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다움 사회적협동조합

상주다움 사회적협동조합 자치와 협동,순환과 공생의 지역사회플랫폼!
호혜와 환대의 문화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갑니나

▶부고◀조합원이자 서울농장 시설운영팀장으로 근무하셨던 안영일 님의 부고를 전합니다.너무도 갑작스러운 소식에, 믿기지 않는 현실 앞에 허망함을 감출 길이 없습니다. 이별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ㅡㅡ...
15/04/2026

▶부고◀
조합원이자 서울농장 시설운영팀장으로 근무하셨던 안영일 님의 부고를 전합니다.
너무도 갑작스러운 소식에, 믿기지 않는 현실 앞에 허망함을 감출 길이 없습니다. 이별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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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헌의 부친 故 안 영 일님께서 별세 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부고를 전해 드립니다.

▶ 안정헌 [아들] 드림 ◀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부디 혜량해 주시길 바라오며 아래의 모바일 부고장으로 부고를 알려드립니다.

■모바일부고장■
https://wooribugo4.com/page/funeral/view.php?uri=P189TXpFMU16WTImX209MjY0Mzc0NQ==

배우자
박숙연
아들
안정헌, 안지헌

지방소멸 막으려면 주민 주도의 부가가치 창출부터 "지역재생의 핵심은 단순히 인구가 늘어나는 것이 아닌 줄어든 인구를 유지하고, 고령화된 주민들을 중심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
19/03/2026

지방소멸 막으려면 주민 주도의 부가가치 창출부터

"지역재생의 핵심은 단순히 인구가 늘어나는 것이 아닌 줄어든 인구를 유지하고, 고령화된 주민들을 중심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

“지역 소멸을 막으려면 주민들의 부가가치를 늘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작은 마을 단위부터 주민이 스스로 부가가치를 생산하도록 구조화해야 합니다.” 조희정 더가능연구소 부대표는 18일 서울 마포구 소재 연구소에서 .....

상주다움 2026년 정기총회 결과보고: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다음을 이야기하다상주다움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 여러분,정기총회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번 총회는 단순히 사업보고와 의안을 처리하는 자리를 넘어서, 상주...
13/03/2026

상주다움 2026년 정기총회 결과보고
: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다음을 이야기하다

상주다움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 여러분,
정기총회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총회는 단순히 사업보고와 의안을 처리하는 자리를 넘어서, 상주다움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총회 이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조합의 지속가능성, 조합원 관계,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때로는 솔직하고 직설적인 이야기들도 있었지만, 그만큼 상주다움에 대한 애정과 고민이 담긴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여러 의견 속에서 공통적으로 느껴진 것은, 상주다움이 지금 하나의 전환점에 서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동안 상주다움은 여러 사업을 통해 지역 안에서 의미 있는 활동들을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가 스스로에게 다시 물어야 할 질문도 생겼습니다.
상주다움은 어떤 조직인가, 조합원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 조직인가, 그리고 앞으로 어떤 활동을 중심으로 이어가야 하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이번 총회에서 우리가 확인 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는 상주다움이 지금 하나의 전환점에 서 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상주다움은 여러 사업을 통해 지역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지금의 방식이 앞으로도 계속 가능할 것인지, 우리가 무엇을 중심으로 활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함께 생겨났습니다. 이번 총회는 이러한 질문을 피하지 않고 함께 이야기해 본 자리였습니다.

두 번째는 조합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입니다.
상주다움이 무엇을 하는 조직인지 한 문장으로 설명하기 쉽지 않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설명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활동을 중심으로 조직을 이어가야 할지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세 번째는 조합원 관계와 참여의 문제입니다.
협동조합은 결국 사람들의 관계 속에서 유지되는 조직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조합원으로서의 참여와 역할이 점점 약해졌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조합이 살아 있는 조직으로 남기 위해서는 다시 관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공유되었습니다.

네 번째는 앞으로의 가능성입니다.
총회에서는 공간을 활용한 활동, 지역의 삶을 기록하는 작업, 관계 기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되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아니지만, 이러한 이야기들은 상주다움이 앞으로 어떤 활동을 시도해 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확인한 것은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어떤 계획이나 아이디어도 결국 그것을 함께 만들어 갈 사람들이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상주다움의 다음 단계는 누군가 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조합원들의 참여와 관계 속에서 조금씩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번 총회는 어떤 결론을 내리기 위한 자리라기보다는, 앞으로의 길을 함께 생각해 보는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상주다움이 어떤 조직으로 남을 것인지, 어떤 활동을 이어갈 것인지는 앞으로의 대화와 실천 속에서 조금씩 정리될 것입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생각과 제안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작은 의견 하나가 새로운 활동의 시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상주다움이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사람과 관계 속에서 조금씩 길을 만들어 가는 조직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상주다움사회적협동조합 드림

이번 총회는 단순히 사업과 결산을 승인하는 자리를 넘어
조합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총회 공식 안건이 마무리된 이후에는 조합의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이야기하는 조합원 집담회가 이어졌습니다.
집담회에서는 협동조합의 결사체로서의 성격, 조합원 참여, 지역사회와의 관계, 그리고 조합의 앞으로의 역할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상주다움사회적협동조합은 이러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조합의 운영과 활동 방향을 점검하고 전환을 모색하는 과정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2026 상주다움 제7차 정기총회 공고올립니다.올해 총회는 상주다움의 7년을 돌아보고 전환을 모색하는 총회로 뜻깊은 자리가 될것 같네요
27/02/2026

2026 상주다움 제7차 정기총회 공고올립니다.
올해 총회는 상주다움의 7년을 돌아보고
전환을 모색하는 총회로 뜻깊은 자리가 될것 같네요

조합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2026년 정기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안내 드립니다.이번 총회는 단순히 한 해의 사업결과를 보고하고 다음 해 사업계획을 승인하는 절차적 총회를 넘어,우리 협동조합이 어디에 서 있는...
19/02/2026

조합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정기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안내 드립니다.
이번 총회는 단순히 한 해의 사업결과를 보고하고 다음 해 사업계획을 승인하는 절차적 총회를 넘어,우리 협동조합이 어디에 서 있는지 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방향을 함께 모색할 것인지 이야기하는 중요한 자리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주다움 #정기총회 #전환탐색

06/02/2026

첫 번째 이별을 마주하며... 우리가 마을숲의원을 만든 이유를 다시금 되새깁니다.

안녕하세요. 상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마을숲의원 가정간호센터입니다.

오늘은 조합원 여러분께 다소 무겁지만,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1월 문을 연 가정간호센터에서 첫 임종을 맞이하신 분이 계십니다. 어제 저녁, 자식분들이 정성스레 목욕을 시켜드린 후 편안히 잠드셨고, 오늘 아침 사랑하는 가족들의 품에서 주무시듯 평안하게 영면하셨습니다.

그동안 가정간호사님이 매일 방문하여 어르신이 불편함 없이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폈습니다. 비록 이별의 순간은 언제나 마음이 아리지만, 어쩌면 이 모습이 우리가 다 함께 뜻을 모아 조합을 설립한 진짜 이유일 것입니다.

2022년, 우리는 약속했습니다.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의 건강을 우리 스스로 지키고, 익숙한 내 집에서 적절한 치료와 보살핌을 받으며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품위를 지킬 수 있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자고 말입니다. 오늘 그 약속이, 한 분의 삶을 통해 숭고하게 지켜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작년에 떠나보낸 할머니가 많이 생각나는 날이기도 합니다. 102세까지 정정하셨으나 낙상 사고 후 요양병원에서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더 빨리 가정간호를 시작했더라면, 할머니도 병원이 아닌 내 집에서 가족 곁에서 평안히 가시지 않았을까...' 하는 늦은 후회가 밀려옵니다. 이 아쉬움이 있기에 지금의 이 일이 더욱 간절하고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최근 가정간호센터와 장기요양 재택의료 사업을 시작하며 많은 분이 관심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조합의 식구가 늘어나고, 우리의 뜻에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져 감사할 따름입니다.

가정간호와 장기요양 재택의료가 필요하신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 사무국으로 연락 주십시오. 내 가족을 돌보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 문의: 사무국 054-500-8898

오늘 하루, 곁을 지키신 가정간호사님도 무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계십니다. 가족의 품에서 가장 평안한 모습으로 떠나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사진 속 꽃은 연원동 '보라플라워 가든'의 안보라 조합원님께서 마을숲의원에 전해주신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상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마을숲의원 #가정간호센터 #재택의료 #존엄한죽음 #지역사회통합돌봄 #상주가정간호

27/01/2026

Address

이안면 이안2길 3
Sangju
37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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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09: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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