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보재단

박서보재단 박서보재단이 문화대중화를 위해 비영리적으로 운영하는 다목적 공간 스테이지(stay.z)와 화가 박서보의 스튜디오, 그의 최근 작품이 전시된 작은 갤러리가 있다.

30/07/2026

2026년 8월 21일. 서울. 연희동. 그리고 새로운 미술관.

PARKSEOBO MUSEUM 박서보 박승호 / Sam Seungho Park

지원사항 : 석사 학위 논문의 경우, 연구자 150만원 지도교수 100만원 지원.박사 학위 논문의 경우, 연구자 250만원 지도교수 150만원 지원. 박서보의 ≪묘법≫ 연작 연구: 롤랑 바르트의 중립(le neutr...
04/03/2026

지원사항 : 석사 학위 논문의 경우, 연구자 150만원 지도교수 100만원 지원.
박사 학위 논문의 경우, 연구자 250만원 지도교수 150만원 지원. 

박서보의 ≪묘법≫ 연작 연구: 롤랑 바르트의 중립(le neutre) 개념을 중심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심정화
지도교수: 박은영

본 논문은 박서보(Seo-Bo Park, 1931-2023)의 1970년대 ⟪묘법 Écriture⟫ 연작을 롤랑 바르트(Roland Barthes, 1915-1980)의 후기구조주의 사상인 ‘중립(le neutre)’ 개념으로 분석한 연구이다. ⟪묘법⟫은 1973년 도쿄의 무라마츠(村松) 화랑에서 첫 전시를 한 이래 박서보의 작업 세계뿐 아니라 단색화를 대표하며 그에 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 왔다. 1967년에 시작된 ⟪묘법⟫은 연필로 선을 긋고 물감으로 선을 다시 지우는 형식을 반복한다.
박서보는 ⟪묘법⟫ 작업 초기부터 행위의 반복과 탈이미지를 강조하며 이를 순수 무위의 개념과 중성구조로 지속적으로 설명하였다. 1970년대 출판된 ⟪묘법⟫ 비평에서도 노장사상의 무위자연과 실존주의와 현상학에 기반한 중성구조가 주요한 개념적 기반으로 등장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묘법⟫을 바르트의 후기구조주의 사상인 중립 개념을 바탕으로 분석하였다. 중성구조는 작가 중심주의를 부정하는 이우환(Ufan Lee, 1936-)이 발전시킨 개념으로 현상학 및 실존주의의 존재 개념과 니시다 기타로(西田幾多郎, 1870-1945)의 무(無)의 장소론에 기반한다. 이우환은 1970년대 일본 미술뿐 아니라 한국현대미술에 있어서 무명성 및 무위자연을 중성구조로 설명하였다. 바르트 역시 구조주의의 이원 체계의 한계를 탈피하면서 중립 개념을 개진할 때, 노장사상의 무위 개념을 수용하였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노장사상의 무위 개념을 중성구조와 중립 개념의 교차점으로 인식하고, 바르트의 중립 개념으로 ⟪묘법⟫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는 ⟪묘법⟫ 연작의 제목인 ‘묘법’과 ‘Écriture’의 의미와 개념적 기반을 검토하고, 1970년대 ⟪묘법⟫ 비평에 사용된 중성구조 개념을 바르트의 중립 개념과 비교하여 각각 분석하였다. 이러한 사상적 배경에 대한 고찰을 바탕으로 본 연구는 ⟪묘법⟫ 연작을 중립의 세 가지 양상으로 구분하였다. 먼저 ⟪묘법⟫에 있어 선을 긋고 물감으로 다시 지우는 형식을 각 항으로 설정하고 여기서 발생한 행위를 바르트의 중립으로 살펴보았다. 이어서 ⟪묘법⟫의 흰색이 구현되는 형식을 작가의 작업 태도 및 전통 사상과 연계하고 이를 바르트가 제시한 중립적 색채 개념으로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묘법⟫의 제작에서 신체를 도구로 삼고 행위의 반복을 나타낸 ⟪묘법⟫의 순수 무위 개념을 중립의 무위와 연관하여 분석하였다.
이와 같은 분석을 통하여 본 1970년대 ⟪묘법⟫은 그리기도 글쓰기도 아닌, 이미지와 의미의 부재로서 바르트가 언급한 패러다임의 중지라는 중립 개념과 맞닿는 지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묘법⟫ 비평에 등장하는 중성구조 개념과 바르트의 중립 개념 사이의 교차점을 고찰하고, 이를 ⟪묘법⟫ 분석에 적용함으로써 ⟪묘법⟫에 대한 관점을 확장해 본 것에 의의를 둘 수 있다.

전시명 : 보이지 않는 흔적 | Invisible Trace전시 기간 : 2026년 3월 4일 ~ 2026년 5월 29일전시 장소 : 26SQM 박서보재단 (서대문구 연희로 24길 9-2)가려진 것들을 살펴본다. 예...
01/03/2026

전시명 : 보이지 않는 흔적 | Invisible Trace
전시 기간 : 2026년 3월 4일 ~ 2026년 5월 29일
전시 장소 : 26SQM 박서보재단 (서대문구 연희로 24길 9-2)

가려진 것들을 살펴본다. 예컨대 커튼 뒤의 어둠, 오래된 대리석 조각의 내부, 침대 밑의 적막, 회색 빌딩의 네모난 창 안쪽. 드러나지 않는 공간은 역설적으로 그 너머에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암시하는 흔적이 된다.

김수지는 이 보이지 않는 공간의 흔적을 캔버스 위로 끌어 올린다. 보이는 것과 감추어진 것 사이에서 발생하는 긴장에 주목하며, 그는 “구상과 추상, 과거와 현재, 현실과 허구”와 같이 이분법적으로 나뉘는 대립항의 경계면을 탐구한다.

화면 속 서로 다른 성질들이 뒤섞이는 혼종적 구조는 기억이 쌓이고 편집되는 과정과 닮아 있다. 명확한 실체를 드러내는 대신, 사건과 인지의 틈바구니에서 발생하는 미묘한 파동에 집중한다. 꿈의 잔상, 신화나 역사 속 서사, 바랜 사진 속 이미지들은 캔버스 위에서 본래의 맥락을 잃고 “유령 같은 흔적“으로 남는다. 조각난 형상은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고 서로 뒤엉켜 종래의 원형을 지운다. 이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뇌의 시냅스 구조에서 잊히거나 왜곡되는 기억의 속성을 반영한 시각적 장치다.

작가는 이러한 기억의 덧없음을 그려내기에 가장 적합한 매체로 유화를 선택했다. 얇은 레이어를 겹겹이 쌓아 올리고 다시 지워내거나 변형하는 행위는 기억의 퇴적과 소멸을 물리적으로 재현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 캔버스는 고정된 이미지를 보여주는 장소라기보다는 ”의미가 발생하고 소멸하며 전이”될 수 있는 동적인 현장이 된다.

이 맥락에서 이번 전시에 사용된 박서보의 캔버스는 다층적 시간과 미술사적 맥락이 중첩된 상징적 장이다.4) 김수지는 이를 “시간의 유령들이 배회하고 있는 터전”이라 부르며, 구체적인 형상을 의도적으로 추상의 영역으로 밀어 넣거나, 반대로 희미한 흔적 속에서 형태를 다시 호출하는 방식으로 해체와 재배치를 반복한다.

이때 대상을 단순화하거나 과장하는 만화적 필선은 이 ‘유령들’에 시각적 암시를 더한다. 불완전한 개인의 기억을 거대한 집단의 역사와 병합하기 위해 작가는 유희적인 표현을 통한 우회로를 택했다. 이 우회는 서로 다른 층위가 맞물릴 때 발생하는 생경함을 완충하며, 화면 속에서 익숙함과 낯섦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

전시는 겹쳐진 시간과 가려진 기억 사이를 천천히 통과한다. 전통적으로 작품을 보호하는 경계였던 액자는 이번 전시에서 작품을 외부 공간으로 확장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 물리적 틀은 작품을 드러내거나 가리며, 두 상태 사이의 관계를 조율한다. 캔버스 위를 떠도는 파편들은 꿈의 조각이나 과거의 잔상에 머물지 않고, 보이지 않는 너머의 공간이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서가 된다.

글 김지수
이미지 편집 임한빛

* 이 전시에는 박서보가 자신의 작업을 위해 직접 제작하고 작가 사후 박서보재단이 신진 작가 육성을 위해 후원한 박서보 캔버스를 사용한 작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6SQM 의 전시는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월요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seungho.park

박서보의 작품세계와 단색화 연구에 대한 학술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국내외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박서보재단 학위논문 지원 사업을 다음과 같이 실시합니다. 박서보와 단색화, 나아가 한국현대미술에 관심이 있거나 향...
20/02/2026

박서보의 작품세계와 단색화 연구에 대한 학술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국내외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박서보재단 학위논문 지원 사업을 다음과 같이 실시합니다. 박서보와 단색화, 나아가 한국현대미술에 관심이 있거나 향후 미술평론 및 큐레이팅 전문가로 활동하고자 하는 대학원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사업목적

○ 대학원 석박사 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연구계획서를 공모하고 학위논문 작성을 지원함으로써 박서보와 단색화가 한국현대미술에 미친 영향을 연구하고, 이를 통해 관련 자료를 학술 데이터화하는데 목적이 있음.

□ 사업개요

○ 공고명 : 박서보재단 학위논문 지원 사업

○ 주제 : 박서보 작가론 혹은 단색화 연구 (중심어로 박서보와 단색화가 모두 제시되어야 함)

○ 자격 : 지원 신청 접수마감일 기준으로 국내외 대학원(석,박사과정 모두/전공 불문)에 재학(휴학 포함) 중인 개인

○ 선정규모 : 심사를 통해 매년 10명 내외 선정

○ 지원사항 : 석사 학위 논문의 경우, 연구자 150만원 지도교수 100만원 지원.

박사 학위 논문의 경우, 연구자 250만원 지도교수 150만원 지원. (원천징수 후 지급함)

□ 신청방법

○ 접수기간 : 매년 5월 1일 ~ 6월 30일, 11월 1일 ~ 12월 30일

○ 접수방법 : 관련 서류 이메일( [email protected] ) 제출

- 지원 시 제출서류 : 신청서, 지도교수 동의서, 연구계획서

- 선정 후 제출서류 : 논문제출 확약서, 제출자와 지도교수의 신분증 및 통장 사본

○ 유의사항 :

- 재단 홈페이지(http://psbf.kr)에서 해당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고, 재학증명서 및 지도교수 동의서를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

* 모든 제출서류는 PDF 파일 양식으로 제출

- 연구계획서 분량 : A4 2장 이내

□ 기타사항

○ 논문을 국내외 학회 등에 발표하게 될 경우 다음과 같은 논문사사 정보(acknowledgement)를 기입해야 함

- 국문표기 : “이 논문은 박서보재단 학위논문 지원 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 영문표기 : “This research was supported by the Park Seo-Bo Foundation Thesis Support Program”

□ 문의 : [email protected] (전화문의는 받지 않음)

Jeju Jeoji Artist Village“House of Park Seo-Bo” Residency ProgramThe House of Park Seo-Bo is a short-term residency spac...
19/01/2026

Jeju Jeoji Artist Village
“House of Park Seo-Bo” Residency Program

The House of Park Seo-Bo is a short-term residency space located in Jeoji-ri, Jeju. Residents may stay for a minimum of two weeks and a maximum of two months.

The program is open to artists, curators, and theorists. Residents are expected to engage in research, curatorial, or theoretical activities during their stay and to share the outcomes of their work.

Please note that the space cannot be used for art production.

Applicants may propose specific activities such as public sharing sessions, workshops, or talks. When necessary, the Foundation may provide opportunities or support for presenting research outcomes.

Residency dates will be coordinated according to the applicant’s preferred schedule. Prior to departure, residents are required to launder bedding, clean the space, and dispose of trash, returning the residence to its original condition.

Details of the facilities can be found in the attached photographic images.

All required sections of the application must be completed. Any false information may result in disqualification or cancellation of selection.

Applications and inquiries should be submitted via email to the Park Seo-Bo Foundation at [email protected]

제주 저지리예술인마을 ‘박서보의 집’ 레지던시 프로그램

‘박서보의 집’은 제주 저지리에 위치한 단기 레지던시 공간으로, 최소 2주에서 최대 2개월까지 머무를 수 있습니다.

예술가, 기획자, 이론가가 지원할 수 있으며, 입주자는 연구, 기획, 이론 활동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공유해야 합니다.

작품 제작을 위한 공간으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지원자는 공유회, 워크숍 등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제안할 수 있으며, 재단은 필요 시 연구 결과물을 발표할 기회를 제공하거나 지원합니다.

입주 일정은 희망 시기에 맞춰 조율되며, 퇴실 전 침구 세탁, 청소, 쓰레기 처리 등 공간을 정리해야 합니다.

시설 현황은 첨부한 사진 이미지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서는 필수 항목을 모두 작성해야 하며, 허위 사실 기재 시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신청 및 문의는 (재)박서보재단 이메일 [email protected] 을 통해 진행합니다.

The recruitment process for new staff at our Foundation has now closed.Despite the specialized nature of the positions, ...
19/01/2026

The recruitment process for new staff at our Foundation has now closed.
Despite the specialized nature of the positions, we received applications from over 200 candidates, both domestically and internationally.

We are currently reviewing the submitted documents, and once the screening process is complete, applicants will be contacted individually.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strong interest and support.

저희 재단의 신규 직원 채용 절차가 마감되었습니다.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위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200명 이상의 지원자로부터 지원서를 접수하였습니다.

현재 제출된 서류를 검토 중이며, 심사 과정이 완료되는 대로 지원자분들께 개별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2/12/2025

우선 1월12일까지.

박서보재단 신입 및 경력 직원 채용 요강박서보재단은 예술가 박서보의 창작 정신과 예술적 유산을 보존·연구·계승하고, 이를 사회 전체가 공유할 수 있는 공공적 가치로 환원하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본 재단은 사립기관...
02/12/2025

박서보재단 신입 및 경력 직원 채용 요강

박서보재단은 예술가 박서보의 창작 정신과 예술적 유산을 보존·연구·계승하고, 이를 사회 전체가 공유할 수 있는 공공적 가치로 환원하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본 재단은 사립기관으로 출발하였으나, 예술을 사회의 공동 자산으로 이해하며 공공성, 투명성, 접근성을 운영의 핵심 원칙으로 삼습니다.

저희 재단은 박서보의 작품, 문헌, 기록물 및 아카이브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연구 성과를 국내외 학계와 사회에 공개함으로써 지식의 사회적 확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젊은 예술가와 연구자를 위한 레지던시, 연구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창작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합니다.

저희 재단은 상업적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비영리 운영 모델을 지향하며, 기부·후원·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고, 모든 자원을 공공적 가치 창출에 사용합니다. 전시, 교육, 연구, 디지털 아카이브 등 모든 사업은 다양한 관객이 한국현대미술과 박서보의 예술 세계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 시대 변화에 따라 확장되는 문화적 요구에 민감하게 대응하며, 예술을 통한 사회적 치유와 문화 기반 확립에 기여하는 열린 공익 재단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박서보재단은 한 예술가의 유산을 넘어, 예술의 공공적 가능성을 확장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그 존재 의의를 둡니다.

Ⅰ. 채용 분야 및 인원

- 전시·학예팀: Assistant Curator 1~2명
- 교육·문화사업팀: Program Coordinator 1~2명
- 홍보·커뮤니케이션팀: Digital Content Editor 1명
- 운영·재정팀: Administration & Finance Officer 1명
- 컬렉션·보존팀: Registrar Assistant 1명

Ⅱ. 주요 직무 내용

1. Assistant Curator (전시·학예팀)

- 국내외 전시 기획 및 리서치
- 도록 제작 및 아카이브 기록 관리
- 작품 설치·철수 및 상태기록서 작성
- 국내외 관련 기관 및 작가 협업 조율

2. Program Coordinator (교육·문화사업팀)

-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 워크숍·강좌 일정 관리
- 교육 자료 제작 및 커뮤니티 프로그램 개발
- 출판 및 관련 상품 기획

3. Digital Content Editor (홍보·커뮤니케이션팀)

- SNS 및 웹사이트 콘텐츠 기획·운영
- 사진·영상 촬영 및 편집
- 보도자료 및 홍보 문서 작성

4. Administration & Finance Officer (운영·재정팀)

- 회계 및 예산 집행 관리
- 인사·총무 및 후원자 관리
- 전시·행사 운영 행정 지원

5. Registrar Assistant (컬렉션·보존팀)

- 소장품 DB 관리
- 작품 이동·보관·포장 관리
- 보존 환경 모니터링 및 상태기록서 작성

Ⅲ. 자격 요건

- 관련 전공 또는 동등한 경력 보유자
- 문화예술 기관 근무 경험 우대
- 한국어, 영어 회화 능통자. 기본 문서작성 능력 필수
- 국적 불문

Ⅳ. 근무 조건

- 근무지: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9-22
- 근무시간: 주 40시간
- 고용 형태: 정규직 또는 계약직
- 수습 기간: 3~6개월
- 급여: 경력에 따라 협의

Ⅴ. 전형 절차

1) 서류 심사 (수시 지원)
2) 1차 실무 면접
3) 2차 임원 면접
4) 최종 합격 통보

Ⅵ. 제출 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해당 시)
- 경력증명서(경력 지원자)

Ⅶ. 지원 방법

- 이메일 제출: [email protected]
- 파일명: 지원분야_이름.pdf

Address

연희로24길 9-2
Seoul
03723

Opening Hours

Monday 11:00 - 18:00
Tuesday 11:00 - 18:00
Wednesday 11:00 - 18:00
Thursday 11:00 - 17:00
Friday 11:00 - 18:00

Telephone

+822323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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