 Footbridge입니다.

오늘 우리가 건넌 작은 다리 하나🤝
그것은 편견에서 이해로, 낯섦에서 환대로 이어지는 다리였습니다.

설 연휴의 마지막 날, 우리는 함께 걷고, 함께 장을 보고, 함께 먹었습니다. 그렇게 서로의 하루 안으로 한 걸음 들어간 시간이었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 함께 평화를 나누는 2026년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

#이음새 #대림동 #설연휴 #다문화공존 #평화를잇다

“저에게 차와 다과는 단지 음식이 아니에요. 그것은 가족의 온기, 이웃의 환대, 고향의 냄새가 담긴 문화예요. 수단의 땅에서 나일강의 바람을 맞으며 마시던 그 맛을, 지금 이 글을 읽는 여러분께도 전해드리고 싶어요....
14/02/2026

“저에게 차와 다과는 단지 음식이 아니에요. 그것은 가족의 온기, 이웃의 환대, 고향의 냄새가 담긴 문화예요. 수단의 땅에서 나일강의 바람을 맞으며 마시던 그 맛을, 지금 이 글을 읽는 여러분께도 전해드리고 싶어요.”

착한 사마리아인의 집에서 만난 유시프의 이야기입니다. 그의 차 한 잔에는 단순한 향이 아니라, 잃어버린 시간과 사람들, 그리고 다시 이어지고 싶은 삶이 담겨 있었습니다.

얼마 전 만난 팔레스타인 대학교 친구들이 나누어준 말이 떠오릅니다.
“우리는 희망합니다. 그 희망은 무언가가 곧 바뀔 것이라는 기대가 아니라, ‘누군가 우리와 함께 있다’는 사실에서 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차 한 잔을 나누었고,
희망이라는 단어를 함께 붙들었으며,
서로의 속도에 맞추어 잠시 걸었습니다.

경계를 넘어 함께 걸은 오늘의 걸음을,
모두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작은 발걸음을,
여러분과 나눕니다.

#이음새 #난민 #이주민 #평화 #연대

🏃‍♀️서울의 시간을 잇다! 2월 이음새 걷기"우리는 지금 어디쯤 서 있을까요?"봄이 오기 전, 기분 좋은 설렘과 함께 서울의 근현대를 가로질러 봐요! 3·1절을 앞두고, 낡은 벽돌과 돌담 사이에 숨겨진 반짝이는 역...
09/02/2026

🏃‍♀️서울의 시간을 잇다! 2월 이음새 걷기

"우리는 지금 어디쯤 서 있을까요?"

봄이 오기 전, 기분 좋은 설렘과 함께 서울의 근현대를 가로질러 봐요! 3·1절을 앞두고, 낡은 벽돌과 돌담 사이에 숨겨진 반짝이는 역사 이야기를 찾아 떠납니다.

단순히 걷기만 하는 게 아니에요! 건물마다 새겨진 흔적을 따라가며 어제의 우리와 오늘의 우리를 연결하고, 젊은이와 덜 젊은이가 함께 걸으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역사를 사랑하는 분도, 산책을 즐기는 분도 모두 환영해요! 이음새 걷기의 문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 있습니다. 우리 함께 걸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볼까요?

✨ 이번 걷기가 더 기대되는 이유!
∙보물찾기 같은 재미: 무심코 지나쳤던 서울 골목길에서 근대의 보석 같은 흔적들을 발견해요.
∙마음이 통하는 대화: "그땐 그랬지~"와 "요즘은 이래요!"가 자연스럽게 만나는 즐거운 소통의 장!
∙건강한 에너지: 맑은 공기 마시며 걷다 보면 몸도 마음도 역사 지식도 쑥쑥 올라가요.

✔️일시: 2026년 2월 28일(토) 오후 2:00-4:00
✔️코스: 독립문 앞 집결-딜쿠샤-홍난파가옥-경교장-서울시립미술관-정동제일교회
✔️난이도: 쉬움
✔️신청: 010-3245-0405 (문자)

#이음새 #이음새걷기 #독립문 #딜쿠샤 #홍난파가옥 #경교장 #서울시립미술관 #정동제일교회

2월 이음새 마실 | 설 연휴의 마무리는 '대림동 장보기'로! 🥟"여기가 한국이야, 해외여행이야?" ✈️비행기 표 없이 떠나는 가장 가까운 이국 여행, 2월 이음새 마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매번 먹던 반찬 말고,...
05/02/2026

2월 이음새 마실 | 설 연휴의 마무리는 '대림동 장보기'로! 🥟

"여기가 한국이야, 해외여행이야?" ✈️
비행기 표 없이 떠나는 가장 가까운 이국 여행, 2월 이음새 마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매번 먹던 반찬 말고, 대림중앙시장의 힙하고 이색적인 식재료들 궁금하지 않으세요?
고수 팍팍 넣은 본토의 맛부터, 이름은 몰라도 일단 맛있는 신기한 먹거리까지!
시장 고수들과 함께 구경하고, 장바구니 가득 '득템'한 뒤 맛있는 점심까지 함께해요.
연휴 마지막 날, 집에서 TV만 보기엔 아깝잖아요?
우리 대림역에서 만나요! 😉
*대림동 장보기는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와 함께합니다!

✨ 일시: 2026년 2월 18일(수), 오전 11시 ~ 오후 2시
✨ 집결지: 대림역 6번 출구
✨ 참가비: 1만원 (개인 장보는 비용은 각자 부담)
🚨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참가비 선입금 받습니다. 이틀 전부터 환불은 불가합니다.
✨ 인원: 20명 선착순 마감
✨ 준비물: 친환경 장보기를 위한 장바구니, 담을 용기, 숟가락&젓가락, 텀블러
✨ 신청: 신청서 작성 후 아래 계좌로 입금
✨ 입금: 하나 163-910029-06104 (이음새)
✨ 문의: 010-3245-0405 (문자)

✔️신청링크: 마감되었습니다. 다음 기회에 함께해 주세요!

#이음새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 #이음새마실 #대림동 #대림중앙시장 #대림동장보기

Address

서울 강서구 까치산로 4가길 7
Seoul
07726

Opening Hours

Monday 08: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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